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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회의록

GYEYANG-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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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9회 계양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3호

계양구의회


2026년 10월 19일(월) 10시


  1. 의사일정(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전략사업실, 자치행정과, 홍보미디어과)

(10시 01분 개회)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전략사업실, 자치행정과,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략사업실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전략사업실장님이 교육으로 인해 부재 중인 관계로 전략사업팀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팀장 원효선   
  안녕하십니까? 전략사업팀장 원효선입니다. 교육 중인 전략사업실장을 대신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희진 미래산업지원팀장입니다. 신재성 도시개발협력팀장입니다.
  계양구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백승화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3쪽에서 6쪽의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주요 업무 3건에 대하여 목차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입니다. 본 사업은 귤현동 외 7개 동 일원에 약 101만 평 규모의 직주 근접형 자족도시를 조성하는 공공주택 조성사업으로, 인천광역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가 공동사업 시행자입니다. 계획 인구 약 4만 3천 명, 1만 7천 호의 주택 공급과 도시첨단 산업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사업 기간은 2019년부터 2029년까지입니다. 
  그간 추진 실적으로는 올해 8월 도시첨단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 고시에 따라 75만 7천㎡ 면적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었으며, 9월에는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 4차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철도망을 포함한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변경 신청할 예정이며, 12월이면 A2, 3블록 1285세대의 입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역 주민의 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이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부서의 모든 역량을 다해 계양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9쪽, 계양산업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병방동 255-2번지 일원 24만 3천㎡ 부지에 총사업비 2610억 원을 계양구 30%, 한국산업단지공단이 70% 부담하는 공영 개발 방식의 산업단지 조성 사업으로, 현재 우리 구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예산을 선투입 후 회수된 분양 대금에서 우선 차감하는 방법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4월 산업단지 계획 승인 및 개발 제한 구역 해제를 완료하였고, 12월 단지 조성 공사에 착수하여 현재 공정률 85%입니다.
  2024년 11월 첫 분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4필지 중 25필지를 분양 완료하였고, 하반기부터 잔여 산업시설 용지에 대한 분양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2월에는 단지 조성 공사가 준공 예정이며, 2027년에는 계양산업단지 사업을 준공하고, 공공 폐수 처리 시설 1단계 공사도 완료할 계획입니다. 서운일반산업단지와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연계하여 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자족형 도시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2-11쪽, 도시개발 사업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도시개발 사업은 총 3건으로, 효성동 100번지 일원 효성구역과 방축동 22번지 일원 방축 구역, 마지막으로 계산동 산 52-11번지 계산종합의료단지입니다. 효성 구역은 현재 기반 시설 공사 공정률이 75.7%이며, 2027년 11월 말 완료 계획입니다. 방축 구역은 확정측량 획지 계획 변경 및 경관녹지 잔여 공사 등을 금년 말까지 추진할 계획이고, 계산종합의료단지는 2026년도 잔여 기반시설 공사와 함께 C동 건립을 위한 건축 설계 변경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8년 준공 목표입니다. 끝으로, 전략실 전략사업실장 부재로 각 팀장들이 소관 사항에 대해 답변에 응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전략사업실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전략사업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칙상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전략사업 팀장님 이외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어야 하지만, 요청하신 대로 각 사업에 맞는 팀장님께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재만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안녕하십니까? 여재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우선 4페이지 볼게요. 2회 추경 때, 금액이 상당히 많은 금액이 추경 때 증가가 됐는데, 증가 사유는 어떻게 보면 될까요? 어떤 사업 때문에 이렇게 많이, 39억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미래사업지원팀장 서희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양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실제 단지 조성 이외로 저희가 추가로 하는 사업이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사업과 훼손지 복구 사업이 있습니다. 올해 추경에 이렇게 큰 금액이 반영된 것은 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공공폐수처리 시설 사업비를 세입 조치하면서, 세입 조치와 세입 지출을 올해 예산에 반영하면서 증가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게 그러면 시기적으로 본예산 때는 시기적으로 안 맞아서 할 수 없었던 상황인가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예. 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저희가 전체 사업비를 조달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들어올 시기에 맞춰서 저희가 예산을 추경으로 다 반영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공공폐수처리시설 말씀하셨잖아요? 10페이지 볼게요. 거기 향후 추진계획을 보시면 계양산업단지 사업 준공이 27년 6월로 돼 있고, 공공폐수처리시설 1단계 준공은 4개월이 늦어요. 준공보다,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예.
○위원 여재만   
  제가 상식적으로 봤을 때 준공이 되면, 업체들도 준공이 됐으면 입주를 해서 가동을 해야 될 텐데, 이 공공폐수처리 시설 같은 기반시설이 더 늦게 된다 라는 것은 좀 상식에 맞지 않지 않아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실제 공사는, 상반기 중에 건물은 다 완료가 될 거고요.
○위원 여재만   
  어떤 건물이,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폐수처리시설에 대한 공사는 상반기 중에 거의 완료가 되고요. 그 이후에 폐수가 들어오기 위한 시험 가동이라든지, 공장이 다 완료된 이후에 폐수들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때까지 시험 가동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준공은 10월로 잡혀 있습니다. 실제로 폐수처리시설의 건물들은 대부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준공이라는 뜻이 상반기로 돼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시험 가동까지를 저희가 다,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반영해서 저희가 10월로 해놨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어쨌든 시험 가동까지 다 끝내야 실제로 이용을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공장들이 실제 신축 완료가 되는 시기가, 상반기 중에는 거의 공장 폐수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공장에서 나오는 폐수가 들어오는 시기까지 감안해서 그 건물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기를 맞추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지금 보면 6월 준공이면 그 업체들이 언제, 준공되면 바로 입주하는 건가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실제 공장들의 입주 시기는 건축하는 시기가 다, 2027년부터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기간까지를 포함해서 저희가 공공폐수처리시설의 가동 시기를 감안해서 잡았습니다.
○위원 여재만   
  지금 답변을 정리해 보면, 처리시설 준공이 여기에는 10월로 돼 있지만 상반기에 준공은 끝날 거고,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예. 실제 건물은 다 완료가 되고요. 폐수가 들어와야 가동이 되는데, 그런 폐수가 들어오는 시기가 아직,
○위원 여재만   
  그러면 10월쯤 가동을 한다는 거죠? 준공이 아니라,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그런 부분을, 준공은 상반기에 하게 돼 있고, 가동을 그때부터 원활히 할 수 있게끔 하겠다 라고 돼 있어야 되는데 준공으로 돼 있으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자료만 보게 되면, 그전에는 준비가 안 돼 있는 것으로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쟈료를 다음부터는 충실히 해 주시고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어쨌든 문제 되는 건 없다,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예. 문제는 없습니다.
○위원 여재만   
  계산종합의료단지에 질의 드릴게요. 11페이지와 14페이지고요. 신재성 팀장님이신가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맞습니다.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입니다.
○위원 여재만   
  11페이지 보시면 계산종합의료단지 같은 경우 사업 기간이 12월, 올해 말일로 돼 있어요. 맞죠?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14페이지의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기반시설 공사 공정률이 90%예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에는, C동 종합병원은 설계 변경 및 공사 착수라고 돼 있는데, 이것을 별도로 적어주셔야지, 자료를 봤을 때는 기반시설 공사가, 앞 11페이지에 있는, 올해까지 된다 라는 것은 기반시설 공사 사업 기간인 거죠?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기반시설공사 사업 기간을 적은 거라기보다, 실제로 사업 기간이 26년도에 준공되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되고요. 기존 실시계획 인가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좀 더 걸릴 것 같고요. 사업 기간은 기존에 관례적으로 1년 단위로 계속 연장을 해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11월이나 12월 되면 또 다시 추가적으로 사업 기간 연장으로 변경 신청을 해줘야 되는 사항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여기 11페이지에 있는 사업 기간, 올해 말까지 돼 있는 건 어떤 사업을 말씀하신 거예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전체 사업 기간인데요. 그 사업 기간을 한 번에 28년까지 연장을 해 주는 게 아니고, 1년 단위로 끊어서 신청을 받으면서, 계속 갱신하면서 연장을 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뒤 14페이지 보시면, 공정률이 90%라고 하면 기반시설 공사는 조만간에 끝날 것 같은데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기반시설 공사를 끝내기 위해서는요. 기존 사업 시행자가 건축하기로 하고 이행하지 않고 있는 C동 건축물을 아직 건축을 하고 있지 않거든요. 
