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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회의록

GYEYANG-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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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계양구의회(제2차 정례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4호

계양구의회


2025년 12월 3일(수) 10시


  1. 의사일정(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2.  1. 2026년도 예산안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예산안(계양구청장 제출)(안전관리과, 문화체육관광과)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양구청장 제출)(안전관리과)

(10시 00분 개회)

 1. 2026년도 예산안(계양구청장 제출)(안전관리과, 문화체육관광과)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양구청장 제출)(안전관리과) 
○위원장 김경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안전관리과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관리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안전관리과장 박주익입니다. 구정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열린 의회, 깨끗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경식 위원장님, 황순남 부위원장님, 이상호, 조덕제, 신지수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윤희 안전기획팀장입니다. 이경호 재난관리팀장입니다. 김창호 중대재해대응팀장입니다. 김석곤 민방위팀장입니다. 
  그러면 안전관리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예산안 설명서 235쪽 26년도 전체 세입예산은 전년 25년보다 3827만 2천 원이 늘어난 1억 3376만 3천 원입니다. 증가 사유는 예산안 설명서 236쪽 시비보조금이 3582만 2천 원이 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237쪽입니다. 26년도 전체 세출예산은 전년 25년보다 13억 4433만 7천 원이 줄어든 49억 4902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237쪽 CCTV 관제센터 운영 인건비입니다. CCTV 모니터 요원의 퇴직금 발생에 따라 전년 25년보다 2993만 3천 원 증액한 6억 4299만 원을 편성하였고 일반운영비로 전년과 동일한 1억 1420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39쪽 CCTV 설치 및 운영 예산으로 전년 25년 CCTV 설치 주민참여 예산 등 1억 5303만 9천 원이 감액된 10억 5585만 4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40쪽 산업안전 보건관리 예산으로 전년 25년보다 1128만 6천 원이 증액된 6452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가 사유는 안전·보건 관리 업무위탁비와 작업환경 측정 비용이 증가하였습니다.
  설명서 241쪽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 예산은 전년 25년보다 4000만 7천 원이 증액된 4억 2770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전문화운동 운영 예산은 전년 25년보다 1648만 8천 원 감액된 637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사유는 계양안전지도를 계양온더맵으로 통합하고 안전보안관 실비수당을 봉사활동 실적으로 대체 추진함에 따라 감액하였습니다. 
  설명서 242쪽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예산입니다. 전년 25년보다 65만 원이 감액되어 9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사유는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65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설명서 243쪽 재난안전관리 예산입니다. 위원회 참석수당, 재난 예·경보 시스템 유지보수비, 공공요금 등을 위한 사업으로 전년 25년보다 231만 1천 원이 증액되어 1억 1845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45쪽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 예산입니다. 전년 25년보다 20만 원을 감액하여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늘막 신규 설치보다는 유지관리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46쪽 재난재해 대비훈련과 기초 단위 현장 종합훈련 지원 예산입니다. 전년 25년도와 동일한 8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47쪽 재해 대비 안전점검 및 정비 예산입니다. 전년 25년보다 1776만 7천 원 감액한 6256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해 대비 소모품 구입비와 안전관리 자문위원 수당 132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설명서 249쪽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예산입니다. 전년 25년보다 2095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5년 구입한 포켓댐 등 이동식 수방자재 구입에 따른 자산취득비 감액이며, 시설비는 38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시설비 6400만 원으로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설치를 지원 계획입니다. 올해 8월 13일과 14일 집중호우로 인한 다발적 침수피해가 발생함을 감안하여 사업 신청 현황을 따라 필요시 추경을 검토 예정입니다.
  설명서 250쪽 재난재해 예방사업 예산입니다. 위원회 수당을 150만 원을 감액하여 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조사업인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사업 예산입니다.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년 25년과 동일하게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조사업인 침수흔적도 작성 추진 예산입니다. 침수피해 지역에 대한 침수 흔적을 조사하여 보존·관리·활용하는 사업으로 신규 편성했으며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51쪽 민방위교육 운영비 예산입니다.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전년 25년과 동일한 5125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설명서 253쪽 시비 매칭사업인 민방위 실기교육 강사수당을 426만 원에서 460만 원으로 증액편성하여 민방위 집합교육 횟수를 늘릴 예정입니다.
  설명서 254쪽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소집 급식비 405만 원 등을 감액하여 370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55쪽 비상급수시설 관리 예산입니다. 비상급수시설의 유지관리, 관정청소 대상을 확대하여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56쪽 민방위 화생방 방독면 보급 예산입니다. 방독면은 화생방 상황 시 주민의 대피 유도와 긴급구호 임무를 수행하는 민방위 대원의 기본 보호장비로 기존 보유 중인 방독면 일부가 내구연한이 도래하여 126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58쪽 사회복무요원 보상금 예산입니다. 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회복무요원 근무 인원을 줄여 전년 25년보다 3억 1216만 7천 원 감액한 5억 8373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설명서 259쪽 중앙정부 기능을 자치단체 일반 사업으로 전환하는 사회복무요원 사회복지 분야 인건비를 8억 5592만 8천 원을 감액한 9억 8747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259쪽 직접인건비 예산입니다. 안전점검단 2명, 보건관리자 1명의 전문인력 인건비 등 1549만 4천 원의 예산이 감액된 2억 1829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전점검단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을 기존 나급 1명, 라급 1명에서 다급 2명으로 변경 예정입니다. 
  설명서 262쪽 재난관리기금 운용 사업 예산입니다. 본예산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7조의 규정에 의거, 재난관리기금 적립을 목적으로 편성하는 예산으로 전년 25년보다 974만 2천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에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식   
  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심사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과장님 이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황순남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올해도 정말 힘든 여건 속에서 고생, 수고 많이 하셨고 또 자료를 이렇게 보니까 25년도 대비 26년도 운영비, 인건비 증액 외에는 거의 다 삭감이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렇습니다.
○위원 황순남   
  굉장히 좀 힘드실 걸로 알고 그래서 자료를 이렇게 보다 보니까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특별한 질의는 없고 249페이지 한번 봐 주실래요? 시설비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시·구 매칭사업이 있잖아요, 6400만 원.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황순남   
  이것도 이제 한 380만 원 정도가 감액이 됐습니다, 그렇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황순남   
  8월 14일 날, 15일 날 집중호우로 인해서 우리 구가 많이 힘들었는데, 우리 직원분들도 고생들 많이 하셨고 만약에, 지금 6400만 원을 본예산에 올리셨는데 아까 설명하시기로는 올해같이 이렇게 비가 또 많이 오거나 그러면 추경에 세우시겠다는 얘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렇죠? 그 상황에 따라서.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위원 황순남   
  지금 현재 아무래도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6400 올리고 만약에 상황에 따라서 추경에 올리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보니까 침수 예방은 제가 볼 때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라고 봐요. 그래서 우리도 안전관리과에서 미리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 비가, 우리는 전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준비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배수구라든가 또 하수구 청소 같은 것도 미리미리 행정복지센터에다가 알려서 같이 청소 같은 것 할 수가 없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 사업은 지금 건설과에서 특별교부세라든지 국비, 시비를 지원받아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황순남   
  건설과에서 하는데 그러면 우리 안전관리과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시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 안전관리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재난지원금이라든지 그러한 지역에 대한 그런 현황이랄까 그런 자료, 상황을 같이 공유하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황순남   
  이 6400만 원이면 보통 차수판 이런 것 설치하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맞습니다. 저희가 올해 시비 8500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8월 13일, 14일 날 저기 해 가지고. 그 사업을 작전1동하고 작전서운동 피해 규모가 컸던 지역 주변 분들한테 저희가 신청을 받았는데 작전1동 같은 경우에는 대경아트빌 주민 한 2세대가 신청하고 대경아트빌 옆에 상가가 있습니다. 그분들은 설치해 달라고 그런 신청을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설계 진행 중입니다.
○위원 황순남   
  지금 설치 몇 군데나 하신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까 말씀드렸듯이 작전서운동…….
○위원 황순남   
  두 군데 하신 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오피스텔 건물하고 그다음에 작전1동 주상복합아파트 거기에…….
○위원 황순남   
  그 외는 없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지금 일단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8500만 원 받은 예산으로 이렇게 지금…….
