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계양구의회(제1차 정례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계양구의회
2026년 9월 8일 (화) 10시 00분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 의사일정
-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10시 00분 감사시작)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일 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 일정에 따라 먼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은 나오셔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일 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 일정에 따라 먼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은 나오셔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문화체육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재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미령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홍주희 관광팀장입니다. 이정일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및 조치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13건의 지적 사항은 모두 추진 완료하였으며, 중요 내용에 대해서는 보고드리고, 나머지는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9쪽, 기간제 근로자 등의 안정적인 퇴직금 확보 및 적립제도 일원화 관련 사항입니다. 계양산성박물관 기간제 근로자와 계양구 체육회, 스포츠클럽 인력에 대한 퇴직연금을 가입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가입 이전부터 장기간 근무한 근로자의 기존 미적립분 약 9867만 원은 구 재정 여건상 내년도 본예산을 편성하여 일괄 납입 예정입니다.
41쪽, 크리스마스트리 문화 행사 장소 선정 철저에 대한 사항은 겨울철 아라뱃길의 방문객과 유동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접근성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 사항이 있어 2026년도에는 접근성, 편의성, 지역 상권 활성화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서 많은 주민이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치 장소를 구청사 남측 광장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계양산성박물관 이용 활성화 방안입니다. 다양한 계층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7월부터 특별 전시, ‘계양산성에 공룡이 나타났다’와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전통 무용 공연, 마실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42쪽,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급 철저 사항입니다. 보조금이 사업 취지에 맞게 운영비 중심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용도의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 종료 후에는 정산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단체 회계 담당자에 대한 교육과 지침 안내를 강화하여 보조금이 당초 사업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 계양 국제양궁대회의 효율적 운영 및 홍보 강화 사항입니다. 2026년 5월 개최한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는, 예선 경기는 전문 경기 시설을 갖춘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진행하고, 결승은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개최하여 경기 운영의 효율성과 계양의 관광자원 홍보 효과를 함께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내년 추진 시에는 전문 경기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국제대회로서의 품격과 대회의 내실화를 통해 구민 참여, 지역 홍보 효과를 함께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6쪽,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사항입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이용자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결제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고자 2026년 6월에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카드 단말기를 이용한 현장 결제 방식 도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공단에서는 강좌 정보와 출석 여부 등을 확인하여 부정 수급을 방지하고, 투명한 바우처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홈페이지 결제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회신하였습니다. 다만, 간편 결제 도입과 결제 방법 안내 등 이용자 편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회신을 받은 만큼, 향후에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용자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추가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문화체육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재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미령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홍주희 관광팀장입니다. 이정일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및 조치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13건의 지적 사항은 모두 추진 완료하였으며, 중요 내용에 대해서는 보고드리고, 나머지는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9쪽, 기간제 근로자 등의 안정적인 퇴직금 확보 및 적립제도 일원화 관련 사항입니다. 계양산성박물관 기간제 근로자와 계양구 체육회, 스포츠클럽 인력에 대한 퇴직연금을 가입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가입 이전부터 장기간 근무한 근로자의 기존 미적립분 약 9867만 원은 구 재정 여건상 내년도 본예산을 편성하여 일괄 납입 예정입니다.
