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계양구의회 회의록

GYEYANG-GU COUNCIL
  • 프린터하기

제269회 계양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4호

계양구의회


2026년 10월 20일(화) 10시


  1. 의사일정(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

(10시 02분 개회)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과 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백승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재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미령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홍주희 관광팀장입니다. 이정일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10쪽까지의 일반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1쪽, 계양의 문화적 가치 제고와 국제 스포츠 도시 구현입니다. 먼저 제13회 계양산 국악제는 내년 4월 계산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차 없는 거리 문화 행사와 KBS 국악 한마당을 연계하여 약 3만 1천 명이 방문했으며, 만족도는 95.3%로 나타났습니다. 내년에는 구 재정 여건으로 멈췄던 경연대회를 재개하여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국악제의 내실을 높이겠습니다.
  12쪽,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입니다. 올해 22개국 396명이 참가한 데 이어 내년에는 30여 개국 500여 명으로 규모를 확대하겠습니다. 기존 리커브 종목에 컴파운드 경기를 추가하고 세계양궁연맹 공인 포인트 대회로 격상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양궁 체험과 외국 선수단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구민이 함께 즐기는 국제 스포츠로 발전시키겠습니다.
  13쪽,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 축제입니다. 내년 10월 5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인기 가수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하고, 안전 관리와 관람객 편의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4쪽부터 16쪽, 생활체육 활성화 및 공공 체육시설 운영입니다. 구청장기 종목별 대회를 지원하고, 7330 생활체육 아카데미와 노인 건강 체조교실 등을 운영하여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생활체육 지도자 14명을 배치하여 경로당과 복지시설, 학교 등에 맞춤형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포츠 강좌 이용권으로 저소득층 장애인의 체육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15쪽, 공공 체육시설 운영입니다. 효성체육문화센터 등 11개의 민간 위탁 사업의 운영 관리와 안전 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올해 2월 개관한 동양 체육문화센터를 비롯해 시설별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후시설을 적기에 정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7쪽,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도시 구현입니다. 기존 구립 예술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년에는 20명 내외의 구립 전통무용단을 창단하여 전통문화 계승과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높이는 한편, 정기 공연과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제33회 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내년 9월 계양문화회관에서 오페라를 자체 제작 공연할 계획입니다.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요양병원과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는 행복누리음악회, 학교별 맞춤형 공연인 스쿨락 콘서트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문화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쪽, 문화유산을 활용한 역사 문화도시 구축입니다. 계양산성박물관에는 올해 8월까지 약 5만 1천 명이 방문했습니다. 내년에도 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과 가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별 기획전과 마실 콘서트, 전통 무용 공연 등으로 박물관의 매력을 높이겠습니다.
  21쪽, 계양산성 복원 정비 사업입니다. 올해 제10차 발굴지 정비 사업 일부를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4단계 정비 사업과 12차 발굴지 남서측 잔존 성곽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성곽과 탐방로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3쪽, 계양문화 탐방길 정비 및 활성화입니다. 기존 계양학 마을길을 재정비하고, 지역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탐방길을 발굴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정비된 코스를 본격 운영하고,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문화유산 해설사 역량 강화를 통해 계양의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하겠습니다. 
  24쪽부터 26쪽, 지역과 함께하는 로컬 관광도시 조성입니다. 먼저 계양 한마음 걷기 행사는 내년 5월 계양산과 서부간선수로 등 주요 관광 명소를 활용하여 개최할 예정입니다. 걷기와 지역 문화 상권을 연계하고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여 방문이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형 행사로 발전시키겠습니다.
  25쪽, 관광 활성화 이벤트입니다. 계양산성과 계양산, 계양아라뱃길 등을 연결하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하겠습니다. 전통시장 연계 관광 바우처로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관광 명소와 시장 먹거리를 담은 관광 지도를 모바일 관광 정보와 연계하여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26쪽, 관광 시설물 환경 개선 및 유지 관리입니다. 계양 아라뱃길 경관 조명 등 관광 시설물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노후 파손 시설을 적기에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027년에도 문화체육관광과는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계양의 역사 문화와 관광 자원을 살려 구민이 일상에서 풍요로운 문화체육관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과장님 이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질의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지상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박지상   
  안녕하십니까? 계양구의원 박지상입니다. 지난 7월 10일 이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해 주셨을 때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도시 구현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해 주셨었는데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25회나 개최했던 전국 계양미술대회가 있습니다. 혹시 기억하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박지상   
  이 사업이 25년도에 어떠한 사유로 인하여 중단됐고, 올해 26년에도 개최되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역사가 길고, 또 전국 단위의 대회를 다시 여는 것도 우리 계양이 문화도시로서, 또 정책 방향과도 맞지 않나 싶은데, 혹시 이 대회를 다시 개최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우선 그것을 중지한 가장 큰 이유는 재정적인 부담 때문이었던 거고요. 그리고 미술대전을 하게 되면 우리 구민보다는 외부인들에 대한 수상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인천시에는 이 미술대전이 있는데, 구에서 유일하게 했던 데가 저희이긴 합니다. 그랬는데 우선 가장 문제는 재정적인 문제였고, 재정이 안정화되면 다시 생각해 볼 생각입니다.
○위원 박지상   
  가장 최근에 했던, 마지막 때는 예산이 어느 정도 소진이 됐던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정확히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약 7천 정도였던 것 같은데, 정확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안이라고 하면 다시 한번 추진을 좀 요청드리는 바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미술협회라든지 미술 관련된 종사자 분들, 예술가분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이 점 잘 살펴주시길 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박지상   
  물론 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은 시설관리공단이 하고 있으나, 지금 공공체육시설로 표현된 부분들도 다 저희가 주관 부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박지상   
  사실 소소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시설 이용객들이 다치는 사고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험 처리를 하는 것들이 있는데, 발생했던 사고가 똑같은 현장에서 얼마 지난 후에 또다시 발생하는 건들도 다수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에서도, 아무리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줬다고는 하지만 조금 더 살펴봐 주시기를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박지상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재만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안녕하십니까? 여재만 위원입니다. 21페이지 볼게요. 계양산성 복원 정비 사업이고요. 우선 질의에 앞서서, 그 밑에 표가 있잖아요. 국시비, 연수로 나눠서 금액이 있는데 이 수치가 지금 다 안 맞는 것 같아요. 뒤에 계신 팀장님들이 한번 계산을 해서, 표가 잘못된 건지, 뭔가 잘못돼 있는 것 같아요. 금액이 안 맞으니까요.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여재만   
  12페이지 볼게요. 과장님,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 개최 사업이 있는데, 26년도 추진 실적에는 소요 예산에 기타 재원이 있는데, 기타 재원이라는 게 어떤 재원이에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이것은 후원금을 얘기하는 겁니다. 신한은행이나 양궁 업체나 이런 데, 체육회에서 후원을 받아서 진행한 부분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저희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27년도 예산에는 기타 재원이 빠졌는데, 그러면 후원금이 없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후원도 받을 겁니다. 지금 이 예산은 확정된 예산은 아닙니다. 국비는 공모를 해야 되고, 시비 같은 경우도 지금 2억이라고 되어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아서, 시 예산의 여건이 지금 좋지 않아서, 이런 부분들이 빠지게 되면 저희가 후원금을 통해서, 예산을 충당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 여재만   
  지금 시비를 2억으로 해놨는데, 26년보다 1억 더 증액해서 올려놓으셨는데, 지금 시 재정이 어렵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여재만   
  그리고 여기 보면 국비 같은 경우도 신청 예정이기 때문에, 국비도 확정은 아닌 거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여재만   
  그러면 지금 경기도 안 좋아서 후원금 같은 경우도, 고향사랑 기금도 연말에 많이 들어온다고는 하지만, 지금 경제도 어렵고 하다 보니까 이런 사업의 재원 확보가 관건일 것 같은데, 문제가 되진 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시에서는 올해 수준으로, 지금 1억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좀 더 확보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공모 사업은 저희가 계속 해 왔기 때문에 이것도 올해 충분히 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그리고 후원도 정기적으로, 신한이나 한림병원이나 이런 데 정기적으로 해주는 데가 있고, 그리고 추가로 양궁 감독님과 체육회에서 노력해서 새로운 부분으로, 새로운 업체를 발굴해서 후원하려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해왔던 사업들이, 아까 박지상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라지고 있는 사업들도 있잖아요? 그런 재원 확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사업이 유지가 되려면 어쨌든 재원이 있어야 되니까요. 옆 페이지에 보시면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 축제가 있는데, 이것은 전액 구비인데, 이것은 재원에 문제없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이것도 예산팀에서 아직 예산 확정이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 금액이 이대로 간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데, 줄어들 수도 있고, 우선은 가수 출연료 부분이 워낙 많이 인상됐고, 그리고 대행업체 사업비도 많이 인상됐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계속 인상이 되다 보니까, 올해도 가수의 질에 대해서 약간 얘기하시는 분들이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이 부분을 인상해서 좋은 가수들을 저희가 출연시키려고 예산을 많이 높이긴 했는데, 이것은 예산팀과도 상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산에 맞춰서 잘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번에 드론을 불꽃놀이로 바꿨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여재만   
  반응은 어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불꽃놀이를 오랜만에 했기 때문에, 불꽃놀이를 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이 오셨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그래서 불꽃놀이는 많이들 좋아하셨던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예산적으로 드론보다는 불꽃놀이가 저렴하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많이 저렴합니다.
○위원 여재만   
  15페이지 볼게요. 공공체육시설 운영 사업이 있어요. 뒤편에 추진실적과 계획이 있는데, 추진계획에 미적립 퇴직금이 있다 라는 의견은 무슨 내용인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신지수 위원님께서 기간제들 퇴직 적립금을 DB형이나 DC형을 통해서 적립을 해야 된다 라고 그때 지적을 해 주셔서, 기간제들을 다 퇴직 적립금으로 하고 있는데, 25년 이전에 들어와 있던 분들은 그 금액이 높아서 저희가 예산 반영을 못해서, 그동안 그분들은 못 했던 분들이 몇 명 있습니다. 현재까지만 돼 있고, 예전에 근무하셨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립을 못해서 이 예산을 내년에 세워서 그분들 적립을 해주려고 하는 그 내용입니다. 1억을 반영해서 적립을 해 주겠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기존에 안 했던 이유는 뭐예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보통은 퇴직이 발생하면 그때그때 예산을 통해서 퇴직금을 줬던, 대부분의 기관이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어떻게 바꿨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퇴직금을 본인 계좌로 적립을 계속 해주는, 그래서 나중에 퇴직할 때 그 계좌에서 본인이 운영도 하게끔 하고. 찾아갈 수 있게끔 하는 거죠. 우리가 한꺼번에 예산에서 주는 게 아니라 미리미리,
○위원 여재만   
  일괄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미리미리,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개인에게 그 금액만큼을 매년 월급받으면 넣어주고, 넣어주고 그렇게 해주는 겁니다.
