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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회의록

GYEYANG-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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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9회 계양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5호

계양구의회


2026년 10월 21일(수) 10시


  1. 의사일정(제5차 자치도시위원회)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안전관리과, 건설과, 도시재생혁신과)

(10시 00분 개회)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안전관리과, 건설과, 도시재생혁신과)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안전관리과, 건설과, 도시재생혁신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관리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는 지난 10월 8일 집행부의 조직개편으로 행정자치국 소속에서 안전도시국으로 이관된 부서입니다. 안전관리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 박주익입니다. 보고에 앞서 10월 8일자 구 조직개편에 따라 국 명칭이 도시관리국에서 안전도시국으로, 안전관리과 직제가 행정안전국에서 안전도시국으로 변경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소통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노력하시는 백승화 자치도시위원장님, 이상호 부위원장님, 신지수 위원님, 여재만 위원님, 박지상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연호 안전기획팀장입니다. 김민수 재난관리팀장입니다. 임현실 중대재해대응팀장입니다. 김석곤 민방위팀장입니다. 
  그러면 안전관리과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 업무 직제 과제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9-3쪽의 조직 및 인력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4쪽, 2027년 국시비 보조사업 요구는 국비 840만 8천 원, 시비 1억 432만 3천 원, 구비 1억 4429만 9천 원으로, 총 2억 5703만 원입니다. 9-5쪽에서 7쪽, 26년도 예산 편성 비교표, 주요 시설 및 위원회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8쪽부터는 주요 업무보고로, 첫 번째, 안전기획팀의 범죄 없는 스마트 안전도시 기반 구축입니다. CCTV 설치 현황은 골목길 등 방범용과 무단투기 단속 등 행정업무용으로 총 1585개소에 2836대를 설치 운영 중입니다. 또한 이를 관리 운영하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 16명, 안전관리과 전담 인력 4명이 24시간 상시 근무 중입니다. 먼저, 다목적 CCTV 설치입니다. 방범 취약 지역 등 42개소에 100대의 CCTV를 신규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소요 예산은 10억 5천만 원으로, 전액 시비입니다. 26년에는 27대의 CCTV를 새로 설치했으며, 노후 CCTV는 152개소 328대를 교체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확정되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빠른 시일 내에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9-9쪽, CCTV 통합관제센터 노후 장비 교체입니다. CCTV 설치 대수의 지속적인 증가 및 기능 확대 등으로 기존에 설치된 성능이 떨어지는 가상화 서버 교체 및 추가 구입, 백본 스위치 등의 장비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4억 3200만 원입니다. 
  두 번째, 9-11쪽의 재난관리팀의 재난재해 대응 체계 강화입니다. 재난 예방시설 및 대피 시설, 기상 관측 장비 등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재난 재해 대비 안전 관리 및 정비입니다. 안전 취약계층 위험 노후시설 점검 및 기초 소방시설 지원,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재난 대응 장비 및 자재 확보 운영입니다. 소요 예산은 총 1억 4500만 원이며, 세부 내용은 안전 취약계층 지원사업 1500만 원, 침수 방지시설 지원사업 9천만 원, 재해 장비 구입 2천만 원, 재해 대비 및 재난 현장 대응 경비 2천만 원입니다. 올해도 안전 취약계층 63세대에 화재 예방 물품 지원과 침수 방지를 위한 역류 방지 밸브 및 차수판 설치 등을 지원했습니다.  
  다음은 9-13쪽,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입니다.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과 11월 15일부터 다음 해 3월 15일까지 대설, 한파,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운영,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9700만 원으로, 내역은 비상근무자 급식비 및 공공요금 등입니다.
  9-14쪽, 폭염 대비 폭염 저감시설 운영 및 관리입니다.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에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을 설치, 관리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4750만 원으로, 그늘막 설치 및 유지관리 용역비 등입니다. 
  9-15쪽, 재난 대비 취약 시설 사전 안전 점검입니다. 안전관리과 소속 안전 점검단 2명과 민간 안전관리자문단 20명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1억 5천427만 원으로, 인건비 및 수당입니다. 올해는 총 1027건의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추진계획에 따라 점검을 실시하여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 9-17쪽, 중대재해 대응 체계 구축입니다. 먼저 9-18쪽 산업안전 보건관리 대행 위탁입니다. 구청 현업 종사자는 현재 300명으로, 사업장 내 오염도가 높은 현업 업무 종사자에 대한 작업환경, 건강검진, 안전교육 등 산업안전 보건관리 대행 위탁을 통하여 현업 종사자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3888만 원입니다. 참고로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기관에 대행 위탁하고 있습니다.
  9-19쪽, 작업 환경 측정입니다. 유해인자 취급 부서의 작업장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작업 환경 측정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소요 예산은 1450만 원입니다. 9-20쪽, 안전 보건 물품 교체 구입 및 유지 관리입니다. 현업 업무 종사자 안전사고 발생 시 안전 관련 물품을 구입·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310만 3천 원입니다. 
  네 번째, 9-22쪽, 민방위 대비 태세 확립 및 사회복무요원 적정 관리입니다. 먼저 9-23쪽 민방위 교육 운영입니다. 민방위 대장 및 대원 1만 7927명을 대상으로 집합 및 사이버 교육을 하는 사업입니다. 소요 예산은 5663만 원으로, 교육 훈련, 전자 통지 등에 3600만 원, 강사 수당 1375만 원 등입니다. 27년도에는 상반기에 본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보충은 8월부터 11월까지 예정입니다. 
  다음은 찾아가는 생활 민방위 교실 운영입니다.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비 등 체험형 실습 교육입니다. 소요 예산은 300만 원입니다. 9-24쪽, 을지연습입니다. 을지연습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 대비 훈련입니다. 소요 예산은 409만 원이며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9-25쪽,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관리입니다. 비상급수시설은 전쟁, 풍수해 등 민방위 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 중단 시 최소한의 음용수 및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매년 비상급수시설 정비 점검 및 관정 청소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4504만 원으로 시설 관리 유지비입니다. 앞으로도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차질 없이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26쪽, 사회복무요원의 내실있는 추진입니다. 구청 등 행정관서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인건비 등입니다. 소요 예산은 인건비 등 9억 7985만 원으로, 사회복무요원의 내실 있는 운영 추진을 통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강한 복무 분위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안전관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과장님 이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신지수   
  안녕하세요? 안전도시국으로 변경이 됐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신지수   
  안전을 더 강조하는 계양구가 되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지수   
  먼저 업무보고 내용 중에 CCTV 신규 설치가 있어요. 관내 42개소 103대에 대해서 신규 설치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설치할 지역은 어느 정도 파악이 된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경찰서라든지, 또 민원인께서 설치를 요구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 자료를 저희가 관리를 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최종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장소 여부를 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우리가 CCTV 통합관제센터 계속 운영하고 있잖아요? 자료상 보면 범죄 및 사고 대응 실적이 24년 25년에 비해서 26년은, 9월 1일 기준이긴 하지만 현저히 적어요. 사건 사고도 기간을 따져서 일어나는 게 아닐 텐데, 그만큼 요청하는 사항이 적어진 건가요?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어서 실적이 적어진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경찰 같은 경우 수사했을 때, 요즘 같은 경우는 CCTV를 기본적으로 구청에 요구를 합니다. 그 사항이고, 민원인들께서 도로를 가다가 넘어져서 그런 사고가 일어나면 개인적으로 저희에게 정보 요구를 요청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빠져 있기 때문에 건수가 적다고,
○위원 신지수   
  그 내용은 제외되어 있는 거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러면 경찰에서 요구한 사항 자체는 줄고 있는 게 맞는 거네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 위원 신지수
  어떻게 보면 그만큼 사건 사고가 계양구에서 안 일어났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찰서에서 요구하는 자료가 줄었다는 것은 그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게 전액 시비 사업이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신지수   
  신규 설치를 요구하는 곳들이 많이 있는데, 이미 계양구에도 CCTV가 2800여 대로, 적은 편은 아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래서 신규 설치하는 곳들은 정확하게 필요성이 있는지, 요구도가 있는지를 정확하게 확인하셔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9-11페이지에 재난재해 대응 체계 강화 건이 있는데요. 이어서 우리가 침수 방지시설 설치 사업으로 역류방지 밸브나 차수판을 계속 설치해 주고 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것이 지속 사업으로 몇 년째 연기되고 있는데, 계양구 전체의 반지하 세대 수라든지, 세대수 대비 설치율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은 혹시 파악된 게 있을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기존에 설치돼 있는 동별 현황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퍼센트나 그런 내용은,
○위원 신지수   
  그것까지는 확인이 안 되고 있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지수   
  최근에는 반지하 세대의 건축을 거의 안 하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래서 이미 설치를 해야 될 곳은 한정적으로 정해져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 설치가 완료가 되었고, 그로 인해서 얼만큼 피해가 줄었는지도 같이 관리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보충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역류방지 시설 같은 경우는 위원님 말씀대로 반지하 세대라든지 그런 부분이고, 차수판 같은 경우는, 작년에 8월달에 계양구가 물난리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공장이라든가 상가, 그쪽에서 설치해 달라는 요구 사항이 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차수판 설치에 대한 사업은 지금 저희가 예산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위원 신지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도 연관성이 있지만, 최근 들어서 호우라든지 폭염의 빈도가 과거 몇 년 전과는 굉장히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기후 변화와도 큰 연관이 있어 보이는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계양구 관내의 우수관로라든지 이런 게 3~40년 이상 지난 상태이고, 앞으로는 우수관로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서 비가 오는 경우가 많아질 것 같아요. 지난 주말에도 비가 갑자기 많이 쏟아지고, 그로 인해서 일부, 물이 빠지는 속도가 내리는 속도를 감당하지 못해서 잠깐 물이 찼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것과 이어서 재난안전대책본부도 충실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 안전관리과에서 해야 되는 업무 중에 가장 큰 업무로 부각이 될 것 같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신지수   
  9-16페이지에 침수흔적도 작성 사업이 있습니다. 이 침수흔적도에 대해서 계속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신지수   
  어느 정도 진행이 됐나요? 침수흔적도 사업을 진행하면 그것을 통해서 대비하는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하셨는데요. 그 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7월에 공사 용역을 발주해서, 12월까지 준공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중간보고 용역이라든지 보고회라든지, 그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5개월 정도, 그 용역 결과가 끝나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설과라든지 다른 부서에서도 이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끔 저희가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건설과에서도 관내 배수체계 개선 방안 수립 용역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침수에 대비해서 진행되는 건이라고 같이 보여지는데요. 어쨌든 계양구에서 침수흔적도 작성이나 배수에 대한 내용들을 가지고 있어야 앞으로 개선을 요구할 때 기본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배수관로의 변경 같은 경우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거라서 한 번에 될 수는 없겠지만, 차근히 준비를 잘하셔서 계양구가 침수에 대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재만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안녕하십니까? 여재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8페이지, 9페이지 보면 신규 CCTV 설치 사업이 있잖아요? 방금 답변에서 경찰서와 협의하고, 민원 위주로 장소를 지정한다고 했는데, 이것을 그렇게 하기보다는, 뭔가 구체적으로 선정 기준이라든지 우선순위 평가표 같은 게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위치에 대한 기준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민원이라든지, 동 단체 분들이라든지, 그런 요구를 기준으로 하고, 평가적 기준은 없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그리고 저희가 타 구보다 CCTV가 설치가 많이 돼 있잖아요. 그러면,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거든요. 많기보다는 뭔가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냥 민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할 게 아니라 발생 빈도라든지, 범죄라든지, 그런 것들을 평가할 수 있는 평가표를 갖고 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까 말씀드렸듯이 신규 설치 장소는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하고, 만약 기존에 CCTV가 있다고 하면 그게 어느 범위까지, 어느 장소까지 비춰지는지의 내용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검토를 합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 것은 선정이 되면 당연히 현장 방문을 해야 되는 과정이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선정 기준에 대한 평가표라든지, 그런 게 있냐 라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평가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없습니다. 