41쪽, 크리스마스트리 문화 행사 장소 선정 철저에 대한 사항은 겨울철 아라뱃길의 방문객과 유동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접근성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 사항이 있어 2026년도에는 접근성, 편의성, 지역 상권 활성화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서 많은 주민이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치 장소를 구청사 남측 광장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계양산성박물관 이용 활성화 방안입니다. 다양한 계층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7월부터 특별 전시, ‘계양산성에 공룡이 나타났다’와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전통 무용 공연, 마실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42쪽,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급 철저 사항입니다. 보조금이 사업 취지에 맞게 운영비 중심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용도의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 종료 후에는 정산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단체 회계 담당자에 대한 교육과 지침 안내를 강화하여 보조금이 당초 사업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 계양 국제양궁대회의 효율적 운영 및 홍보 강화 사항입니다. 2026년 5월 개최한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는, 예선 경기는 전문 경기 시설을 갖춘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진행하고, 결승은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개최하여 경기 운영의 효율성과 계양의 관광자원 홍보 효과를 함께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내년 추진 시에는 전문 경기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국제대회로서의 품격과 대회의 내실화를 통해 구민 참여, 지역 홍보 효과를 함께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6쪽,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사항입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이용자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결제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고자 2026년 6월에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카드 단말기를 이용한 현장 결제 방식 도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공단에서는 강좌 정보와 출석 여부 등을 확인하여 부정 수급을 방지하고, 투명한 바우처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홈페이지 결제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회신하였습니다. 다만, 간편 결제 도입과 결제 방법 안내 등 이용자 편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회신을 받은 만큼, 향후에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용자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추가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쉬운 것부터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 발전 방향에 대한 말씀입니다.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라고, ‘립‘자가 붙은 것은 구에서 만든 것, 시에서 만든 것은 시립 오케스트라인데, 구립 오케스트라가 우리나라에 한 2개 정도 밖에 없습니다. 서초구 오케스트라, 그리고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 그 말은 구립 오케스트라가 그만큼 희귀하다는 것이고, 가장 돈이 많은 서초구 다음으로 계양구가 가지고 있다는 뜻이라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립 오케스트라가 활용되고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과연 그 취지에 맞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계속 들고 있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실제 단원들, 특히 임원들하고 제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 적은 보수에도 불구하고 임원진들이 다양한 발전 방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보수의 향상이 아니라, 연주 기회가 좀 더 많아져서 정말 자신들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구민들에게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하고 싶었던 것들은, 보니까 발코니 음악회도 지난번에 한 번 실시한 적이 있었는데, 특별한 추가 예산이 없이 본인들의 그냥 연습 페이를 받고도 발코니 음악회를 진행할 정도로 의지가 있었는데, 사실 야외에서 연주하는 것들이 악기에는 굉장한 데미지가 가기 때문에 굉장히 꺼리는 일이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그들의 의지를 볼 수 있는 첫 번째 사안이었습니다.
우리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가 주민들에게 조금 더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셔야 됩니다.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 임원진들과 상의하셔서 발코니 음악회, 그리고 계양구 피아노 학생 콩쿨 우승자와의 협연과 같은 이야기를 제가 한번 나눠봤는데, 그러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공연 발전 계획을 다시 한번 수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쉬운 것부터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 발전 방향에 대한 말씀입니다.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라고, ‘립‘자가 붙은 것은 구에서 만든 것, 시에서 만든 것은 시립 오케스트라인데, 구립 오케스트라가 우리나라에 한 2개 정도 밖에 없습니다. 서초구 오케스트라, 그리고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 그 말은 구립 오케스트라가 그만큼 희귀하다는 것이고, 가장 돈이 많은 서초구 다음으로 계양구가 가지고 있다는 뜻이라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립 오케스트라가 활용되고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과연 그 취지에 맞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계속 들고 있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실제 단원들, 특히 임원들하고 제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 적은 보수에도 불구하고 임원진들이 다양한 발전 방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보수의 향상이 아니라, 연주 기회가 좀 더 많아져서 정말 자신들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구민들에게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하고 싶었던 것들은, 보니까 발코니 음악회도 지난번에 한 번 실시한 적이 있었는데, 특별한 추가 예산이 없이 본인들의 그냥 연습 페이를 받고도 발코니 음악회를 진행할 정도로 의지가 있었는데, 사실 야외에서 연주하는 것들이 악기에는 굉장한 데미지가 가기 때문에 굉장히 꺼리는 일이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그들의 의지를 볼 수 있는 첫 번째 사안이었습니다.