○위원 여재만   
  민간 업체 같은 경우도 퇴직금을 한 번에 주면 부담스러우니까 월급에 그것을 분할해서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형식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민간 업체는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팀장님들, 혹시 21페이지의 표, 이게 오타인지를 파악하셨나요? 위원장님, 팀장님 답변을 들어도 될까요? 
○위원장 백승화   
  팀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유산팀장 이정일   
  문화유산팀장 이정일입니다. 저희가 자료 작성을 하는 와중에요. 2028년도분과 2027년도분을 작성하는 과정에 중복 기재가 돼서요. 이게 2028년이 아니고, 2029년 이후 예산이 중복 기재된 겁니다. 이 예산만 빼면 금액은 다 맞는 사항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추후에, 이 자료는 계속 보는 자료니까요. 수정해서 조치해 주세요. 
○문화유산팀장 이정일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별도로 필요한 자료 요청은 전문위원님 통해서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료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몇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음악회를 이번 10월 5일날 했던 것 13쪽 관련해서, 올해 실제 관람객이라든가 주민 만족도, 그리고 교통과 안전 관련해서 민원도 있었을 거고, 그런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저희가 본 예산 심의하기 전에 자료를 받아보길 원하고요. 그것은 자료를 준비해서 본예산 전에 주실 수 있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만족도 조사는,
○위원 이상호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드리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평가는 하는데, 다만 아쉬운 부분들이 일부 조금 있었던 걸로 보여지고요. 초청 가수 위주의 행사가 되다 보니까 특정 가수 팬클럽들이 일찍 오셔서 좀 분란이 있었던 내용을 보긴 봤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사실 직원분들이 죄인도 아니고, 엄청나게 고생하시는 거거든요. 구민 분들도 아니에요. 사실 그분들은, 그분들이 오셔서 구민들과 싸우고 막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사실 구민 분들을 위한 자리잖아요? 그런데 특정 가수의 무슨 행사장처럼 이렇게 운영이 됐다 라는 민원들, 구민분들이 불꽃놀이에 대한 기대가 엄청 컸어요. 
  오랜만에, 안 하다가 하다 보니까, 그래서 엄청나게 기다리시면서 불꽃놀이는 언제 하느냐, 왜 계획표에 나와 있는 시간에 안 맞춰서 하느냐 라는 이런 민원의 연락을 받다 보니까. 물론 호불호가, 가수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행사 자체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고, 불꽃놀이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 행사 자체에 상 받으러 오시는 분들, 공연 나오는 분들, 또 가족들도 와서 기다리고 계신 분도 있고, 여러 가지 다 그 수요를 맞추기는 사실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 계양구민의 날이기 때문에 계양구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게 더 중요한 일이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은 과장님도 동의하시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 팬클럽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저희가 좋은 자리들은 우리 구민들에게 양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분들은 뒤쪽으로, 일부러 팬클럽 존이라고 해서, 팬클럽을 관리하고 있는 그쪽 대표분과 얘기를 해서 자리를 그 뒤쪽으로 줬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번에 그렇게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왜 너희가 앞자리에 앉냐, 막 이러면서 싸웠단 말이에요. 제가 그것을 봤단 말이에요. 그분들이 주장하시는 것들, 물론 선착순으로 당연히 개방을 해야 되니까 이해는 하지만, 주객이 전도가 돼서 되게 보기 안 좋다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왜 남의 축제에 와서, 그리고 공연 끝나면 싹 빠져버리잖아요. 그러면 공연 전체를 다 구경하려고 하셨던 분들에게는 그것도 민폐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단순하게 한 가지를 해결해서 될 일은 아닌 것으로 보여지고요.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리고 내년에는 계약이나 출연자 확정, 준비하는 부분들을 앞당겨서 준비하실 내용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혹시 조기 계약을 한다고 하면 비용이라든가 절감 효과, 이런 부분들이 있긴 한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비용보다도, 우리가 원하는 출연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라는 장점인 겁니다. 일찍 시작해야, 왜냐하면 9월, 10월에 축제가 워낙 전국에 많기 때문에 출연진 섭외가 쉽지는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 부분은 저희가 심도 있게 고민을 많이 해서 매년 더 나아지는 구민의 날이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리고 업무보고 책자를 보다 보니까 새롭게 진행하시는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전통무용단 창단 관련해서 18페이지에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사실 타 자치단체에 비해서 문화예술단이 많은 자치단체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었는데, 물론 이런 예술단들이 많으면 좋죠. 좋은데 문제가 되는 건 비용입니다. 돈, 돈 관련해서 저희가 창단을 하게 되면 첫해 들어가는 비용이라든가 유지 관리 비용, 이런 비용들이 있는데, 그런 것도 다 감안을 하고 진행을 하시는 것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이상호   
  그러면 창단 타당성에 대한 검토를 또 하셨을 거고, 그 검토한 내용이라든가 세부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준비가 돼 있으신 거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아직 그 세부적인 계획까지는, 왜냐하면 예산이 세워져야 저희가 세부 계획을 세우는 거니까, 우선은 창단하겠다, 그리고 예산은 예산팀에 이렇게 하겠다 라고만 해놓은 상태고, 그게 결정이 되고, 의회에서 통과가 되면 그때 세부 계획을 추진해서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창단하려고 하는 이유는,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 재정적인 문제를 충분히 고려는 해야 되는 게 맞지만, 지금 저희가 계양산 국악제를 통해서 계양구가 전통문화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구민들이 그런 새로운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 무용이라는, 무용단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됐고요. 특히 무용이라는 장르가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표출할 수 있는 그런 장르다 보니까, 이 무용을 통해서 우리 계양구의 역사나, 또 설화도 있지 않습니까? 설화나, 그런 내용을 토대로 해서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물론 과장님의 말씀, 취지를 다 이해하고요. 좋은 방향으로 검토하신 것도 이해를 하는데, 우리가 사업 계획을 세웠을 때 예산이 수반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미리 우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검토를 하고, 예산실에 요청을 할 때 이런 부분 때문에 우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한 내용이다 라는 어필이 좀 돼야 될 부분이라고 봐요. 
  단순히 그냥 우리가 예산을 세워주고 승인이 난 이후에 사업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는, 승인이 안 날 수 있지만, 그래도 면밀하게 우리가 검토를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의 전통문화나 계양이 이런 부분에서 한 발 앞 앞서 나간다 라는 취지의 내용,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이 고려될 수 있다면, 기획예산실에도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그런 명분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과에서도 그런 부분들은 세부 운영 계획이, 몇 월 며칠에 이렇게 하신다기보다는 전적으로 우리가 운영을 어떻게 할 거고, 비용이 어느 정도 산출이 되고 하는 부분들은 미리 준비하시는 게 맞지 않나 라는 취지거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래서 업무보고를 통해서는, 청장님께 저희가 우선 이렇게 만들겠다는 방침은 업무보고를 통해서는 해놓은 상태입니다.
○위원 이상호   
  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준비가 잘 돼서, 창단이 되게 되면 예산이 투입되는 비용에 비해서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게 또 저희의 업무잖아요? 목적이 그렇고, 그러니까 그렇게 준비해 주시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18페이지의 오페라 자체 제작 공연 관련해서도, 아까 여재만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실 때 예산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재정이 어렵고 한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이게 외부 공연을 초청해서 진행하는 게 아니고 자체 제작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그것에 대한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많이 준비가 돼야 할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단순히 예산 2억이 들어가서, 그 2억 가지고 공연 한 번 하고 끝내는 게 아니고, 자체 제작을 하고 나서 그 프로그램이 어딘가에서 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잖아요?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잘 만들면, 또 외부에 뭔가 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 이것도 사실 좀 획기적인 것 같거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현재까지 9회를 진행해 왔었습니다. 9회 진행을 했는데, 그동안 이것도 예산 문제 때문에 지금 잠깐 멈췄다가 내년에 다시 시행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위원 이상호   
  이런 부분들에 비용적인 측면도 물론 비용적인 측면이지만, 우리가 자체 제작, 일전에 해서 관람객들이 많이 온 경우도 많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저도 가서 본 적이 있었고, 그런 부분들은 우리 구민들에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부분에 플러스 알파로 더 큰 효과를 가져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광고적인 측면도 그렇고, 우리 계양구가 문화예술의 도시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업무보고 차원이 우리 과에서 여태껏 못했던 부분들, 예산 때문에 진행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이렇게 저렇게 해 보려고 시도하신다고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의 예산을 다 어디에서 충당할 것이며, 이런 고민들이 좀 있었는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일단은 우리가 하던 것을 다시 한번 진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려고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서 응원을 드리고요. 그리고 14페이지,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추진하는 내용들이 있어요. 그런데 저도 민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자면, 구청장기와 협회장기의 차이점이 뭔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우선 구청장기는 구청장님의 상이 들어가는 거고요. 그리고 협회장기는 협회장이 주최해서 하는 거고, 구청장기는 구청장님이 주최해서 하는 거고, 그리고 예산을 비교하자면, 구청장기 같은 경우는 정회원 회원에게만 할 수 있는, 준회원은 할 수가 없습니다, 구청장기는. 정회원만 구청장기를 해서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서 할 수가 있는 부분이 있고요. 협회장기는 협회 자체 예산을 통해서 경기를 진행하는 겁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체육회에 등록된 회원들, 두 가지는 체육회 회원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구청장기 같은 경우는 협회에 등록된 회원들이 참여를 하게 되고요. 협회장기 같은 경우는 협회에서 오픈 대회를 열어도 되고, 만약 인원이 그 협회 사람으로 충분하고, 너무 많다고 하면 경기 여건이나 수용 인원 때문에 그 협회 사람들로만 진행하기도 하고, 그게 아니고 우리가 외부에서 같이 겨뤄보고 싶다 하면 자체적으로 오픈 대회를 열어서 타 시도 사람들도 받거나, 회원이 아닌 사람들도 받아서 할 수도 있고, 협회장기는 그렇게 합니다.