○위원 황순남   
  물론 보통 사이즈가 있겠지만 보통 차수판이 얼마 정도 해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 차수판이 저희가…….
○위원 황순남   
  사이즈마다 틀리죠, 금액이?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틀린데 미터당 한 50만 원 정도 합니다. 길이 해 가지고 길이에 따라서 좀 차이는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터당 한 50만 원 한다고…….
○위원 황순남   
  보통 한 2단 시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게 기성품은 높이가 한 40cm인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동주택에서 하신 분들이 이것은 그것보다 좀 높게 한 60에서 한 80 정도 높이로 제작해 가지고 설치해 달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저희가 진행시켰던 부분입니다.
○위원 황순남   
  그래서 질의를 드린 요점은 380만 원이 감액됐고 어쨌든 또 상황에 따라서 추경에 또 올리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래서 어쨌든 구가 어렵다 보니 감액을 하고 추경에 올리겠다 그런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은 추경에 올리는 것도 좋지만 본예산에 우리 재해재난을 예방을 위해서 예산을 좀 더 올리셨으면, 나는 사실은 증액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재원은 저희 과에서 관리하는 재난관리기금도 있기 때문에 그걸로도 충분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 황순남   
  재난관리기금이 얼마나 있는데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재난관리기금이 한 66억, 6억입니다. 6억 6천 정도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6억 6천.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위원 황순남   
  그래요. 하여튼 내년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준비 잘해 주십시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 황순남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희가 238페이지에 CCTV 관련해서 안전관리과에서 가장 큰 내용으로 CCTV 관리를 하시는데 일전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던 건데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저희가 CCTV를 여러 부서에 관리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예를 들어서 방범이라든가 불법 주정차라든가 쓰레기 투기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부서에서 CCTV를 운영하고 계신데 목적이 다른 CCTV 간에 통합 운영에 대한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검토는 해 보신 적이 있을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용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통합관제센터에서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무단 투기라든지 교통 단속이라든지 그 공간에서 같이 근무하는 그런 체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용도별로 업무 역할이랄까…….
○위원 이상호   
  단순히 저희가 확인하는 차원에서만 통합 관제를 하는 거고 카메라별로의 용도들이 따로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통합해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들이 있긴 할 거예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정립된다고 하면 안전관리과라든가 다른 청소행정과라든가 이런 부서들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간소화되는 부분들은 있는데, 이건 단기간에 할 수 있는 내용들은 아닌 것 같고 과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이런 부분들도 염두에 둬서 추후에 이 사업이 진행됨에 있어서는 좀 검토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CCTV 내용들도 보니까 지금 사실 예산이 감액이 된 부분들이 있어서 이게 저희 시설물 보수비용이라든가 이런 것 관해서 금액이 좀 줄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방치로 인해서, 그러니까 유지보수에 대한 부분들이 금액이 부족해서 방치가 되는 경우가 생긴다고 하면 범죄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증가에 대한 우려 내용들은 없으신 걸로 보시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예산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주민참여예산 관련해 가지고 CCTV 설치 요구사항이 있다가 예산이 삭감됐던 부분입니다. 
○위원 이상호   
  전부 감액이 됐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런데 저희가 시 예산 재배정 사업으로 해 가지고 올해도 한 4억 5천만 원을 시 사업 예산을 확보를 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올해 28개소 52대를 새로 설치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 때문에 그게 방치된다든지 그런 경우는 없는 걸로 그렇게…….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문제없게 편성을 하신 걸로 보면 되겠네요. 감액이 된 것에 대한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의도로 말씀하신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CCTV는 그렇게 내용을 이해하겠고요. 저희가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 관련해서도 황순남 위원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25년도 예산안을 봤을 때는 저희가 6400만 원, 6780만 원이 예산이 세워져 있었고 일부 1715만 원 관련해서 침수방지시설 구입 항목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그 안으로 들어간 건가요, 내용이?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실제로 감액된 것은 380만 원 감액된 게 아니고 이 금액까지 포함을 해서 감액된 걸로 생각을 해야겠네요. 저희 이동식 침수방지시설 구입 항목으로 1700만 원 정도가 예산이 따로 세워져 있었는데.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것은 저희가 올해에 구입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위원 이상호   
  추가로 구매할 내용은 없다고 보시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위원 이상호   
  이게 지금 계속해서 국지성 호우 관련해서 이런 필요성은, 증가에 따라서 필요성은 있다고 보여지는데 26년도까지 계속해서 하는 사업 아닌가요? 이것 지속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라고 되어 있는데.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제가 아까 설명을 드렸듯이 저희가 작년에, 올해죠. 올해 시 특별교부세 8500만 원을 지금 확보해 가지고 내년도에 이월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 이상호   
  그 예산을 사용해서 구매를 하겠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물품 구매라든지 방수시설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예산으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는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위원 이상호   
  바로 밑에 보시면 지역자율방재단 지원 금액도 전년 대비 한 300만 원이 삭감됐는데 이게 지금 최근에 기후 변화라든가 집중호우 빈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방재단 운영비를 감액했을 경우에 동별 방재단 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위축되거나 이러지는 않을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올 2월까지 그분들이 활동을 하면 실비 보상 차원에서 얼마 실비를 보상해 줬습니다. 그런데 그 사항을 저희가 자원봉사 활동을 포인트로 하는 사업으로 전환하다 보니까 예산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삭감을 했던 부분이고 내년도에도 그렇게…….
○위원 이상호   
  금액 지원하던 걸 봉사 시간이라든가 포인트로 이제 진행이 돼서 그 부분으로 우리가 사기 진작에는 충분히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어려운 시점에 그런 부분으로 돌려서 우리가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이해를 할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잘 독려를 해 주시고 이런 기후 변화가 심각한 상황에서 그분들의 역할이 또 중요해진 시기잖아요. 그 부분들이, 그런 분들이 이제 봉사를 함에 있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리고 250페이지 보시면 침수흔적도 작성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궁금한 건 이게 시 매칭으로 5 대 5 진행하는데 이게 단순 도면으로 그치는 건지 아니면 추후에 하수관로 정비라든가 배수펌프장 설치함에 있어서 후속 공사들이랑 연계를 할 수 있는 종합 대책까지 포함돼 있는 건지 그런 게 좀 궁금하거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것은 아까 말씀대로 침수흔적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재난지원금이라든지 풍수해보험으로 지급되어 있던 그런 지역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황 공유를 해 가지고 지도에 표시를 하면 그 사항을 가지고 건설과에서 나름대로 하수 준설이라든지 그런 사업을 연계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그 부분이 단순 도면에 그쳐서 진행되는 건 아니라고 보여지고 건설과랑 협의를 하신다고, 그러니까 건설과랑 매칭이 돼서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이게 하천 정비라든가 도시계획 같은 경우는 또 공원녹지과라든가 스마트도시재생과가 연결이 돼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공유를 잘해서, 연계를 잘해서 부서 간의 협업을 잘하셔야 이 사업 자체가 크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여지거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데 그게 다 계획이 돼 있으시다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잘 알겠고요. 이런 부분들도 과에서만 공유를 하는 게 아니고 주민분들한테도 어느 정도 공유가 돼야 이런 재난 상황이라든가 하천이 막 비가 많이 와서 그런 경우에 주민분들도 그런 내용들을 공유하면 미리 사전에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예산 대비 큰 효과를 보는 게 우리한테는 더 좋은 일들이니까 그런 부분들이 주민 공개라든가 주민의견 반영도 필요할 걸로 보여지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자 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재난관리기금이 있는데, 아까 6억 6천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법정 최소 정립 수준에 머물러서 이게 측정이 되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우리 계양구 재난위험도랑 비교했을 때 적당하다고 보시는 규모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이게 저희가 설명서 내용도 있지만 계양구 보통 3년 평균 기준으로 해 가지고 1% 적립하는 부분인데 그것은 의무적으로 1%라는 저기는 돼 있고…….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1%라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우리 계양구의 재난에 대해서 충분히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보시는지 과장님 의견을 여쭙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어차피 예산이라는 게 많으면 그 나름대로 저희가 일을 할 때라든지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좀 수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재난관리기금 플러스 특별교부세라든지 그런 것도 신청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 기금 운용 시에 그 기금을 사용함에 있어서 시설 복구의 중심인지 아니면 사전 예방에 대한 투자의 내용인지 그 비중이 좀 있을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 두 가지 목적이 다 수반되는 경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설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제설제라든지 그런 경우도 기금을 통해서 구입해 줬던 부분도 있고…….