우리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가 주민들에게 조금 더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셔야 됩니다. 계양 구립 오케스트라 임원진들과 상의하셔서 발코니 음악회, 그리고 계양구 피아노 학생 콩쿨 우승자와의 협연과 같은 이야기를 제가 한번 나눠봤는데, 그러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공연 발전 계획을 다시 한번 수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위원장 백승화
그 외에도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보통 구립 오케스트라 이전에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운영이 되고 있고, 그전에 저희도 사기업으로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있었는데, 그것들을 우리 구립 오케스트라와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개별적으로 소요 재원, 발전 방향을 한번 수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꿈의 오케스트라라고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도 관심 있게 준비하셔서 소요 재원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시면 우리 구의 재원이 들지 않더라도 훨씬 더 많은 문화 예술 기회를 구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테니, 이 4건, 발코니 음악회, 계양구 피아노 학생 콩쿨 우승자와의 협연,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방안에 대해서, 완벽한 계획까지는 아니더라도 개괄적인 내용을 한번 수립해 주시면 다음번, 지금은 일단 계획을 수립하시고 차차 다듬어 나가면서 문화 예술을 향상하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워낙 우리가 예산이 없다 보니까 예산 증액 없이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함께 모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보통 구립 오케스트라 이전에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운영이 되고 있고, 그전에 저희도 사기업으로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있었는데, 그것들을 우리 구립 오케스트라와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개별적으로 소요 재원, 발전 방향을 한번 수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꿈의 오케스트라라고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도 관심 있게 준비하셔서 소요 재원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시면 우리 구의 재원이 들지 않더라도 훨씬 더 많은 문화 예술 기회를 구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테니, 이 4건, 발코니 음악회, 계양구 피아노 학생 콩쿨 우승자와의 협연,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방안에 대해서, 완벽한 계획까지는 아니더라도 개괄적인 내용을 한번 수립해 주시면 다음번, 지금은 일단 계획을 수립하시고 차차 다듬어 나가면서 문화 예술을 향상하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워낙 우리가 예산이 없다 보니까 예산 증액 없이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함께 모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우선 지금 예산을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예산 때문에 공연 기회가 적은 거고, 이분들이 공연을 하게 되면 1인당 10만원입니다. 단원이 35명이니까 350만원, 그렇게 들어가는 예산이어서, 한번 이분들이 움직여서 공연하는 게 예산이, 350만원도 저희 입장에서는 적은 돈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동안은 그런 기회를 많이, 최근 1, 2년 사이에는 많이 못 가졌는데 앞으로, 그렇지 않아도 발코니 음악회라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내년에는 더 다양한 곳에서 음악회를 진행하려고 올해 예산을 반영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계획을 한번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금 예산을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예산 때문에 공연 기회가 적은 거고, 이분들이 공연을 하게 되면 1인당 10만원입니다. 단원이 35명이니까 350만원, 그렇게 들어가는 예산이어서, 한번 이분들이 움직여서 공연하는 게 예산이, 350만원도 저희 입장에서는 적은 돈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동안은 그런 기회를 많이, 최근 1, 2년 사이에는 많이 못 가졌는데 앞으로, 그렇지 않아도 발코니 음악회라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내년에는 더 다양한 곳에서 음악회를 진행하려고 올해 예산을 반영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계획을 한번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사실 이 정도 규모의 오케스트라가 타 구에서 운영을 하려고 하면, 1회 공연에 보통 3~4천, 싸게 불러서 3~4천이 들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 정도 퀄리티가 나올 수가 있는 팀임에도 불구하고, 물론 구의 재정이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다른 데서 3500에 할 수 있는 것을 여기에서 350에 할 수 있다면 고려해 볼 수 있을 만한 사항이라고 충분히 생각이 됩니다. 다음번에 또 말씀드리겠지만, 사실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체육은 그래도 견실하다고 봅니다. 튼실하고, 관광은 워낙 광역 차원에서도 어려운 부분이니까 논외로 하더라도 문화 쪽에 대해서, 그런 주민들의 염원이 굉장히 많이 포집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전공자이기 때문에 저에게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 거라고 볼 수도 있는데, 많이 생각해 주시고, 3500만원짜리를 350만원에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의지는, 연습 페이가 일주일에 두 번 나가지 않습니까? 연습이 1시간에 10만 원, 그러니까 나오면 10만 원 정도 꼴로 계산이 되더라고요. 8번 나오시는데 80만원이면 한 번 나오는 데 10만원입니다. 그러면 연습을 2회로 줄이고 1회 공연을 한다면, 보통 저희는 계산을 그렇게 하거든요. 2회 연습을 줄이고 1회 공연으로 한다면 그들이 분명히 그것을 승인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 정도 규모의 오케스트라가 타 구에서 운영을 하려고 하면, 1회 공연에 보통 3~4천, 싸게 불러서 3~4천이 들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 정도 퀄리티가 나올 수가 있는 팀임에도 불구하고, 물론 구의 재정이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다른 데서 3500에 할 수 있는 것을 여기에서 350에 할 수 있다면 고려해 볼 수 있을 만한 사항이라고 충분히 생각이 됩니다. 다음번에 또 말씀드리겠지만, 사실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체육은 그래도 견실하다고 봅니다. 튼실하고, 관광은 워낙 광역 차원에서도 어려운 부분이니까 논외로 하더라도 문화 쪽에 대해서, 그런 주민들의 염원이 굉장히 많이 포집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전공자이기 때문에 저에게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 거라고 볼 수도 있는데, 많이 생각해 주시고, 3500만원짜리를 350만원에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의지는, 연습 페이가 일주일에 두 번 나가지 않습니까? 연습이 1시간에 10만 원, 그러니까 나오면 10만 원 정도 꼴로 계산이 되더라고요. 8번 나오시는데 80만원이면 한 번 나오는 데 10만원입니다. 그러면 연습을 2회로 줄이고 1회 공연을 한다면, 보통 저희는 계산을 그렇게 하거든요. 2회 연습을 줄이고 1회 공연으로 한다면 그들이 분명히 그것을 승인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 박지상
안녕하십니까? 박지상 위원입니다. 7-2페이지의 계양산성박물관 유물평가위원회에서 지난 25년 3월 14일에 회의를 하셨고, 6건 7점을 구매 대상 유물로 의결했다고 하시는데, 이미 구매를 하셨나요?