○위원 여재만   
  없어요? CCTV 설치하는 데 있어서 평가표가 없다 라는 것은 저는 납득이 되지 않는데요? 지금 뒤의 팀장님께 자료를 받으신 것 같은데, 추가적으로 답변하시겠어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유형별 CCTV 설치 적합성 평가 지표는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제가 말씀드렸던 게 그거고요. 그리고 지금 신규로 설치하는 곳은 정해진 건가요? 위치나 그런 것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자료는 관리를 하고,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위원 여재만   
  확정까지는 아니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확정까지는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 담당자가 현장에 나가서 하고, 그리고 용역 발주하면서 다시, 두세 번 정도 다시 현장을 확인하는 그런 절차가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아까 말씀하셨던 평가표 있잖아요? 그것 자료 요구할 테니까 제출해 주시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CCTV라는 게 설치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관리며, 운영비가 계속 들어가는 사업이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것 같은 경우 전액 시비라고 하지만, 저희가 재정 상황으로 봤을 때 이것을 설치한 다음에 앞으로 5년 동안에 발생할 구비 부담이 어느 정도 되는지 산출은 해 보셨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유지 관리비 같은 경우는 공공요금 통신요금,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기간제 근로자는 통합관제센터의 부분이고, 그런 내용은 저희가 추계가 가능합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어느 정도 발생이 될 것 같나요? 어차피 설치는 시비 지원이 됐으니까 그것을 차치하고 나서, 그 이후에 발생하는 것은 연간 얼마 정도,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전체 2800대 중에 회선 사용료가 약 75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회선당 얼마니까 그건 추계가 가능한데, 지금 제가 구체적 수치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현재 2836대가 설치돼 있고, 내년에 103대 추가 계획이라는 말씀을 저도 자료를 보고 확인을 했고요. 그런데 저희가 재정적인 걸 봤을 때 시비라고 해서 무조건 막 설치할 게 아니라, 재정적인 부분을 아시잖아요? 과장님도 지금 재정적으로 어렵고, 청장님도 그것 때문에 고심이 많다 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 추계를 어느 정도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여재만   
  5년 동안에 발생하는 운영이라든지 유지보수 등의 추계도 자료로 요청할 테니까 제출해 주시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리고 저희 관제 센터를 16명에서 4개 조로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24시간,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더 추가되면 인력적인 부분도 보충을 해야 되는 부분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인원 충원 계획은 없습니다.
○위원 여재만   
  어쨌든 103대가 더 추가되면, 그게 인원적인 부분에 추가 보충이 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CCTV 같은 경우는 지능형으로 해서 어느 정도, 그런 상황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된다든지 그런 내용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지능형 시스템 CCTV라는 게 정확하게 어떤 거예요? 기존과 뭐가 달라지는 겁니까?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현장마다 여러 가지 특성이 있는데, 계양대교의 예를 들면, 거기는 자살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CCTV 기능 중에 떨어진다든지, 그런 기능을 첨가하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위원 여재만   
  그러면 지금 2836대 중에 지능형이 탑재돼 있는 게 몇 대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희가 한 150대 정도는 지능형으로 가지고 있는데,
○위원 여재만   
  현재 2836대 중에 150대 정도는 지능형, 그리고 추가로 설치하는 것도 다 지능형인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렇습니다. 기능은 지능형으로 다 탑재가 돼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버 용량이라든지 그런 것이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저희가 지능형을, 설치 장소에 따라서 지능형을 선택하느냐 안 하느냐,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지능형이라고 하면 기존에, 어떻게 보면 계속 관찰하고 해야 되는 그런 인원이 부담이 덜어진다고 보면 될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답변 감사합니다. 이어서 9페이지 보시면, CCTV 통합관제센터 노후장비 교체 사업이 있습니다. 내용은 다 적어주셔서 이해는 했고요. 그런데 기존 장비의 도입 연도라든지, 3년간의 장애 발생, 노후하면 그런 3년간의 장애 발생 횟수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한 교체 필요성이 적혀 있지 않은데, 그런 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서버 같은 경우는 내구연한이 7년입니다. 
○위원 여재만   
  여기에 나와 있는 기기가 7년이 내구연한이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서버, 내구연한이 7년인데, 지금 4개 중에 2대가 내구연한이 지났고, 카메라 500대당 1개의 서버가 필요한데, 그 용량도 좀 부족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서버는 4개가 있는데, 2개가 내구연한을 지나서 교체를 하는 부분이고, 그런데 서버에서 3식이면 3개를 교체한다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렇습니다. 두 개는 내구연한이 지났고, 하나는 추가로 구입하는 내용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총 3대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3개의 서버에서 1개는 추가 구매고, 2개는 내구연한으로 인한 교체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여재만   
  노후 백본 스위치는 뭔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저도 전산 장비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준비하다 보니까, 쉽게 얘기하면 랜선을 한곳으로 모으는, 일괄 데이터를 저장하는 처리인데, 가정이나 사무실로 생각하면 여러 가지 랜선을 모으는 공유기 형태의 그런 기능이랄까,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공유기 기능을 하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랜선이나 네트워크 선을 연결해서 일괄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장치로, 
○위원 여재만   
  정확한 답변을 팀장님이 혹시 가능하실까요? 위원장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안전기획팀장 오연호   
  안전기획팀 오현호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500개소 정도 CCTV가 설치돼 있는데요. 개소마다 회선이 있습니다. 하나씩 들어가는데요. 그 회선들이 다 관제센터에서 PC에 송출되려면 중간에 중요한 장비들이 있습니다. 그 장비 중 하나가 백본 스위치하고 가상화 서버인데요. 백본 스위치는 여러 개, 1500개의 회선을 한 곳에 모아 저장해서, 한 회선으로 해서 가상화 서버로 보내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 데이터들을 빠른 속도로 가상화 서버에 전송하는 거고요. 여러 개의 회선을 센터 관리해 주는 그런 역할도 하고, 이 데이터들의 흐름들, 장애 요인들이나 이런 것들을 잡아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가상화 서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4대가 있는데, 한 대당 500대 정도의 카메라를 서버로서 관장을 할 수 있는데, 그러면 2천 대를 관장할 수 있는데, 저희가 내구연한 지난 게 2대여서, 우리가 카메라는 2800 몇 대인데, 용량이 초과해서 500대 이상 막 물려져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를 현출하는데 화면이 선명하지 못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추가적으로 구입해서 올려야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 여재만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서버는 충분히 이해했고요. 3개 중 하나는 신규고, 2개는 내구연한 지났고, 노후 백본 스위치 같은 경우는 신규로 구매하시는 건가요?
○안전기획팀장 오연호   
  백본 스위치는 이중화로 해서, 그게 고장나면 모든 모니터링이 현출이 안 되기 때문에, 이중화 장치를 해야 되는데 저희가 백본 스위치가 2개 있었는데 하나가 내구연한이 지나서 고장 나서 지금 하나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게 고장났을 때, 안 됐을 때는 아예 전체가 먹통이 되기 때문에 이중화 장치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구입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 여재만   
  이해했습니다. 2개가 있는데 1개가 내구연한이 지나서 1개로 지금 운영 중이니까 하나를 더 구매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안전기획팀장 오연호   
  예.
○위원 여재만   
  과장님,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그것으로 인한 기대 효과가 나와 있는데, 보고서에는 유지 관리비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현재 연간 유지 관리비가 얼마고, 교체 후에 얼마만큼의 기대 효과, 유지 관리비가 줄어들 수 있는지 답변 좀 해주세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서버에 대한 관리비는 더 이상 안 들어가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늘어나는 회선에 대한 경비만 늘어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어쨌든 운영 관리에서 최적화가 된다 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여재만   
  유지 관리비에서는 늘어나거나 줄어들거나 그런 부분에서, 밑에 보면 유지관리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라고 돼 있는데, 이것은 전혀 연관이 없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장비가 노후되다 보니까, 고장났을 때 수리비라든지 그런 내용에 있어서,
○위원 여재만   
  여기 보니까 서버 장애 시 정전 무중단 서비스라는 게, 정전이 돼도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는 시스템이 기대 효과로,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UPS에 대한 그런 기대 효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어서 침수흔적도 사업에 질의하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작년 8월에 호우로 인해서 침수가 발생이 됐잖아요? 관내에,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여재만   
  그때 공무원분들도 진짜 고생 많이 하셨고요. 관내 733개소에 침수 피해가 있었다고 자료에 있고요. 침수흔적도 작성 사업을 7월부터 추진을 했네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지금 용역 진행 중입니다.
○위원 여재만   
  여기 보면 절차에 초동 조사가 발생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있어야 되고, 정밀 조사는 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해야 된다고 하는데, 25년 8월 침수 피해 발생 당시에는 초동 조사와 정밀 조사를 언제 실시했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이 사업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상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워낙 많이 들어와서, 작년 같은 경우는 늦게 실시했던 부분입니다. 국비도 추경에 확보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좀 늦게 시작됐습니다. 이 자료는 올해, 아까 말씀드렸듯이 재난지원금 대상이 있다고 하면 그 용역을 다시 발주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여기 보면 발생일로부터 기간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 이내에 조사를 해야 된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저희는 그 조사를 언제 했냐는 거죠. 생략하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이것은 절차에서 필요한 부분이니까,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초동 수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재난지원금 줄 때, 각 동에서 현장 조사라든지, 저희가 자료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니까 조사한 날짜를 말씀해 주시면 돼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작년 8월입니다.
○위원 여재만   
  발생한 당시에 바로 정밀 조사까지 다 끝내신 거예요? 초동 조사도?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정밀조사보다는 초동 조사 쪽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조사한 목적이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세대에 대해 지원하기 위한 그런 조사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리고 조사 대상이 733곳인 거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렇다면 25년 당시에 작성한 초동 조사라든지 정밀조사 결과가 있겠네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여재만   
  침수흔적도 작성 사업이라는 게 어떤 사업인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까 말씀드렸듯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세대 내지는 지역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는 그 대상이 굉장히 많은 부분이고, 올해 같은 경우는 7월에 재난지원금 줬는데, 올해는 4가구에 재난지원금을 주었기 때문에 대상이 4가구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733개소 중에 상습 침수 지역이 몇 군데예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상습이라는 것은, 보통 보면 이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던 부분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몇 곳이라는 현황은 저희가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서요.