○위원 이상호   
  사실 저는 이런 민원을 처음 받았어요. 의정 생활을 하면서 처음 받았는데, 사실 부끄럽긴 한데요. 구청장기 대회와 협회장기 대회에 대한 큰 차이를 사실 못 느꼈거든요. 민원에 대한 내용들이 없고, 원만하게 잘 유지가 되고, 경기가 다 잘 진행됐었기 때문에 그랬는데, 그래서 이번에 민원 받으면서 제가 상식적인 선에서 조사를 해보고, 검색을 하다 보니까 일반적으로는 협회장기 대회는 해당 종목 협회가 주관해서 소속 회원들의 화합과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대회, 반면에 구청장기 대회는 계양구청장이라는 공적인 명칭을 사용하는 만큼 특정 협회 회원만이 아니라 계양구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참여 기회 확대라는 공공 목적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민원을 접하게 된 내용은, 계양구 관내 동호회인데 그 협회에 등록이 돼 있지 않아서 참여를 할 수 없다, 그렇게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상식적으로 우리가, 그러니까 웬만한 구민 분들이 생각하실 때는 구청장기라고 하면 구청장님이 이 대회의 얼굴이 되셔서 우리 구민들, 동호회 분들이 정상적으로 역량을 겨루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 주시는 거라고 저도 상식적으로 이해를 하다 보니까, 그럴 리가 있나요 라고 하고, 제가 과에 저희 지원관님 통해서 문의를 드렸는데 상황이 애매해요. 
  지금 조사한 내용으로는 참가 자격이, 계양구 파크골프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계양구 파크골프협회 회원으로 되어 있는데 별도의 규정은 또 따로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언쟁의 소지가 있는 거죠. 사실 동호회는 유지가 되고 있는데, 협회에 등록을 안 해서 계양구청장기에 출전을 못 한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런 것 같습니다. 협회에서, 구청장기지만 경기를 처음부터 준비하고 사람을 모집하고 하는 것은 다 협회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협회, 특히 파크골프 같은 경우는 정회원 단체 회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회원들 전부가 다 아마 경기에 참여를 못 할 겁니다. 경기장 규모나 그 경기장의 여건, 수용 인원, 이런 것들 때문에 다 수용을 못하기 때문에 아마 자기네 회원들만으로도 벅차서 일반인들까지는 아마 하기가 어려웠을 겁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일반인이라고 하면 사실 문제가 있는데, 관내 동호인들이에요. 동호회가 있어요. 그러니까 단순히 동호회는 있지만 그 동호회가 협회에 등록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출전을 못하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협회 운영을 제가 부정한다거나 이런 내용이 아니고, 그 협회 회원분들에 대한 권리를 막는 것도 아니에요. 
  협회장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시는 게 분명히 맞다고 보는데, 구청장기 대회 같은 경우는 그런 내용들이 좀 열려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말씀을 좀 드리자면, 구청장기 대회는 그 목적과 성격에 맞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참여 기회를 충분히 고려해야 되지 않겠냐 라는 생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또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무 많아서 그것도 제한이 된다 라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러면 그런 기준이라든가, 다른 동호회나 다른 협회에서 이런 문제가 제기 안 될 거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이런 계기를 통해서 우리가 이런 내용을 알게 됐고, 참여 확대에 대한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도 별도의 규정이라든가 명확한 규칙을 세워놔야 되지 않겠나,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체육회와 협의해서 그런 민원에 대해서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저는 협회나 회원분들의 권리를 제한하자는 내용은 전혀 아니고요. 협회장기 대회도 있고, 구청장기 대회도 있고, 시 대회도 있고, 여러 가지 대회가 있잖아요? 그 대회 목적에 맞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렇게 참고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한번 같이 협의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신지수   
  안녕하세요? 신지수 위원입니다. 앞서 다른 위원님들께서 많이 질의해 주셨는데, 이번 주 금요일 아라온 걷기대회 진행하잖아요? 2027년도 추진계획에는 걷기대회 장소에 대해서 다른 곳을 계획하고 계시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신지수   
  어느 정도 의견 정리가 된 내용이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아라온에서 올해까지 하는 이유는 핵심 관광 명소 육성 사업을 같이 하기 때문에 아라온에서 이번에 하는 거고, 내년부터는 그 예산은 없지 않습니까? 올해까지가 마지막이어서, 그래서 장소를, 지금 걷기대회 하면서 그동안 이것이 체육회 단독으로 했던, 계양산 둘레길을 걷는 행사였다가 그것을 같이, 아라온 예산이 있기 때문에 아라온에서 끌고 와서 같이 했었는데, 지금 계양산에서 다시 하자 라는 그런 의견들이 계속 많이 있어서, 우리 계양산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도 같이 동참하는 그런 관광적인 차원에서 체육회와 같이 하기 위해서 내년에는 계양산에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예산을 보게 되면, 전에는 아라온 육성으로 인해서 구비가 조금 더 적게 편성이 됐었는데,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지 못한다면 전액 구비로 진행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신지수   
  그래서 예산의 확보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방법도 좀 더 모색해 봐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맞습니다. 아직까지는 공모 사업이, 내년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내용이 없어서 우선 구비로 했는데, 저희가 이와 관련된 공모사업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을 좀 더 강구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아라온 걷기대회에서는 따로 개최 행사라든가 이런 것을 진행하고 추진하시나요? 아니면 딱 걷기 행사만 진행을 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작년에 했던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하려고 합니다. 
○위원 신지수   
  그러면 계양 한마음 걷기로 다시 변경을 해서 진행을 하시게 돼도, 그것도 마찬가지로 오프닝 행사를 진행하시고, 걷기 행사를 하실 계획이신 거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그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전에 계양산 둘레길을 걸을 때는 둘레길 길이가 아라온보다는 매우 길고, 시간이 많이 소요돼서 참여자들이 좀 어렵다는 의견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둘레길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계양산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관광 자원을 찾는다는 의견에는 동의를 하지만, 참여자들의 난이도도 고려를 해서, 쉽게 걸을 수 있는 길, 그리고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5-17페이지에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구현에 주요 공연 추진 실적이 있습니다.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으로 추진하시는지 내용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 구립 예술단을 운영함에 있어서 두 가지 부류로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사에 동원되는 행사가 있고, 본 예술단의 공연을 위한 행사가 따로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술단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예술단 작품들을 보면 굉장히 수준이 높아서 일반 공연으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 만한 예술단들인데, 공연 비율이 거의 1 대 1로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행사의 차출되는 것과 본인의 예술을 위해서 하는 공연이 있는데, 적어도 이 비율이 2 대 1로 높아져도, 이제는 그 정도로 진행을 해도 괜찮을 예술단의 수준이다 라고 판단이 되어지기 때문에, 예술단들에게 그들의 예술성을 보장할 수 있는 공연 비율을 내부적으로라도 가이드라인을 정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18페이지, 19페이지 전부 다 들어가는 내용인데, 사실 문화예술 예산이라는 것이 가장 삭감되기가 쉬운 항목이고, 전액 구비로 되어 있어서 지금 구의 재정 상황으로 봤을 때 굉장히 위태로운 사업들로 보여집니다. 특별히 신규 사업으로 보여지는 구립 전통무용단은 아까 이상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비추어 봐서 특별한 계획은 없어 보이십니다. 사실, 그러니까 구립 전통무용단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여쭤보고 싶은 것은, 과연 이 무용단이 어떠한 장르로 구성이 되는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전통무용단입니다. 현대무용은 아니고,
○위원장 백승화   
  전통 무용 중에서도 남사당패로 가는 것인지,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아니요. 그냥 무용, 순수한 무용 전공자들, 그리고 우리 계양구에 보면 청년 무용단이나 한타래무용단이나, 이런 무용단들이 많고, 그리고 여성회관이나 계양문화회관에서 한국 무용을 가르치는 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력풀이 있고, 그리고 지금 예산상 최소의 유급 단원 몇 명을 포함해서 같이 무용단을 창단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전통 무용 쪽으로 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무용단을, 물론 창단은 제일 제가 원하는 분야이기는 하지만, 제일 먼저 삭감이 될 것 같아 보여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가을음악회, 5-18페이지의 구립 무용단 추진계획에 보면 밑에 가을음악회와 소규모 음악회 등 각종 문화 행사에 참여한다고 되어 있는데, 가을 음악회나 소규모 음악회의 어떤 분야와 함께 콜라보 해서 할 것인지가 약간 의문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가장 큰 부분은, 여기에는 돼 있지는 않은데, 계양산 국악제 올해 오프닝 무대 때 시립 무용단을 초청해서 했던 적이 있습니다. 풍물단도 항상 오프닝 무대를 서지만, 무용단도 항상 국악제 전임으로 공연하는 그런 공연 기회가 있을 거고요. 그리고 정기 공연은 당연히 하지만, 이 무용단이 클래식하고, 우리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콜라보도 가능할 것 같고, 그리고 풍물단과 무용단과의 콜라보도 가능할 것 같아서, 그렇게 예술단별로 같이 협업해서 하는 공연들도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만들어진다면,
○위원장 백승화   
  현재 인천시도 재정 상황이 좋지 않아서 신규 사업은 모두 삭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도 재정 상황이 더 안 좋기 때문에, 이것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분명히 어떠한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인지, 어떤 활용이 될 것인지, 사실 국악제를 위해서 만든다 라는 논리는 굉장히 빈약하다고 보여집니다. 만약 삭감이 된다고 하더라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꿈의 예술단, 꿈의 무용단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아르떼라고 부르는 곳인데요. 많은 구민이 함께 할 수 있고, 조금 더 많은 재정이 지원되고,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국가에서 하는 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꿈의 예술단을 저희가 내년에는, 다음 번에도 말씀드리겠지만 꿈의 예술단,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극단, 3개 중에 적어도 하나라도 저희가 완성을 한다면,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면 국가 지원을 받아서 하게 된다면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의 업적에도 굉장히 크나큰 하나의 비석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맥락으로, 두 번째에 있는 구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공연 개최에, 오페라 제작도 저희가 2억을 순수 구비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큰 비중의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지원 자격 조건이 조금 있을 수 있겠지만, 인천시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오페라 제작 사업이라든지, 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다른 제작 사업과 같이 한다면 저희가 공연 횟수를 적어도 2배 이상은 늘릴 수 있고, 조금 더 퀄리티가 높은 쪽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8페이지, 19페이지 내용들이 전부 다 구비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희가 만약 예산이 삭감이 된다고 한다면 지원 사업에 도전을, 물론 과에 과부하가 걸릴 수도 있겠으나, 본 위원도 많이 노력을 해서 도와드릴 테니, 지원 사업을 함께 해서 퀄리티가 좀 더 높아지는 방향으로, 앞으로라도, 재정이 넉넉한 상황이라도 저희가 그렇게 노력은 해야 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장 백승화   
  5-19페이지의 스쿨락 콘서트 예산이 7천만 원에 15번 공연입니다. 학교당 나눠 보면 450에서 500만 원 정도의 예산으로 나눠지는데, 물론 마술이나 댄스팀들은 좀 비싼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나머지 좀 저렴한 단체들도 있긴 있습니다. 400에서 500만 원 정도의 예산이라고 하면 서울시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 그리고 인천시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찾아가는 공연과도 거의 동일한 수준의 공연 내용이라고 보여집니다. 스쿨락 콘서트, 혹시 업체 선정을 어떻게 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 관내 업체로 해서 할 건데요. 지금 예산을 봐야 되겠지만, 관내 업체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만약 횟수가 많아진다면 한 업체에서 다 하기는 쉽지 않을 거고, 경쟁을 통해서 두 개로 나눠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고, 그건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관내 업체 위주로 지금 진행을 하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과, 특히 문화예술팀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문체부와 인천시에서 하고 있는 지역 예술단체 지원 사업, 아까 구립 전통무용단에 대해서 제가 사업명을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문체부와 인천시에서 하고 있는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 사업이라는 것에 무용단 파트가 있으니까, 이 부분 꼭 확인하셔서 인천시에 지원을 한다면 저희가 구비를 들이지 않고도, 구립 전통무용단을 계획하시는 것보다 훨씬 좋게 만들 수 있으니까 내년 지원 사업에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작은 미술관 조성 사업도 저희 구에서 신청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미술관 파트가 없기 때문에 작은 미술관 조성 사업도 함께 고려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16페이지, 공공체육시설 운영 위탁 현황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실제로 현장에 나가서 파악해 보지는 못 했지만, 주민들 입에서 나오는 소리들이 있습니다. 일부 체육관에서 일부 단체를 위해서 과도하게 체육관을 빌려주는 경향이 있다 라는 구민들의 의혹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각 체육관에서 특정 비율 이상으로 한 업체, 한 기관에게만 많이 빌려주는 것이 있는지 확인을 해 주셔서 스포츠 클럽이나 계양 체육회에 관리를 한번 요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정확하게 어느 단체다 라고 나온 것은 아니지만 구민들의 의혹을 불식시키는 것도 저희의 역할이기 때문에 이 부분 또한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장 백승화   