○위원 이상호   
  전년도에도 그렇게 구매를 했었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올해도 그렇고, 그리고 장비,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동에, 동절기가 오는데 제설기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염화칼슘 살포하는 부분인데 그게 오래되다 보니까 고장 났던 부분도 저희가 기금을 통해서 수리라든지 새로 구입했던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호 위원이 말씀하셨던 두 가지 요건을 다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기금을 잘 활용하셔서 저희 구민분들이 이 안전에 관한 부분들에서 하여튼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게 우리 과장님 역할이시니까 확실하게 하셔서 잘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신지수   
  과장님 업무보고 내용 설명 잘 들었고요. 앞서 이상호 위원님이 많은 질의해 주셔서, 겹쳐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9페이지에 CCTV 설치 운영은 저희 신규 설치 비용이 전혀 성립되어 있지 않은데 그것은 26년, 이월금액으로 하신다는 내용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도 어쨌든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신 내용대로 확인했고요. 지난 추경에서 삭감되었다가 다시 예산을 설립한 256페이지 의용소방대 지원 경비가 있습니다. 저희가 350만 원을 지난번에 지원했었는데 이번에 450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작년에도 예산 상황이 좋지 않아서 지원경비 중의 일부를 일괄 삭감했다가 지원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올해는 어떻게 그 부분 삭감 없이 진행될 예정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해마다 지원했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셨던, 추경에 저희가 워낙 재정 여건이 안 좋아 가지고 삭감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그것은 정상적으로 저희가 지급해 가지고 올해 훈련이라든지 다 끝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올해 직무경진대회에 저도 다녀왔는데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과에서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259페이지에 안전점검단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하고 보건관리자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이 있습니다. 이분들 정확하게 하시는 업무가 어떤 내용일까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지금 이분들이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있어 가지고 그분들이 저희 관내에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설이라든지 명절을 앞두고 그런 일정 기간 동안에 집중 점검 기간, 또 시라든지 아니면 중앙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때 같이 합동 점검을 하고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명절 때 건축물에 대해서 그리고 안전에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서 집중 점검한다는 내용은 보도로 많이 들어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1년에 두 번뿐만 아니라 평시에는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까 말씀드렸듯이 직원들하고 현장에 같이 나가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근무했던 분들이 한 5년 정도 이상은 계속 근무하기 때문에 지역 여건이라든지 민원 발생했던 지역이라든지 그런 내용도 저희 직원들하고 상황 공유가 돼 가지고 업무 숙련도랄까 그게 굉장히 높다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그리고 안전점검단과 보건관리자 차이는 어떤 게 있을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안전 점검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재난 관련해 가지고 시설물 점검이 주가 되고요. 보건관리자 같은 경우에는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상시 50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자하고 보건관리자를 전담 업무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건관리자는 관련 법률이 산업안전보건법에 적용을 받아 가지고 의무적으로 채용해 가지고 그 업무를 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내용은 이해했는데 이분들이 상시적으로 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신 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시긴 했는데 262페이지에 저희 재난관리기금이 있습니다. 계양구의 상황을 볼 때 이 기금 자체의 금액은 그리 크지 않아 보여요. 그래서 오늘부터 한파가 시작돼서 계양구도 이제 동절기 맞이하면서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노출이 되어 있는데요. 그 기금을 잘 운용하셔서 계양구의 안전과 관련된 피해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사고를 입으신 분들에게 적절한 구호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조덕제   
  우리 안전관리과장님 올 한 해 정신이 없었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조덕제   
  올해 정말 예상치 못한 단시간 내에 그렇게 국지성 호우가 와서, 저도 한 30여 년 여기서 살고 있지만 이 지형이라는 게 그렇게 중요한지 이번에 새삼 느꼈습니다. 베네하임을 제가 예를 안 들을 수가 없는데 나머지들은 위원님들께서 다 질의를 하셨던 부분이고, 그 지형을 봤을 때, 과장님 현장에 자주 가보셨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조덕제   
  지금 예를 들어서 계양구 기준으로 해서 베네하임의 기울기가, 각도가 어떻다고 생각을 하세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 주변 지형하고는, 제가 비전문가라 상황은 설명하는 건 뭐하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그 주변에 대경아트빌이라고 있습니다. 그 지역은 저희가 침수 보는 횟수가 굉장히 좀 오래되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진행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러니까 웬만한 비가 와도 사실은 계양구가 지형적으로 잘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특히,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 참 계양구의 장점 중에 하나였는데 저희가 예상치 못하게 단시간 내에 국지성 호우가 위에서부터 쏟아져 내려오면서 이게 베네하임 쪽 그 근처에는 지대가 굉장히 낮아요, 이게 첫 번째 문제가. 그러다 보니 그 많은 비가 이게 부평구나 다른 하수구로 빠져나가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노아의 방주처럼 물을 감싸는 그런 지형이 됐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올해는 저희가 크게 한번 겪어봤잖아요, 그 지역에 대해서. 그런데 앞으로 또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어떠한 배수시설이나 물을 담수할 수 있는 곳이나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장기적으로 지금 수립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이번에 어떠셨어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보는 관점은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장기적으로 검토할 사항도 있고 단기적으로 검토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 나름대로,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공원이라든지 그쪽 담수화시설이라든지 그것을 저희가 시에 신청했던 부분도 있는데 그 순위에서 다른 타 구에 밀려서 반영이 안 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서뿐만 아니라 구에서도 나름대로 그러한 문제점이랄까, 그러한 저기가 발생하지 않게끔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고 그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러게요. 저희가 우선순위에서 좀 밀렸다고 하셨는데 사실 이번에 보시면 모든 방송 매체가 거의 다 왔었고 또 인천시에서 시장도 오셨었고 그 심각성을 또 현장을 보니 알아서 조금 더 저희 지원도 해 주고 계양구에 배려를 해 주셨는데 그 문제는 어찌 됐든 간에 꼭 해결을 앞으로 해 줘야 될 상황인 것 같아요, 이것은 그 주민들을 위해서. 그러지 않으면 다시 그렇게 비가 오게 되면 속수무책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최근에 최강마트 갔더니 자체 내에 이동식 물막이, 그것은 설치를 좀 했는데 나머지 상가나 아파트 쪽에 그런 물이 또 흘러 들어오게 되면 그것은 기존처럼 그렇게 침수가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과장님?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위원 조덕제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저희 안전관리과하고 건설과가 같이 유기적으로 이렇게 잘 정책적으로나 행정적으로 사업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셔야 될 때가 왔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맞습니다. 
○위원 조덕제   
  물론 예산이 동반돼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는 구민들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거고 저희가 세금을 거둬서 써야 될 것도 주민들을 위해서 써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재정 상태가 안 좋다 보니 저희 위원들도 그 부분은 백 번 이해를 합니다. 하는데, 고질적으로 이렇게 비가 왔을 때 걱정을 하고 잠을 못 주무실 주민들을 생각하신다면 어찌 됐든 간에 우선순위에, 인천시에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그런 시설을 좀 할 수 있게끔 예산을 확보하는 게 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동의하시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서 인천광역시에서 보니까 침수방지시설 무상설치 지원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아시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위원 조덕제   
  여기 보니까는 물막이판, 역류방지밸브 그리고 이동식 수방자재, 여기 보니까 비가 오면 흡수성 마대 그리고 이동식, 아까 얘기했던 물막이판 이런 것이 매칭 사업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해마다 시에서 같이 내려오는 매칭 사업입니다.