○위원 여재만   
  그게 C동인가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C동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동 건축물을 지으면서 뒷부분에 있는 경관녹지가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하고 맞춰서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되어야 되기 때문에 아직 90%의 공정률에 머물러 있고요. C동, 당초 이행했던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서 지금 건축 설계 변경을 위한 사전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계산종합의료단지가 문제가 많았잖아요? 행정적인 부분이라든지 미이행 때문에 인천시의회에서도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굉장히 강력하게 비판을 했었는데, 저희 쪽에서 잘못했던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간략히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겠어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일단 시 특위에서 일부 그런 부분을 점검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기존에 요양병원으로서 허가받았는데, 요양병원에서 이제는 일반 병원으로 변경돼서 운영되었던 문제들이 있었고, 거기에 대해서 특위에서 나왔던 결론은, 그것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한 5년 정도의 유예기간이 필요하다 라고 해서 29년도까지, 그런 부분을 정상화시켜서 29년도까지 유예해 주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 시행자는 그사이에 기존에 하기로 했던 C동 건축물 건축이라든지, 종별 전환 같은 것을 이행해야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저도 인천시 회의록을 봤는데, 거기에서는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했을 때, 2028년 6월까지 검토한 내용이 있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사업 기간도 11페이지에는 올해까지 돼 있지만 그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했는데, 그러면 28년 6월 정도로 보면 되는 건가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지금 사업 시행자가 제출한 계획으로 보면 28년 하반기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것을 토대로 봤을 때 기반시설과 종합병동이 같이 완료가 된다는 거예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건축물이, 뒤쪽에 경관녹지 부분이 있는데, 산림 훼손 같은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일부 벽체와 C동 지하층과 저층, 산지와 접해서 벽면이 접해서 일체화로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건축물과 그쪽 경관녹지와 같이 맞춰서 일부 들어가는 저층부가 있기 때문에 그게 같이 진행돼야 되고, 나머지 기반시설 중에서 진입도로라든지 주차장 같은 조성들은 일부 다 완료가 돼 있는 것으로,
○위원 여재만   
  그래서 제가 자료만 봤을 때는 기반시설 공사 공정률이 90%로 돼 있고요. 11페이지에도 26년 12월 말일로 돼 있기 때문에, 아, 이것은 기반시설이 90%니까 올해까지는 완료가 되겠구나 라고 해서 그 사업 기간을 적어놓은 것으로 이해를 했었고, 향후 추진계획에는 C동에 대한 공사 착수가 있다 라고 하니까 이것은 또 다른, 별개로 사업 기간이 아직, 기재는 안 돼 있지만 좀 더 걸리겠구나 라고 이해를 했는데, 지금 답변을 들어보면 공정률은 90%지만 어느 일부분이 C병동과 같이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완료가 되려면 C동이 완료가 됐을 때 시점에서 사업이 끝난다 라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간단하게 얘기하면, 사업 기간이 26년도 12월로 돼 있지 않습니까? 
○위원 여재만   
  예.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그런데 26년도 12월에는 사업 종료는 어려운 부분이고,
○위원 여재만   
  사업 종료가 어렵다 라는 게 기반시설인 거예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건축 부분까지 같이 합쳐서, 인가 조건을 이행해야 되기 때문에. 건축 인가 조건이 요양병원으로 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종별 전환까지 고려하면, 공사는 28년 하반기에 끝나는 거고, 종별 전환까지 고려하면 29년도까지입니다. 그러면 인가권자가 인천시장인데, 인천시에서는 그 부분을 확인한 다음에 준공을 내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이 사업 기간은 계속 연장될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말씀하시는 것 충분히 이해했고요. 아까 계획서를 받으셨다고 했는데, 그 계획서를 자료로 저희 위원님들께 한번 배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장님, 자료 요청드리고요.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7페이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장 방문을 이번에 다녀왔는데, 아무래도 큰 사업이다 보니까, 거기의 입주는 올해 말로 예정돼 있잖아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주변의 그런 상황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공사 중이고 해서 최대한 분리해서 피해를 최소화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교통편 같은 경우는, 그쪽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어느 정도 들었는데. 팀장님이 봤을 때 교통편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나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제가 봤을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노선버스 한 대가 계양역으로 가는 부분이 단지 앞 바로 정류장을 해서 가는 부분이 있고, 거기의 약 5분 정도 거리에 기존 동양지구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큰 사거리가 있는데, 그쪽에 기존 노선버스 한 5대 정도가 계속 운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거리에, 기존에 있던, 동양지구에서 운행하던 버스 노선을 그대로 이용할 수가 있고, 거기에다가 신규 한 대, 지금 노선버스 한 노선이 신설되는 사항이고, 또 LH에서는 단지 주민들이 서울 거주하시다 오시던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의 김포공항 접근성 강화를 위해서 셔틀버스 같은 것도 지금 검토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입주자 불편은 크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광역, 강남권 접근을 위한 광역교통도 내년쯤에는 아마 협의가 마무리될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 불편은 크게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원 여재만   
  시공사에서 자체적으로 버스도 운영하겠다고 하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더라고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김포공항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에 있는데요. 그와 관련해서 인천시와 지금 협의 중에 있고요.
○위원 여재만   
  여기 보시면 광역교통 개선 대책 변경 신청이라고 있는데, 이것은 어떤 것에 대한 변경을 신청하는 건가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철도망이 지금 BRT로, 현재 광역교통 개선 대책에는 기존에 있던 BRT로 해서, 박촌역에서 부천 쪽으로도 가고 하는 BRT 계획이 반영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철도망 도입을 저희가 계속 추진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철도망 도입 등의 부분에서 광역 교통개선 대책에 반영을 해서 신청을 하는 사항입니다. 이게 반영이 돼야 철도망 계획이 테크노밸리에 들어오는 게 확정된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이것은 아무래도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지연이 될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겠네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일정상으로 크게 지금 지연되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일단 국토부의 대광위 쪽에서 심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토부 아니면 대광위 쪽인데, 그쪽에서의 심의는 LH에서 올리는 것으로, 10월 중이나 늦어도, 크게 늦지 않게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철도망 같은 경우는 주민들의 관심이 굉장히 많은 사업이잖아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위원 여재만   
  전에 계양역이냐 박촌역이냐, 이런 것으로 서로 의견이 많았는데, 그것은 아직 확정된 건 없죠?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철도 노선 업무는 지금 교통행정과에서 업무를 하고 있지만, 저희가 알고 있는 상황으로는 노선에 대한 언론 보도 같은 것에서도 나오듯이, 계양구나 시의 입장은 어느 정도 일치가 돼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문서로 해서 LH와 결론이 나 있는 문서는 지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기본적인 의사는 다 확인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래도 저희가 현장에 갔을 때 이번에 입주하는 구역이 번화가 쪽에서 가까운 인근 지역이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상권이라든지 교통편에서 그렇게 동떨어진 지역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그나마 문제가 없겠지만, 주민들 의견이라든지 그런 것 수렴하셔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지원은 최대한 검토해 주시고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답변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앞서 여재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계산종합의료단지 관련해서, 결론은 실제로 전체 사업 완료가 28년 이후에나 가능하다는 얘기로 이해하면 될까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저는 그렇게 돼야 된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29년, 30년까지 늦춰질 수도 있다,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계획상으로는 공사 준공은 28년 하반기까지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종별 전환은 29년까지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사유는, 기존에 병원으로 운영을 하면서 고용된 사람들에 대한 안정적인 전환 배치라든가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사업 시행자가 이 정도에서 수습 기간을 요청했었고,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인천시에서도 인정을 해 주면서 그렇게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계속해서 사업 기간 연장을 통해서, 완료는 아마도 29년, 빨라야 29년도에 확정이 될 것 같다 라고 보면 되겠네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위원 이상호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명확하게 답변이 안 나온 것 같아서 다시 질의를 드렸고요. 10페이지 관련해서도, 계양산업단지 공장 준공 시기, 그러니까 입주 시기에 맞춰서 폐수 처리시설도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거죠?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분양을 하는 시점과 준공하는 시점이 있기 때문에 준공에 맞춰서 폐수처리시설은 들어간다 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7페이지에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저희가 자료수집의 건으로 현장 방문을 했어요. 12월에 첫마을 입주가 본격적으로 진행이 될 건데요. 