  5-23페이지, 계양산성이 있습니다. 제가 계양산성을 한번 가 봐야 될 것 같아서 가봤습니다. 올라가 봤는데, 좋습니다. 좋은데,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이 대규모 복원 사업의 최종 그림이 과연 무엇일까 라는 고민이 많이 들고, 하드웨어는 저희가 많이 고치고 있지만, 일단 거기에서 즐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에 대한 청사진이 전혀 눈에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제 점검이 좀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과에서 다음번 예산 심의하기 전에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한 번만 고민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재만 위원님, 추가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과장님, 17페이지 볼게요. 앞서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현황을 보면 4개의 예술단이 운영되고 있고, 그런데 이 금액을 합치면 6억이 좀 넘거든요. 그런데 소요 예산이 27년도에는 8억 5천이 잡힌 이유가, 아까 설명하셨던 구립 전통무용단 창단 때문에 그 예산을 수반해서 이렇게 넣은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 창단도 있지만, 여기에 보면 운영비나 이런 것들도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운영비를 늘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 표에 운영비가 들어가 있는 거 아닌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다 들어가 있는 겁니다. 예술단 운영에 대한 모든 예산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위원 여재만   
  차액이 지금 2억 3천만 원 정도가 돼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여재만   
  그러면 운영비, 그런 게 얼마나 차이가 있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올해는 정기공연을 했지만, 정기공연에 정말 예산을 거의 안 들이고 정기공연을 했는데, 이분들이 정기공연을 좀 제대로 하고 싶어 하십니다. 그래서 정기공연에 대한 예산도 들어가 있고,
○위원 여재만   
  예산을 안 들이고 했다면, 들인 것과 어떻게 어떻게 차이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조명이나 음향, 또 객원이나, 객원들도 이번에는 거의 없고,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도 들어가고, 그리고 의상이나 이런 것도 더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있는 의상 가지고 다 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특히 간식,
○위원 여재만   
  죄송한데, 조명과 음향 없이 그것을 할 수가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현재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있는 그것으로만 했고, 이분들이 욕심이 많으셔서 더 새롭게, 조명도 더 달기를 원하고,
○위원 여재만   
  그러니까 시설 업그레이드를 안 했다는 거죠? 그냥 조명 아예 없이 했다고 하기에,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아니, 기존에 우리 문화회관에 있는 것으로 했다는 거고, 이 감독님들은 더 새롭게, 더 많은 조명을 가지고 더 극적으로 공연을 하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지금 2억 3천만 원이 늘어난 게 운영비 플러스, 아까 말씀하셨던 구립 전통무용단 창단을 새롭게 하는 비용까지 포함이 돼서 이렇게 차익이 있다 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 여재만   
  그런데 제가 업무보고 하시면서,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걸 듣다 보니까, 재정이 어렵다는 것은 하루 이틀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어떤 사업은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중단하고, 어떤 사업은 또 신규로 이렇게 된다 라는 게, 그 판단 기준이 명확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근거, 명확한 그런 기준이 있는지가 궁금하고요. 위원장님, 국장님의 답변을 들어도 될까요?
○위원장 백승화   
  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행정자치국장 김희수   
  행정자치국장 김희수입니다. 물론 지금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무용단을 창단한다고 하면 의아할 수도 있는데, 저희가 예산이 그렇게 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풍물단도 공연을 하려면 조금 적은 인원이기도 하고, 또 우리 구립예술단임에도 불구하고 약간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동호회처럼 운영이 되는 상황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지금 보완을 해서 유급 단원들을 영입하고, 사실 공연을 할 때 객원 단원들을 많이 부르거든요. 그러니까 전문적인 부분들을 해서 공연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실제 진짜 구립, 저희 예술단이면 예술단답게 하기 위해서 유급 단원들을 영입을 해서 같이 운영을 하고, 또 아까 무용단 창단도 마찬가지예요. 유급 단원으로 해서, 저희가 아까 말씀했듯이 콜라보를 해서 그렇게, 아까 예술단 삭감을 자꾸 말씀하시는데, 예술단은 저희 구립 예술단답게 한번 만들어 보자 해서 저희도 심사숙고를 해서 이렇게 하게 된 상황이고요. 아마도 이 예술단을 다시 정비를 하고 나면 꽤 많이 퀄리티가 올라갈 거라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저희가 예산이 늘어난다고 보면 한 8억 정도인데, 이 8억을 가지고 많은 구민들이 예술적인 향유를 할 수 있도록 한다면, 실은 그것은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고 보고요. 저희 구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 예산으로 그만큼의 고퀄리티의 어떤 공연을 본다고 하면 저희 구민들은 정말 행복한 구민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여재만   
  우선 행복하려면 재정이 뒷받침돼야 되는데, 재정적인 부분이 지금 어려운 건 사실이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사업비라는 게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지만, 아까 사업 중단된 부분도 박지상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어떤 A단체는 어렵다는 이유로 다 중지가 되고, 부족하다는 이유로 중단이 되고, 그런데 이런 와중에 그 사람들 시선에서는 어렵다면서 새로운 것을 창단했을 때, 그런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해보셔야 되지 않나, 솔직히 창단해서 뭘 하고, 향유를 하면, 문화적인 게 있으면 좋죠. 
  그런데 저는, 항상 9대 때도 말씀드렸던 게, 재정이 어려우면 기본 복지라든지 기본 안전적인 것에 치중해야 된다 라는 입장은 아직까지 유효하고요. 그런데 문화적인 부분을 아예 없애지는 않더라도 조금씩은 깎아서 유지하든가, 아니면 이런 부분에서 확실하게 긴축을 하든가 해야 되는데, 어떤 부분은 새로운 것을, 어렵다는데, 우리는 지금 지원이 중단됐는데, 어떤 단체는 새로 생기고, 이런 부분에서 그 사람들 입장에서도 형평성에 맞지 않다 라는 부분을 지적하는 거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아까 어떤 기준으로 이런 예산을 정하냐 라는 말씀을 잠깐 하셨는데, 우선 기준은, 저희가 얼마나 많은 구민들에게 이런 것들로 인해서 혜택이 돌아가느냐를 먼저 따지는 거고요. 아까 미술협회 같은 경우는 순수하게 미술 하시는 일부분들만 하는 예산에 상당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선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했던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복지도 말씀하셨는데, 저는 문화도 우리 구민들이 향유해야 할 가장 큰 복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문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어려운 형편에서도 예산을 반영을 해서 해야 될 것은 해야 되지 않겠냐 라는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 여재만   
  다 없애라는 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면, 가족이 지금 어려운데, 월급이 들어오지 않고 밀리고 있는데 영화 보러 가지는 않지 않습니까? 극단적으로 비유를 하면 그렇지만, 다 없애라는 건 아니지만, 그런 시각도 있으니까. 그런데 저희는, 아무래도 여기 계신 팀장님들이나 과장님, 국장님들은 현장을 다 보시면서 그분들과 간담회 하면서 이런 것들을 보시잖아요? 저희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부족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현장에서 판단하는 부분을 존중하지만, 저희 또한 구민의 시선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 놓친 게 있어서 말씀을 짧게 드리면, 5-18페이지와 19페이지 보시면, 가장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게 스쿨락 콘서트였습니다. 특정 공간에 가서 특정 구민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 있고, 불특정 구민이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불특정 인원이 관람하는 공연을 많이 하고, 거기서 관람객이 얼마나 많은가를 봐야 이 사업이 실패했나, 성공했나를 확인할 수가 있는데, 학교에서 하는 공연은 실패와 성공은 없습니다. 그냥 학교에서 하고, 아이들은 봐야 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스쿨락 콘서트처럼 누군가는 봐야만 하는 공연으로 만들지 말고,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연으로 만들어 주시되, 거기에서 나오는 결괏값, 또 관객들이 얼마나 왔는지를 판단해야 저희가 이 사업을 앞으로 할 수 있을까 없을까, 그래야만 또 구민들이 정말로 문화예술을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사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천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요기조기음악회를 잘 벤치마킹하셔서, 우리도 문화예술의 방향을 그런 쪽, 불특정 다수가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위원장 백승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이상호 위원님이 요구하신 2026년도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축제 관련 실제 관람객, 주민 만족도, 안전 교통 문제, 이러한 발생 민원과 정산 결과 등의 세부 자료를, 여재만 위원님이 요구하신 공공체육시설 운영 관련 최근 5년간 민간위탁 공공체육시설 11개소 시설별 위탁 협약서, 인건비 등 운영비 교부 정산서, 퇴직급여 충당 내역, 통장 잔액 증명서, 회계감사 결과 재위탁 성과 평가표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정회)


(11시 18분 속개)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업무보고 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업무보고를 받고, 일괄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송영희입니다. 구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연주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지영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희경 청소년팀장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13페이지에서 19페이지, 지역 교육의 기반 강화입니다. 학교 교육 내실화 및 공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초중고 및 사립유치원 총 71개교에 교육 경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무상급식, 무상 교복, 무상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였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출연금 및 대행 사업비를 지원하여 재단 운영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였으며, 계양 영재교육원을 통해 7개 반 78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7년도에도 지역 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1학교 1강당 사업 추진과 교육혁신지구 운영을 비롯해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 올해의 책 운영 등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마무리 단계로 내년 상반기에 공사 발주 및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마무리와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부터 29페이지,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입니다. 우리 구는 2026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받았으며, 2026년 인천시 유일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골목틈새학교, 평생학습관,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구민들에게 다양한 생활권 학습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인 문해교육, 인천시민대학, 성인 진로 교육, 생활문해학습관 등 공모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학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내년도에도 공모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국민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대학과 연계한 전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평생학습 동아리와 작은 도서관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신규로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전반의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0페이지부터 36페이지, 청소년 육성 및 보호입니다. 청소년 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증 발급, 유해업소 지도 점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기 청소년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위생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37페이지부터 44페이지, 청소년 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인천시일시청소년쉼터 등 총 5개의 청소년 관련 시설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설별 특성에 맞는 서비스 제공과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5페이지, 계양구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입니다. 이달 중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안에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 중 공사 발주 및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안녕하십니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백승화 자치도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는 가급적 생략하고, 2027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7-3쪽부터 7-8쪽의 일반 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7-9쪽부터 7-10쪽, 장학사업 운영입니다. 금년에는 장학금 예산 총 3억 500만 원 중 상반기에 진학, 학업우수, 드림, 거주비 지원 및 희망 분야 95명에게 1억 298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금년 하반기 장학생은 학업우수, 드림, 특기, 3개 분야에 장학생 선발을 공모하여 269명이 신청하였으며, 공정한 심의를 거쳐 12월 중에 장학금 총 1억 202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특히 26년도 하반기부터 특기 장학생의 경우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구간으로 범위를 구분하여 지급하기로 이사회에서 심의 결정하였습니다.