○위원 조덕제   
  매칭 사업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잘 활용을 해야 되지 않나. 일단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저희가 그냥 회기 때 말로만 이렇게 오가는 상황이 돼서는 안 된다. 이게 실천으로 이루어져야지 피해를 보시는 우리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어떠한 혜택을 줄 수가 있잖아요. 그때 가서 위로해 주고 자원봉사자들 가서 이렇게 해 봤자 이미 물질적인 재산적인 피해는 다 본 상태가 되기 때문에 사전에 저희가 충분하게 대비를 해 주는 게 무엇보다도 좀 시급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 부분은 하여간 건설과하고 잘 상의하시고 또 업무보고 하실 때 청장님께도 이런 부분들을 강력하게 말씀을 좀 드려서 잘 대비해 주시길 바라겠고 올겨울 또 한파가 이제 다가오는데 이 또한 안전관리과나 건설과나 거의 같잖아요. 눈 많이 오고 빙설, 하면 염화칼슘은 건설과에서 하지만 또 안전관리와도 같이 거기에 동반돼서 항상 같이 유기적으로 해야 되는 그런 과다 보니까…….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맞습니다.
○위원 조덕제   
  하여간 이번에 또 동파나 올겨울이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모르잖아요. 그런 부분도 미리 사전에 인지할 수 있는 부분들은 대비책들을 잘 세워주시길 당부 좀 드릴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리고 요즘에 보면 싱크홀이 여기저기서 상당히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우리 계양구에. 최근에 제가 봤을 때도 며칠 전에 효성동 79-1번지 하고 또 한 두 달 전인가 저희가 계산1동 팬더아파트는 자체 내에 아파트 내에서 싱크홀이 생겼는데 효성동 79-1번지는 어떻게 잘 마무리가 되셨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그 상황 때문에 저희 직원하고 팀장이 현장에 갔고 관련 부서 건설과라든지 건축과 관련 부서에서 와 가지고 나름대로 거기서 조치를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제가 현장도 갔었는데 일단은 안전관리과가 가장 먼저 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건축과도 왔었고 건축과는, 가건물식으로 돼 있는 게 싱크홀이 무너지면서 그게 한쪽으로 기울었더라고요. 제가 도착했을 당시에는 건설과가 장비를 이용해서 흙을 파고 보니까는 그 밑이 옛날 복개예요, 그렇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위원 조덕제   
  현장에 가보셨어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니, 저는 사진만 봤습니다.
○위원 조덕제   
  사진만?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위원 조덕제   
  앞으로 현장에 나가 보세요. 우리 과장님께서 직접 나가셔야 좀 더 진두지휘하기가 수월하실 거예요. 팀장님들이나 주사님들한테까지 그런 부분들을 맡겨 놓으시면 나중에 보고사항으로 듣는 것하고 실제로 가서 피부로 느끼는 것하고는 상당히 다르다. 그래서 현장들을 꼭 나가서 직접 지휘를 해야 빠른 어떤 조치가 이게 된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릴게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어찌 됐든 간에 안전관리과하고 건설과 이번에 건설과도 고생은 좀 많더라고요. 우리 장흥순 과장님께서 끝날 때까지 그 자리를 지키면서 마무리를 좀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위원들이 바라는 공무원들을 봤을 때 사실 그런 모습이거든요. 저희가 어떤 큰 그런 부분들을 바라보고 이렇게 칭찬하고 그런 게 아니고 주민들이 어떠한 사고나 재난이 났을 때 그 과에 있는 수장들이 직접 진두지휘해서 그 현장에 빠르게 투입이 돼야지만 그 밑에 있는 팀장님들이나 주무관님도 일사불란하게 모든 일 처리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주무관님들한테 얘기하면 또 팀장님한테 얘기하고 팀장님께서도 또 과장님한테 또 얘기해야 되고 이것은 굉장히 낭비가 심하다.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과장님?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관련 부서에 그 상황을 서로 공유를 해 가지고 건설과장이라든지 건축 관련 부서에서도 같이 현장을 확인했던 부분입니다. 저는 못 가봤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현장에 될 수 있으면 가 가지고 현장 확인하는 그런 저기로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우리 과장님만 국한된 얘기는 아니에요. 저희 모든 과가 위원님들께서도 보시면 이제 각 구, 동별로 사시다 보니까 거기 현장들도 많이들 가세요. 그러면 주무관님이나 팀장님한테 또 어떤 설명을 좀 듣고자 또 하면 책임감 있는 과장님한테 그 상황을 보고를 해야 되고 또 그걸 전달받아서 이런 시간적인 불필요한 시간들이 이제 해소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고 방금 말씀드렸지만 저희 안전관리과뿐만이 아니고 저희 박성호 국장님 계시니까, 국장님께서 저희 전담 국장님이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 상임위 쪽에 있는 과장님들께, 거기가 사실 저희 상임위는 거의 나가서 일을 현장에서 많이 하는 그런 부서들이잖아요. 
  그런데 가능하면 그 밑에 있는 직원들만 나가서 확인해야 될 게 아니고 정말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회의를 주관하시든지 하셔서 과장님들이 직접 팀장님들이나 주무관님들을 모시고 가서 빨리 조치를 취할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을 한번 개선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행정안전국장 박성호   
  우리 안전관리과장님이 아마 그 현장만 안 나갔던 것 같은데요.
○위원 조덕제   
  아니, 지금 그것 안 나갔다고 뭐라 하는 게 아니에요. 
○행정안전국장 박성호   
  지금 모든 현장, 팬더아파트에 싱크홀 발생했을 때도 저도 나갔었고 그래서 대부분의 사건, 사고 또 특히 싱크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주민이라든가 또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견이라든가 이런 애완동물이 또 많이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하여튼 모든 현장은 최대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체계적으로 현장 확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국장님 말씀 그렇게 믿고 올 한 해 너무 또 고생 많이 하셨다. 저희 위원님들께서도 다 아시는 얘기를 하셨듯이 재정이 안 좋다 보니까 정말 해 드려야 될 게 많은데 고민들이 얼마나 많으시겠어요. 충분히 이해하고 고생 많다고 또 말씀드리고 다가오는 26년도도 힘들겠지만 저희가 서로 잘 단합해서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 박성호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244페이지예요. 보시면 재난예방시설 아니, 자동차단시설 유지보수비가 있는데 이게 이번에 올해 설치했던 것들에 대한 보수 비용인가요? 아니면…….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이게 뭐냐면 저희가,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이번에 새로 설치했는데 유지보수 비용이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이게 뭐냐면 사람들이, 그것을 저희가 내려놓잖아요. 그러면 억지로 저기 해 가지고 훼손하는 부분도 있긴 있는데 단지 이 자동차단시설에만 한해서 유지비 예산을 세운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여러 가지, 자동음성 통보시설이라든지 전광판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것 통틀어서 하는 그런…….