입주 시점에 맞춰서 우리가 갖춰야 되는 도로라든가 대중교통, 공원이라든가, 생활편의시설 같은 것들이 필요한데, 완료되는 시설이 있고, 시점에 맞춰서 미완료되는 시설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을까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일단 버스 노선 같은 부분은 11월 중으로 해서 완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신규 노선 7701번인가는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기반시설도 진입 도로 부분은, 그쪽으로 통행하는 진입도로는 일부 확보하고, 기존에 공사 중인 부분과 동선은 최대한 분리를 해서 기존 입주한 주민들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약간 기존에 이슈가 됐던 부분은 어린이집 관련해서, 단지 내에 있는 어린이집 같은 부분이 조성돼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입주 시점과 조성 완료 시점과 약간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 사이의 대책은 인근 사설 어린이집을 이용한다든지, 약간의 공백 기간에 대해서는 협의해서 하는 것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공원 같은 부분들도 그 입주 시기에 맞춰서 일부 주변의 공원이 개소되는 건가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현장 방문했을 때 바로 앞에 있는 조그마한 포켓 파크 같은 경우에는 그 당시에 바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머지 공원은, 사실상 인근의 추가 공원은 아직 안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학생들, 그쪽 초등학교 통학하는 길에 대해서는 별도 안전요원 배치라든지 안전 펜스 같은 것들은 다 설치되는 것으로 LH에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안전 관련해서는 하여튼 잘 처리를 하실 거라고 믿고요. 입주 초기에는 주민에게 불편한 내용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어느 지역이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실뿐만 아니라 부서들이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이라든가, 예산 같은 부분들도 분명히 필요할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도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죠?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지금 매월 국토교통부 주재로 해서 첫마을 입주 대책 회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월, 9월에도 진행해 왔고, 10월에도 예정이 돼 있는데, 그때마다 주민들 요구 사항이나 불편 사항들 같은 것을 계속 점검하면서, 국토부하고 인천시, LH와 같이 소통하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주민 요구사항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은 상시 접수가 되는 부분인가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저희에게 일반 민원으로 접수되는 부분도 있고요. 일반적으로는 LH와 그쪽 입주자들과 소통을 하면서,
○위원 이상호   
  구에서 주최하는 간담회라든가, 이렇게 정해져 있는 날짜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때그때 민원을 접수하시는 건지,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그때그때, 민원이 통보되면 그때그때 처리하는 거예요. 별도 민원을 접수하거나 하는 그런 사항은,
○위원 이상호   
  따로 회의 자리는 없나요? 간담회라든가,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구에서 주민들과 직접 간담회는 하지는 않고요. LH에서,
○위원 이상호   
  자리를 놔줄 수는 있는 거잖아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그렇죠. 언제든지 원한다고 하면, 구에서 직접 요청하기도 하고, 비서실에서 찾아서 면담도 하시기도 하고,
○위원 이상호   
  요청에 따라서는 항상 열려 있다,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언제든지 얘기하면, 협의체든 민원사항의 의논이 필요한 부분은 언제든지 오셔서 말씀하시면,
○위원 이상호   
  답변이 충분히 되었습니다. 그것 관련해서도 철도망, 그러니까 버스망을 철도망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저희 입장에서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그렇죠. 광영 교통개선 대책에 의해서.
○위원 이상호   
  그 부분에 대해서 향후 정해진 일정들은 따로 없는 건가요? 그냥 저희는 기다려야 되는 입장인 거예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기본적으로 내년, 어차피 신청하면 기본적인 행정 절차는 되어 있는 거니까, 어쨌든 심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기다려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래서 저희가 27만에 가까운 서명부도 받았고, 단순히 입주자분들만의 의견이 아니고, 계양 전체 교통망에 달린 숙원 사업들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 우리가 준비를 잘해서 그런 광역 교통망이 철도망으로 들어온다고 하면 상당히, 계에도 큰 발전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모든 분이 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우리 실에서도 잘 준비를 해서 진행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입니다.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 장기 교통대책 자체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첫마을 입주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버스 지원에 대한 내용밖에는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죠?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교통편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버스 노선은 인천시에서 병행해서 돌아가기 때문에, 노선을 무조건 늘려줄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LH에서, 입주민들과 LH에서 대화하면서 나온 게 서울 접근성 강화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김포공항까지만 연결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있으면, 김포공항에서는 강남이든 어디든 전철 노선도가 다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반영해 주기 위해서 셔틀버스를, 다른 방안을 많이 검토해 봤는데 그중에서 셔틀버스로 의견이 모아져서 인천시와 협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잘 알겠고요. 저희가 준비한 내용들이 원만하게, 원활하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재만 위원님, 추가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9페이지 보시면요. 계양산업단지 그간 추진 실적에, 총 34필지에 분양이 25필지가 되고, 미분양이 9필지로 돼 있는데, 앞으로의 분양 계획이라든가 그런 대안을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총 34필지 중에 25필지 분양됐고요. 그리고 미분양 9필지 중에 7필지가 중소기업 전용 단지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소기업 전용 단지는 기준이 개발제한구역 내 중소기업만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기준 자체를 만족하는 신청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신청자가 없을 경우 1년이 경과가 되면 일반 분양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거의 1년이 다 돼 가는데요. 그래서 중소기업 전용 단지가 일반 산업시설 용지로 전환이 되면서 분양은 충족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11월에 분양 공고를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나머지 지식산업센터 한 필지가 있는데, 이 부분도 지식산업센터 자체가 수요를, 전국적으로 봤을 때는 수요가 지금 공실률도 많고, 미분양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식산업센터 한 필지를 일반 산업용지로 전환해서 복합용지로 바꿀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이 필지도 올해 11월에 분양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계약 해지로 인한 재분양 1건이 있어서. 이런 모든 산업시설 용지 자체는 제조시설로 다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올해에 다 분양될 예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지금 미분양돼 있는 9필지를 다 11월에 공고를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1년이 지나면, 중소기업만 신청 가능했던 것이 1년 후에는 해제가 된다는 말씀이신 거고, 그게 시점이 언제예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지금 11월로,
○위원 여재만   
  만약 미분양이 계속 지속이 되면 저희 자체적으로 계양구에서 예산이 투입되는 게 있나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분양 대금으로 저희가 모든 사업을 진행하고, 수익금 자체도, 5% 정도 수익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계양구에 구비는 들어갈 사유는 없습니다.
○위원 여재만   
  팀장님이 보셨을 때 어쨌든 그런 제한이 있어서 미분양이 났었는데 그게 해제가 되면 원만하게 다 될 것 같다 라는 말씀이신 거죠?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기존의 산업용지 자체가 경쟁률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제조시설로 들어올 수 있는 기준이 해제되면 미분양 우려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 기준 때문에 미분양이 많이 났다고 보면 되겠네요.
○미래산업지원팀장 서희진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13페이지의 방축구역 도시개발 사업 질의 드리겠습니다. 거기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올해 12월에 환지계획 변경 및 공사 완료 공고가 있는데, 환지 계획 같은 경우는 변경이 되거나 하면 굉장히 형평성이라든지 이견, 그런 것들이 많은 거 아닙니까? 그런 과정이 진행되는 데 있어서 문제가 될 소지는 없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환지 계획 변경이 기존에 나온 면적보다 확정측량을 하면서 면적이 조금씩 바뀌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측량 오차 같은 부분들을 반영하기 위해서 환지 계획 변경이 필요한 부분인 거고요. 이 부분도 현재 2026년 12월 공사 완료 공고라고 추진계획에 예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예정하기 위해서는 조합에서 이것에 맞게 행정 절차라든지 그런 부분을 충실히 진행해야 되는데 일부 그런 부분들에 지연된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도 올해 12월에는 준공이 어려울 것 같고, 내년은 돼야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환지 계획에 있어서 주민 수렴 같은 것도 하시나요? 다른 사례 보면, 저쪽은 이런데 나는 왜 이렇게 측정이 되었냐, 이런 것으로 의견이 많은 부분이더라고요. 환지 계획 변경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형평성 따지면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견이 많은 부분에 원활하게 잘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질의 드린 거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보면 될까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제가 지금 인지하고 있는 것은 측량에 따른 일부 변경 오차들은, 어쨌든 기존 환지 계획으로 필지 선을 바꾼다든지 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민원이라든지 이견들은 특별히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위원 여재만   
  크게 변경이 되거나 하는 것은 없어요?