안녕하십니까? 박지상 위원입니다. 7-2페이지의 계양산성박물관 유물평가위원회에서 지난 25년 3월 14일에 회의를 하셨고, 6건 7점을 구매 대상 유물로 의결했다고 하시는데, 이미 구매를 하셨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여기에서는 6건 7점에 대해서 의결만 하고요. 실제로 구입한 건 3건, 3건에서 4점을 구입했습니다. 430만원의 예산 들여서 4점을 지금 구입했습니다.
여기에서는 6건 7점에 대해서 의결만 하고요. 실제로 구입한 건 3건, 3건에서 4점을 구입했습니다. 430만원의 예산 들여서 4점을 지금 구입했습니다.
○위원 박지상 계양산성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저희가 구매한 것도 있고 기부받은 것도 있을 건데, 그 재산 목록표는 따로 공개를 안 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지금 2582점을 지하 수장고, 그리고 지금 전시되고 있는,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2582점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2582점을 지하 수장고, 그리고 지금 전시되고 있는,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2582점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산 문제도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구입하려고 할 때 그것이 구입할 만한 가치가 되느냐, 아니면 다른 것과 중복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전체적인 검토를 한 다음에 구입을 한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산 문제도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구입하려고 할 때 그것이 구입할 만한 가치가 되느냐, 아니면 다른 것과 중복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전체적인 검토를 한 다음에 구입을 한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 박지상
그러시군요. 이어서 7-77페이지에 공공체육시설 보수 현황, 78페이지까지 연속돼서 이어지는데요. 계양 테니스장 같은 경우 6월에 한 번 공사를 하셨고요. 11월에 또 했어요. 효성체육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9월에 한 번 하고요. 12월에 또 했는데, 나눠서 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그러시군요. 이어서 7-77페이지에 공공체육시설 보수 현황, 78페이지까지 연속돼서 이어지는데요. 계양 테니스장 같은 경우 6월에 한 번 공사를 하셨고요. 11월에 또 했어요. 효성체육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9월에 한 번 하고요. 12월에 또 했는데, 나눠서 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대부분 다 LED 등을 교체한 건데요. 지금 테니스장만 해도 LED 등이 약 40여 개가 있을 겁니다. 이게 한꺼번에 나가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나가다 보니까, 그때그때 저희가 LED 등을 교체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대부분 다 LED 등을 교체한 건데요. 지금 테니스장만 해도 LED 등이 약 40여 개가 있을 겁니다. 이게 한꺼번에 나가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나가다 보니까, 그때그때 저희가 LED 등을 교체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우리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다 관리하고 있는 그런 시설입니다. 이게 규모가 작거나 한 면이 있거나, 이런 것들이어서, 이것을 스포츠클럽이나 체육회에 줄 수는 없고, 저희가 그냥 자체적으로 다 관리하고 있는 그런 시설들입니다.
우리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다 관리하고 있는 그런 시설입니다. 이게 규모가 작거나 한 면이 있거나, 이런 것들이어서, 이것을 스포츠클럽이나 체육회에 줄 수는 없고, 저희가 그냥 자체적으로 다 관리하고 있는 그런 시설들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연장, 이 집 소유자가 지방에 사시는 분인데, 계속 재계약에서 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지금 연장하는 것으로 그 소유자와 얘기가 됐습니다.