○위원 여재만   
  그러면 그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서 하수 정비 사업, 건설과와 연계해서 진행을 하고 계시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청장님도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 것 같아요. 특히나 저희가 침수에 대해서 피해를 많이 본 과거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고요. 그러면 저번에 국장님에게 저 개인적으로 답변을 받았는데, 관로라든지, 그런 것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 라는 답변을 들은 기억이 있거든요.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안전관리과의 사업 자체가 구민의 생명이라든지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렇기 때문에 사업비의 적정성이나 집행 과정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주시고요. 구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앞서 질의를 해 주신 내용에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자면, 8페이지에 신규 CCTV 설치 관련해서, 아까 과장님 말씀하시기에 민원 위주로 우리가 장소 선정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잖아요? 지난 회기에 계속해서 들어올 때도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해 주셨었는데, 그 지표는 저는 있다고 알고 있었고요. 지표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객관적인 지표를 갖고 있음에 있어서, 그것으로 평가를 해서 점수를 부여하고, 점수가 높은 내용들, 그리고 민원이 많이 들어왔던 내용들을 토대로 설치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게 맞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 지표 안에, 여재만 위원님께서 자료요구는 하셨지만, 혹시 그 지표 안에 범죄 발생 현황이라든가 야간 보행 위험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들어 있는지 확인은 지금 가능하신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우범 지역 여부가 포함이 돼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야간 보행을 할 때 위험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따로 없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범죄 우범 지역, 그리고 119 신고 건수라든지,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도 평가지표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위원 이상호   
  결론은 범죄와 관련된 내용들만 있는 것 같고요. 야간 보행 위험도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검토를 하셔서 집어넣을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자료를 제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CCTV 관련한 평가지표인데, 큰 카테고리가, 지역 분석이 30점이고, 범죄 특성이 30점, 그리고 CPTD라고 해서 면적 등의 내용이고, 그리고 중복성 분석이 10점, 그리고 협업 5점으로 있고,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사항도 여기에 들어가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호   
  중복성 분석이라고 하신 거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설치를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고요. 그러면 기존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사각지대에 대한 전수조사라든가, 이런 것은 이루어지고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그 전수조사를 토대로 민원과, 아까 말씀하신 객관적인 지표와, 여러 가지를 토대로 설치를 하고 계신다 라고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민원은 여러 건이 있을 거 아니에요? 설치 요청이 많은 건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설치 못한 내용들은 얼마나 될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42개소 103대에 대해서 저희가 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계산1동에서 4동 같은 경우는 14개소 33대, 그리고 효성 1, 2동 같은 경우는 4개소에 9대, 그리고 작전 1, 2, 작전서운동 같은 경우는 9개소에 25대, 그리고 계양 1동에서 3동 같은 경우는 15개소에 36대 해서 총 42개소 103대에 대한 설치 계획을,
○위원 이상호   
  그것은 저희가 설치할 계획인 거고, 제가 질의를 드린 내용은 민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보여지지만,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설치를 못하는 장소들에 대해서 여쭤본 거거든요. 대부분은 다 들어갔다고 보면 될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 자료는 담당자분이 민원 내용을 엑셀 자료로 관리를 하는데, 구체적 수치까지는 제가,
○위원 이상호   
  이것도 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우선순위는 정해서, 1부터 100까지 정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그런 지표를 통해서 지정을 하시겠지만, 그 이외의 공간들도, 100순위와 101순위의 점수 차이가 크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건데, 예산 부족으로 설치 못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돼 있는지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거였고요. 그것은 파악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리고 신규 설치의 건인데, 기존 CCTV 화질이라든가 지능형으로 전환해야 된다든가,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지속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 비율이, 더 시급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없는 건가요? 우리가 신규로 설치하는 게 더 시급한 상황이라고 보여지는 건지.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작년 같은 경우에도 18억 가지고 노후 CCTV를 교체하는 그런 사업도 하고 있고, 많이 했기 때문에 저희가 해마다 노후 CCTV 교체하고, 신규로 설치하는 부분도 있고, 
○위원 이상호   
  양쪽을 다 우리가 관심갖고 잘 진행해야겠다 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앞서 여재만 위원님께서 침수방지 시설 관련해서 얘기가 있었는데, 침수방지시설 지원 사업이 매년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지원을 신청한 가구와 실제 지원받은 가구와 차이가 많이 있을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추경 자료 올라갈 때 98세대 지원을 했었는데, 저희가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에 반영했던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40세대 정도는 아직 남아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위원 이상호   
  지원 세대가 40세대 정도 남아 있는 거고, 올해 접수를 받는다고 하면 또 추가적으로 들어오는 세대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예산이 부족해서 못 하는 상황들이 있다 보니까 신규 사업보다는, 이게 매칭 사업이긴 하지만 신규 사업보다는, 이렇게 해결하지 못한 내용들도 빨리 해결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있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설치를 했다고 해서 완전히 끝난 게 아니잖아요? 설치를 하고 나서 피해가 다시 발생한 사례들은 없었나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올해 같은 경우는 비가 그렇게 많이 안 왔기 때문에, 작년은 특별한 케이스였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것을 신청했던 세대도 많았던 부분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없었습니다.
○위원 이상호   
  지난주 일요일에도 보니까 국지성 호우가, 짧은 순간에 많은 비가 내려서 정말로 깜짝 놀랄 정도로, 인도까지 물이 도로에서 차더라고요. 그런 문제들을 한두 번 우리가 인지하고, 간단히 알고 있는 건 아니지만 나뭇잎이라든가, 또 날씨가 추워지니까 낙엽이 지고, 낙엽이 떨어져서 청소가, 주말이다 보니까 또 안 되는 경우들도 있고 했는데, 그런 상황, 배수로에 낙엽이 쌓이고 하는 부분들 때문에 금방 더 차는 것 같아서,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청소행정과와도 협업을 잘 유지하셔서 우리가 침수 피해를 막아야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자면, 저희가 폭염 대비 사업으로 해서, 14페이지에 생수 냉장고 운영을 했어요. 7개 설치를 했었고, 27년도에는 12개소를 설치하시겠다 라고 명기가 돼 있는데, 보통 설치 장소는, 제가 저번 회기 때도 질의를 드렸던 것 같긴 한데, 장소는 말씀하신 대로 객관적인 지표로 설치를 하실 거 아니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이상호   
  그러면 1개소당 운영비가 개소당 얼마 정도 들었어요? 작년도에, 7개 설치를 했는데, 주신 자료에는 통합적으로 나와 있다 보니까, 그게 궁금해서 질의 드립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구체적으로 운영비에 대한 것은 그런데, 생수에 대해 저희 안전관리과에서 구입해서 배부했던 그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시에서 하늘수인가, 상수도사업본부에 있는 그 생수를 같이 또 지원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것도 구매 아닌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것은 구매가 아니고 저희가 협조 요청,
○위원 이상호   
  자료에는 2만 9천 병 구매로 되어 있어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이것은 일반 생수,
○위원 이상호   
  그러면 하늘 수와 다른 별개의 물건이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죠.
○위원 이상호   
  추가적으로 모자란 부분들은 상수도사업본부와 협업을 하셔서 지원을 받았다 라고 판단하면 되는데, 1개소당 들어간 금액은 지금 확인이 좀 어려워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 자료는 제가 없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7개소에서 5개소가 늘어나는 건데, 추가적인 장소들은 각 권역별로 있을 거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전체 동에 하나씩 설치돼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위원 이상호   
  7개 동은,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전에 설치돼 있던 동이고,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7개의 장소는, 그러니까 2027년에 동별로 한 군데씩 하시겠다는 계획이잖아요. 아니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아닙니다. 이것은 실적입니다.
○위원 이상호   
  7개 설치는 26년도에 하신 거고, 밑의 27년도 추진 계획에 12개소 운영으로 돼 있는데, 제가 잘못 본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이것은 냉장고를 구매해서 지원했던 부분이고, 밑의 부분은 운영이기 때문에, 생수 냉장고에 필요한 생수를 구입해서 저희가 주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위원 이상호   
  2026년에는 7개소에 설치가 돼 있었고, 27년도에는 12개소를 운영하시겠다는 거 아니에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러니까 2026년도에 7개소를 설치를 했는데, 기존에 설치돼 있던 동이 있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면 기존에는 5개 동이,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기존에 5개 동이 있었고, 26년도에 7개를 설치를 했고, 올해는 12개를 계속해서 유지하겠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잘 알겠고요. 동별로 설치할 때, 각 동별로 적정한 위치에 지금 설치는 돼 있다고 판단을 하시는 거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런데 각 동별로 장소라는 게 다 다르기 때문에,
○위원 이상호   
  그렇죠. 전기도 있어야 되고, 관리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필요한 장소에 있을 수 없는 조건들이 있긴 하겠죠.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 것들도 감안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런 사항은 저희가 계속 보완해 나가서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제가 이 문구 자체를 잘못 이해해서 질의를 드린 건데요. 일단 내용은 잘 이해했고요. 이것은 질의라기보다는, 앞에서 신지수 위원님이나 여재만 위원님 말씀하신 침수흔적도 있잖아요? 전에 회기 때도 말씀을 드렸고, 12월에 중간 결과 보고가 나온다고 하면 저희에게 공유를 해 주실 것으로 생각이 들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위원 이상호   
  실지로 침수흔적도 작성 결과 자체가 건설과와도 얘기가 돼야 될 거고, 타 부서와도 협업이 잘 돼야 될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계획들을 잘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침수흔적도에 대해서 제가 이해하기로는, 우리가 침수가 된 이력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것들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침수흔적도가 일정 수준 이상 있어야 돼서 이것을 조사하는 것으로 이해를 했는데, 아까 설명에서 그러한 내용을 듣지 못해서 그랬는데, 제가 이해한 게 맞습니까?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일정 부분이라는 게, 그 대상만 나와 있지 몇 건 이상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없는 것으로,
○위원장 백승화   
  제가 질문드리는 요지는, 침수흔적도를 저희가 이 돈을 들여서 용역을 맡기는 이유가 국가 지원금을 조금 더 받기 위한 선 작업으로 이해를 했었거든요.
○안전관리과장 박주익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그것은 건설과에서 용역하는 그 부분으로, 기후환경부라든지 그쪽의 국비를 받기 위한 그런 예산으로,
○위원장 백승화   
  그러면 건설과에 질의하는 게 맞겠군요. 알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께서는 여재만 위원님이 요구하신 CCTV 설치 관련 유형별 평가지표 자료와 신규 CCTV 설치계획 관련 5년간 운영비 및 장비 교체비 등 추계 자료, 침수흔적도 작성 사업 관련 733개소 중 반복 침수 지역과 2025년 당시 작성한 초동조사 및 정밀조사 결과 보고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정회)


(11시 07분 속개)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건설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건설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나일환입니다. 계양구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백승화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건설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성철 건설행정팀장입니다. 하종수 도로시설팀장입니다. 심인섭 도로관리팀장입니다. 김원배 하수팀장입니다. 정구조 전기팀장입니다. 
  건설과 소관 2027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0-3쪽부터 10-7쪽까지의 일반 현황은 보고서의 내용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0-8쪽, 도로개설 사업입니다. 건설과에서는 인천시 및 우리 구의 재정 여건과 도로개설의 시급성, 주민의 수혜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상야동 소로 1-1호선 도로개설 사업 외 7개 도로개설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총 도로개설 연장은 3.24㎞이며, 총사업비는 364억 원으로, 이 중 107억 원이 확보되고 257억 원이 미확보되었습니다. 
  사업 추진 현황으로, 연번 1번 상하동 소로 1-1호선 도로개설 사업과 연번 5번 둑실동 주 진입 도로개설 사업은 확보된 예산 범위에서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번 2번에서 연번 4번까지의 사업과 연번 6번 도로개설 사업은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2027년에는 연번 7번, 다남동 60-11번지 일원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하여 배수 처리 등으로 인한 주민 분쟁을 해소하고, 연번 8번의 양지로 동양체육문화센터 교차로 부근 도로 선형 개선 사업을 통하여 교차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인천시 및 구 재정 여건의 어려움으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은 있으나 확보된 예산을 활용해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0-10쪽, 권역별 인도 보행 환경 정비 사업입니다. 매년 인도에 잡풀과 요철 등으로 인한 불편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권역별 인도 보행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동 주민자치센터에 위탁하던 보행로 정비 사업이 민원 및 인력 관리 등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2027년부터 건설과에서 직접 기간제 근로자 36명을 채용하여 제초 작업 및 경미한 인도 정비를 병행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5억 6천만 원이며, 채용 기간은 5월부터 6월까지, 10개월입니다.