○도시개발협력팀장 신재성   
  그렇습니다. 그래서 측량에 따라서 면적 같은 게 조금씩 바뀌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위원 여재만   
  팀장님들, 답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지금 재정적으로 어렵다 보니까, 전략사업실의 사업이 다 장기적으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수 있는 사업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 재정 여건에 맞춰서 계획적으로 차질 없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당부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실에서 굉장히 큰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 그동안 해 온 것과 내년에 할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받는 자리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12월에 광역 교통망이 선정이 되고 나서도 첫 삽을 뜨는 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겠지만, 저희가 설계 용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분명히 진행하면서 컨트롤을 전략사업실에서 할 거지 않습니까? 저희가 도시개발 하면서도 강제로 토지가 수용이 된다든지,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소규모지만 강제 수용되는 부분에 있어서 현재 살고 있는 구민들이 피해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것 때문에 주민들이 약간 민원을 토로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가 27년에 나올 사업들을 준비하면서, 큰 사업들, 국가의 LH나 그런 것들에 예산을 사용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저희 구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또 그런 피해가 발생한다면 그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보상을 줄 수 있도록 컨트롤해야 되는 것이 우리 구청의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큰 사업들을 주시하고 관찰하는 것도 저희의 목표지만, 구민들이 한 평이라도 자신들의 땅이 강제 수용이 된다 라고 한다면 저희가 나서서 철도 사업자라든지, 이런 도시개발 사업자들과 한번 저희가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같이 협상을 해 주시는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있을 여러 가지 큰 사업들의 설계 용역 시점이나 결정 고시, 또 이의 신청 단계에서, 그것들은 어차피 주민들이 할 거야 라고 손 놓고 있지 말고 저희들이 나서서 이런 것들이 있다 라고 알려주는 구청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략사업실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팀장님께서는 여재만 위원님이 요구하신 계산종합의료단지 도시개발 사업 관련 사업 시행자가 제출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력사업팀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0분 정회)


(10시 52분 속개)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안녕하세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백승화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희경 총무팀장입니다. 이은호 인사관리팀장입니다. 홍은숙 자치지원팀장입니다. 김영미 민간협치팀장입니다. 
  자치행정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에서 7쪽,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8쪽부터 3-10쪽, 직원 만족 UP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입니다.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 능률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맞춤형 복지제도 및 후생복지시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7년 추진계획으로는 첫 번째,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입니다. 복지포인트 지급과 단체보장보험 가입, 종합건강검진비 지원과 출산 공무원 포인트 지급 등 직원 개개인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직원 후생복지 지원입니다. 직원들의 균형 잡히고 만족도 높은 식사 제공을 위해 구내식당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심리 상담 프로그램과 휴양시설 운영을 지원하여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을 돕겠습니다. 또한 직장 동호회 지원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여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1쪽부터 15쪽,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사기 양양입니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신기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력 양성을 위하여 전문기관 위탁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성과상여금을 지급하고, 직무 수행의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표창함으로써 일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풍토를 조성하여 조직 전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16쪽부터 17쪽, 고향사랑 기부제의 활성화 추진입니다. 고향사랑 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모금 확대와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금 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최중증 장애인 활동 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부금 납부 시 제공되는 답례품은 전년 대비 2개 업체, 5개 품목이 늘어난 10개 업체, 22개 품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7년에는 보다 다양한 홍보 활동과 상호 기부 등을 통해 기부금 모금 확대에 힘쓰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기금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18쪽부터 19쪽, 주민자치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고, 주민자치회 위원 및 실무자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회 등을 개최하겠습니다. 아울러 동아리 경연대회와 시 주민자치 한마음 대회 참여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동별 주민총회와 특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주민자치센터 및 북카페 운영을 위탁하여 주민자치회가 권한과 책임하에 자주적으로 운영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20쪽부터 21쪽, 사회단체 운영 내실화입니다. 계양구 새마을회 등 6개 단체에 대해 단체 설립의 목적에 맞는 공익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7년에도 단체 활동이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2쪽부터 24쪽,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입니다. 2026년 9월 1일 기준 자원봉사자 등록자는 9만 989명이며, 활동 연인원은 7만 111명입니다. 계양구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일상생활 속에서나 수해 피해 현장 등 봉사활동이 필요한 곳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7년에도 그동안 활발하게 추진되던 프로그램 외에 자원봉사 심화 분야,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추진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기별로 내실 있게 추진하여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고 참여율을 높여서 따뜻한 계양구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과장님 이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지상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박지상   
  안녕하십니까? 박지상 위원입니다. 3-9페이지와 10페이지인데요. 출산 축하 포인트가 있잖아요. 26년에는 23명 지급됐다 라고 하는데, 최대 200만 원이라고 쓰여 있는데, 직급에 따라서 출산 포인트가 다른 건가요? 아니면 첫째, 둘째에 따라서 다른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첫째, 둘째, 셋째에 따라서 지원하는 포인트 금액이 다릅니다. 그래서 첫째는 500점, 둘째는 1천 점, 셋째 이상은 2천 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리고 그 아래에 직장 동호회 지원이 있는데요. 저희 계양구청에 직장 동호회가 몇 개 운영 중에 있으신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동호회 운영에 지원해 주는 곳은 3곳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지원했던 동호회까지 다 포함을 하면 7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일정 인원 이상이 있어야만 지원이 가능한 시스템인가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본인들이 신청하도록 돼 있습니다. 동호회에서, 그래서 동호회 회원 수나 구 대회나 인천시 대회에 참여하는 포인트 숫자, 또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본인들끼리의 워크숍, 이런 것에 따라서 저희가 차등을 둬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3-14페이지 하단에 성과상여금, 6급 이하 공무원, 별정직, 청원경찰 내용이 있는데요. 6급 이하 공무원과 별정직과 청원경찰을 다 따로따로 점수를 매겨서 지급을 하시나요? 아니면 이들을 다 묶은 다음에 일률적으로 지급하시나요? 그러면 어떤 직렬은 못 받기도 할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각각 나눠서 하는데, 6급 이하의 공무원, 별정직, 또 청원경찰, 이렇게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세 부류로 나눠서, 어쨌든 그 부류에 계신 분은 다 누군가는 받는 거네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그렇죠.
○위원 박지상   
  그리고 3-16페이지, 고향사랑 기부제입니다. 자료에는 8월 말까지의 모금 현황으로 나와 있는데요. 물론 그전에 저희가 몇 년간 기금으로 쌓아놓은 게 있어서, 그런데 올해는 저희가 기금을 받은 것보다 사용한 게 더 많잖아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위원 박지상   
  이러면 어느 순간 기금이 소모돼서 더 이상 잔여액이 없으면 사업 유지가 안 되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위원 박지상   
  여기에 대한 방안은 있으신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그래서 저도 처음에 자치과에 발령 나서 그게 가장 의문이었거든요. 작년과 올해 또 기금 사업을, 금액도 적은 금액도 아니고 1억 가까이 올해도 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기금을 마련하나 궁금했는데, 당초 23년, 24년에는 기금 사업 자체를 안 했습니다. 돈을 모았고, 필요한 것은 예산을 그때 지원을 해서 기금 모금에 많이 노력을 기울였고, 지금은, 되게 작아 보이긴 하는데, 이게 연말정산에 도움을 주다 보니까, 약 10월, 11월, 12월이 피크 때로, 모금이 그때 확 몰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근로자들 많은 관공서나 이런 곳은 홍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이어서 주민자치회 운영 활성화인데요. 3-19페이지입니다. 주민자치 법제화에 따른 연구팀을 운영하셨더라고요. 혹시 결과 보고서가 나왔을까요? 9월에 끝났던데,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연구를 하면서. 제가 사실 같이 참여한 회의는 한 번 정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각 문안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검토를 하다 보니까 고쳐야 되는 것들이 더 나와서, 다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특례법으로 운영되던 주민자치회가 지방자치법으로 개정이 되면서 그 안으로 주민자치가 다 들어왔습니다. 총회나 이런 내용도 다 세부적으로 지방자치법에 들어오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주민의 범위나 이런 내용들이 바뀌면서 조금 더 손을 봐야 돼서, 이것을 급하게 하는 것보다는 차분히 처음에 들어갈 수 있는 건 다 들어가게 해서 조례를 제정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말씀하신 대로 17조 2항인가에 주민의 정의, 이런 내용이 지금 이슈가 되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위원 박지상   
  저희 같은 경우는 아직 조례가 변경도 안 됐고 하지만, 어쨌든 바뀌는 것에 대해서 일반 주민이라든지 주민자치회 회원분들도 다 내용을 알고 계시잖아요? 저희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을, 사실 법률을, 조례를 넓게 해석하면 안 된다 라는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그렇죠.