○위원장 김경식   
  그러면 단지 몇 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통틀어서…….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유지보수비라고 해 가지고 기상관측장비 그다음에 재난 용도 전광판 그다음에 자동차단시설 유지인데 이것 같은 경우 이런 부분은 저희가 1년 단위로 용역 계약에 의해서 용역을 주고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유지보수비 제일 밑에 1774만 원짜리는 전체 시설에 있어서 고장 났을 때라든지 아니면 소모품을 교체한다든지 그런 부분을 예산에 반영한 부분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러면 맨 밑에 것은 전체적인 거고 자동차단시설은 이번에 설치했던 6대인가 설치된 부분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것도 포함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거기에 혹시라도 있을 상황에 대해서 유지보수비를 미리 세워놓으신 거란 말씀이시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그렇습니다. 그 사업에 포함시켰던 부분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일단 알겠습니다. 비용이 좀 커 보여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249페이지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이 지금 매년 있잖아요. 그런데 혹시 지금 저희 계양구에 반지하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야 되는 곳이 몇 곳이고 몇 곳이 안 돼 있고 혹시 파악이 다 돼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해마다 이 사업을 각 동이라든지 홍보를 통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받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8월 13일~14일 그 일대에 저희가 대경아트빌 가 가지고, 가가호호 가 가지고 홍보물도 붙이고 했었는데 거기에서 두 세대만 신청했던 부분이고요. 그 옆에 상가 부분은 전체적으로 자기들이 해 달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신청 받아 놓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8500만 원 특별교부세 받아서 이월했던 부분은 저희가 내년 상반기 오기 전에 설계 끝내 가지고 바로 설치하게끔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지금 몇 가구가 혹시, 반지하 세대에 살고 계신 분들에 안 돼 있는 곳이 몇 가구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전체적 현황은 파악하지는 않고 신청하는 세대에 한해서만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지금 계속 어떻게 보면 선제적 대응이 아닌 주민들이 필요로 해서만 대응을 하고 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런데 그것은 제가 봤을 때는 재난 상황에서는 사실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아까 조덕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인천시에서도 그런 재난 관련해서 예산을 편성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선제적으로 미리 신청 안 하시더라도 위험한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계도 차원에서라도 해야 된다, 이건 무조건 해야 되는 사업이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지고 지금 몇 가구가 필요한 가구가 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몇 가구를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을, 몇 가구가 지금 시행이 되고 있고 안 된 곳이 몇 가구, 그게 정확히 파악이 돼서 저희가 빨리 추진을 해야 또 언제 있을지 모르는 비 피해, 폭우에 대해서 먼저 예방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뒤에 하시려고 하지 말고 미리 그런 부분 다 파악을 하셔 가지고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저희가 2024년도 같은 경우에는 54세대 그다음에 2023년도 같은 경우에는 60세대 해 가지고 해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위원장 김경식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해마다 하신 건 알아, 아는데 어쨌거나 지금 피해를 계속 보시는 분도 계시고 또 갑자기 어디서 내릴지 모르는 피해가 있잖아요, 비가 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저희가 파악을 해서 진짜 다니면서 파악을 할 수도 있잖아요. ‘진짜 여기는 더 위험하네, 거기서 신청을 안 했지만 그러면 여기는 무조건 주인의 동의를 구해서 빨리 설치를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만약에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하면 아마 안 하실 분들은 없을 것 같은데.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런데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작전1동 빌라, 제가 설명드렸지 않습니까. 저희가 직원이 같이 다 나가 가지고 홍보물이라든지 했었는데 신청한 건수가 저희가 생각보다 적습니다. 거기는 해마다 그런 피해를 보는 지역인데 저희 쪽에서도 주민 홍보라든지 그런 부분을 강화를 해 가지고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선제적으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왜냐하면 저희 구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그러면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받아서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시에서도 많은 부분 지원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 그렇다고 하면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리고 지금 우리 가구 수가 몇 가구인지, 지금 전체 반지하 세대가 몇 가구가 있고 거기에 지금 대응이 돼 있는 게 몇 가구고 그 현황을 파악해서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리고 259페이지예요. 사회복무요원 관련해서요. 지금 전년 대비 인원수가 많이 줄었잖아요. 작년에 몇 명이었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작년도 예산안 심의할 때 170명.
○위원장 김경식   
  그렇죠. 그런데 170명이었는데 지금 65명으로 이렇게 줄어버리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것 같은데.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이게 왜 그러냐면, 몇 페이지냐면, 259쪽 보시면 사회복지 분야 전환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5년까지, 그러니까 올 26년까지 국비가 지원해 주는 부분이고 이제 27년 지나면 일반 행정, 자치단체에서 인건비라든지 그런 사업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구뿐만 아니라 다른 자치구에서도 아마 이게 재정적으로 굉장히 부담이 되기 때문에 지금 공익근무요원을, 사회복무요원을 줄이는 그런 추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물론 우리 재정 부담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데 어쨌거나 그러면 지금 기존에 우리가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이런 데 많이 근무요원을 투입했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보완책도 마련해야 될 거고 사회복무요원들도 여기 오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금 어떻게 보면 3분의 1로 줄어버린 상황이잖아요. 3분의 1보다 더 줄었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뭔가 서로 교류를, 교감을 해야 되지 않나. 
  지금 재정 상황이 어렵다고 해서 이렇게 확 줄여서 하면 우리 사회복지시설에서도 받아야 되는데 이게 꼭 필요한 자원인데 없다고 해서 이제 못 보내주고 그러면 뭔가 다른 대책, 자원봉사자라든지, 그런 역할은 혹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없다고 마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 부분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2026년까지 이런 사업이 있다는 부분을 시설에는 상호 공유를 하고…….
○위원장 김경식   
  그건 알아요. 그건 아는데 거기에 더해서 그냥 단순하게, 저희는 그래요. ‘우리가 예산이 없으니까 우리 이제 더 이상 못 해줘.’ 공문 딱 보내고 끝, 이게 아니고, 저는 사실 그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맞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더 나아가서 ‘그런 상황이 돼서 저희가 이러이런 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그런 부분을 좀 더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이런 것 대안도 제시하고 이게 좀 필요하지, 공문 보내서 ‘우리 예산 없으니까 끝.’ 이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뭔가 우리가 이 상황을 만들었을 때, 물론 우리가 본인은 아니지만 이런 상황이 됐을 때, 저희는 지금 예감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이런 데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다른 대책을 우리가 강구해 보겠다.’라든지 뭔가 이렇게 있어야지 그냥 ‘예산 없으니까 끝입니다. 더 이상, 다른 방법 찾으세요.’ 이렇게 하면 그것은 저희들의 자세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사회복무요원 줄어든 시설에 대해서는 인력을 재배치한다든지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하여튼 자원봉사라든지 아니면 다른 대안은 있는지 혹시라도 강구해 보시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아무튼 올 한 해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이제 겨울 또 한파가 어떻게 기상 이변 때문에 올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안전관리과에서 그 부분에 더 최선을 다해서 근무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에 대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정회)


(11시 07분 속개)

○위원장 김경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입니다.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혜동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희경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최정희 관광팀장입니다. 신재성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올 한 해도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 추진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경식 자치도시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본예산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과 세입 규모는 재산임대 수입과 사용료 수입, 기타 수입 등을 포함하여 금년도 본예산 51억 8844만 2천 원 대비 18.7%가 감소한 42억 1692만 1천 원입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인천시와 우리 구 재정 여건을 반영하여 금년도 본예산 139억 6073만 4천 원 대비 17.2% 감소한 115억 6198만 1천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정책사업별 주요 증감내역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275쪽부터 289쪽까지 지역 문화예술 진흥입니다. 전년 대비 11억 721만 6천 원 감소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는 하반기 행사 일정으로 인해 본예산에는 반영하지 않았으나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행사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276쪽 계양산 국악제는 1억 4471만 원 삭감하여 올해 집행 수준인 1억 831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76쪽부터 279쪽에 문화예술단체 지원 사업은 구립예술단별 운영비를 3200만 원 감액하였으나 행복누리음악회 등 구민 곁을 찾아가는 공연을 다양하게 마련해 나가겠으며, 민간 문화예술단체 지원은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하여 올해 대비 236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89쪽부터 294쪽까지 문화유산 보존·전승입니다. 291쪽 문화유산 해설사 운영은 1650만 5천 원 삭감된 2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나 해설사 배치에 대한 조정 등을 통해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며, 문화유산 안전인력과 계양산성 안전인력 배치를 통해 소중한 우리 유형문화유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예산안 설명서 294쪽부터 324쪽까지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296쪽 7330 생활체육 아카데미 사업은 3132만 원 삭감된 6616만 원으로 편성하여 수강이 저조하고 장소가 중복된 교실을 조정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04쪽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정부예산 규모 축소에 따라 금년 대비 2억 5916만 3천 원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305쪽부터 324쪽까지 체육기반시설 관리입니다. 효성체육문화센터, 박촌체육문화센터, 갈현체육공원 등 총 11개 체육시설에 대한 민간위탁금과 효성수영장 대행사업비를 월평균 운영비 지출액 및 2026년도 생활임금 기준으로 반영하였으며, 새롭게 개관하는 동양체육문화센터의 운영 위탁 사업비를 포함, 올해 대비 총 4억 3401만 1천 원 증액하였습니다. 이 중 공공체육시설 유지보수에 대한 예산은 현재 실질적으로 보수가 필요한 예산 위주로 최소화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325쪽부터 329쪽에 전문체육 육성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과 관련하여 양궁선수단 퇴직적립금 편성 및 우수 선수 영입비 등을 반영하여 7513만 2천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328쪽입니다. 지난해 아시아 최초의 국제 오픈 대회로 개최된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에는 글로벌 양궁 허브도시로서의 우리 구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언론과 양궁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2월 중에 문체부 지자체 개최 국제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선정되면 국·시비를 확보하여 수준 높은 국제대회로서의 명성을 높여 가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산업 진흥으로 설명서 329쪽부터 331쪽입니다. 인천 핵심 관광명소 육성 공모사업 예산으로 4억 6천만 원을 편성하여 워터축제와 낙화놀이, 크리스마스 페스타 등 계절별 축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빛의 거리 4단계 조성을 위한 시설비 5억 4천만 원은 구비 부분 2억 7천만 원을 시 특별교부금으로 신청하여 26년 1월 추경에 반영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332쪽 행정운영경비로 기존 대비 14.2% 감소한 1891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오늘 문화체육관광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향후 업무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며 각 분야별 역점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가 계획하는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2026년도 예산안을 원안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심사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신지수   
  과장님 내용 잘 봤습니다. 올해 예산 세우시면서 힘드신 점이 많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먼저 몇 가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275페이지에 구민의 날 가을음악회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성대하게 잘 치러지고 구민들의 만족도도 높은 사업이었는데요. 올해는 행사 운영비를 전액 세우지 못하셨어요. 그래서 10월에 있을 가을 구민의 날 대비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저희가 예산팀과 협의해서 1회 추경 때 반영키로 했고요. 내년도에는, 올해 저희가 드론이나 불꽃놀이 이런 것들을 못해 가지고 그것에 대한 아쉬움을 얘기하시는 주민들이 많으셔 가지고 그 부분을 반영해서 추경 때 세울 예정입니다.