  다음 10-11쪽, 노후 보도 정비 사업입니다. 계양구 관내에 보도 설치 또는 전면 재포장을 시행한 지 15년 이상 경과된 보도는 총 42.3㎞이며, 이중 9.1㎞는 보도 노면 요철과 파손 등으로 인하여 전면 교체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2027년에는 우선적으로 6개 구간 3100미터의 정비 사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21억 8천만 원으로, 구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교부세, 교부금 등을 최대한 확보하여 사업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10-13쪽, 계양구 관내 배수체계 개선 방안 수립 용역입니다. 계양구 관내 하수관로의 배수 능력은 강우강도 10년에서 30년 빈도로, 수치상으로는 시간당 평균 68mm, 최대 83mm의 빗물 배수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최근 강우 유형은 국지적 집중호우 형태로 변화되고 있고, 저지대의 경우 순간적 배수 용량 초과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용역비 2억 원을 투입하여 관내 배수 체계 개선 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침수 시뮬레이션 및 침수 원인을 분석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적정 구경의 관망 계획을 수립하여 중장기적인 하수도 개선 사업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국시비 등 각종 예산 확보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 10-15쪽, 국공유 재산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건설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관내 국공유지는 전체 6957필지, 면적은 6.1㎢입니다. 올 한 해, 현재까지 사용 허가된 건수는 176건으로, 사용 허가된 주된 형태는 경작, 주차장 사용, 관로 매설 등이고, 사용료로 약 8600만 원을 부과 징수하였습니다. 2026년 현재 불법 사용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물건 적치 2건과 불법 경제행위 1건, 총 3건을 적발하고 변상금을 부과 징수하였으며, 하천 불법 점유에 대한 특별 조사를 시행하여 총 25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하고 현재 조치 중에 있습니다. 2027년에는 국공유 재산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16쪽, 서부간선수로 환경 개선입니다. 서부간선수로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의 농수로로서, 2019년 계양구와 인천시, 한국농어촌공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경인고속도로에서 용종교 구간 2.25㎞에 대하여 서부간선수로 친수공간 조성 사업 1단계를 완료하였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서부간선수로의 환경 개선을 위하여 매년 수초 제거 및 펜스 정비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시범 사업으로 일부 구간에 연꽃을 식재하여 이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10-18쪽, 도로조명 설치 및 보수입니다. 우리 구에는 가로등 8232개와 공원등 및 보안등을 포함하여 총 1만 3300여 개의 도로조명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1월 유지관리 업체와 단가 계약을 체결하여 도로조명 유지 관리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7년에는 시비 1억 원과 구비 4억 9천만 원, 총 5억 9천만 원을 확보하여 유지보수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사업비가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나 꼭 필요한 곳을 우선적으로 선별 교체하여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재만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안녕하십니까? 여재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8페이지 볼게요. 지금 8개의 사업이 있고, 총사업비가 360억이에요. 그런데 지금 미확보액이 굉장히 크거든요.
○건설과장 나일환   
  예. 맞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것을 어떻게 타개해 나가실 건지 계획을 좀 설명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나일환   
  저희도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요. 도로개설 사업을 저희가 우선적으로 어디부터 해야 되느냐가 문제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한 군데에 치중할 수도 없고, 그래서 기존에 2~3년간 전부터 용역을 추진해 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가장 큰 것은 시비가 원칙적으로 50% 지원이 돼야 되는 상황입니다. 도로개설 사항은, 그런데 시에서도 지금 지원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교부금, 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걸리지만 그쪽 방향으로 계속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 용역이 언제 진행됐다고 하셨죠?
○건설과장 나일환   
  용역은 지금 실시설계용역인데요. 지금 용역이 완료돼서 보상하고 있는 것들이 있고,
○위원 여재만   
  최초가 2024년도,
○건설과장 나일환   
  2024년, 그때 돼서 지금 용역 진행 중인 것도 있고요. 중지된 것도, 실시계획인가 다 내고 보상이 진행되어야 용역 완료이기 때문에, 계속비 사업으로 계속 가고 있는 겁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용역이라는 게, 시작한 시점이 너무 길어지면 재스타트를 해야 되는,
○건설과장 나일환   
  그것 때문에 저희가 공사비 예산은,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자재비나 이런 것들이 그 시점으로 나오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AS를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용역을 계속비 사업으로 중지를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공사비가 확보가 되면 그때 기준의 사업비로 상정을 합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시간이 지나서 다시 용역을 해서, 다시 또 예산이 들어갈 일은 없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건설과장 나일환   
  그렇죠. 기존에는 AS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 이것은 중지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재정적인 어려운 부분은 다들 아시는 부분이고요. 방금 보고하실 때도 꼭 필요한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겠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질의하고 싶은 내용도 그거예요. 8개를 이렇게, 계속 재정적인 어려움이라는 이유로 계속 딜레이 시키기 보다는 이 8개 중에 우선순위를 정하신 다음에 거기에 치중하는 방법이 어떠실까 제안하고 싶은데, 어떠세요?
○건설과장 나일환   
  지금 시비 보조금 신청을 할 때도, 여기 있는 상야동이라든가 선주지동 마을안길, 이런 쪽으로 우선적으로 하고 있는데, 시에서 저희가 올리더라도 확정되는 것들은 한두 건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선순위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7번, 8번 사항만 신규 사업이고요. 나머지 사업은 기존부터 진행되고 있던 사업이기 때문에 일부 설계비들이 다 투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여재만   
  저도 자료를 보면서, 이게 비단 건설과만은 아니에요. 다른 과도 미확보 예산이 굉장히 많은 상황을 봐왔기 때문에, 그러면 저희가 결정해야 될 것은 이것을 계속 그렇게 끌어가는 것보다는 우선순위라든지 주민 불편의 민원이 접수돼 있는 상황이나 현장을 보신 다음에 그런 걸 선제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러면 여기 8개 사업이 다 아까 말씀하셨던 시비 50%가 지원되는 사업인가요?
○건설과장 나일환   
  도로개설 사업은, 구도로는 매칭이 시비 50, 구비 50%로 되고 있고요. 저희가 구비 부분에 대해서 구비 확보가 어려우니까, 그 부분을 교부세로 해서 지금 많이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게 우려스러웠어요. 용역이 시작된 다음에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다시 해야 된다는 그런 것처럼, 공심위 같은 경우도 그 심의 시간이 너무 지나면 다시 심의를 받고 그런 것처럼, 그런 제도 때문에 안 그래도 어려운 재정 살림에 또 그런 부분이 들어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부분은 배제해도 될 것 같네요. 10페이지 보겠습니다. 보행환경 정비 사업이 있는데요. 이분들이 제초 작업만 하시는 건가요? 업무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나일환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을 하다 보면 전문적인 기술이 있는 분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주된 게 제초 작업이 많고요. 저희 관내 보도상에 잡풀로 인해서 불편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주민자치센터에 위탁을 줘서 몇 년 동안 진행했는데, 재정 여건이 어렵다 보니까 채용 시간도 줄어들었고, 인력도 줄어들고, 그리고 주민자치센터에서 민원들을 감당하기 좀 어려운 부분, 우리가 했던 것들을 주민자치회 의견을 들어봤는데요. 좀 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실질적으로 그렇게 분산하는 것보다 저희가 직접적으로 다시 해 보는 게 더 낫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내년도에 직영으로 할 예정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26년도 실적에는 주민자치회 민간 위탁 운영을 했으나 27년에는 직접 운영을 하겠다 라는 말씀이신 거죠?
○건설과장 나일환   
  예.
○위원 여재만   
  위탁을 했을 때와 직접 직영으로 운영했을 때와 비용 같은 것은 차이가 있어요?
○건설과장 나일환   
  저희가 2023년 최초 위탁 줬을 때도 동에 배치하는 인원은 총 36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지금 뽑고자 하는 인원은 36명인데, 기존에는 각 동으로 분산돼 있던 것을 저희가 약 4개 팀, 5개 팀 정도로 꾸려서 운영을 하고, 만약에 집중적으로 해야 될 구간이 있으면 한두 개 팀을 더 그쪽에 투입하는 식으로 하면 좀 더 효과적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이 36명이라는 산출 근거는 있나요?
○건설과장 나일환   
  기존부터 저희가 36명을 했었고요. 최대 36명을 했었고, 위탁 주기 전에 최초의 자체 사업으로도 약 36명을 가지고 했었습니다.
○위원 여재만   
  예전에는 기간도 좀 길었었죠. 그런데 6개월로 줄이고, 그런 게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제가 예전에 민원을 한 번 받았었는데, 기간도 줄어들고,
○건설과장 나일환   
  처음에는 6개월, 주민자치회에 6개월로 36명으로 했었고요. 연도별로 인원은, 2025년도에 36년, 2026년도에 24명인데, 근무 시간을 3시간 정도로 줄여서 하다 보니까, 
○위원 여재만   
  그래서 그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재정이 어려운데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알겠습니다. 11페이지 볼게요. 노후 보도 정비 사업이 있는데요. 연번 3번을 보면 8억 원이 있는데, 이 8억 원이라는 것은 비고란에 차도 포함 때문에 금액이 다른 데보다 비싼 것 같거든요. 
○건설과장 나일환   
  예. 맞습니다. 여기 계산천, 계산시장 부근인데요. 거기가 주차장을 쓰고 있기 때문에 포장이 잘 안 된 지역입니다. 그런데 보도도 노후하고, 차도도 노후하기 때문에 여기는 좀 같이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잡았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차도와 보도가 금액이 얼마씩이에요?
○건설과장 나일환   
  금액의 자료는 안 가지고 있는데요. 보도 정비 같은 경우에는 경계석 포함해서 1m당 한 4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 여재만   
  나중에 유선상으로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이 7개를 선정한 우선순위, 그런 게 있나요?
○건설과장 나일환   
  기존부터 민원이 많이 들어온 부분들, 학교 주변이나 이런 부분도 있고요. 작년, 재작년 계속 보도 전면 교체를 못하다 보니까 그런 민원들을 같이 보고 있던 상태인데요. 이것 외에도 많습니다. 그런데 우선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것이 수혜도, 학교 주변이라든가 사람 통행이 많은 곳 위주로 해서 우선적으로 선정을 했고요. 이 사업도 저희가 7개를 잡아놨는데, 솔직히 예산이 얼마까지 될지는 저희가 아직 확정을 못한 상태고요. 이것 외에 시도로도 지금 10억 정도 지금 보조 요청을 했는데, 그것도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위원 여재만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서운동을 제가 저번에 5분 발언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전거 사고가 있었잖아요?
○건설과장 나일환   
  예.
○위원 여재만   
  그쪽도 솔직히 보도블록이 굉장히 좁기도 하고요. 우선 좁은 상태에서 전봇대가 또 침범해서 인도에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병목 현상도 있고, 좀 그런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거기도 보면 학교가, 아시다시피 초중고가 다 모여 있는 곳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살펴주시고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안전적인 부분이 우선되어야 되니까요. 그런데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계속 말씀드리기도 어렵지만, 어쨌든 그런 사고가 났던 부분도 있으니까요.
○건설과장 나일환   
  위원님들께도 많은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부분들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으시면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전봇대 같은 경우는 한전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죠?
○건설과장 나일환   
  그 부분이 기존에는, 옛날에 유효 폭 자체가, 유효 폭이라는 게 보도 내에 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폭이 1.5m 폭이었는데요. 2m로 변경은 됐습니다. 그런데 현재 여건상 그 2m를 확보하는 게 어렵죠. 그렇다고 전주를 없앨 수도 없는 거고, 
○위원 여재만   
  그렇죠.
○건설과장 나일환   
  그것은 단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13페이지 볼게요. 관내 배수 체계 개선 방안 수립 용역 사업이 있고요. 지금 안정적인 부분을 위해서 저희가 필요한 부분인 건 명확한데요. 기존에 저희가 갖고 있던 관련 하수 계획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없습니까?
○건설과장 나일환   
  기존에 하수도 시설 기준이나 인천시 하수 정비 기본계획, 이런 것들을 보면, 하수도 설계 기준상으로 보면 하수 간격을 결정할 때 지선은 10년 빈도, 간선은 30년 빈도로 간격을 결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10년에 한 번씩 오는 정도의 비, 30년에 한 번씩 오는, 그런데 방재 기준을 적용하거나 하면서 침수지역에는 50년으로 늘려서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원도가 웬만하면 50년 빈도가 넘는 경우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100년 빈도를 하면 과다하게 될 거고요. 그래서 50년 빈도로 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작전교 쪽 작년 침수 피해가 컸던 지역에 대해서 하수도 중점 관리 지역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도 지금 50년 빈도로 환경부와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그것도 지난주에 협의가 왔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는데요. 
  앞으로 하수관거는 한 번에 교체하기는 어렵지만, 50년 빈도로 해서 간격이 어느 정도 커져야 침수 피해가 줄어드는지를 저희가 분석을 하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시비 지원도 요청을 하고, 국비도 지원 요청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가 소규모로 해서 부분적으로 교체를 할 때도 이 간격에 맞게 교체를 해 나가야 앞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이번 용역을 하면 향후 50년까지 바라보고, 그것을 토대로 용역을 하는 건가요?