예. 연장, 이 집 소유자가 지방에 사시는 분인데, 계속 재계약에서 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지금 연장하는 것으로 그 소유자와 얘기가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금액은, 일부 조금 올려줬으면 하는 얘기를 하시는데, 저희가 지금 예산 상황을 봐야 돼서, 4억 원에 우선은 하는 것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재계약을 해 주십사 얘기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일부 조금 올려줬으면 하는 얘기를 하시는데, 저희가 지금 예산 상황을 봐야 돼서, 4억 원에 우선은 하는 것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재계약을 해 주십사 얘기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산을 본예산에 저희가 세워야 되는데, 지금 현재 예산은 없고 본예산을 계상해야 되는데, 우선은 지금 4억 원에 하는 것으로 계속 집주인과 긍정적으로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본예산에 저희가 세워야 되는데, 지금 현재 예산은 없고 본예산을 계상해야 되는데, 우선은 지금 4억 원에 하는 것으로 계속 집주인과 긍정적으로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 행감 때마다 지속적으로 나오는 계양산성박물관에 대해서, 올해 그래도 그전보다는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시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것으로 인한 박물관의 활성화라든가, 아니면 방문객의 의미 있는 증가라든지, 이런 게 있었다고 보시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 행감 때마다 지속적으로 나오는 계양산성박물관에 대해서, 올해 그래도 그전보다는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시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것으로 인한 박물관의 활성화라든가, 아니면 방문객의 의미 있는 증가라든지, 이런 게 있었다고 보시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증가 인원은, 지금 말씀하신 의미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히 말씀을 드릴 수 없겠지만, 소폭 계속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방문객 수가 늘고는 있고요. 그 방문객 수를 늘리기 위해서 아까도 제가 보고사항에서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행사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유입 요인을 만들고는 있는데, 아직 그렇게 유의미한 성과는 없다고,
증가 인원은, 지금 말씀하신 의미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히 말씀을 드릴 수 없겠지만, 소폭 계속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방문객 수가 늘고는 있고요. 그 방문객 수를 늘리기 위해서 아까도 제가 보고사항에서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행사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유입 요인을 만들고는 있는데, 아직 그렇게 유의미한 성과는 없다고,
○위원 신지수
저희가 계양산성박물관을 최초 건립할 때 약간의 문제가 있긴 하였지만, 지금 현재는 그 좋은 공간을 그냥 그렇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구 차원에서 굉장한 큰 손실이라고 보여집니다. 운영하는 데 운영비도 적지 않게 소요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문체과에서는 어떤 고민을 해야 될지,
저희가 계양산성박물관을 최초 건립할 때 약간의 문제가 있긴 하였지만, 지금 현재는 그 좋은 공간을 그냥 그렇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구 차원에서 굉장한 큰 손실이라고 보여집니다. 운영하는 데 운영비도 적지 않게 소요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문체과에서는 어떤 고민을 해야 될지,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래서 이번 저희 구청장님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지만, 역사문화 탐방길,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구민들에게,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자라는 얘기가 있으셔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박물관과 도호부, 향교를 엮어서, 우리 문화유산해설사들과 같이 논의를 하고 있는데요. 역사 문화 탐방길, 이런 노선을 만들어서 학생들이나 일반 성인들까지도 좀 유입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저희 구청장님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지만, 역사문화 탐방길,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구민들에게,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자라는 얘기가 있으셔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박물관과 도호부, 향교를 엮어서, 우리 문화유산해설사들과 같이 논의를 하고 있는데요. 역사 문화 탐방길, 이런 노선을 만들어서 학생들이나 일반 성인들까지도 좀 유입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도호부나 향교는 그 자체로서 문화재적 가치도 있고, 이야기꺼리가 되는 곳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박물관은 뭔가 그 안에 괜찮은 콘텐츠가 있어야 방문객을 더 증대시킬 수 있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가 있어요. 하지만 우리 계양산성박물관이 수원 화성이나, 아니면 다른 곳에 산성처럼 아직 복원 정비가 완료되어 있지 않고, 이게 산성인지 아닌지 일반인들은 잘 구분을 하지 못하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계안산성박물관을 활성화시키고, 그 안에 좋은 콘텐츠를 담아야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2027년도에는 좀 더 개선된 박물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거든요.