○위원 신지수   
  1회 추경에는 가능할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신지수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시기를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276페이지에 우리 계양산 국악제가 있는데 이것은 시비·구비 매칭으로 진행하시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올해에도 방송사하고 연계해서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2026년에도?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2026년도는 아직 결정을 아직 안 했고요. 그건 논의를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위원 신지수   
  어떤 것 때문에 그렇죠? 행사비가 좀 적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연속해서…….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저희가 연속해서 KBS하고 했기 때문에 그걸 계속 해야 될지 아니면 이번에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마련을 해서 해야 될지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위원 신지수   
  어쨌든 방송사하고 연계해서 했을 때는 금액 대비 조금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연계가 돼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 내용도 심도 있게 논의하셔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283페이지에 저희 도당제, 두 곳에 계양산과 효성동에 지원을 했었는데 이게 이제 1회 지원으로 변경된 거죠, 예산 문제 때문에?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래서 어쨌든 계양의 문화의 맥을 잇는 행사라서 잘 진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신지수   
  299페이지에 저희 지난 행감 때 퇴직금을 적립하지 못한 직원들에 대한 퇴직금을 적립하고, 적립하지 못한, 예산 문제 때문에 적립이 어려우면 금액을 파악해서 부채 항목으로라도 남겨놓으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내용으로 행정요원에 대한 퇴직적립금 미납분 내용이 적립이 된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저희가 안 된 부분들 올해 예산에 전부 다 미납분을 반영하고 그다음에 앞으로 해야 될 부분들도 같이 넣어서 저희가 퇴직적립금, 대부분 다 아마 DC형으로 지금 가입이 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올해 정리를 하면 그동안의 미납금은 다 정리가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래서 앞으로 관리를 잘하셔서 추후에 이런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304페이지에 저희 스포츠클럽 운영 지원에 민간단체 법정운영비에 사무국장 인건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6개월만 급여가 산정이 되어 있어요. 다른 이유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저희 스포츠클럽 인건비가 스포츠 자체 레슨비를 통해서 인건비가 다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국장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비로 지원을 해 줬는데 지금 스포츠 클럽의 예치금이 한 2억 2천만 원 있고요. 그다음에 매월 들어오는 레슨비가 여유가 있어서 저희가 나머지 6개월은 자체적으로 그 예산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6개월만 이번에 반영한 부분입니다. 
○위원 신지수   
  이게 예산의 문제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됐을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산의 문제가 아니었어도 이 스포츠 클럽의 예산이 지금 계속 여유 있다 보니까 이걸 계속 그 부분을 좀 키워가다 보면 어느 정도 스포츠클럽 자체적으로 방만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정도 부분은 자체적으로 사업도 하고 이런 인건비 부분도 반영할 수 있게끔 저희가 지금 계속 스포츠클럽하고 얘기 중에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스포츠클럽을 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운영을 해서 수강자도 늘리고 그로 인한 수입도, 그러니까 스포츠클럽 자체 내에 수입도 늘리는 것은 매우 좋은 방향인 것 같아요. 하지만 계양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스포츠클럽의 형태를 띠고 있잖아요. 그래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서 구의 재정 상황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를 다 복합적으로 고려하셔서 예산을 수립하는 데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238페이지에…….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200…….
○위원 신지수   
   328페이지에 우리 계양 국제양궁대회가 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긴 했지만 올해에 국제양궁대회를 개최를 하시는데 전액 구비로 진행하실 계획이신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아니, 그게 아니고요. 지금 현재는 구비만 편성이 되어 있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12월에 이걸 공모를 합니다. 문체부에 공모를 하게 되면 거기서 어느 정도 거기서 지원을 해 줄지, 먼저 선정이 된 다음에 어느 정도의 국비가 나올지 또 그것에 대해서 지금 현재 시비는 5천만 원이 올라가 있는데 저희가 문복위 상임위원회에서 계수조정을 통해서 지금 상향을 한 1억 정도 상향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게 확정이 되면 저희가 1회 추경 때 반영해서 함께 국·시비 그다음에 구비 해 가지고 지금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 신지수   
  문복위에서는 계수조정을 통해서 5천 올린 걸 1억으로 만들어 두었는데 이제 예결위에서 진행이 어떻게 될지 확인을 해야 되겠네요. 우리 계양구 의원님들도 예결위 들어가 계시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 신지수   
  시비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야 하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12월에 문체부 공모가 선정되는 게 더 시급하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것 공모 일정하고 이런 건 확정됐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12월 최근, 공문은 아직 안 왔고 작년에도 12월 중에 저희가 공모를 했거든요.
○위원 신지수   
  이 공모도 차질 없이 준비 잘하셔서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저희 다시 앞으로 와서 287페이지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25년도 예산보다 26년도 예산이 약 5500만 원 정도 감액돼서 7억 9728만 6천 원이라는 금액이, 구비가 사용되고 있어요, 계양산성박물관에.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내용을 얘기했던 내용이긴 한데 계양산성박물관 중간에 건물 설립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그 이후에 추경과 관리를 통해서 현재는 그 건물의 기능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잖아요. 하지만 이용객이라든지 이후에 저희 상임위, 올해 9대 들어와서 여러 가지 특별전시회를 통해서, 그러니까 쇄신을 하려고 했었던 내용들에 대해서는 너무 잘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렇지만 그 전반적인 사용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구비가 들어가야 되는 사업이고 그렇게 좋은 박물관을 지었는데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구민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새겨듣고 26년도에는 예산이 부족하더라도 그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할 건지, 이용객을 어떻게 늘릴 건지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 과와 계양산성박물관과 함께 고민하셔서 질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게 되기를 좀 기대해 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26년도에도 어려워진 예산 속에서 하시는 업무가 많이 힘드실 텐데 여러 가지 체육사업들과 문화사업 통해서 계양구민에게 많은 문화 혜택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아까 설명 잘 들었고요. 두 가지만 딱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예술단원, 문화예술단체 지원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고 누누이 얘기를 들어주셨는데 단원과 감독님들과의 관계라든가 그 중간 매개체 역할에 대해서 만족도라든가 이런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블라인드로 설문조사를 계속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렸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걸로, 그러니까 이루어지지 않았다기보다는 1회에 걸쳐서 진행됐고 그 이후에 감독님들 재선임이 될 때 그때 시점에 진행하려고 계획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을 제가 몇 번 말씀드려서 아마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실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들이 분기별 1회 정도로 진행이 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렸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좀 논의가 됐었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설문을 계속한다고 해서 이게 막 특별하게 또 바뀌거나, 그 내용 자체가, 설문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감독을 재선임하기 전에 하는 게 설문은 맞을 것 같고요. 그런데 그 방법에 있어서 저희가 이번에 블라인드로 하긴 했는데 그때 위원님께서는 ‘혹시 같이 모여서 그때 하신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단원들이나 감독님 또 훈련장님 이런 분들한테 얘기해서 실질적으로 블라인드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본인의 의견을 확실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풍물단 단원 설문조사 때 그때 13명 단원 중에 11명이 참여를 하셨는데 그런데 만족이 7명이고 불만족은 딱 2명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것 반영하고 그다음에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정확하게 토론하고 만장일치로 해 가지고 재선임이 되는 부분이어 가지고 본인들의 의견을 설문조사에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미리 사전에 공지하고 잘 얘기해서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7명이 긍정적이고 두 분이 부정적이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두 분 외에 다른 분들이 긍정적인 내용을 피력하셨다고 하시는 분들이 설문조사를 왜 진행 안 하냐는 의견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던 거였고 이게 공통된 공간에서 문자를 발송해 가지고 ‘지금 빨리 하세요.’ 