○건설과장 나일환   
  향후 50년이 아니고요. 설계의 기준을 50년 빈도로 확대해서 우리 계양구의 관망을 검토하는 겁니다.
○위원 여재만   
  그 말이 그 말 아닌가요? 50년의,
○건설과장 나일환   
  향후 50년 동안 쓸 관이 아니고요. 50년 빈도라는 것이, 강우량으로 따지면 시간당 최대 90㎜ 왔을 때 소화할 수 있는 관경을 검토하는 겁니다. 향후 50년이 아니고, 50년 빈도라는 것은 여태까지의 50년, 과거 50년 동안 왔던 비의 양을 따졌을 때, 그게 50년 빈도입니다. 100년 빈도라는 것은 100년 동안 최고로 많이 왔던 것을 따지는 건데,
○위원 여재만   
  과거로 가는 빈도를 말하는 거군요.
○건설과장 나일환   
  그렇죠. 여태까지 왔던,
○위원 여재만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이 용역이 끝나면 어떻게 사업으로 이어지는 건가요?
○건설과장 나일환   
  아까도 말씀을 두 차례 드렸는데요. 당장 이것으로 해서 사업을 하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관망을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되는지를 먼저 알고 있어야 그 다음 대처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계양구 관은 어떻게 조치를 해야 되고, 우리는 이런 자료를 벌써 했습니다, 사업비를 좀 주십시오 라고 요구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위원 여재만   
  그렇죠. 아무래도 그런 근거 자료가 준비돼 있어야 아까 말했던 교부세라든지 그런 부분을 신청할 때도 좋을 것 같고요. 15페이지 볼게요. 무단 점유, 정기적으로 어느 정도 기간에서 계속 점검을 하는 거예요?
○건설과장 나일환   
  국공유지 무단 점유 같은 경우는 주로 민원 사항입니다. 이게 경계 부분이 딱 나와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국공유지와 사유지 경계에 가장 많은 부분은 농사짓는 분들이 침범을 해서 점용 허가를 받지 않고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하천이나 도로 부지들, 그런 부지에 대해서 기존에 부과되고 있던 점용 허가가 안 돼 있는 것들은 점유를 하게끔 유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과태료보다는,
○위원 여재만   
  여기 보면 국유지, 시유지, 구유지, 이렇게 나눠져 있잖아요? 이 구분에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행정적인 부분이 다른가요?
○건설과장 나일환   
  행정 절차는 같은데요. 재산권 소유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시유지, 구유지, 국유지로 구분을 하고요. 점용 허가는 저희가 다 하고 있습니다. 국가 하천 같은 경우에는 환경구역청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추진실적에 25건을 적발했다고 했는데, 그 적발 이후에 완료된 건수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적발은 알겠는데, 이 적발한 다음에 원상복구라든지 완료된 건수가 몇 건인지,
○건설과장 나일환   
  지금 굴포천 쪽에 컨테이너 하나 있는 게 있는데요. 행정대집행해서 하고 있고요. 물건 적치가,
○위원 여재만   
  우선 완벽하게 해소된 건 없는 건가요?
○건설과장 나일환   
  아니요. 다 돼 있고요. 안 된 게 6건입니다.
○위원 여재만   
  알겠습니다. 재정적으로 어려우시겠지만, 과장님이 업무를 잘 하시는 것은 저도 알기 때문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을 감안해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항상 정하신 다음에, 어려운데 그것을 어떻게 다 맞춰주고 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중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저희보다는 현장에서 일하시는 공무원분들의 더 잘하시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전체적으로 포장을 하거나 이런 것들은 단위 사업으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부분적으로 하는 것들은 저희가 연간 단가 업체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신지수   
  신지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앞서서 도로개설이라든지 보행환경 보도정비 사업은 앞선 위원님의 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0-16페이지에 서부간선수로 환경 개선 건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부간선수로 계속 유지 관리하면서 구민의 민원이 많은 장소이기도 한데요. 이번에는 이곳에 좀 수초 뿌리 제거 용역뿐만 아니라 연꽃을 식재하는 것으로 준비를 하시나 봐요?
○건설과장 나일환   
  예. 부분적으로 해서, 기존에 저희가 한 4년간 똑같은 형태를 유지하다 보니까, 연꽃이 좀 수질 정화 효과도 있고, 볼거리 제공도 할 수 있다고 해서 시범 사업으로 지금 하려고 합니다. 약 4~5천만 원 내외에서,
○위원 신지수   
  장소는 어느 구간쯤에 식재하실 건지 정하셨나요?
○건설과장 나일환   
  아직 확정은 아닌데요. 그 구간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게 신비교 쪽이나, 아니면 계양경기장 입구 쪽에 데크가 있습니다. 그쪽 부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서부간선수로의 유지용수의 흐름이 너무 약해서 물 고임 현상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악취 문제도 많은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연꽃을 식재함으로 인해서 수질 개선이 된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는 환영하는 바인데, 오히려 물의 흐름을 방해해서 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까 염려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여기가 연못이 아니고 물이 흐르는 곳이다 보니까,
○건설과장 나일환   
  주된 것은 수질 환경개선보다는 연꽃이, 부평구 쪽에도 일부 식재가 돼 있는데, 연꽃이 피고, 여름까지는 볼거리가 제공되고요.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이게 가을이 지나면 좀 안 좋아지는 게 있는데, 수초 제거를 할 때 같이 제거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때 베었다가 다시 또 연꽃을, 화분식으로 돼 있어서 그것을 잘라내면 그다음에 다시 또 자라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게 방치가 되면 너무 퍼지는 게 있다고 하니까 일단 시범 사업으로 내년 되면 진행해 보고 확대하든가 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1억 천만 원, 전액 구비 사업인데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수초 제거하고, 연꽃 식재하고, 그 이후에 다시 연꽃을 제거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인건비나 유지 관리비는 다 포함된 금액인가요?
○건설과장 나일환   
  연꽃 제거하는 것은요. 저희가 수초 제거를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요. 전문 장비가 들어가서, 그 장비가 수초를 제거를 할 때 같이 제거 가능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위원 신지수   
  경관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을 진행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바는 아닌데, 이 사업 자체가 서부간선수로를 이용하는 구민들에게 오히려 악취라든지, 다른 피해를 낳을까 봐 염려되어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좀 더 잘 알아보시고, 확인하셔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아까 여재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10페이지고요. 주된 업무가 제초 작업이라고 했죠?
○건설과장 나일환   
  예.
○위원 이상호   
  기간제 근로자를 우리가 처음 운영할 때는 36명이었다가 동 주민자치센터에 위탁을 했을 때 24명이 되었다가, 다시 36명을 채용하겠다는 게 내용인 것 같은데요. 지금 주된 작업이라고 함이, 다른 업무도 줄 수 있는 건가요?
○건설과장 나일환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도 제초 작업을 하면서 경미한, 큰 기술을 요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은 같이 병행을 하려고 있는데요.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호   
  파손된 보도 점검이라든가 배수구 주변 정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전문적인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건설과장 나일환   
  집수받이에 경미하게 이물질이 있거나 하는 것들은 가능할 것 같고요.
○위원 이상호   
  그런 업무들이 병행이 돼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24명으로 진행되었을 때는 업무상 사실 큰 내용이, 그러니까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36명으로 채용을 하신다 라고 이해하면 되겠죠?
○건설과장 나일환   
  예. 일단 실질적으로 노선이나 이런 것을 나눠 보면 인원이 많은 인원은 아닐 것 같습니다. 좀 적어 보이긴 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잡풀이 많고 해서 인원이 더 필요할 때는 한쪽 인원으로 모아서 하고, 이런 방법으로 지금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 이상호   
  예산이 5억 6천만 원이 들어가다 보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건설 쪽에서 본다면 작다면 작겠지만, 또 우리가 복지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연관돼서 보면 5억 6천이라는 금액은 사실 작지 않다 보니까, 그렇게 투입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최대한 활용을 잘 해서 진행을 해야겠다 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고요. 
○건설과장 나일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리고 13페이지와 14페이지, 저희가 배수 체계 관련해서 개선 방안 수립 용역을 하는데, 저는 사실 궁금한 게, 안전관리과에서 하고 있는 침수흔적도 용역과의 차이가 뭔지가 궁금하거든요.
○건설과장 나일환   
  제가 침수흔적도 용역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말씀드렸듯이 기존 우리 관거가 계산택지 같은 경우는 97~98년도에 준공이 됐고요. 그리고 계산구획정리 같은 경우는 80년대, 그리고 작전동은 70년대에 계획된 도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로가 30년 이상 됐거든요. 설계 기준 자체가 10년, 30년 빈도로 됐을 때와 지금의 관망은 완전히 바뀌어 있는 거죠. 
○위원 이상호   
  그렇죠.
○건설과장 나일환   
  그러면 지금 강우 유형에 맞는 관거는 얼마나 해야 되는가, 기존의 600㎜, 700㎜가 지금도 유효하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그러면 얼마나 필요하냐, 그것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지 그다음 대응을 할 거라고 봅니다.
○위원 이상호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침수흔적도보다는 좀 더 광범위한 내용인 것 같아요.
○건설과장 나일환   
  제가 알기로는 침수흔적도는 관경이 작고 크고, 이것을 하는 것은 아닐 것 같고요. 
○위원 이상호   
  피해에 대한 내용만 침수흔적도는 보는 것 같은데, 그 피해의 내용을 쌓고 쌓아서 그 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 것 같거든요. 그것은, 그런데 지금 건설과에서 하는 부분은 더 광범위한 부분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침수흔적도의 내용이 이 안에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이미 예산 투입이 됐고, 그런 게 좀 아쉬운 부분이 좀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건설과장 나일환   
  제가 정확하지는 않은데, 침수흔적도는 기존의 침수 피해가 나서 보상을 받거나, 이런 것들을 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 이상호   
  보상뿐만이 아니고, 보상도 물론 맞는 말이지만, 
○안전도시국장 장흥순   
  위원장님, 도시국장이 답변 좀 잠깐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답변하십시오.
○안전도시국장 장흥순   
  침수흔적도 사업과 이 사업과 구분을 해야 될 부분은 하나가 있는데요. 건설과에서 하는 배수 체계는 말 그대로 공공하수도의 용량을 가지고 구분하는 부분이 있고요. 안전관리과에서 하는 침수흔적도는 그것과는 별개로, 지반이 침수된다든지, 농경지가 침수된다든지, 그러니까는 구체적으로 그 원인을 따지고, 아까 말씀하셨던 방법을 찾는 것도 있지만 유형별로, 단순 도로 침수가 아니고, 반지하 세대가 침수됐다면 그 지역이 어디인지, 원인이 뭔지, 그런 부분을 따지는 쪽이고, 지금 여기에서 하는 것은 그것보다 광범위하게,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를 따져서 배수를 원활하게 하고자 하는, 그러니까 방향이 약간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관리과에서는 기본 바탕 속에 그 지반의 침수, 농경지 침수라든지, 경사지라든지, 저지대라든지, 이런 부분을 따지는 부분이 있고, 건설과에서 하는 부분은 그것을 다 포함한 상태에서, 주된 원인, 관경이 적은지, 이게 적정한 관경이 되는지, 이것을 따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별도도 아니지만, 또 연관도 돼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두 개의 과가 별도로 추진하기 때문에, 그 추진하는 포커스가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호   
  목적은 다르겠지만, 우리가 이 용역을 진행할 때, 지금 건설과에서 하는 내용들이 더 광범위한 것 같다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안전도시국장 장흥순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 부분들 안에 침수흔적도, 그러니까 건설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건설과에서 먼저 진행이 됐다면, 그랬으면 침수흔적도에 대한 내용들도 건설과에서 오히려 사업을 주체적으로 한 다음에 좀 나눠줄 수 있는 내용들이 있지 않았을까 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던 건데, 국장님의 설명을 잘 들었어요. 취지 자체가 다르다 보니까 사업 목적이 다른 거죠. 