도호부나 향교는 그 자체로서 문화재적 가치도 있고, 이야기꺼리가 되는 곳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박물관은 뭔가 그 안에 괜찮은 콘텐츠가 있어야 방문객을 더 증대시킬 수 있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가 있어요. 하지만 우리 계양산성박물관이 수원 화성이나, 아니면 다른 곳에 산성처럼 아직 복원 정비가 완료되어 있지 않고, 이게 산성인지 아닌지 일반인들은 잘 구분을 하지 못하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계안산성박물관을 활성화시키고, 그 안에 좋은 콘텐츠를 담아야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2027년도에는 좀 더 개선된 박물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공룡이 나타났다’, 이 특별 전시 다음에는, 그것은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공룡이 나타났다’, 이 특별 전시 다음에는, 그것은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위원 신지수
문화 공연 4회씩 하신 것은 저도 자료를 통해서 봤지만, 그게 1년에 4회씩, 4회씩 해서 여덟 번이잖아요? 주말만 해도 52회가 있는데, 그래서 뭔가 풍성한 콘텐츠가 있어야만 박물관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분명 예산의 문제도 존재하겠지만,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내는 게 또 우리 계양구 문화체육관광과의 역할이라고 보여집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지속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문화 공연 4회씩 하신 것은 저도 자료를 통해서 봤지만, 그게 1년에 4회씩, 4회씩 해서 여덟 번이잖아요? 주말만 해도 52회가 있는데, 그래서 뭔가 풍성한 콘텐츠가 있어야만 박물관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분명 예산의 문제도 존재하겠지만,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내는 게 또 우리 계양구 문화체육관광과의 역할이라고 보여집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지속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더 구상하고 생각하고, 박물관과 같이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구상하고 생각하고, 박물관과 같이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57페이지에 계양 구립 예술단 운영 현황이 있는데요. 저희가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렇고, 감사 때도 그렇고 매번 말씀드리는 내용들이, 단원들 의견이 수렴되고 있느냐에 대한 내용을 많이 질의를 드렸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요. 지금 설문조사를 통해서 단원들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1년에 몇 회 정도 진행을 하고 계시죠?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57페이지에 계양 구립 예술단 운영 현황이 있는데요. 저희가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렇고, 감사 때도 그렇고 매번 말씀드리는 내용들이, 단원들 의견이 수렴되고 있느냐에 대한 내용을 많이 질의를 드렸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요. 지금 설문조사를 통해서 단원들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1년에 몇 회 정도 진행을 하고 계시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때도 한 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저희가 감독 재위촉하기 전에 하는데, 최근에는 청소년 합창단 아이들과 어머니를 대상으로 설문을 했었는데, 저희가 네이버 폼으로 해서, 휴대폰으로 각자 할 수 있게끔, 모여서 하는 게 아니라, 개인정보, 이런 것들이 확실하게 확보될 수 있는 상황에서 했었고요. 거기에서 나오는 건의 사항들, 이런 것도 저희가 반영을 해서 예술단 운영에 같이 활용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한 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저희가 감독 재위촉하기 전에 하는데, 최근에는 청소년 합창단 아이들과 어머니를 대상으로 설문을 했었는데, 저희가 네이버 폼으로 해서, 휴대폰으로 각자 할 수 있게끔, 모여서 하는 게 아니라, 개인정보, 이런 것들이 확실하게 확보될 수 있는 상황에서 했었고요. 거기에서 나오는 건의 사항들, 이런 것도 저희가 반영을 해서 예술단 운영에 같이 활용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제가 감독님들 재위촉 시에 하는 것들은 충분히 말씀을 계속 들었었던 내용이어서, 그 의견 수렴에 대한 내용들을 더 빈번하게 했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의 말씀을 계속 드렸었잖아요? 그래서 변동된 내용이 있는지를 여쭤보는 건데,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제가 감독님들 재위촉 시에 하는 것들은 충분히 말씀을 계속 들었었던 내용이어서, 그 의견 수렴에 대한 내용들을 더 빈번하게 했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의 말씀을 계속 드렸었잖아요? 그래서 변동된 내용이 있는지를 여쭤보는 건데,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맞습니다. 항상 똑같은, 매년 하는 것이나 2년에 한 번씩 하는 것이나 어차피 내용이 대동소이할 테니, 저희가 그래서 감독 재위촉 전에, 감독에 대한 선호나, 아니면 2년간 활동했던 것에 대한 불만이나 긍정적인 면이나,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매년 하는 것보다는 2년에 한 번씩 하는 게 아무래도, 그렇게 그분들의 의견을 받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을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항상 똑같은, 매년 하는 것이나 2년에 한 번씩 하는 것이나 어차피 내용이 대동소이할 테니, 저희가 그래서 감독 재위촉 전에, 감독에 대한 선호나, 아니면 2년간 활동했던 것에 대한 불만이나 긍정적인 면이나,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매년 하는 것보다는 2년에 한 번씩 하는 게 아무래도, 그렇게 그분들의 의견을 받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을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2년에 한 번이면 충분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단원들이,
2년에 한 번이면 충분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단원들이,
○위원 이상호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었거든요. 실지로 과장님도 그렇고, 팀장님도 그렇고, 담당 주무관님도 바뀌셔서, 그것에 대한 의견 수렴을 잘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민감하기 때문에 내부에 있는 문제점들을 얘기 못 하시는 경우들이, 학부모님들도 물론이고, 풍물단도 물론이고, 그런 분들이 물론 소수의 의견이실 수 있어요. 그런데 소수의 의견이라고 해서 그게 무시당해야 될 이유가 있느냐, 그리고 그런 부분에 의견이 수렴돼서 우리 예술단 자체가 운영이 원활하게 잘 되기 위한 내용들이잖아요.