  다음 7-11쪽부터 7-12쪽, 글로벌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글로벌 1기 장학생은 25명을 선발하여 오늘 인천공항을 출발해 3박 4일간 대만 타이페이를 탐방 중에 있습니다. 27년도에도 해외 경험을 통해 국제 마인드를 함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2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7-13쪽부터 7-16쪽, 계양국제어학관 운영입니다. 어학관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어 정규교육 과정과 토요일 및 방학을 이용한 특별 프로그램 및 성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학부모 특강을 통해 자녀 학습 지도, 역량 강화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으며, 공익을 위한 어학 교육 기관으로서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사회공헌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17쪽부터 7-26쪽, 계양구립도서관 운영입니다. 먼저 7-23쪽, 구립도서관 특화 사업으로 27년도에도 ‘우리는 코딩 도서관’이라는 특화사업에 대해서 이용자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어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총 123회를 지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24쪽, 독서 문화 사업 확대입니다. 6개의 구립도서관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독서 동아리 운영, 연간 행사 운영, 기관 협력 사업 및 공모 사업 등을 통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평생 학습 기관으로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과 구민들의 도서관 이용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7-26쪽, 도서관별 중점 추진 사업으로 작전 도서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독서토론, 리더 양성 사업을 비롯한 별똥별 어린이도서관의 ‘누나, 오빠 영어책 읽어주세요’와 효성도서관 웹툰창작 체험 사업, 서운도서관의 책 마실 사업, 동양도서관의 그림책 아카데미, 임학 도서관의 역사 한 걸음 등을 운영하며, 구립도서관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각 1개 이상의 중점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구립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31쪽, 구립도서관 장서 운영입니다. 도서 선정위원회를 통한 주제별 선정 도서 구입과 이용자들의 희망 도서 등 장서를 확충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이 신간 도서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재만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안녕하십니까? 여재만 위원입니다. 14페이지 볼게요. 추진실적 맨 밑에 학교 시설 개방 지원 사업이 있는데, 지금 거기 두 개교가 어디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촌초등학교하고 북인천여중입니다.
○위원 여재만   
  거기는 운동장뿐만 아니라 강당까지 개방하고 있나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양촌초등학교는 운동장만 개방을 하고 있고요. 북인천여중은 강당까지 포함해서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강당 개방은 좀 꺼려하시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아무래도 실내 시설이고 하다 보니까 기물 파손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우려하시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배드민턴 하시는 분들은 그것을 강력하게 많이 민원으로 요구를 하셨어요. 코로나 전에는 개방했던 것도 코로나 이후에 문이 닫히고 나니까 다시 개방하는 게 굉장히 어렵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적인 부분이나 운영하는 부분에서라면 기존에도 안 했었겠죠. 그런데 기존에는 했던 사업들이 코로나 후에 오픈하기가 좀 어렵다라는 건, 기존에도 그런 어려움에서 문제가 됐던 부분은 없던 것 같아요. 
  그런 게 원활하게 서로 간에, 이용서나 협약 같은 것을 같이 쓰고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생활체육에도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전 과장님에게도 요구를 했는데, 교장 선생님들이나 학부모 단체에서는 별로 좋아하진 않겠죠. 그런 부분을 어떻게 중간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대안이라든지,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저희도 그런 부분 때문에 실무진에서도, 보조금 지급 관련해서 저희가 매년 지도 점검을 나가거든요. 그래서 지도 점검 나갔을 때도 그 부분을 계속 당부를 드리고 홍보를 요청드리고 있고요. 저희 자체적으로도 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청장님께서도 유관기관 간담회라든지 이런 것 하실 때 학교장님들께도 그런 부분을 당부드리고, 또 교육청이라든지 북부교육지원청이라든지, 이런 기관과 간담회 하실 때도 사실 계속 언급되는 부분인데요. 아무래도 학교장 재량으로 운영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교장 선생님들이 좀 꺼려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계속 홍보도 하고, 협조 요청도 드리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학교 측에서 가장 우려하는 게 뭐예요? 시설 파손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시설물 파손도 있지만, 안전사고 부분을 가장 우려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안전사고라고 하면 동호회 분들 문제가 아니라,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학교를 개방했을 때 어떤 범죄가 발생한다든지,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예전에도 그런 사례가 있었고요. 우리 관내는 아니지만, 학교 시설을 개방했을 때 강력 범죄도 있고, 또 소소한 절도도 있고, 이런 사례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가장 우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여기 2개교에 4천만 원으로 지원금이 쓰여 있는데, 한 곳은 운동장만 개방이고, 한 곳은 강당까지 개방인데, 금액은 2천만 원씩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아니요. 양촌초등학교, 운동장만 개방할 경우에는 천만 원이고요. 강당은 2천만 원이거든요.  
○위원 여재만   
  그래서 3천, 천, 이렇게,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양측의 입장이 다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학부모 입장에서는 학생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거고, 학교 측에서도 그런 부분을 강조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시설 파손이나 그런 부분은 별로 중요한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기존에도 그렇게 잘, 동호회 같은 경우도 그 장소를 계속 이용하기 위해서 아무래도 정리라든지 그런 부분은 잘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보다는 학생들의 안전이라든지 그런 안전사고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이것은 지원금을 높인다고 해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저희가 지원금 높일 재정 상황도 아니고요. 20페이지 보겠습니다. 서운도서관이 있는데요. 서운도서관이 굉장히 어려운 과정을 계속 겪으면서 지금까지 왔어요. 진행 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지난 8월에 용역 보고회가 있었고요. 용역 보고회 당시에 침수 대책 관련해서 좀 보완 사항이 있어서, 그 보완 사항을 지금 반영해서 설계 용역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그 설계 용역이 마무리되고, 재원이 확보되면 내년 상반기 중에 공사에 착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우선 지금 해결이 됐던 게 주차 출입구를 통학로 쪽으로 해서 문제 됐던 부분이 변경이 돼서 그것은 해결이 됐고요. 두 번째로는 거기가 상습 침수 지역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아나지로 쪽으로 지대가 낮고, 점점 물이 차서 올라오는데, 서운 해링턴까지도 찬다는 건 그 밑에 있는 공원도 침수가 된다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침수 대책에 대해서 설계도면으로 해서 18cm 정도 상향을 한다 라는 것은 건물을 높게 진다는 걸로 이해하면 돼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가장 문제가 예산 확보인데요. 지금 미확보 예산이 163억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그러면 26년도에 특교금 30억원은 확보가 된 거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확보가 됐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27년도, 그 옆에 있는 요구했던 사항과 특교금하고는 별개인 거예요? 보면 반영 요구에 대해서 시비 56억, 특교세 30억, 지방채,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27년도에는 특별교부세 30억을 지금 확보하려고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위원 여재만   
  옆에 있는 것들이 요구한 거잖아요. 확정은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지방채 같은 경우는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지방채도 행안부 승인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도 결과를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것도 확정된 건 아니고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지금 신청을 해놓은 상태고요. 특교세도 그렇고, 지방채도 그렇고, 연말 정도에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18cm 정도 올린다고 해서 해결이 될 것 같지는 않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때 침수 피해를 많이 입으면서 관로라든지 그런 하수 대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게 해결이 돼야 가장 좋은 부분인 것 같고, 만약 예산이 확보가 안 될 경우에는 그 상황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요구했던 것들의 재정이, 시도 어렵고 모든 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 재정 확보가 안 된다고 하면 그 다음의 과정이 어떻게 될까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지금 재원 확보가 가장 중요하고, 사실 재원 확보가 제때 안 되면 공사가 딜레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요. 저희가 시비 확보, 특교세, 그리고 지방채 부분, 저희가 지금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시간이 딜레이 되면, 예산이 점점 올라가게 되면 또다시 심의 봐야 되지 않아요? 얼마 이상 변경이 되면 다시 재심의를 봐야 되는 부분도 있지 않나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위원 여재만   
  그러면 다시 계속 반복이 될 수 있으니까,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저희가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굉장히 기대가 많은 사업이에요. 서운도서관이 굉장히 노출이 안 되는 외진 곳에 있다 보니까, 그리고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어서 맨날 비 오면 비 새서, 지하실에 비 새고, 곰팡이 올라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청결적으로 좋은 환경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공원으로 들어오면서 공심위도 되게 보수적이다 보니까 굉장히 어려웠어요. 그 과정 자체도, 그런데 또 여러 난관에 부딪히게 됐는데 그것을 슬기롭게 준비 잘하셔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저도 작전서운동장으로 근무하면서, 사실 서운도서관의 지금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동장으로 계실 때 거기 침수되면 맨날 장화 신고 나오셔서 하는 모습 봤고요. 더 잘 아실 거예요. 서운동의 상황을,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구민의 기대에 맞춰서 노력해 주십시오. 45페이지의 계양구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사업 볼게요. 저는 이 자료를 보면서 답답한 게, 예산이 미확보 예산이 거의 많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그런 부분에서, 지금 소요 예산 보시면 29억 원이 적혀 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총 들어가는 예산을 적어놓으신 거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용역비까지 포함된 예산이 29억 정도고요. 