○안전도시국장 장흥순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우리가 예산이 맨날 어렵다고 하니까 어떻게든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했다면 그런 방법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질의를 드린 거니까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안전도시국장 장흥순   
  오해 안 합니다. 
○위원 이상호   
  그것은 그렇게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 방금 신지수 위원님께서 서부간선수로 관련해서 연꽃 말씀을 주셨는데, 저도 질의를 드리려고 했던 부분은, 연꽃을 식재 하는 데 투입되는 비용이 5천만 원이고, 안전상 데크라든가 이런 비용이 2천만 원인데, 어떤 게 더 큰 게 맞겠느냐 라는 생각을 말씀드리려고 했었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연꽃이라는 게 한 번 식재를 해서 계속해서 우리가 관리만 잘한다고 하면 우리가 관상용으로 활용을 할 수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지금 5천만 원이 투입된다고 가정을 했을 때, 매년 이 계절이 되면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건설과장 나일환   
  예.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진행이 잘 돼서 매년 그렇게 볼거리가 생긴다고 하면, 그것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건설과장 나일환   
  저희가 벚꽃 피고 지고 나면 계산천 서부간선수로가 산책 외에는 볼거리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한번 구상을 해 본 거니까요. 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대신 관리를 잘하셔야 저희가 꾸준히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은 해 봅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잘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잘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궁금한 부분들은 앞에서 위원님들이 다 해 주셔서 아까 말씀 주신 것으로 갈음하고,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짧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0-10페이지에 기간제 근로자가 있는데, 6월에서 10월이면, 8~9월에 보통 어르신 일자리도 다 야외 근무를 못하게 하는 상황인데, 폭염이 또 닥쳐올 텐데, 이분들은 그때도 근무를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저희도 그 부분이, 폭염이 오다 보니까 고민은 되고 있는데, 시간 조절, 아침에 일찍 출근했다가 늦게 퇴근하거나, 아니면 작업장 휴무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완전 폭염 아니면, 지금 시간대를 아침 7시, 이렇게 좀 당겨서 퇴근을 일찍 하시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고요. 폭염 주의보나 경보가 떨어지면 아예 작업을 안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래서 기간을 5월에서 10월로 하는 것이 맞는가, 중간에, 물론 계약 기간 때문에 이렇게 통으로 하실 것 같기는 한데, 폭염 때,
○건설과장 나일환   
  잡풀이라는 게요. 비가 오고 나면 더 많이 자랍니다. 하여튼 폭염 때 안전사고가 없도록 잘 관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청소행정 직군들, 중간 시간에 휴식 시간 있고, 앞뒤로 하는 것처럼 하실 것 같은데, 폭염도 잘 생각하셔서 운영의 묘를 살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연꽃에 관련해서도, 연꽃을 굉장히 저도, 얼마 전에 다큐멘터리를 봤었거든요. 화분 식으로 심으신다는 것은 화분에 담아서 그것을 밑에다가 내려놓는 거고, 수질 관련해서 서부간선수로 수질에 버틸 만한 연꽃인지가 궁금합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서부간선수로 자체가 한강수가 유입되는 거기 때문에, 저희 유지용수 들어오는 것도 보통 2급수 정도로 지금 하는 거고요. 한강수가 들어와도, 보통 2급수로 보고 있습니다. 2급수도 수질이 안 좋을 때도 있는데, 거기가 수로 역할을 하다 보니까 경사가 세지 못해서 물 흐름이 약한 것은 사실이고요. 밑에 퇴적토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그렇게 많이는, 여름에 일부 냄새나는 게 있고요. 수량이 줄면 문제가 되는데요. 저희가 유지용수 공급량을 그때는 더 늘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저희도 한번 식재를 했다가 실패한 보리밭이 있지 않습니까? 똑같은 전철을 혹시나 밟을까 봐 걱정이 될 뿐이고, 서부간선수로의 수심의 변동 폭이 혹시 많은지 적은지,
○건설과장 나일환   
  보통 수심이 1m 내외로, 1m 높을 때 있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펌핑을 하기 때문에요. 농번기에는 물을 댔다가 또 물을 뺍니다. 그래서 4월에 물을 댔다가, 약 10월 초 되면 물을 빼버립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유지용수가 들어갑니다.
○위원장 백승화   
  아무래도 화분에 심고, 줄기가 올라오는 형태이다 보니까, 저희가 폭우가 내렸을 때 길이가 안 맞아서 물에 잠겨버리고 그럴까 라는, 잘 모르고 하는 걱정이라서, 그런 것도 염두에 두셔서 실패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나일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리고 배수에 관해서, 아까 50년 빈도로 하는 것도, 뭐랄까, 100년 빈도로 하면 과설계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100년 빈도라는 게 지금부터 100년 안에 있었던 것을 100년 빈도로 하는 건데, 요즘 강우의 형태가 100년 빈도는 매년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국에서 뭐 하나씩 거의, 제비뽑기 식으로 한 군데씩 100년 빈도 폭우를 맞고 있는데, 단지 그게 올해 안 왔을 뿐이지 언젠가는 저희도 그런 게 또 올 수도 있을 건데, 100년 빈도, 지금 50년 빈도로 대비를 하는 것이 앞으로 봐서 괜찮을까 라는 우려는 있습니다. 물론 재정적인 것도 여러 가지 있겠지만, 100년 빈도로 높이는 것도 한번,
○건설과장 나일환   
  현재 기준은 아직까지도 10년에서 30년입니다. 그런데 침수나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할 수 있다 라고 돼 있는 부분이라서 우리는 50년 빈도로 검토를 하겠다는 얘기고요. 작년에 8월달에 왔던 비의 양은 시간당 94㎜ 정도인 거고요. 집중호우로, 50년 빈도가 아까 말씀드린 최대가 90㎜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50년 동안,
○건설과장 나일환   
  예. 작년에 왔던 비 정도를 소화를 시켜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알겠습니다. 저희가 아무래도 신축 도시를 짓다 보니까 땅으로 흡수되는 양이 적어서 이런 현상이 계속 발생되고 있고, 재건축, 재개발은 앞으로 계속 더 많아질 것인데, 신축하는 아파트들이 흡수하지 못하는 양만큼 그분들에게 어떠한 특수 목적의 세금이 있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가끔 하고는 있는데요. 그 부분도 한번 고민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일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정회)


(11시 58분 속개)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도시재생혁신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혁신과는 지난 10월 8일 집행부의 조직개편으로 스마트도시재생과에서 명칭이 변경된 부서입니다. 도시재생혁신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입니다. 계양구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자치도시위원회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재생혁신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황금성 스마트정책팀장입니다. 김현오 도시재생팀장입니다. 이승혁 도시계획팀장입니다. 지규석 개발제한구역관리팀장입니다. 박준수 광고물관리팀장입니다. 
  보고 사항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3건에 대하여 목차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3쪽에서 11-6쪽의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17쪽 작전동 일원 스마트타운 조성 사업입니다. 작전동 스마트타운 조성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으로, 원도심 지역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를 보급하고 확산하는 사업입니다. 
  작전동 일원에 스마트 솔루션 4종을 보급할 계획으로, 스마트 상습 침수지역 관제,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우회전 보행 안전, 스마트 폴을 도입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 교통, 건강 분야의 스마트 서비스를 확산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7억 7800만 원으로, 국비 70%, 시비 15%, 구비 15%, 매칭 사업입니다. 
  정부 예산안 심의 중으로, 사업비는 최종 확정 전이며, 사업 기간은 2027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입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26년 10월부터 12개월 동안 사업 내용 컨설팅 및 보완 작성하여 27년 3월까지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설계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27년 4월부터 12월까지는 서비스 구축 및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11-9쪽에서 11-11쪽,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 12월 국토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계산1동 971번지 일원 약 12만 2천㎡ 사업지 내에 주민 공동 이용 시설과 공영주차장 건립, 소규모 쉼터 조성 및 광장과 공원 리모델링, 마을 안길과 안전 보행길을 정비해 노후 주거지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자율주택 정비 지원과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택 정비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99억 3500만 원이며,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의 매칭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 사항으로, 26년 상반기 중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고시하고, 사업 모니터링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7월부터 9월 중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집수리 지원을 신청받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지구단위계획 변경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26년 하반기에 집수리 지원 사업을 완료하고, 지구단위계획 변경 추진할 예정입니다. 27년에는 주민 공동이용시설과 공영주차장, 공원, 광장, 쉼터 실시계획을 착수하고, 쉼터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8년에는 주민 공동이용시설과 공영주차장 조성, 공원 및 광장 리모델링 공사를 착공하고, 30년에는 공사 마무리 단계로 주민 공동 이용 시설, 공영주차장, 공원, 광장의 공사와 안심 환경 및 마을 안길과 보행길 정비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끝으로, 11-12쪽에서 11-17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옥외광고물 관리입니다.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안전 점검, 게시 시설 운영 관리 및 매년 실시되는 사업으로 2026년도 주요 사업 예산액은 3억 7193만 3천 원입니다. 올해 추진 사항으로는 현수막 게시대 1개소 신설 및 1개소를 이설하였으며, 현수막 게시 장소를 확보하여 불법 현수막을 방지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또한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 간판 1141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 및 현장 보수를 추진하였으며, 재해방제단 구성을 통한 상황반을 단계별로 운영하고, 광고주에게 자가 안전진단 웹 서비스를 안내하여 스스로 광고물 안전 점검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3중 안전 점검 체계를 유지하여 위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간판 자진정비 사업을 통해 2026년 9월 말 기준 불법 간판 48개소의 자진 정비를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불법 및 방치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통해 벽보 및 전단 35만여 건을 정비하였으며, 전신주에 남은 현수막 끈 뭉치 제거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 및 화재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더불어 대부업 및 음란성 광고 등 금지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동 경고 발신 시스템을 활용하여 반복적으로 경고 전화를 발신함으로써 광고 효과를 차단하는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혁신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도시재생혁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재만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재만   
  안녕하십니까? 여재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8페이지 볼게요.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각주에 보면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로 돼 있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런데 26년도에는 국시비보다 구비가 더 많이 기재가 돼 있는데, 그 이유가 뭐예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이것은 2026년 올해 구비를 세울 때, 지구단위계획 용역 변경을 실시하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사업계획을 제출하고, 거기에 따라 그 사업 계획대로 할지 안 할지의 부분으로 정하는 부분인데, 약간은 변경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요소도 나올 수가 있고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도시계획 결정 사항이 있습니다. 만약 주차장이라든지, 광장과 지하 주차장을 같이 병행했을 때는 중복 결정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요. 그런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지구단위 결정 변경 용역을 주는 과정에서, 이 용역비를 시에서는 매칭 사업으로 해서 지원할 수는 없고, 용역비다 보니까 구비로 세워야 된다 해서 1회 추경 때, 그때 세웠는데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이 부분까지, 정산을 할 때는 국비와 시비와 같이 병행을 할 수 있게끔 하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상으로는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여기 구비가 더 비율로 봤을 때 높은 이유가 용역비가 포함돼서 그렇다는 말씀인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렇습니다. 전액 구비로 쓰다 보니까,
○위원 여재만   
  용역은 국시비가 지원이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구비로 세웠다 라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처음에는 그랬는데, 나중에는 추가적으로 우리가 계속적으로, 이것은 같이 가야 되는 건데 왜 그렇게 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중에 정산할 때는 국비, 구비, 시비도 같이 병행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예산 변동 사항은 없습니다. 정산할 때는,
○위원 여재만   
  그러면 나중에 국시비를 보전해 주겠다는 말씀인 거예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맞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구비 2억 7500만 원이잖아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여기에서 용역비가 얼마예요? 여기에 용역비가 포함돼 있는 금액으로 기재를 하셨으니까, 용역비는 얼만지,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용역비가 약 2억 정도,
○위원 여재만   
  그러면 거의 대부분이, 용역비가 포함돼서 금액이 많이 올라가서 기재돼 있는 거네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보전을 언제 해준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이게 5개년 사업인데요. 마지막에 5개년 사업이 다 완료가 되면, 2030년 이후에 정산을 하게 돼 있는데요. 정산할 때 구비와 시비, 국비를 같이 매칭 사업으로 해서, 50대 25, 25로 정산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재만   
  저희가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그런 보전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사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보전을 받으려고 계속 시에다가 요구를 했는데요. 사실 국비가 내려와야 되는 부분이고, 국비가 내려와서 시에서도 추가적으로 포함이 되고, 그렇게 내려왔어야 되는데, 그게 안 내려오다 보니까 우리는 사업을 빨리 진행을 하는 차원에서 이게 세워졌던 거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 것을 감안해서 우리도 적극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여재만   
  어차피 받을 돈이라면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어려우니까 빨리 받으면 좋을 것 같으니까 좀 힘써 주시고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리고 여기 보면 구비 옆에 자체 구비가 있는데, 이것은 어떤 건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밑에 보면 자체 구비라고 해서 자율주택정비사업 계획 설계비라든지, 이것은 전액 구비 들어가는 부분으로,
○위원 여재만   
  이것은 지원 자체가 안 되는 항목이라서 저희 자체적으로 따로 뺀 구비예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것은 향후 계속 들어가야 되는 부분인 거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런 상태로 해서 자체 구비가 조금씩 되는데,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어떤 부분으로,
○위원 여재만   
  그리고 연도별로 지금 구분을 해 놓으셨는데, 28년도, 29년도에 예산이 집중돼 있거든요? 28년도에는 150억, 29년도에는 103억 원으로, 다른 연도보다 집중되어 있는데, 재정 여건에 저희가 봤을 땐 상당히 큰 부담으로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일정, 그만큼의 저희도 부담을 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구비를 확보할 수 있는 안정적인 방안이 지금 검토가 돼 있는 상황인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아직까지는 그런 상황으로 해서, 기획실과 조율은 해 보지는 않았는데요. 이런 부분의 사업 계획은 알고 있고, 이렇게 연차별로 들어간다는 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기획실, 예산하는 부분 부서에서도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 사업이 중기지방계획에 들어가 있나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그런 부분에서 준비가 어느 정도 돼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금액이, 거의 거기에 치중되어 있는 게, 80% 정도 이상이 돼 있으면 저희가 그만큼의 상황에 대해서 대비해서 예산도 준비가 돼 있어야 이게 딜레이가 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 여재만   
  그런 부분은 기획예산실과 해서 미리 준비를 잘해 두셔야 될 것 같아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잘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게 아니잖아요? 하면 좋겠죠. 그런데 예산이라는 게 항상 수반이 되고,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저희도 어쨌든 부담해야 되는 구비가 마련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저희 재정으로 봤을 때는 그런 게 준비가 안 돼 있다고 보이거든요. 향후 구비 부담의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질의 드렸고요. 옆 페이지 보시면 공영주차장 면이 72면, 48면 해서 120면, 이렇게 있는데, 그게 적정하다고 산출이 된 건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사실 이것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대부분 사업계획을 올렸을 때 이 정도의 부지에서 나올 수 있는 면, 지하 주차장으로 계획상으로 해서 지금 120면 정도 설계해서 제안을 했는데요. 이 부분도 넓게 보면 부족한 편인데요. 주민들이 더 요구하시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감안을 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지구단위 계획 변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그런데 아직 결정이 안 됐다 보니까 결론적으로 뭐라고 말씀을 드릴 사항은 아니지만,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볼 예정입니다.