이런 식으로 진행된 걸로 들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렸던 건데 이게 좀 자연스럽게, 설문조사라는 게 본인 의견들은 충분히 당연히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100% 다 좋아하는 분들이 있을 수 없는 건 알죠. 그런데 그 부분들이 괜히 음해하거나 그런 내용들이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사전에, 미연에 방지를 하려면 그 의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가 돼서 과장님이나 담당하시는 팀장님께서 확인을 하실 필요가 있는 부분들은 이게 어느 정도 논의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드렸던 내용은, 잘못된 부분을 해결하자라는 내용은 큰 틀에서인 거고 그 내용이 민원을 자꾸 제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이 정확한 민원을 제기하시는 게 맞는 거냐는 판단도 설문조사를 통해서 해결이 가능할 걸로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감독님 선임할 때 돼서 한 번 진행한다고 하면 그 부분들도 사실 눈치 보고 못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서 이게 비단 그냥 풍물단에만 해당 되는 내용은 아닌 거잖아요. 우리 예술단에서 단원들이, 풍물단원들은 지금 제가 자료를 봤을 때는 열몇 분 되시고 더 많은 예술단체, 사람들이 더 많으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 의견이 녹아 들어가서 서로 으쌰으쌰 하자고 하는 단체인데 서로 운영이 잘될 수 있게 하는 게 방법이 아닌가 싶어서 그 해결책으로 설문조사라는 얘기를 자꾸 했던 거였고 그게 블라인드로 이루어지면 가감 없이 속에 있는 말씀들을 하실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말씀드리게 됐는데 이게 아무래도 예산이 투입된 단체들이고 단장님이나 감독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상당한 영향력이 또 있으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단원들의 의견들이 많이 녹아들어 가야 되지 않겠냐라는 취지인 거니까요. 좀 살펴봐 주시고 이게 서로 음해하고 비방하고 이런 부분들이 없길 저도 바라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분들이 다 그러시길 원하실 텐데 그러려면 설문조사가 원활하게 정상적으로 진행돼야지 않겠냐는 취지였어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 잘 검토해 주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 정도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신지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희 328페이지에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에 대한 내용을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게 저희 구 입장에서 상당히 좋은 내용의 대회라고 보여지기는 해요. 그런데 이게 지원사업에서 잘됐을 경우에,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 증액이 안 돼서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고 하면 그리고 또 잘 돼서 1억이라는 금액을 예산 지원을 받게 된다고 하면 자체 비용으로 또 나가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우리가 나가야 될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구가 사실 양궁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고 이 국제대회를 통해서 도시 브랜드도 널리 알리고 선수들 경기력도 향상시키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해요. 
  너무 좋은 취지인데, 그동안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던 우리 관계자분들 노고도 있으시고, 그런데 다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제가 이 말씀을 드린다고 해서 어떻게 영향이 있겠냐마는 지금 현재 재정 여건이랑 다른 현안 사업들을 좀 감안을 했을 때, 이건 제안인 거죠. 그러니까 예산 지원을 받기가 다 어려워진 상황이 됐다고 하는 시기가 혹시 오게 되면, 그런 상황이 오게 되면 당분간은 우리 기존에 진행했던 구청장배 양궁대회 수준으로 축소를 하고 절감된 예산 같은 경우는 유소년이라든가 생활체육 중심으로 재분배하는 방안도 있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우리가 지원을 잘 받아서 진행하게 돼서 우리 구비가 좀 적게 들어간다고 하는, 효과가 큰 상황을 만드신다고 하면 또 상황이 달라지지만 예산 지원을 못 받는 상황들이 왔을 때는 그런 계획은 또 있으실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우선은 저희가 공모사업에 전념을 해야 되는 게 우선이고요. 
○위원 이상호   
  물론 맞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만약에 공모가 안 되면 저희가 다른 방법을 검토해야 되겠죠. 아직 거기까지는 저희가 생각을 하지 않고요. 당연히 되려고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공모사업에 최선을 다해 주시되, 그러니까 혹시라도 시도 그렇고 중앙정부도 사실 예산이 지금 녹록지 않은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100%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을 하시지만 만에 하나에 대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미리 사전에 좀 준비를 해 놓으시고 염두를 일부 해 놓으시는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이제 제안을 좀 드린 부분이니까요. 그건 참고를 해 주시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황순남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국제양궁대회에서는 앞에서 두 분의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고 우리 계양구청장 대회가 국제양궁대회로 바뀐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황순남   
  이것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 질의를 하셨으니까 패스를 하고 그 옆에 우리 기타 보상금 계양양궁 오픈 국제양궁 우승 상금 7억 5200만 원이 있습니다. 이게 순수 구비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현재 맞습니다. 이게 나중에 이제 국·시비가 되면 거기서 같이 이걸 분배해 가지고…….
○위원 황순남   
  그것을 말씀드리려는 게 아니고 지난번하고 우리 개인전, 단체전에 지급하는 우승 상금이 혹시 바뀐 게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똑같습니다. 
○위원 황순남   
  똑같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황순남   
  그런데 1·2·3위야 그렇다 치고 5위에서 8위까지도 원래 이렇게 우승 상금이 나가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이것 작년에도…….
○위원 황순남   
  물론 구에서 정하기 나름이겠지만 국제양궁대회다 보니까, 우리 구청장배 때는 안 나갔었잖아요, 그렇게는. 3위까지만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국제양궁대회가 되니까 5위에서 8위까지 잡으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국제대회다 보니 일부러 또 우리 계양구에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랬는데, 이것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에게 이런 상금을 주기 위해서 5위부터 8위까지 동일한 금액인데, 8위까지 주는 걸로 했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러면 7억 5200만 원이 총 몇 분한테 가는 거야, 이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이게 지금 개인 8명하고 단체 8팀입니다. 
○위원 황순남   
  그래서 국제대회 같은 것 보면 보통 3위까지만 입상을 해서 상금이 나가지 않습니까, 트로피라든가. 그런데 5위에서 8위까지 나가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리고 2026년도에는 이제 우리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안 하실 건가요? 빠져 있던데.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현재까지는 재정 여건상…….
○위원 황순남   
  만약에 여건이 괜찮아지면 진행하실 거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황순남   
   재정이 괜찮다고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황순남   
  그게 좀 궁금했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있었는데, 330쪽 한번 봐주십시오. 우리 계양아라온 계절축제 시·구 매칭으로 해서 2억 2천, 올해가 1억 4천, 이제 내년이 2억 2천, 8천만 원이 증액됐어요. 계양아라온 한마음 걷기 등 계절별 축제 운영, 혹시 증액사유가 어떻게 되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지금 내년에 계획한 건 우선 한마음 걷기는 했었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하려고 하는 게 저희가 4단계 점등식 연계해 가지고 낙화놀이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낙화놀이라는 게 우리나라의 전통 불꽃놀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지금 현재 함안이나 안동이나 무주 이런 곳에서 강에서 하는 우리나라 전통 불꽃놀이입니다. 이렇게 줄을 매달아 가지고 거기에다가 낙화봉을 매달아서 불 붙여 가지고 불꽃놀이를 하는데 이것 할 때마다 전국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관심 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관광객들이 찾는 그런 행사라서 저희도 아라뱃길이다 보니, 강이다 보니 같이, 이런 계획을 한번 해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겨울에 크리스마스 지금 올해 했던 것처럼 페스타, 3개 정도의 계절축제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네, 페스타 잘하셨어요. 불꽃놀이 비용 한번 어떻게 나오는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한 6천만 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6천?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황순남   
  좋죠. 우리 계양구가 재정만 좋으면 불꽃놀이가 아니라 그 이상도 할 수가 있죠. 그런데 이 어려운 시기에 또 불꽃놀이를 하신다고 하니까 8천만 원의 추경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문화체육과도 아주 고생들 많이 하셨고 내년에도 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조덕제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사항들은 많이 질의를 해 주셔서 다 이해했고 올해는 내년까지 예산들이 거의 삭감된 상태에서 올해 게 지금 진행이 돼야 된다고 보는데 저는 한 가지만 좀 짚고 넘어갈게요. 국제양궁대회를 저희가 했는데 저희가 결승전을 수향원에서 했어요. 수향원에서 결승전을 했을 경우하고 저희가 국제 기준을 충족하고 있는 아시아드 국제양궁경기장에서 결승을 했을 때 하고 우리 예산이 옮겨서 했을 때 얼마나 더 들어가죠, 결승전을 여기서 했을 경우에 어느 정도 들어가고? 추가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잖아요, 거기서 하게 되면?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결승전을 하게 되면 지금 현재 운동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게 아니고 결승전 무대를 만들게 됩니다. 그러면 아라온도 만들게 되고 여기에서 또 해도 결국은 만들게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방송이나 이런 임대하는 것들도 다 똑같이 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한 차이는 크게 없을 겁니다, 없습니다.