○위원 여재만   
  밑에 보면 세부내역, 간략하게 확보 예산이, 1억 1300만 원을 예산이 돼 있는 거고, 나머지 28억 가량은 미확보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그러면 거의 96% 정도 미확보가 돼 있는 상황인데, 미확보가 너무 많지 않아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어쨌든,
○위원 여재만   
  잠깐만요. 29억 옆에 전액 구비는 뭐예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이것은 시비 보조사업은 아니고요. 이것은 리모델링 사업이기 때문에 서운도서관 사업과는 좀 다릅니다. 서운도서관은 신축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은 시비 보조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고요. 이것은 리모델링 사업이라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추진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렇죠. 그러면 미확보 예산, 이게 안 될 경우에는 29억 원을 전액 구비로 하겠다 라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아니, 전액 구비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는 표시를 한 거고요. 
○위원 여재만   
  아예 시비 지원이 없다 라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여기 보면 교부금이나 특별교부세만 된다 라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저희가 특별교부세나 특별교부금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아직은 지금 건축기획 용역 단계라서, 지금 건축기획 용역 마무리되면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거거든요. 저희가 11월 말이나 12월 초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실시설계 용역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을 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특교세나 특교금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지금 계획 수립은 돼 있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여재만   
  어떤 것들을 하는 거예요? 전체를 다 하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전체 다는 아니고요. 일단 가장 중요한 외벽,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시공된 외벽 부분과 1층의 공연장, 그리고 지하 주차장, 그리고 벽 도색, 바닥, 이런 부분을 계획잡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예. 지금 보면 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답변 감사드리고요. 여기까지 우선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지상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박지상   
  안녕하십니까? 박지상 위원입니다. 6-30페이지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계세요. 지난 6월과 8월에 정기회의도 두 차례나 거쳤더라고요. 그러면 청소년 참여위원회에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이라든지 의견들이 있을 텐데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박지상   
  사실 청소년도 어떤 특정 부서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 전체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이야기들이, 그러면 그 나왔던 의견이나 정책들을 해당 소관 부서에 전달은 다 하셨을까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도 정책 제안이 2건이 들어왔는데요. 두 건 다 우리 평생교육과 소관 사항이어서 저희가 최대한 반영을 했고요. 지금 여기에는 2차 회의까지 표시가 됐는데, 이달 초 3차 회의 때 정책 제안서 작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초안 작성된 정책 제안서를 저희가 다음 회의 때 조금 더 정리를 해서, 그게 마무리가 되면 저희가 해당 부서의 검토를 받아서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은 반영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위원 박지상   
  꼭 그렇게 전달해서, 반영을 하면 반영이 됐다, 안 되면 왜 안 됐는지에 대해서 꼭 회신을 주셔서 그들의 참여 의지를 돋궈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알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박지상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신지수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신지수   
  안녕하세요? 신지수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에 하고 계시는 사업이 참 많아서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텐데요. 제가 지난번에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양성에 대해서, 퍼실리테이터 교육 관련해서 회의에 한 번 참석한 적이 있어요. 우리 계양구 관내에 성인 학습자를 위한 평생학습 상담도 매우 중요하고, 성인 학습자들이 학습한 이후에 또 다른 강사로 활동을 한다거나, 이런 과정들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원하시는 의견들이 있었어요.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양성 과정이 신규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600만 원 전액 구비로 진행이 되는데, 추진 자체는 인천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같이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양성한 이후에 그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원활하게 새로운, 본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잘 찾아가야 될 텐데, 이런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따로 준비하시거나 계획하신 바가 있을까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저희가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를 양성하려고 내년도에 예산을 요청해 놓은 상태고요. 아직 실무 심사 단계여서 내년도에 예산이 반영될지는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저희가 어쨌든 최대한 반영을 해서, 이분들을 양성을 해서 우리가 기존에, 예전 2025년까지도 좀 활동을 하셨던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때 당시에 발생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 그런 것들을 보완해서 내년에는 이분들의 역할 재정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해서 잘 운영해 볼 생각입니다.
○위원 신지수   
  이 프로그램이 매우 좋은 거잖아요. 자신의 역량을 기부 활동이나 강의 활동으로 더 품격 있게 만들 수도 있는 내용인데. 적절한 수요처를 찾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잘 추진하셔서, 수료하고 이후의 과정까지 잘 연계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6-23페이지에 학교폭력 예방대책 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최근 관내 학교에서 학교폭력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하나의 문화처럼 작은 일에도, 대화나 다른 협의 과정을 통해서 풀어나가는 게 아니라 학교폭력으로 신고가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좀 더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신지수   
  지금 현재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든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게 되면 그 협의회에서는 어떤 내용을 주로 심의하고 논의하게 되나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부구청장님이 위원장으로 계시고요. 각 기관의 관계자와 민간, 그리고 학교, 그리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관계자가 지금 위원으로 들어와 계시고요. 학교폭력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그리고 각 기관에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부분들을 논의하고, 그런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러면 지역협의회에서는 예방을 어떻게 할 건지, 오신 대표하시는 분들과 그냥 협의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협의도 하고, 실제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심의하는 그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구에서도 학교폭력이 발생되고 신고가 됐을 때 거기 심의에 참여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신지수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폭력이 너무 빈번하게 발생을 하고, 작은 사소한 일이 학교폭력으로 번질 수가 있는 부분도 우리가 중점적으로 봐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방 활동에 좀 더 치중해서, 인식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랑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는 매년 진행되는 사업들을 잘 챙기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평생교육과 관련해서는 특교금이나 특교세 부분들 잘 신청돼서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저는 사실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큰 업무는 도서관 업무인 것 같아요. 도서관이 잘 운영돼서 학부모들의 학습 비용을 좀 줄여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되고, 학습 분위기가 형성이 되는 교육 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틀은 도서관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평생교육과 4페이지 보시면 구립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 지원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시간을 살펴보니까, 06시부터 22시까지 열람실은 지금 개방이 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작전도서관, 효성도서관, 서운도서관, 동양도서관, 임학도서관, 다섯 군데는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고, 별똥별 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 도서관이기 때문에 열람실을 따로 운영하지 않고 있어서 시간이 그렇게 되지 않는 것 같아요. 9시부터 6시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구립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 지원 사업 관련해서 06시부터 22시까지 운영이 되고 있는 거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일단 8시간을 기준입니다. 근로 시간은 8시간을 기준으로 해서 06시부터 시작한 분들은 2시인가로 마감이 되고, 그 위에 하신 분들로 22까지 운영되는 겁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저희가 3억 7800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5개 도서관에서 06시부터 22까지 열람실을 운영하고 있는 거잖아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그러니까 2명인데, 한 명씩 나눠서 근무를 하는 거죠.
○위원 이상호   
  그렇게 지금 하고 계신 내용에 지금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열람실 운영 시간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느냐, 그러니까 22시까지에 대한 시간이, 학생들이 중학생, 고등학생 정도 되다 보면 보통 11시, 12시까지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것은 그냥 제가 질의를 드리는 부분이니까, 이것을 꼭 해야 된다는 내용이라기보다는, 그래서 우리가 계양 구립으로서 5개의 도서관이 열람실을 06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시험 기간이라든가 특정 기간에 일부 시간을, 1시간이 됐건 2시간이 됐건 조금 더 늘려줄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 있는지를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이게 국고 보조사업이거든요. 국비가 내려와서 하는 사업이라,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렵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것을 국가사업으로서 하는데 만약에 거기서 그렇게 시간적으로 연장한다면, 우리가 두 타임으로 나눈 것을 세 타임으로 나눠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건 또 상당한 인건비를 차지하는 부분이 되어서,
○위원 이상호   
  그러면 현재 도서관 운영에서, 연장 사업을 할 때 추가 인력 배치되는 게 몇 명이나 되는 거죠? 각 도서관별로 1명이 더 추가되는 건가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도서관은 5개지만 4개의 도서관에서 개관 연장 사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위원 이상호   
  그런데 지금 홈페이지상에는 작전, 효성, 서운, 동양, 임학, 다섯 군데 다 06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는 것으로,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임학도서관은 개관 연장 사서는 없고요. 작전, 효성, 서운, 동양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데 임학도 열람실 운영 시간은 06시부터 22시로 표기가 되어 있거든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것은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사서 보조들이 있어서, 사서 보조들이 아마 운영하는 것의 시간이 적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것은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개관 연장 사서는 8명이 2명씩, 5개 도서관 중에서 임학도서관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2명이 교대 근무를 한다는 얘기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상주하시는 근무자는 한 분인 거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죠. 그래야 22시까지 할 수 있으니까, 
○위원 이상호   
  도서관별로 한 명이고,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3교대가 된다고 하면 각 도서관별로 인력이 1명씩 필요하기 때문에 4명이 더 필요한 거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죠.