○위원 박지상   
  그러면 저희도 그냥 똑같이 주민등록자를 한정하여 회원을 모집하고 운영을 하실 생각이신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이미 지금 4기는 다 위촉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회장님들도 다 선출이 이미 된 상황이고, 임기도 다 기한이 정해져 있는데 법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해서 그것을 바꾸는 것은 무리가 있고, 저희뿐만이 아니라 이게 전국적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추이를 보면서 갈등 없이 해결할 수 있도록 현 위원님들이나 이런 분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부칙이든 해서 기간 제한을 둬서 실행될 수 있게 나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면 현행 기준으로 현재 위촉돼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임기는 보장한다 라는 말씀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리고 이어서 사회단체 운영 내실화, 3-21쪽입니다. 27년도 추진계획에 보면 예산액이 26년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다 많이 올랐던데요. 이 부분은 저희가 재정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주민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배려해 주신 것은 감사한데, 예정하신 예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정도의 반영이신 거죠?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내년도 예산 편성과 주요 사업에 대한 것을 보고하는 자리이고, 이것과는 별개로 예산이 편성될 때 다시 또 설명을 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다 확정이 되면 저희도 참 좋은데, 예산 편성을 하면서 가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박지상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신지수   
  신지수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업무도 많으실 텐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존경하는 박지상 위원님께서 복지포인트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출산 포인트 같은 경우에는, 쌍생아일 경우는 어떻게 지원이 되나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아이 수에 맞추어서 지급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러면 첫째는 일반 단태아였고, 둘째, 셋째가 쌍둥이일 경우엔 둘째, 셋째에 맞춰서 전체 지급이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위원 신지수   
  그렇게 해야 맞을 것 같아서 질의 드렸습니다. 이어서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사기앙양에 대한 내용을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기진작 사업으로 장기근속 공무원의 연수라든지 배낭여행, 그리고 모범 공무원 포상, 성과상여금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2027년 추진에도 해당 내용들이 다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는 기준을 어떻게 마련하고 계시나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추천받고 있습니다. 추천 기준은 최소 공무원 재직 기간 2년 이상이 되어야 되는 공무원이고, 공직자로서 대민 봉사 행정이나,
○위원 신지수   
  장기근속,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장기근속도 저희가 이것을 지원하는 조례가 있습니다. 후생 지원 조례에 보면 장기간 일을 하시면서 업무에 성과를 내신 공무원을 추천받아서 해외 연수를 보내드리고 있는데, 30년 이상 대부분 재직하신 그런 공무원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25년, 26년 실시는 못 했는데, 이것도 사실은 내년에 예산 반영은,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위원 신지수   
  저희가 25, 26년 추진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적체 현상이 좀 있을 것 같아요. 27년도에 실시를 하려면, 그러면 조금 더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거든요. 아무리 그 기준에 맞춰서 추진을 한다 하더라도,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선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산 수립이 더 어렵습니다.
○위원 신지수   
  맞는 말씀이시죠. 하지만 추진이 돼야 된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 신지수   
  적극적으로 추진하셔서, 25년, 30년 이상 근무하신 공무원 직원분들의 우수 공무원 해외 연수는 어떻게 보면, 퇴직하시기 전에 꼭 해야 되는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나오는 얘기이긴 한데, 저희가 이때쯤 업무보고를 받다 보면 추진 실적의 금액이 좀 적게 표시되는 경향이 있어요. 24년에 비해서 25년도 모금 현황이 좀 줄기도 했고, 전반적으로 사회 분위기상 고향사랑 기부제가 좀 사그라드는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좀 전에 오셔서 제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계양구 답례품을 몇 가지 검색해 봤는데, 홈페이지 내에서는 우리가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것만큼 답례품이 전체 표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저도 확인했습니다. 
○위원 신지수   
  요즘에는 기부하기 전에 이런 사이트 통해서 많이들 검색해 보시기 때문에 준비되어 있는 내용들을 다 표시할 수 있도록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위원 신지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주민자치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양구의 일부 동은 빨리 시작해서 탄탄해진 동도 있고, 좀 늦게 시작을 해서 법에 맞춰서 시작해서 시작 시기들이 다 다르다 보니까 동별로 편차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가면 어느 정도 일정 평균화가 될 것 같긴 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구에서 어떻게 추진하실 계획이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저도 시범 동일 때 작전동 주민자치 행정 업무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활성화는 어찌 보면 주민자치회장님이나 회원들의 의지가 많이 담겨지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안 되던 동도 구성원들이 바뀌거나 분과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바뀌셔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실제로 총회에 가서 보면 저희 관에서 주도하는 것보다는 정말 주민들이 의도를 넣고 많이 지도하면서 주도를 하시는 그런 성향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행정적으로 절차를 모르거나 어디에서 정보를 구하는 게 어렵거나, 이런 것은 그 어려움을 알기 때문에 저희도 우수사례 발표회, 또 총회 하면서 각 회장단이 다 돌아다니면서 또 보시더라고요. 나름 여기에 뭐가 괜찮고, 하물며 천막 위치까지도 이렇게 해놓으니까 괜찮고, 이런 얘기들을 서로서로 또 많이 공유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최대한 잘 돼 있는 것, 선진지, 또 동아리 경연대회 같은 경우도 그래서 하거든요. 
  이번에도 와서 보셨겠지만 굉장히 경쟁이 과열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제가 오랜만에 와서 보니까, 예전에는 동원하기 바빴는데 무대도 차고, 좌석도 다 차고, 그래서 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분야들, 정보 제공이나 우수사례나 견학, 이런 것들은 올해도 그렇지만 내년에도, 그 부분만큼은 예산을 좀 더 확보를 많이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 강화는 각 동의 분위기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고 계시는 자치행정과에서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하나만 질의 드릴게요. 구내식당 관련해서 운영 비용이 1억 8747만 4천 원으로 명기가 되어 있는데요. 직영 운영 관련해서 설문조사도 계속 실시하는데, 내년, 차후에도 직영 운영으로 계획하고 계신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식재료비라든가 인건비, 공공요금 같은 경우가 계속 오르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대비라든가 계획은 차질 없이 하고 계시고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다행스럽게도 매년 식당 이용률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에 직영했을 때보다, 23년도에 일평균 344명에서 지금 25년, 26년 400명, 412명까지도 지금 이용을 하고 있고, 다행히 식권 판매액에서 식재료를 제외하고 어느 정도 수익이 좀 나고 있어서 일하시는 분들의 환경 개선을 위한 것도 예산 이외에서 제공을 해드리고 있고, 더 맛있는 음식을 위한 재료나 기구, 이런 것을 거기에서 투입을 하다 보니까 현재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분기부터 식재료 제공하는 업체도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했는데, 그동안 업체가 많이 안 들어와서 올해는 담당자들이 개별로 다 연락을 군구에 드렸더니, 그래도 다 새로운 업체들로 바뀌었습니다. 한 곳은 1년 계약을 했기 때문에 연말까지 가지만, 다른 곳은, 농산물 김치류나 공산품류는 다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10월부터 새로운 분들이 오셔서 제공하고 있고, 그래서 싱싱한 재료들이 또 오니까, 다 계양구 업체입니다.