○위원 조덕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예산이 차이가 나지 왜 안 나겠어요. 왜냐하면 장비라든가, 또 올해 봤는데 사실 의도는 괜찮아요. 저희 또 아라뱃길이나 수향원의 아름다운 걸 전국적으로 TV를 통해서 이미지를 우리가 또 좋게 심어줄 수 있는 계기도 되고 그렇긴 한데 저 개인 위원뿐만이 아니고 나머지 위원님들도 그 부분을 좀 얘기들을 하세요, 아쉬운 부분을. 결승전을 굳이 수향원에서, 저도 참석을 했지만 저희 내빈들 외에 저희가 날씨가 더우니까 수향원 그 밑에 있는 분들 외쪽, 나머지는 자전거 타고 또 산보 하시는 분들 그리고 제가 또 한번 얘기했을 거예요. 거기 그 편의점 앞에 대형 모니터를 설치를 했었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조덕제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까 사실 의자들은 많이 깔아놨는데 거기서 보신 분들은 제가 확인한 바로는 그때 국장님 몇 분이 그 자리를 지키고서 브라운관을 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생각을 좀 해 볼 필요성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왜 굳이 그걸, 우리 아라뱃길이나 수향원이나 우리가 다른 행사를 많이 치르면서도 홍보를 저희가 충분히 할 수가 있어요, 지금 그렇게 또 하고 있고. 그런데 결승전을 왜 꼭 거기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점들을 많이 갖고 있고 그리고 거기에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또 그래도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우리 계양 아시아드 양궁경기장이 바로 가까이 있는데 도보로도 와서 결승전을 볼 수 있고 이런 좋은 이점이 있는데 굳이 좀 더 예산이 들어가는 그런 비좁은 공간에서 그렇게 해야 되는지 그 부분은 사실 집행부가 고민을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때 밖에 전광판 설치한 것은 올해 하게 된다면 그 부분은 그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보시는 분이 많지 않았다, 그렇게 말씀하셔서 저희도 이번에 할 때는 다시 한번 그건 검토를 해 보려고 하고요. 
  관중 부분이나 장소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행감 때인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지금 양궁대회의 추세가 예선 부분은 다 정식 경기장에서 하고 그다음에 결승은 별도의 무대를 설치해서 그 지역에서 가장 대표할 수 있는 장소나 그다음에 관광 자원화 될 수 있는 그런 장소들을 선정해서 별도의 결승 무대를 만들어서 지금 하고 있는 대부분의 추세입니다. 
  최근에 광주 세계선수권대회도 그렇고 올림픽 때도 그렇고 그다음에 서울에서 하는 정몽구배 이런 경기들도 그랬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 장소에 있어서는 양궁장 내부에서 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많이 오는 아라온에서 하는 게 훨씬 더 관광객들이나 아니면 우리 구민들이 더 많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또 그때 저희가 양궁대회를 하려고 하는 그 시즌이 청보리나 아니면 그쪽에 내년에 또 공원녹지과에서 계획하고 있는 관광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지금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하고 시기를 맞춰서 하게 되면 더욱더 큰 시너지가 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과장님 생각이시죠? 그래요, 이해합니다. 다른 녹지과나 또 그런 곳에서 청보리나 그 외적으로 지나면 또 백일홍을 해서 저희 계양을 찾는 분들이 사실 그전보다 훨씬 많아진 것은 맞아요. 
  그게 맞고, 제가 양궁경기를 그날 앞에서 봤는데 사실 활을 쏴서 과녁을 맞히는 건데 어떻게 보면 사실 위험할 수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너무 근접거리에서 관중들이 바짝 붙어서, 그게 생동감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사고에 대한 예방책은 있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그분들이 활을 잘 쏘는 명궁들은 맞지만 이게 사실 실수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다. 이렇게 저는 말씀을 드리겠고, 사실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다시 하게 된다고 하게 되면 안전에 대한 관중들이나 내빈들이 관람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안전성을 좀 더 만들어서 선수들도 편안한 상태에서 활을 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 부분 염두에 두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서 그런 것도 조금 그런 디테일한 부분들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사실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고 하니까, 하여간 다음에 하시게 되면 전광판을 안 하시겠다, 그래요. 날씨가 정말, 우리가 그때 가장 더운 시즌에 했어요,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위원 조덕제   
  사실 누가 거기 앉아서 보겠습니까. 알겠습니다. 하여간 예산이 지금 어떻게, 인천시에 또 얘기를 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최선을 다해서 예산 확보하는 데 주력을 해 주시고 올 한 해도 고생 많았다는 말씀드리고 내년도 어려운 시기가 다가올 텐데 또 서로 허리띠 졸라매고 불필요한 행사성을 줄이고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즐기고 보고 이런 거리를 기획을 해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감사합니다.
○위원 조덕제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285페이지에 계양문화회관 공연장 무대기계 운영 서버 컴퓨터 교체 있는데 지금 어떻게 계양문화회관 개선 사업이 잘 진행됐나요? 마무리됐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현재 음향하고 조명 이번 12월 저희가 송년음악회 끝나고 진행을 시작하게 될 것 같고요. 이번에 올라온 예산은 지금 이 무대기계 장비를 운영하는 서버 컴퓨터가 현재 2018년도에 설치한 건데 고장이 나 가지고 그런데 수리를 하고 싶으나 관련 부품이 지금 단종돼서 수리를 할 수가 없고 현재는 업체 것을 잠깐 대여해서 진행 중에 있어서 이걸 새로 사야 되는 부분이어서 이번에 예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아무튼 문화회관 개선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그다음에 304페이지 보겠습니다. 스포츠 이용 강좌권이요.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는데 혹시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이게 2025년 8월 집행률을 기준으로 해서 예산이, 국비가 반영이 된 상황입니다. 이게 전국적으로 그래서 한 18%를 다 감소했습니다. 이게 이용이 조금 저조하다 보니 예산이 항상 많게 책정이 돼서 올해는 국가도 그렇고 예산이 녹록지 않다 보니 전국적으로 한 18% 감소해서 내실화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러면 저희가 그런 게 아니고 지금 정부에서…….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이것도 많이 다 이용할 수 있게끔 저희가 독려도 계속하고 있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조금 다 사용하지 못한 그런 사유들이 발생하다 보니까 정부에서도 조금 바뀐 정책이 원래 매월 10만 5천 원이 지급이 됐었는데 이걸 당겨쓰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보통 태권도나 이런 것들이 한 15만 원 정도였는데 나머지는 자부담이 돼야 됐거든요. 그런데 이게 당겨쓰기를 하다 보면 다음 달 걸 미리미리, 그래서 15만 원을 결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돼서 이게 이용률이 아무래도 점점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해서, 오히려 어떻게 보면 잘된 것 같네요. 우리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에서 그 돈을 다 쓸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좋은 정책 같습니다.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요. 아무튼 여러 가지 문화사업들 준비하고 계시는데 하여튼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잘 준비해 주시고요. 하여튼 계양구민의 볼거리, 즐길 거리 해서 구민의 만족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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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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