○위원 이상호   
  그러면 그 추가 인력에 대한 비용이 많이 발생을 한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위원 이상호   
  충분히 말씀하시는 것 이해하고요. 이것은 전 과도 그렇고, 그전 과도 그렇고 계속 예산 관련해서 어려움이 있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투입될 수 있는 재원이, 선택을 해야 되는 입장인데, 커가는 학생들에게 투자해야 될 부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잘 배분을 해서 써야 되지 않겠냐 라는 취지일 뿐인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 건데, 어차피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의견을 제시하는 부분도 있는 거고, 우리 재단이라든가 과에서도 말씀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충분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거니까요. 그 연장 시간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 근로와 연결이 되다 보니까 수당 관련해서 또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검토해 보실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면, 시험 기간 정도는, 그래도 1시간 정도의 연장 운영을 하는 게 어떻겠냐 라는 제안인 거니까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말씀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위원 이상호   
  국장님이,
○위원장 백승화   
  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행정자치국장 김희수   
  행정자치국장 김희수입니다. 요즘 도서관의 기능이, 도서관이 예전에 저희 때는 시험 기간에 늦게까지 공부하는 그런 기능을 많이, 열람실을 많이 만들어서 그런 기능을 했잖아요. 그런데 요즘의 도서관 기능은 책을 빌려보고, 거기서 어떤 문화적인 기능을 하고, 그런 쪽으로 많이 흘러가는 거고요. 요즘 중고등학생들이 열람실에서 늦게까지 공부하는 것보다는, 보통 대부분 독서 카페라든가 이런 데를 이용하고 있지, 실제 도서관의 기능이 요즘은 변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을 조금만 이해해 주시고, 한번 밤에 도서관을 방문해 보시면 그것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호   
  국장님 말씀대로 시대가 변하는 내용들은 이해를 하는데, 우리 관에서 제공해 줄 수 있는 이런 내용들이 없다 보니까 스터디 카페라든가 이런 데에 유상으로 돈을 지불해 가면서 가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민원을 저는 또 받아서, 그 내용 때문에 얘기를 시작하게 됐던 부분인데, 그러면 우리가 06시부터 22시까지 추가 근무를 하는 내용들이 있잖아요? 도서관을 연장 개방 운영하시는 내용들이 있는데, 그러면 이용객에 대한 자료 정리된 것을 받아볼 수 있을까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그런 것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1일 평균 이용이, 5개 도서관 합쳐서 2704명, 9월 1일 현재로,
○위원 이상호   
  하루에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1일,
○위원 이상호   
  그러면 국장님 말씀대로 사람이 없다고 보기는 사실 좀 어렵지 않을까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아니요. 그러니까 거기에 집중되는 거죠. 시간이,
○위원 이상호   
  제가 궁금한 것은 09시부터 6시까지의 이용객보다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런데 6시부터 오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요.
○위원 이상호   
  새벽은 그렇겠지만, 야간 시간이 사실 궁금한 거거든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러니까 개관 시간 연장 사서가 있는 거예요.
○위원 이상호   
  제가 얘기를 드렸던 것은, 10시까지 운영인데 1시간이나 2시간 정도 추가 운영을 하는 게 어떻느냐 라는 주민 의견들이 있어서 그것 관련해서 질의를 드린 건데, 그러면 연장 근무하는 시간에 따로 인원 파악하는 내용들은 하기가 어려운 건가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죠. 혹시 민원을 받으셨다고 그런다면 그분들에게 여쭤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개관 시간 연장 사서가 원래 저녁 6시까지 근무해야 될 사항을 22시까지 연장해서 운영하는 건데, 이것을 또 23시, 24시까지 연장하는 것은,
○위원 이상호   
  그렇죠. 그러니까 부딪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어요. 이게 주변의 상권에도, 스터디 카페라든가 이런 것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다 그런 것 계산하셔서 개업을 하셨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물론 부딪히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제가 질의를 드렸던 부분은 무리하게 새벽까지 운영을 하자, 이런 내용보다는 한두 시간 정도는 시험 기간 때 연장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제안을 드린 건데, 이런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힌다고 하면 사실 말씀 안 드린 것만 못한 거죠. 사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23시, 24시까지 안 하려고 합니다. 근무를 해야 되는 입장에서,
○위원 이상호   
  물론 저도 그 말씀을 이해했던 게, 도서관 네 군데가 운영이 되는데, 한 명을 늘리고자 하면 4명이 또 늘어나야 되는, 인력 충원이 돼야 되는 부분이어서, 물론 말씀하시는 것도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제안을 드릴 수 있고, 그 제안이 좋은 제안이면 같이 협의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오해하지 마시고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공감합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 민원들이 있었다 라는 논지로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간단하게 평생교육과장님에게, 어쨌든 교육청에서도 지원하는 것들이 있지만 저희도 지원하는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물론 교육 차원을 떠나서, 학교라는 공간에 대해서 가장 많이 정책 결정권자들이 고민하는 것이 학교 운동장 바닥에 주차장을 넣고 싶어 합니다. 인천시에서도 한 14개 정도의 학교 시도를 했지만 1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했었고요. 
  원도심의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것들은, 주차 문제와 쓰레기 문제가 가장 중요한 민원 사항이니까, 저희 평생교육과에서도 지원을 함에 있어서 학교에 그냥 단순히 좀 더 좋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학교에 인센티브를 주어서, 주차장 건립이 약 18개월 정도 걸리니까 그 정도의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그것을 선택할 수 있을 만한 인센티브를 그들에게 몰아봐 주는 것도, 큰 틀에서 저희가 고민해 보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물론 공평한 교육 기회 제공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넓게 봐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우리 평생교육과가 학교를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그러한 학교에 요구를, 우리가 상쇄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내용이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도시의 가장 큰 어려움의 문제인 만큼 평생교육과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인지해 주시고, 학교와 협의를 하고, 프로그램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것들을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운영하는데, 사실 지원사업들을 많이 가져오는 과가 굉장히 열심히 하는 과다 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사업은 공모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는 교육재단이라서 제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국제어학관 운영에 있어서, 우리가 보통 내국인 대상으로 외국어 프로그램들을 개설하는 어학관으로 인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학교육재단의 운영이 잘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독일의 베를린이나 뮌헨 같은 경우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사업들이 굉장히 융성이 되어 있고,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희가 교육대학을 2개나 품고 있고, 국제어학관이라는 이름에서 이렇게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에 조금씩 싹을 틔워 나간다면 또 다른 산업으로 나가고, 대한민국에 없는 그런 것들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간단히 이 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재만 위원님, 추가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과장님, 16페이지 볼게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출연 및 위탁 사업 있죠? 질의는 아니고요. 거기 보시면 사무국 운영 금액이 총예산에 굉장히 많이 차지를 하고 있는데, 세부 산출 내역을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려고 한 거고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질의할게요. 3페이지 보겠습니다. 거기 보면 인력 현황이 나와 있는데, 정원과 현원은 70명이 일치하지만, 보시면 정규직 5급, 6급과 7급에 보면 현원과 불일치가 많은데, 이 이유가 뭡니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이것은 제가 확인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준비를 제가 안해 가지고,
○위원 여재만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자료로 보내주세요. 이런 상황이 지금 장기화됐는지, 그리고 발생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보면 굉장히 차이가 많죠? 이 뒤에 있는 게 정원이죠? 숫자에서 앞에 있는 게 현원이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습니다. 이것은 추후에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자료를 보다 보니 너무 불일치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인사위원회 운영이 적정하게 잘 안 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자료로 보내주십시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위원 여재만   
  그리고 4페이지 보시면, 예산 현황의 출연금 항목을 보시면 3억 가량이 증액이 됐는데, 3억의 증액 사유가 뭐예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3억에 대한 증액 사유는 성과상여금, 저희가 평가를 받아서 등급에 의해서 나오면 성과상여금을 추경 예산에 반영을 하고요. 그게 1억 5천 정도 되고요. 그리고 MS오피스 사용료가 있는데 그런 부분, 그리고 정보시스템 취득비, 그것을 1억 5천 정도 세워서, 약 3억 737만 1천 원을 출연금으로 세웠습니다.
○위원 여재만   
  MS오피스 같은 경우는 본예산에 세워도 되는 것 아닌가요? 추경에 세운 이유가 있어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아마 추후에 발생해서, 본예산 이후에 사용료가 생김으로써,
○위원 여재만   
  MS오피스는 기존에 계속 사용했을 텐데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사용을 했는데, 그전에 세웠던 부분에서 조금 증액된 부분을 105만 원 정도 추가로 세운 겁니다.
○위원 여재만   
  이 증액에 대한 것도 세부 산출 내역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위원 여재만   
  그리고 밑에 보시면 기금이 있어요. 기금 관련해서도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하나 놓친 것이 있었는데,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기부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보통 기부금이 장학 관련된 기부금으로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도서 구입비 관련한 항목도 굉장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부금을 받으실 때 도서 구입 관련해서 기부금으로 받는 것을 유도하는 것은 어떤지 한번 판단해 보시고, 어느 쪽에 금액이 적은지, 어느 쪽에 좀 더 많이 있는지를 판단해 보시고, 기부금을 받을 때 안내를, 양쪽에서 균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해 주시면,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것을 답변드리면, 장학 기부금은 도서 구입이라든가 이런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완전히 명분을 도서관에 책을 구입하는 기탁금으로 내신다고 하면 그것은 도서관 대 기탁하시는 분의 공유 사항이고, 그 외에 기탁금이 들어오는 거는 장학 사업에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러니까 그 두 개가 분리되어 있다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도서 구입이 부족한지, 장학금이 부족한지를 판단하셔서 받으실 때 부족한 부분 쪽으로 유도나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께서는 여재만 위원님이 요구하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 운영 관련 인력운영 및 기본경비 예산 세부 자료와 장학재단 사무국 정규직 정원 대비 현원 인력 현황에서 차이가 나는 사항, 그리고 본예산 대비 제2회 추경 관련 일반회계 증감 및 기금 관련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정회)


(12시 25분 속개)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서명희입니다. 구민의 행복한 도시의 계양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자치도시위원회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자치도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류승봉 민원팀장입니다. 조미진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남진숙 여권팀장입니다. 서재성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민원여권과 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8-3쪽부터 8-6쪽까지의 일반 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7쪽,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먼저 공무원 친절마인드 강화입니다. 직원의 친절마인드를 제공하고자 26년도에는 국민권익위원회 특이 민원 시민상담관 초청을 하여 특이 악성민원 대응 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 실무 중심의 실질적 대응과 역량 강화에 주력하였으며, 27년도에는 전 직원 대상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친절봉사공무원 표창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운영 및 포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친절마인드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 편의시책 추진 및 민원실 환경 정비입니다. 거동 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및 구민 편의를 위한 ‘계양 행복 PC’ 운영, 민원 쉼터 실내 정원 운영 등 민원실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현재 23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27년도에는 13대의 무인 발급기에 장애인 정당한 편의 기능을 설치하여 장애인의 민원 접근 강화와 구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무인 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8-9쪽,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 관리입니다. 26년 9월 말 현재 계양구 인구는 12만 9449 세대, 총 27만 5766명입니다. 현재 26년 주민등록 사실 조사가 추진 중이며, 주민등록증 및 IC 주민등록증은 9월 말 현재 1만 2034건을 발급하였습니다. 27년도에도 정확한 주민등록 관리와 직무 능력 향상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 증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입니다.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법 행위로부터 민원 처리 담당 담당자 보호를 위하여 휴대용 보호 장비 웨어러블 캠과 공무원증케이스형 녹음기 등을 구입하여 보급하였으며, 보호 장비 사용자 교육 및 경찰서와 연계하여 모의 훈련 실시 등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구민이 편히 찾을 수 있는 행복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10쪽,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 등록 사무 처리입니다. 계양구 가족관계 등록 인구는 13만 422명으로, 9월 1일 기준 가족 등록 인원은 12만 996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가족관계 처리 결과 문자 서비스 제공, 성본 창설 및 개명 허가 절차 안내, 가족관계 등록 사무 등 담당 교육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 등록 사무 처리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8-11쪽, 고객 만족을 위한 여권 행정 서비스 추진입니다. 26년 9월 기준 여권 발급은 1만 5368건이며, 민원 편의를 위하여 매주 목요일 야간 민원실 운영을 추진하고, 실무 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하여 신속 정확한 여권 발급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12쪽, 기록 관리 인프라 및 보존 환경 개선입니다. 26년도에는 25년도 생산 접수 기록물들을 이관 완료하였으며, 27년도 예산 추가 사업으로는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유지보수 및 장비 교체 건입니다.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은 2014년 도입되었고, 매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유지 관리 사업을 위탁하여 인프라 정기 점검, 신속한 장애 처리, 전기 패치, 유관 시스템 연계 등 각종 기술 지원을 하고 있으나 내구연한 만료 및 제조사 기술 지원 종료, 그리고 기기 단종으로 수리가 불가하여 스토리지 용량 부족분을 증설하고, 운영 장비 하드웨어 3종이나 소프트웨어 10종 등의 교체 및 재설치를 통하여 원활한 기록 관리 업무를 추진하고, 무중단 고품질 기록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노후화된 항온항습기 교체 설치입니다. 제1기록관에 운영 중인 항온항습기는 2011년도에 도입된 장비로, 2015년부터 매년 냉매 누설 등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보수 유지 관리를 하고 있으나 현재 고장으로 가동이 중지된 상황입니다. 2027년도에는 제품 단종으로 수리가 불가한 기존 장비를 철거하고, 항온항습기 1대를 설치하여 기록관 내 온도와 습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기록물의 훼손을 예방하고 보존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재만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안녕하십니까? 여재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8페이지 볼게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사업이 있는데, 장애인 정당한 편의 기능 적용 사업으로 2억 5천만 원 정도가 있죠? 편의 기능이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에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이 무인 발급기를 사용함에 있어서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기능인데요. 구체적으로 증명서를 발급할 때 장애인이 좀 사용하기 편하게 한다든가, 아, 죄송합니다. 이것은 제가 잘못 말씀드렸고요. 