○위원 이상호   
  수익이 난다니까 너무 좋은 현상 같고요. 업체 선택함에 있어서 투명하게 잘 하실 거라고 보여지는데,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10월부터 다시 한다고 함이 계약 기간이 만료돼서 우리가 다시 선정을 하신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공고를 다 올리신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그렇죠.
○위원 이상호   
  공고를 올리셨지만, 공고를 보고 연락오는 분들이 많지 않다 보니까 우리 직원분들이 일일이 연락을 해서 다 하셨다는 내용으로,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위생과에서 업체 리스트 받아서, 그런데 그분들은 구청 홈페이지보다는, 원래 그렇게 제공받는 자료나 이런 것을, 우리 구청에서 이런 것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못 하셨던 것 같아요
○위원 이상호   
  맞아요. 그전부터 제가 얘기했던 게, 이것을 사업으로 영위하시는 분들이야 공고 확인하시고 다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공산품 파시고, 식자재 파시고 하는 분들은 상행위에 바쁘시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을 크게 관심을 갖지 못하다 보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재가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대처를 잘하신 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직접 일일이 연락하셔서 좋은 품질의 식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시는 게 과장님 역할이신 것 같고,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런 부분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들을 만드셨다는 것 자체가 사실 칭찬받을 일이거든요. 직영으로 하는 거에 대한 걱정을 사실 예전부터 많이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 잘 해결을 하셔서 이제 확립이 됐다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그 확립된 부분들을 잘 운영하셔서 우리 직원분들이 식사하심에 있어서, 만족도가 높으면 그것도 직원 사기앙양 강화잖아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 내용들은 잘하고 계신다고 보고, 주변 상권이 침해받지 않는 선에서는 계양구청의 급식 내용 자체가 부실하지 않게 된다고 하면 너무 좋은 현상인 것 같고, 칭찬을 드리고 싶네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매주 금요일은 그래서 구내식당 운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건 예전부터 하던 내용이었고, 일단 내용 잘 알겠고요.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3-17페이지에 기금 사업들이 몇 가지가 있었는데, 제도 취지는 기부 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 균형 발전이었는데, 기금 사업은 거의 복지 사업 아니면 교육사업으로 보여지는데, 26년 11월에 기금 운용 계획안을 의회에 상정해서 어떤 사업을 할 건지가 정해지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관내 수요 조사를 다 했고, 지금 현재 4개 사업 해서 심의 중에 있습니다. 한 7천여만 원 정도,
○위원장 백승화   
  수요 조사라 함은 어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각 부서에 이제 예산 부족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체감형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예산 부족으로 설립이 안 되는 그런 사업들이 많이, 수요 조사를 하면 제출이 됩니다. 그중에 다 하지는 못하고, 이것도 나름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결국 지역에서 해결이 되지 못한 민원을 추가로 해결하는 데 기금이 사용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쨌든 이것들을 기부하시는 분들의 의견 수렴은 없고, 그냥 부서의 의견으로서 이게 정해지는 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보통 기부금은 지정 기부처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일반 기부처럼 어느 정도 기부금이 모여지면 저희가 수요 조사를 통해서 사업 지정을 하는 경우가 있고, 지정 기부는 특정 사업에 지정할 수 있도록 해서 목표액이 도달되면 그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보통 지방, 예를 들면 이비인후과가 없는 지역인데 이비인후과 의사 한 명 초빙하는 예산을 특정 사업으로 지정을 한 후에 그 사업을 위한 돈이 어느 정도 모였을 때 사업을 실행하는, 최대 3회기까지, 약 3년 안에 기금을 모아서, 금액이 쌓이면 그것으로 그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지정 기부 방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는 아직 그 정도는 안 했고, 현재는 대부분 일반 기부 방식으로 받은 것으로 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저희가 기부하는 인원수가 굉장히 많은가요? 대략적으로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인원수 파악은 안 돼 있고, 금액만 파악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건수나 기부하신 분들의 연락처 같은 것들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예.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분들에게 연락을 해서, 여러분들이 주신 것들이 어떻게 활용됐으면 좋겠는지에 대한 의견도 같이 올라온다면, 어쨌든 기금이 조성된 취지라는 것이 있는데, 전혀 다른 취지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조금 안타까운, 물론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견을 한번 제시해 봅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저희가 기부자 예우 차원에서 감사 문자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부 기금 사업에 대한 설문조사도 같이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내가 한 기부금이 어떻게 쓰이길 바라는지까지 설문조사를 해서 지금 받고는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운용을 계획할 때 같이 반영이 되면 더 좋겠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움은 있겠으나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드립니다. 3-15페이지에 성과상여금에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저희가 맨 처음에 들어와서 업무보고하고, 두 번째 행정감사 할 때도 동일한 내용으로 제가 말씀드렸는데, 어쨌든 30%, 45%, 25%로 결정이 되면 대상자들에게 그냥 통보가 되고 지급이 되는 단계로 그냥 이해하면 될까요? 아니면 중간에, 뭐라고 할까요. 8급 대표나 6급 대표들과, 변동은 없을 수 있겠지만 그들에게 이러이러한 사유로 이렇게 됐다 라고 의견 수렴하는 과정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자치행정과장 박수진   
  저희가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다 설문을 시작합니다. S등급, A등급, B등급에 대한 비율부터, 기존 비율로 할 것인지 조정한 비율의 2번, 3번, 그런 내용부터 해서 평가 방식까지, 이것을 어디까지 평가를 할 건지, 부서장, 국장님, 아니면 다면평가를 할 것인지, 이런 식으로 방법까지도 다 설문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설문을 다 받고, 그것에 맞춰서 평가를 하고, 등급 결정에 대해서 안내가 나가면 또 별도의 이의 신청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의 신청 기간이 들어오면 그것을 또 다시 위원회를 거쳐서 인용을 할 것인지, 기각을 할 것인지의 결정을 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3분 정회)


(11시 34분 속개)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는 지난 10월 8일 집행부의 조직 개편으로 기획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서 자치도시위원회로 변경되어 처음 보고 받는 사항입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입니다. 계양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자치도시위원회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조현정 홍보팀장입니다. 신희선 미디어팀장입니다. 최학형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영민 통신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홍보미디어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3쪽부터 4쪽까지의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4-5쪽부터 6쪽,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입니다. 먼저 구정 홍보 활동을 다각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언론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중심으로 기획 보도를 강화하고, 주요 언론사 간담회와 수시 브리핑을 통해 언론사와의 소통 및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또한 사진 뉴스와 구정 홍보판, 계양 기록 보관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주요 사업 현장의 사진과 VR 콘텐츠를 활용하여 디지털 홍보를 다각화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구정 소식지와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입니다. 구정 소식지 계양산메아리는 매월 3만 부 발행을 유지하면서 우편 배부를 확대하고, 소식지 배부함 설치 등 전달 체계를 개선하여 구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구독자 확대 이벤트를 통해 우편, 모바일 구독을 활성화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요 행사와 안전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여 구민과의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7쪽부터 10쪽,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생생한 홍보입니다. 먼저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홍보 강화를 위해 구의 주요 행사 시 지하철, 공동주택, 미디어 보드 등 디지털 옥외 광고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 방송을 통한 구 이미지 공익 캠페인을 송출하여 계양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의성 있는 자체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구정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다음, 구 이미지 강화를 위한 홍보 영상 제작입니다. 현장 취재 중심의 리포트형 영상 계양 줌인을 지속 제작하여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달하겠습니다. 그동안 운행해 온 월간 뉴스 월계관은 마무리하고, 최근 구민들의 미디어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추어 개편하고자 합니다. 소식과 정보는 카드 뉴스 중심의 SNS를 적극 활용하고, 영상은 구민 체감형 생활민원 정책에 집중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계양산성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구의 역사, 문화,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드론으로 보는 계양 등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다음은 소셜미디어 운영 전문성 강화 및 채널 활성화입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각 소셜미디어 채널 간 연계를 강화하여 정보 전달력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쇼츠 공모전을 신규 도입하여 구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 홍보에 반영하고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장 취재 중심의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실효성 있게 운영하여 구정 정보의 신속한 확산과 국민 참여형 홍보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겠습니다.