○위원 여재만   
  예산도 없지만. 공간도 없잖아요? 주차 면수라는 것은 명확하게 공간이 있어야 되는 건데,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렇죠. 그래서 광장과 어린이공원 밑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계획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지하 부분을 파야 되는 부분도 나오고 해서, 결론적으로 사업비가 동등하게 들어가는 어떤 부분도 한번 고려를 해봐야지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으로 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종합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여재만   
  만약 예산이, 저희가 진짜 안 좋은 상황을 대비해서, 확보가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만약 확보를 계속 못하면 이 사업이 계속 딜레이가 되나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언제까지 완료해야 된다는 그런 기준은 없어요? 제약 조건 같은 것,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 기간은 5년간으로 돼 있고요.
○위원 여재만   
  그 5년에 만약 저희가 재정 확보를 못하면 지원했던 국시비를 다시 반납을 해야 된다라든지, 그런 것들이 있냐는 말씀인 거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대부분 전국적으로 이렇게 해서 도시재생사업을 하는 사항이 있긴 있는데, 5년 안에 무조건 끝내야 된다, 이런 결정으로 해서 하는 사례는, 몇 군데는 있겠지만, 다른 데도 연장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예산과 관련이 돼 있다든지, 아니면 사업 내용이 변경된다든가 하는 이런 부분 때문에 약간 연장하는 추세는 있고요. 우리 구 같은 경우는 효성동 도시재생사업이 있었던 사례가 한 번 있어서,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충분히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예산 부분에 가장 걱정거리지만, 그런 것까지 종합해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효성동은 예산이 얼마였죠? 대략, 이것보다 작았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것까지는 파악은 못하고 있는데요. 면적이 조금 적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리고 그때와는 재정 상황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우려스러운 거고요. 아까 딜레이 같은 경우도, 당연히 사유에 대해서 전달을 하면 그런 것은 되겠지만, 계속적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궁금했던 거예요. 아예 딱 5년 안에 끝내지 않으면 다 반납해, 이게 아니겠지만, 언제까지 기간이 정해져 있는지가 궁금했던 거고요. 예를 들면 5년으로 됐는데 8년까지는 유예를 주지만, 8년 이후에도 계속 이것을 미루게 되면, 확보를 못해서 미루게 되면 우리가 국시비 반납을 그때까지는 해야 된다, 이런 게 있는지 궁금했던 건데, 혹시 나중에 그런 게 있다면 따로 말씀 좀 해주세요. 그런 부분이 궁금하네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리고 12페이지, 14페이지 보시면, 12페이지에는 사업 실적이 있고, 14페이지에는 추진계획이 있는데, 현수막 지정 게시대 상업용 운영 및 관리 위탁인데요. 12페이지 같은 경우는 같은 항목의 사업명으로 2억 3500만 원 정도가 돼 있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 여재만   
  그런데 추진계획에는 1500만 원으로. 예산 차이가 엄청 많이 나거든요? 거의 93% 정도가 갑자기 줄었는데, 이게 왜 줄은 거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이 부분은 지금 직원을 칭찬해 줬으면 하는 상황으로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관리 위탁을 주면서 그동안 지정 게시대를 계속 관리를 해 왔어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데 이것을 추진하면서, 위탁하는 금액이 약 2억 정도 들어갔는데, 그동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한 그 내용으로 봐서 약 10여 년 전부터 했던 것이 좀 과다하게 위탁을, 금액을 산정해서 줬다, 이런 식으로 지금 결정이 돼서, 올해 우리가 그것을, 직원이 그것을 발췌해서, 지금 시설관리공단과 조율이 돼서 이렇게 구비가 줄어드는,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실정으로 예산을 세우게 됐습니다.
○위원 여재만   
  이것의 주체가,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건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 1500만 원 정도의 사업을 지금까지 계속 2억 3천만 원을 주고 했다고도 볼 수 있나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아니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요. 2억 3천만 원에 대한 금액이 과다하니까 그것을 감하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감하다 보니까 최소한 운영하는 부분을 약 1500만 원 정도로 산정을 해준 거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2억이 1500만 원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조금씩 조금씩 감해 주기 위해서 1500만 원으로 결정을 한 거고요.
○위원 여재만   
  저희는 자료만 보니까요. 그런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처음에는 준비하는 과정이, 예를 들자면 처음에 준비하는 데는 기반 시설이면 이런 것 때문에 시설비 같은 게 들어갔었는데, 그게 마련이 됐으니까 이제는 운영비만 하다 보면 이렇게 갑자기 감소 폭이 커질 수 있는데, 지금 감소 폭이 너무 크잖아요? 93% 정도가 커지다 보니까, 제가 이 자료만 봤을 때는, 아, 운영방식이나 아니면 우리가 운영하는 부분에서 바뀌었나? 아니면 처음에 이 예산 같은 경우는 거치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기 위한 시설 설치비가 포함돼 있었는데 이제 설치가 완료됐으니까 운영비만 뺀 건가? 이런 변동은 없이 그냥 금액만, 똑같은 사업과 똑같은 환경인데, 금액만 이렇게 떨어진 거예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금액이 떨어졌다고 보는 게 아니고요. 그동안 10여 년 동안 과하게 위탁을 해서 금액이 산정이 됐다, 그랬는데 그것을 감한 추세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해서 떨어졌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말, 지금 과장님 말씀하고 제가 말씀드린 게 똑같은 거예요. 과하게 책정됐다,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0여 년 동안 과하게 측정됐던 것이 지금 이렇게 해서 줄어들었다 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여재만   
  그러면 이렇게 과하게 책정됐다는 것도 문제를 삼아야 되는 부분도 있는 거죠. 그런데 금액이 너무 크네요. 과하게 측정됐다고 해도, 2억 3천에서 1억 8천으로 줄이든가 하는 건 모르겠지만, 거의 90% 이상 감소가 된 금액이면 너무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지도 않고 계획적인 부분이 떨어졌다고 볼 수 있는 거니까요. 과장님이 그 부분은 인지하셔야 될 것 같아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알겠습니다.
○위원 여재만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여재만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신지수   
  도시재생혁신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공모사업으로 진행하시는 작전동 일원 스마트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27년 1월부터 12월까지 스마트 솔루션 4종 보급으로 작전동 일원에 스마트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이것에 대해서 공모를 넣으신 상태인 건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공모를 넣어서요. 거의 확정적인 부분으로 해서 지금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위원 신지수   
  확정 통보는 아니지만 확정적이다 라는 얘기를 들으신 건가요? 그렇게 하다가 안 될 수도 있나요? 혹시,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렇지는 않고요. 시 재정담당관하고 같이 해서, 결정되는 공문은 내려와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공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다 하는 건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국비가 들어가다 보니까
○위원 신지수   
  스마트 솔루션 4종이라는 게 상습 침수지역 관제, 스마트 헬스케어, 우회전 보행안전, 스마트 폴이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는 거죠? 그냥 이 내용만 봐서는, 우회전 보행 안전 같은 경우에는 쉽게 이해가 돼요. 소리가 난다든지, 신호를 알려준다든지, 하지만 상습 침수지역을 스마트 솔루션으로 관제하는 것은 토끼굴(지하통로)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자동으로 반영해 주는 그런 시스템을 하신다는 건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구역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냐 하면, 대부분 작전역에서부터 작전서운동까지의 구역입니다. 그래서 그쪽을 작전역 일원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을 하는 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우리가 처음 사업계획을 했을 때는 6종을 보급하려고 계획서를 냈지만, 지금 규모로 따지면은 4종으로 해서 보급을 할 예정으로, 예산이 조금 그럴 것 같은데, 결국은 상습 침수지역 관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작전 구역이다 보니까, 작년에 비가 많이 온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쪽 도로변이 많이 침수가 됐는데요. 베네하임과 더뷰룩스, 서운초, 이쪽으로 해서 상습 침수를 관제하는 시스템을 5개 설정을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뭐냐 하면, 도로변에 침수되면, 얼마만큼의 물이 들어오면 그 부분을 관측을 해서 담당자, 어떻게 보면 안전관리과가 될 수 있는데, 담당자라든지 지역 주민, 통장님들에게 이런 안내를 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하는 게 상습 침수지역 관제를 하는 시스템이고요. 그리고 스마트 헬스케어는, 거기에 노인복지관이 있는데요. 복지관의 어르신들이 인바디 등 이런 여러 가지를 측정할 수 있는, 당뇨라든지 혈압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헬스케어를 준비하는 거고요. 