○위원 여재만   
  천천히 답변하셔도 돼요. 본 위원이 봤을 때 뭐 점자 패드라든지 높이 조절, 이런 거 같은데, 그런 건가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맞습니다. 장애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점자 패드라든가, 아까 말씀하신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든가, 하여튼 장애인을 위한 여러 가지 기능을 탑재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 여재만   
  밑에 보면 무인민원발급기가 23대, 옥외 부스는 10개가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무인민원발급기가 33대가 있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아니, 저희 계양구에는 총계가 23대인데, 25년 추경 때 저희가 10대는 장애인 기능 시설 설치를 했거든요. 그런데 나머지 세대 분에 대해서 장애인 기능을 탑재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23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 옥외부스 10식은 무인이 아니에요? 이것은 추진계획이라서 아직 없는 건가요? 밑에 보면 27년도 추진 계획에 23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있고, 옥외 부스로 10개가 있다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옥외 부스도 무인인 것 같은데, 그러면 총 33대 아닌가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그건 아니고요. 무인 발급기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 실내에도 있고, 실외에도 설치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옥외 부스를 지속적으로 관리 점검하겠다 라는 차원의 내용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총 23대 중에 10대는 옥외에 있다 라고,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리고 어느 정도 일부는 장애인 편의 기능 적용을 했고, 이번에 이 금액은 몇 대라고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13대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이것까지 하면 23대가 다 되는 건가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이게 한 대당 얼마죠?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1900이 좀 넘습니다. 그런데 사실 장애인 편의 기능 업그레이드에 대한 13대는, 지금 무인 발급기 새로 구입과 함께 되는 사안입니다. 왜냐하면 이게 24년 이전에는 장애인 업그레이드를, 24년도 이후 무인 발급기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 이전 것은 저희가 프로그램만 업그레이드를 했고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가능했던 이유는 무인발급기 사양이라든가 내구연한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그게 가능했는데, 지금 13대분에 대해서는 사양도 낮고, 프로그램 설치가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13대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구입을 해야 되는 건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조금 높습니다.
○위원 여재만   
  노후화로 인해서 업그레이드 자체가 안 된다는 거잖아요? 구입을 해야 된다는 거고,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것도 장애인 인권 때문에 의무 사업인가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장애인 차별금지법이라고 해서 23년도에 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26년도까지 유예기간을 둬서 할 수 있게끔 법제화된 상황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올해까지는 완료해야 되는 사업이네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그렇겠죠.
○위원 여재만   
  13페이지 볼게요. 과장님이 보고하실 때도 말씀하셨는데, 기록관 보존환경 개선 사업이 있고요. 노후 항온항습기 교체 사업이 있어요. 고장이 언제 난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2015년부터 계속 고장이 나기 시작했던 겁니다. 
○위원 여재만   
  그래서 계속 AS 받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아예 안 된다는 것 같은데, 안 된 지가 얼마나 됐어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24년까지 계속 보수 공사를 해서 사용을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고장이 난 상태로 관리가 됐던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 기능을 못 하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뭐가 있을까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온도와 습도를 안정화시키는 건데, 만약에 이게 없다면, 지금 저희가 보관하고 있는 것이 종이류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항온항습기를 항상 배치하는 것입니다.
○위원 여재만   
  자료 보관도 되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런 것들은, 그 기능을 못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직원분들 에어컨 고장이 있어서 더위 때문에 더운 날 뭘 한다는 것, 저는 그런 것들은 빨리빨리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런데 기능 고장도 좀 된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자료 보관도 저희에게는 행정의 업무니까, 그런데 여기 보시면 고장이 난 지 좀 됐는데 추진계획에, 내년 4월에 신규 설치한다는데, 왜 이렇게 늦게 설치를 하세요? 이런 건 바로 하시지,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산이,
○위원 여재만   
  예산이 없어서,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반영해서 만약에 구입이 된다면 내년 4월에 설치가 가능하다 라는 그런 계획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고장 난 지 좀 됐는데 이런 것들은 빨리 추경에서 진행하셔야,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그래서 올해, 사실 저희가 항온항습기가 2대거든요. 그래서 1대는 올해 하반기 추경 때 예산을 받아서 10월 중에 아마 설치할 예정이고요. 나머지 1대에 대해서는 내년에 반영을 할까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 여재만   
  돈이 없으니까 한 대씩 우선 분할로, 급한 대로 하신 거군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위원 여재만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지상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박지상   
  안녕하십니까? 박지상 위원입니다. 방금 여재만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이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기능 고장으로 온·습도가 조절 불가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지금 아예 온·습도도 관리 자체를 안 하고 계시다는 이야기인가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지금은 그런 상태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지금 한 대가 10월 중에 설치될 것입니다.
○위원 박지상   
  이게 상위법에도 다 있는 내용이더라고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0조 제1항 및 별표 6개에 의하면 온·습도, 보존 환경을 정확하게 써놨어요. 그러니까 온도는 20도에서 ±2도, 습도는 50%에서±5%, 이것을 지키지 못하면 이 기록물이, 우리가 육안상으로 봤을 때는 괜찮다 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신뢰도가 떨어진다 라는, 국가기록원도 다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러면 저희는 제1기록관에 있는 기록물들이 종이로 만든 것들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그 기록물에 대해서 우리가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그런 거 아닌가요? 작동이 24년까지는 어쨌든 보수 공사를 하면서 했는데, 그 이후로 안 됐다 라고 하면, 지금 26년 말이잖아요? 2년간 그 기록물 관리가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었다는 건데,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그 전에 한 대가 있었긴 했는데, 그것도 고장과 수리를 반복해서, 26년도 상반기까지는 이것 말고 전의 것으로 유지를 해 했던 거죠. 한 대로, 그러다가, 이게 설치가 법제화되어 있는 상황이라, 어쨌든 간에 있어야 하는 그런 물품이기 때문에 한 대는 올 하반기에 설치하고, 한 대는 내년도에 설치하는 것으로,
○위원 박지상   
  원래는 두 대가 같이 계속 작동이 돼야만 요구되는 온·습도를 맞출 수 있는 상황인 거죠?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대가 지금까지 계속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위원 박지상   
  말씀하신 대로 빠르게 조치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어서 8-9페이지,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관련해서요. 언론 보도를 보니까 2025년도에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지원 계획을 마련했고요. 우리 계양구가, 전담 대응팀,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고 보도 자료가 나와 있어요. 지금 저희가 전담 대응팀과 비상대응반이 운영 중인 게 맞나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예. 맞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면 이 팀과 이 반은, 민원 내용이 엄청나게 다양할 거잖아요? 그것과는 상관없이, 민원 상담이 아니라, 제가 악성 민원인이라고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겠으나, 이런 분들과의 면담이라든지, 대신 상담을 해주는 역할을 하시는 걸까요? 아니면 우리 공무원 보호를 해주는 역할을 하시는 걸까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저희가 지금 기관 전담 대응팀이 있고, 구성을 그렇게 했고, 그리고 비상대응반이라고 해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기관 전담 대응반이라는 것은 우리 계양구에 총괄적으로, 그런 민원이 발생했을 때 총괄 지원하는 부서와 사후 조치에 관련된 것을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 기관 전담 대응반이고요. 그리고 비상대응반이라고 해서 동이라든가 민원을 대하는 그런 부서에서는 대응반, 신고반, 대피반, 구조반, 이렇게 역할 분담을 해서 그런 민원이 발생했을 때 직원들이 역할 분담을 통해서 특이 민원을 제지하거나 직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면 지금 여기에 속하신 분들은 부서가 어디예요? 지금 설명하신 전담 대응팀과 비상대응반,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그것은 동사무소와 민원을 관리하는 그런 부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구청 같은 경우에는 세무과라든가 사회보장과라든가, 아니면 교통민원과, 이런 식으로 민원을 직접적으로 대하는 그런 부서가 되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해당 부서에 이런 인원들이 다 배치가 돼 있는 상황인가요?
○민원여권과장 서명희   
  직원들이 그렇게, 구성을 해서 역할 분담을 해서 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위원 박지상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박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자치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안전관리과, 건설과, 도시재생혁신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산회)


계양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 이 름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