  4-11쪽부터 13쪽, 안정적인 행정정보서비스 제공 및 정보보안 강화입니다. 먼저 새올행정시스템과 온나라시스템 등 행정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원활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한편,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지방 행정 공동 시스템 구축 사업 및 정보보안 역량 강화 사업도 차질 없이 수행하여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고, 사이버 침해에 대한 보안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구 홈페이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구민에게 최신의 행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자료를 수시로 현행화하고 있으며, 2027년도에도 구민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다음은 4-14쪽부터 16쪽, 정보통신시설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먼저 유무선 통신 관리입니다. 공공 와이파이, 일반전화 전용 회선, 전광판 등 각종 유무선 통신 시설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망 관리입니다. 정보통신 시설 및 네트워크 시스템의 주기적인 사전 점검을 통하여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CCTV 시스템 및 방송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통신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기반시설 구축입니다. 영상회의실 회의 방송 장비와 비디오월 교체 등 각종 방송 설비를 개선하여 청내 행사 및 회의 시 정보 전달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아울러 전화 녹취 라이센스를 구입하고, 청내 CCTV를 설치하여 각종 사건 사고 및 민원 분쟁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미디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홍보미디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신지수   
  홍보미디어과가 9대 전반기 자도에 있다가 기복으로 넘어가면서 저희가 보고를 받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자치도시위원회에 있었던 과라서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먼저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계양산메아리 월 3만 부 제작하고 있잖아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위원 신지수   
  그런데 2027년도 추진계획에 우편 배부를 확대한다고 하셨어요 우편 배부를 하실 배부처는 정확하게 어디가 될까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답변드리겠습니다. 배부처는 사실은 새로 발굴하거나, 배부처가 더 증가한 건 아니고요. 보통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님을 통해서 배부를 하는데, 아파트에 출입구나, 이렇게 방만하게 조금 널브러져 있다 하는,
○위원 신지수   
  그런 민원도 있었죠. 그것 관련해서는 배부함을 설치한다는 내용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편 배부를 확대하는 면에 있어서 배부처를 어떻게 정하시냐는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일단 우편으로 받으시는 분, 그러니까 지면 신문을 받아보시는 분들은 젊으신 분들보다 연세가 있으신 노년층이 많으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보훈회관이나 노인복지관, 이런 데에 수요처를 늘리고 확대해서 우편을 좀 더 늘리고자 합니다.
○위원 신지수   
  보훈회관과 노인복지관이라고 하면, 전체 다 해야 5개, 6개소 이내인 것 같아요. 그것 이외에 2027년도 사업을 확대해서 추진하기 위한 우편 배부처라고 하면 좀 더 요구되는 곳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질의드린 거고요. 그곳들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이어서 미디어 매체를 통한 생생한 홍보, 저희가 관련해서 홍보 영상도 예산을 들여서, 870만 원을 들여서 제작할 예정이고, 송출을 또 다른 예산을 들여서, 1700만 원을 들여서 하실 계획이잖아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위원 신지수   
  일단 계양구에서 하고 있는 내용들, 좋은 내용들을 홍보하고 구민들에게 알려주고, 타지역에도 계양구를 홍보해서 계양에 좀 더 방문할 수 있는 일을 만드는 것은 매우 좋은 거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의회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지역 방송사를 통해서 방송을 송출하고 있는데, LG 헬로비전이나 OBS 경인방송 자체의 평균 시청률이 혹시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신 자료가 있을까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평균 신청률까지는 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
○위원 신지수   
  LG헬로비전이나 OBS 경인방송 같은 경우는 별도의 유선을 설치해야만 방송이 송출되고 있는 구조이잖아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LG 같은 경우는 그렇고, OBS는 지상파 방송이니까 그것은,
○위원 신지수   
  좀 접근성이 낮은 방송 기관들을 통해서 송출하는 것도 물론 어느 정도 의미는 있겠지만, 좀 더 많은 사람이 홍보 영상을, 그러니까 많은 돈을 들여서 제작한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기 위해서는 유튜브라든지 페이스북, 요즘 젊은 분들 많이 하시는 스레드, 이런 것을 통해서 해야 되는데, 사실 제작된 영상을 길게 다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도 일부러 찾아보면 그 내용에 있어서,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흥미도에 있어서는 떨어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는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좋은 영상을 예산을 들여 만들었는데 그게 소비되지 못하고 사장되는 일이 많이 발생하는 거죠. 그래서 요즘 젊은 층들, 아니면 연세 드신 노년층들도 유튜브 쇼츠나 아니면 네이버의 클립이나 스레드나 이런 것을 통해서 많이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콘텐츠 제작을 제작의 유형을 변경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저희가 자체 제작도 하고 있습니다. 홍보 영상을, 어떤 행사에 있어서 사전 홍보하거나 또 사후에 어떤 행사에 대한 것을 주민들이 알 수 있게 저희도 자체 제작을 하는데, 말씀하셨다시피 길면 사실 접근하기가 힘들어서, 저희가 원본은 5분, 이렇게 길어도 그것을 잘라서 쇼츠로 올리는 그런 식으로 해서 자체 제작해서 저희 채널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은 방송사에 송출되는 그런 홍보 영상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위원 신지수   
  방송사도 마찬가지로, 그 내용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유튜브를 보다가 계양구 쇼츠를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을 보면서 직원분들 고생하셨네,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는데, 계양구를 홍보하기 위해서, 그리고 구정 활동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좀 더 쉬운 콘텐츠를 더 활용해야 된다고 보여져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어떻게 보면 일반 방송사가 좀 더 권위 있고 신뢰성 있다고 생각하시는 게 일반적일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반 구민들에게 많이 알릴 수 있는 홍보의 수단이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저희가 사실 구를 홍보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공식적인 홍보 영상도 필요하고, 또 구민들이 쉽게 찾아보고 다가갈 수 있는 쇼츠라는 것도 있고 다양한데, 좀 더 많은 구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27년도에는 계양구 쇼츠도 모 지역의 춤○맨이라든지, 이렇게 계양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마지막으로 안정적 행정정보서비스 제공 및 정보보안 강화가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저희가 국가 정보망을 같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새올이라든지, 그렇다면 계양구 자체의 보안 시스템은 어떻게 운영을, 이것은 다른 팀일 것 같긴 한데, 혹시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했을 때 그것에 대한 대응책은 정보화나 통신 관련해서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나요? 자체적으로,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업무보고 내용 중에 있는 정보보안 역량 강화 사업이 사이버 침해에 대해서 우리 구만 예방하거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전체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행안부에서 같이 하는 위탁 사업입니다. 그래서 해킹 메일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사전적인 예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망을 따로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행정망을 따로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은 일반적인 다음이라든지 네이버, 이런 메일을 쓰시지는 않잖아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위원 신지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접속할 수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도 다 원천적으로 차단을 하고 계시다는 내용인가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위원 신지수   