  위원님이 이해하셨던 것처럼 우회전 보행 안전은 우회전을 돌았을 때 안전하게 차량이 우회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데요. 그게 이마트와 그쪽 부분이고, 스마트 폴 같은 경우는 CCTV라든지 비상벨, 그리고 환경 센서 등 이런 부분으로 해서 안내라든지 곁들여서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지금 3개소, 규모는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이 지역의 주민이라든지, 필요성에 대해서 조사는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사실 이 사업 계획을 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작전동 일원에 이런 스마트타운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어떤 게 필요할까 해서 각 실과별로 의견을 조율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스마트 상습지역 관제라는 부분은 안전관리과에서 의견을 제시한 경우가 많았고요. 거기가 복지관이 있다 보니까 노인장애인복지과, 이런 쪽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게 있어서, 그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우리가 제안을 했던 사항입니다.
○위원 신지수   
  노인복지관에는 간호사가 상주를 해서 이런 측정 기구를 사용하는 것에 크게 부담감이 없을 것 같은데요. 어르신들에게도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에 대한 수요 조사는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 신지수   
  그리고 스마트 폴 같은 경우도 얼마나 편리하게 주민이 이용할 수 있고, 그로 인해서 체감되는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공모사업을 통해서 국시비 보조를 받고, 구비가 많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주민 편의에 맞춰서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지상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위원 박지상   
  안녕하십니까? 박지상 위원입니다. 아까 여재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요. 현수막 지정 게시대 답변해 주실 때, 지난 10여 년간 잘못된 정산을 하셨다, 계약을 하셨다 라는 표현을 하셨는데, 그러면 10년간 계속 소액이 누적됐던 것을 내년도에 한 번에 상쇄시키기 위해서 금액이 이렇게 줄었던 건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박지상   
  계양구의회가 의원들 급여 잘못 준 것처럼,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것까지는 파악은 못 했는데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위원 박지상   
  그러니까 10년간 어느 금액이 계속 쌓였었고, 그것을 이번에 어떤 칭찬받을 직원분께서 체크를 하셔서,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부분을 내년도 계약 금액에서 다 감하는 상황인 거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다는 아니고요. 점차적으로 조금씩 감해야 되지 않을까, 운영하는 여기도,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최소한 금액으로서 운영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 나오거든요. 그런 부분만 적용을 해서 점차로 감해서 그 금액을 최종적으로 맞추려고, 정산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면 정산을 해야 하는 착오 금액은 총액이 얼마예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고 있는데요. 대략적으로 한 10억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면 거의 1년간 1억 원 정도가 누적돼서, 한 10년간 10억 원 정도가 정산이 잘못된 거네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지금 정확하게는 제가 기억은 못하지만, 그 정도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리고 추가로 11-15페이지,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가 있어요. 수거된 불법 광고물 확인 및 보상 실시를 매월 하신다고 하는데, 보상 금액을 산정하는 방법이 있으실까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전에는 수거했을 때 고엽제하고 월남전, 이쪽에서 수거를 했었어요. 그런데 수거를 하다 보니까 점차적으로 고령화가 되고 해서 수거하는 데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사업계획에 벽보라든지 전단을 지금 넣었는데요. 유동 광고물로 했는데, 현수막이라든지 이런 큰 부분을 수거를 하는 현상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2025년도 하반기 때부터는 동 자원관리사를 대상으로 해서 변경을 해서 수거를 해 봤더니 굉장히 수거율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2026년도도, 올해는 아예, 동사무소에 관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몇 명을 선정을 해서 벽보라든가 전단까지 수거하는 사항으로 하면서 지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면 수거량과 상관없이 그분들의 임금으로 예산이 소비되는 거네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그렇지는 않고요. 수거하는 개수에 따라서 지급이 되는데요. 대략 1인당으로 해서 올해 할 수 있는 상한을 정했습니다. 8만 원 상한으로 정했고요. 개수에 따라 금액을 산정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지상   
  바로 아래 내용인데요. 친환경 현수막 지원사업, 저희 행정용만 해당되는 거잖아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 박지상   
  차액을 저희가 보상해 주는 거지 않습니까?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런데 이 사업은 여기 자치도시 위원님 중에서 한 분이 조례 발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올해부터 했어야 되는 부분도 되고요. 신지수 위원님이 의원발의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하다 보니 일반 현수막도 같이 적용은 될 수가 있는데, 우선 행정적인 부분부터 먼저 시작을 하자 이렇게 하는 거고, 다만 금액이, 여기 자료에는 시비와 구비를 해서, 계속적으로 시비를 요구한 상태인데, 아직 거기가 본예산이 책정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데, 시비가 내려올지 어쩔지, 이 부분은 불투명한, 시도 재정 자립도가 열악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조금 감안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박지상   
  추진계획을 작성하시면서 소요 예산을 이렇게 작성하셨는데요. 현수막의 크기가 다 다르잖아요? 저희가 어느 정도의 면적을 감당하려고 예상을 하셨던 걸까요? 어느 순간, 차액을 정산해 주다 보면 저희 예산이 소진돼서 못 해주는 상황들이 생길 거 아니겠습니까?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 박지상   
  그러니까 지금 2250여만 원으로 예산 계획을 잡으셨잖아요? 그러면 현수막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한 개당 얼마를 보상해 주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현수막 가격 차액을 보상해 주는 거라고 사업명에 써놨으니까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대략 2배 정도 차이,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2배 정도는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2배에서 기존에 있는, 그러니까 만약 일반 현수막을 4만 5천 원대라든지 5만 원대로 한다면 거기에 따르는 현수막이 있는 그 금액 차이로 지원을 2배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에 대한 부분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위원 박지상   
 자료들을 보면 오탈자가 조금씩 있는 것 같아요. 11-3페이지의 일반현황, 하단의 부서명은 잘못 기재해 주신 거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 박지상   
  제가 초선 의원이라서 모르겠습니다만, 11-13페이지의 재해방재단 상해보험 가입도, 사업 기간을 이렇게 명기해 주시는 게 원칙일까요? 이게 해가 넘어가는 거잖아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면 27년도라고 표기해 주시고, 원리를 적어주셔야 보기가 편할 것 같은데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앞으로 자료를 만들어 주실 때 그런 식으로, 오탈자라든지 기입 방법을 수정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박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방금 여재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현수막 지정 게시대 관련해서도, 앞서 박지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사업 비용이 잘못된 부분의 확인은 부서에서 하는 게 맞잖아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 이상호   
  찾아내신 직원에 대한 칭찬은 별개로, 그러니까 우리가 관리를 잘해야 된다는 취지로 두 분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고, 저도 그렇게 동의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리고 또 칭찬 하나 드릴 부분이 있긴 한데.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학원가, 구청 근방의 선정적인 불법 에어라이트 광고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지적을 드렸었는데 바로, 이후 언론 보도를 통해서 우리 구청에서 야간 단속 확대라든가 개선대책을 마련한 것은 확인했어요. 그래서 의회의 지적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시고, 발 빠르게 대처해 주신 내용들에 대해서 직원분들이나 과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이게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현재까지의 조치 결과라든가 향후 관리 계획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을까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일단 이런 취지로 단속을 하다 보면 점차적으로 약간, 광고를 불법으로 하는 업체들까지 인식이 되지 않겠냐 하는 이런 차원이고요. 이것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어떤 부분으로 해서,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광고물 업체라든가 이런 부분을 통해서, 우리가 허가나 신고가 들어오는 사항이 있습니다. 업체가 변동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까지도 같이 해서 유인물이라든지 홍보물을 병행해서 진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야간 단속을 다니신 결과로는 뭔가 개선된 내용이 느껴지신다든지, 아니면 그런 불법 광고물을 적치해놨다가 철수했다든지, 이런 단속 효과는 있으셨나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사실 눈 가리고 아웅처럼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홍보 효과를 누리기 위한 에어라이트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도로변에 깔아놓은 건데요. 특히 야간에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감안을 하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요새 경기도 어렵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긴 한데, 제가 강력하게 말씀드렸던 부분들은 선정적인 광고물들, 그런 위주로 말씀을 드렸던 거였는데, 대체적으로 기사라든가 이런 내용을 확인했을 때는 전체적인 불법 광고물, 왜냐하면 형평성이 또 있으니까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맞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런 부분 때문에 기사를 그렇게 접하긴 했거든요. 그런데 보통 심야 시간대에 갖다 놨다가 영업 끝나면 집어넣고 하는 경우들이 많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야간에 활동을 안 하시는 분들은 잘 못 보실 거예요. 야간에 활동하는 분들이라든가, 심야에 학원 끝나고 가는 어린 학생들이라든가, 이런 친구들에게는 상당히 유해하겠다 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을 잘 조치해 주신 것 같아서, 계속해서 잘 관리를 해주십사 하는 의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1-7페이지, 스마트 빌리지 보급 사업에 관해서, 사업 정산 보고가 올해 12월인 것으로 저는 인지하고 있었는데, 사업 종료를 27년 12월 완료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업 정산 보고를 27년 12월에 하실 계획인가요? 저희가 시에 보고를 해야 되는데,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이 사업이 아직 확정이 안 됐고요. 내년도 본예산에 확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국비가 내려와야 되는, 결정이 되고 난 상태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은 내년 본예산에서부터 추진을 하다 보면, 계획상으로는 내년도 12월로 사업 기간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러니까 어쨌든 국가에서 내려오는 게 늦어졌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을 못하고 있다 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러면 저희 정산 보고가 원래 공고문에는 12월 정도에 26년 정산 공고, 그렇게 봤었거든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런데 그게 아니고 27년 12월에 보고를 해도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이것은 작전동 일원으로, 새로운 사업이고요. 작전동 일원으로 해서 스마트타운 조성 사업이 새로운 사업이고,
○위원장 백승화   
  스마트 빌리지 군·구 지원 사업과는 다른 사업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스마트 빌리지와 비슷한데요. 그런데 각각 권역별로 있습니다. 효성동 권역, 계산동 권역, 병방동 권역, 그리고 작전동 권역으로 돼 있는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병방동 권역의 말씀으로 해서 정산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위원장 백승화   
  어쨌든 인천시에서 진행하는 게 아니고 과기정통부에서 하는,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류의 사업이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제가 오해를 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내년에, 지금 3년 연속인지 4년 연속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스마트 빌리지 군·구 지원 사업에 계속, 연속으로 선정되고 있는 과정이고, 아무래도 70대 15대 15 비율이면, 이렇게 좋은 비율의 사업이 없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저희가 진행해야 되는 거라서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내년 사업에도, 물론 여기에 쓰여 있지는 않지만. 내년 사업에서도 저희가 꼭 좋은 사업으로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아직 인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스마트 빌리지 군·구 지원 사업도 같은 비율이고, 스마트 폴을 보급한다는 동일한 내용으로 저희가 진행이 되고 있는 내용 아닙니까?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장 백승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제안서를 어떻게 냈고, 어떤 진행을 거치고 있는지 상세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장 백승화   
  저희가 내년에도 스마트 빌리지 군·구 지원 사업, 도시재생혁신과에서 하는 사업 중에 큰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하실 예정일까요?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이해를 못 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스마트 빌리지 군·구 지원 사업이라고,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지금 이 분야는 권역별로 정하는 거였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버스 정류장이라든지 이런 사업이 각각의 부서마다 스마트에 대한 사업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과학정보기술통신부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건데요. 그런 것은 내려왔을 때 그런 상황을 각 과에 의견을 물어봐서, 통합적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것도 어쨌든 15% 예산을 써야 되고, 총예산이 17억인데 15% 정도는 저희가 가지고 있어야 지원을 할 수가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공모 사업이라는 것들이,
○도시재생혁신과장 최문규   
  예.
○위원장 백승화   
  어쨌든 잘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재생혁신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혁신과장님께서는 여재만 위원님이 요구하신 현수막 지정 게시대 운영 및 관리 위탁 사업에 관하여 2027년도 위탁 관리비 대폭 감액 사유 및 산출 근거 관련 내부 비교 검토 자료 등 관련된 상세 자료와 최근 4년간 위탁 사업비 적정성 검토 및 결과 보고서 자료를, 그리고 본 위원이 요청한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관한 일체의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국장님, 도시재생혁신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건축과, 주택과, 토지정보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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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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