  알겠습니다. 최근 들어서 이런 사이버 해킹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어서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도, 100%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돼요. 워낙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는 과정은 거쳐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홍보미디어실에서 하는 일이 계양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여겨져요. 구민들이 계양의 구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의 다양한 내용들을 알리고, 또 외부에도 계양을 홍보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계양구 홍보, 자주 보고 있고요. 계양산메아리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요즘에는 아무리 봐도 미디어 매체 홍보에 관심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미디어팀인가요? 미디어팀의 직원 구성이나 업무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혹시 기획하시는 직원이 따로 있고, 제작하시는 직원이 따로 있는지, 그리고 총괄 담당을 하시는 데스크가 따로 있는지 조금 궁금합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미디어팀은 팀장 포함해서 총 4명이 있습니다. 팀장이 있고, 그리고 일반직 행정직원, 공무직 1명, 촬영하고 편집하는 공무직, 그리고 임기제로 해서 계약직 1명, 그렇게 4명이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촬영하고 편집하시는 분이 제작 파트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러니까 촬영하고 그것을 미디어 폼으로 가공하는 것까지 그분이 하시는 건가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사실 미디어팀은 촬영을, 어떤 아이템을 기획하고 촬영을 하다 보니까 한 사람의 의도로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보면 항상 네 분이 같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아까 위원장님이 보셨다고 하는 쇼츠, 이런 것도 어떻게 할 건지 다 같이 의논하고, 또 소셜미디어는 용역 업체가 있습니다. 관리해 주는, 워낙 채널도 많고 가입자 수도 많기 때문에, 그래서 쇼츠를 뭘로 할 건지, 다음 촬영을 뭘 할 건지를 같이 공유하고, 그러면서 진행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저희 계양구 직원이 천 명이 넘어가고, 예산도 큰 것을 운영하는데 직원, 그러니까 굉장히 홍보라는 게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미디어 매체는 특히 평균 시청 시간이 한 7초 내지 8초밖에 되지 않는데, 그 안에 뭔가 주민들의 눈을 사로잡으면서 좋은 정보 전달까지 해야 되는 거라서 기획하는 단계에서 굉장한 공을 들여야 되고, 많은 사람의 아이디어가 있어야 되고, 또 그것이 잘 운영이 안 되는 업체들을 보면 그것을 기획하는 사람이 제작까지 맡다 보니까 과부하가 걸리는 상황이 있는데, 미디어팀 네 분이 이것을 운영한다는 것이, 조금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너무 어려운 문제겠지만 직원이 세분화돼서 좀 더 늘어나야 된다 라고 저는 강력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획하시는 분들은 관련된 것에 대해서 연구도 많이 하시고, 구청의 흐름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도 보셔야 될 거고, 아마 과장님이 하실 역할일 것 같은데, 데스크로서 어떤 것들을 홍보를 할 것인가 정해주시고, 말투라든지, 이런 것도 데스크에서 정해 주셔야 되는데,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4명으로 그게 가능할까, 촬영이랑 편집까지, 또 7개의 채널까지 다 운영하시려면 역부족이지 않을까 라는 우려가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이겠지만 강력하게 인원 충원을 한번 요청해 보시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실에서 과로 바뀌다 보니까 자치도시위에서 담당하게 됐는데요. 과장님께서 잘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16페이지에 정보통신기반시설 구축 관련해서, 회의 방송 장비 고도화와 비디오월 교체 건이 있어요. 이것을 전체 교체로 지금 진행하실 계획이신가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일단 회의실의 회의 방송 장비나 비디오월이나 사실 오래되다 보니까 화면의 질이 조금씩 떨어지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내년에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면 먼저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회의 방송 장비를 전체적으로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도입 연도라든가 사용 빈도, 고장 이력들이 다 파악이 되셔서 현재 회의 진행함에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는 건가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회의 방송 장비는 사실 저희가 2016년도에 처음 구축을 했는데요. 아무래도 10년이 지나다 보니까, 회의를 못 할 만큼 장비에 문제가 있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영상회의실 같은 경우는 대내뿐만이 아니고 대외에서 손님이 오셔서 같이 회의를 진행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혹시 회의를 하다가 전광판에 모니터가 나가거나 하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미리 보완하고자 해서 일단은 예산을 올렸고요. 모르겠습니다. 예산실에서 어떻게 반영이 돼서 올지, 거기에 따라서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이상호   
  비디오월이라든가 방송 장비들이 서로 연계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동시 교체가 필요한 부분인지, 아니면 단계적으로 추진이 가능한지는 파악을 하신 상황인가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그렇습니다. 저희가 10년 동안 유지보수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교체하거나 했는데, 이제는 전체적인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다 라고 이제 판단을 한 사항입니다. 
○위원 이상호   
  내구연한이 보통 몇 년 정도 될까요? 10년이 넘어간 것 같긴 한데,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사실 방송 장비가 여러 아이템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HD 카메라는 6년, 스위칭 허브는 보통 5년에서 6년, 그리고 최대로 많은 내구 연한은 10년입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내구연한은 다 지났다고 보면 되겠네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올해로 해서 다 종료가 됩니다.
○위원 이상호   
  아무래도 영상회의실이라는 자체가 말씀하신 대로 대내외적으로 사용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실 것 같긴 한데, 예산에 한계가 있다 보니까 단계적 추진을 살펴봐도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요. 그것은 예산실에서 또 확인이 필요할 부분으로 보여지고, 그것은 추후 예산 검토할 때 다시 말씀드리는 것으로 참고를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리고 9페이지, 홍보 영상 제작 관련해서 외주 제작 내용이 있는데요. 자체 제작이 가능한 부분과 외부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과 구분을 하셔서 지금 이렇게 예산이 세워진 거잖아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어떤 기준으로 구분을 하신 거죠?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대표 홍보 영상의 예를 들면, 외주 주는 영상 중에 대표적인 것은 구 대표 영상입니다. 그러니까 민선 9기가 시작되면서 외부에서 손님이 오거나 했을 때 계양구를 홍보하는 영상을 할 때는 사실 어떤 기획력이나 영상의 콘텐츠나 이런 게 더 좋아야 되고, 더 많은 양을 확보해서 제작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것은 자체의 저희 직원이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사항은 외주를 주고요. 외주 영상으로 제작하고, 구민의 날이나, 예를 들어서 국악제나 이렇게 현장에서 구민들이 함께하는 모습이나 그런 큰 행사를 사전 홍보할 때, 그런 영상들은 저희가 자체 제작을 해서 바로바로 신속하게 구민들에게 알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지고요. 제작 완료 외에도 시청이 되고 활용이 되고, 우리가 정보 전달하는 성과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기준들이 또 있으신가요?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아무래도 조회수도 보고 하는데, 사실 저희가 사업성으로 하는 게 아니고 구민들에게 많이 알리고자 하는 거다 보니까 조회수가 일반 방송에 나갈 때처럼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이 보시게 저희가 계속해서 채널을, 소셜미디어도, 아까 신지수 위원님이 얘기하신 스레드 같은 경우도 올해 처음 추가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방면에서 노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과장님 말씀대로 상업적인 의도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예산이 수반되는 광고의 목적이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성과에 대한 평가를 정량적으로 좀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평가를 했을 때 어떤 부분들이 극대화가 되고, 어떤 부분들이 모자란 부분들이 있다 라는 판단을 해야 더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홍보물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말씀드린 부분인데,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정량 평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지 저희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오히려 추가적으로 저희가 홍보를 할 때 그런 지표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취지의 말씀입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놓친 게 하나 있어서, 저희가 데스크에서 어떤 것들을 홍보할 것인가를 정하실 것 같은데, 저는 사실 구청 홈페이지, 시청 홈페이지를 거의 하루에 두 번 이상은 들어가 보거든요. 고시 공고란이나 공지사항 보면 구민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있지만 행정적으로 꼭 올려야 되는 것들이 있어서 일일이 다 뒤져보지 않는 한 중요한 정보를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공고라든지, 주민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는 것들도 공고란에 같은 제목으로 걸리면서, 조회수가 많아 봤자 약 3~400 넘기기가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홍보팀에서 그런 것들도 함께, 다른 미디어 채널로 해서 주민들에게 알려주면 좋은 내용들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늘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데스크에서 어떤 것들을 소셜미디어로 홍보를 할까 라는 것을 정할 때 고시 공고란이나 공지 사항에 있는 것들을 소셜미디어로 옮기는 것도 한번 고려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는, 저도 이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듣다 보니까, 직원 늘리는 것이 어렵다면 기획을, 미디어팀에서 촬영과 제작까지 다 하지 말고, 촬영과 제작은 외주로 맡기고, 기획팀에서는 그냥 기획에만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업무가 과다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주를 조금 더 많이 줘서 좀 더 고퀄리티의 매체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어내고, 기획팀에서 좀 더 기획을 많이 해 주시는 게 저희들의 역량을 높이는 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목소리를 많이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감사합니다. 사실은 예산과 연관되는 부분이어서 조금 그런데. 예산이 많이 확보되면 또 그만큼 용역을 줄 수 있으니까요.
○위원장 백승화   
  예산이 당연히 수반되는 일이지만, 구청 행정의 활용도라고 할까, 이게 좀 더 원활하게 돌아가고, 구민들에게 좀 더 많은 정보를 주기 위해서는 꼭 투입되어야 될 예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홍보미디어과장 임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자치국장님, 홍보미디어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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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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