이것은 과장님 이하 우리 부서에서도 마찬가지 의견이고, 우리 예술단 자체 내부에서도 그런 의견인 거고, 저희가 바라보는 의회 입장에서도 그런 내용들이 충분히 반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설문조사를 통해서 문제를 제기한다거나, 누군가를 음해한다거나, 이런 내용이 아니거든요. 의견 수렴을 해서 좀 더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1차적인 단계라고 보여지는 건데, 이것을 감독님을 재위촉하기 직전이나 1년, 2년, 제 개인적인 사견일 수는 있지만, 1년에 한 번도 사실은 의견 수렴을 안 하고 있는 거잖아요? 2년에 한 번 정도로 보여지는데, 매번 말씀드리는 이유는 똑같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입장에서 운영이 잘된다고 보실 수 있지만, 내부에 있는, 곪아져 있는 내용들,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이 있을 수 있다, 그 취지 이상도 이하도 아니거든요. 딱 그 취지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소년소녀합창단의 네이버 폼으로 이번에 하셨던 내용들에 어떤 설문조사의 내용들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더 마련해 주십사 하는 내용이거든요. 이게 누군가를 문제 삼고, 이런 내용은 전혀 아니거든요.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었거든요. 실지로 과장님도 그렇고, 팀장님도 그렇고, 담당 주무관님도 바뀌셔서, 그것에 대한 의견 수렴을 잘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민감하기 때문에 내부에 있는 문제점들을 얘기 못 하시는 경우들이, 학부모님들도 물론이고, 풍물단도 물론이고, 그런 분들이 물론 소수의 의견이실 수 있어요. 그런데 소수의 의견이라고 해서 그게 무시당해야 될 이유가 있느냐, 그리고 그런 부분에 의견이 수렴돼서 우리 예술단 자체가 운영이 원활하게 잘 되기 위한 내용들이잖아요.
이것은 과장님 이하 우리 부서에서도 마찬가지 의견이고, 우리 예술단 자체 내부에서도 그런 의견인 거고, 저희가 바라보는 의회 입장에서도 그런 내용들이 충분히 반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설문조사를 통해서 문제를 제기한다거나, 누군가를 음해한다거나, 이런 내용이 아니거든요. 의견 수렴을 해서 좀 더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1차적인 단계라고 보여지는 건데, 이것을 감독님을 재위촉하기 직전이나 1년, 2년, 제 개인적인 사견일 수는 있지만, 1년에 한 번도 사실은 의견 수렴을 안 하고 있는 거잖아요? 2년에 한 번 정도로 보여지는데, 매번 말씀드리는 이유는 똑같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입장에서 운영이 잘된다고 보실 수 있지만, 내부에 있는, 곪아져 있는 내용들,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이 있을 수 있다, 그 취지 이상도 이하도 아니거든요. 딱 그 취지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소년소녀합창단의 네이버 폼으로 이번에 하셨던 내용들에 어떤 설문조사의 내용들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더 마련해 주십사 하는 내용이거든요. 이게 누군가를 문제 삼고, 이런 내용은 전혀 아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러면 저희가 올해 전체적으로 한번 설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올해 전체적으로 한번 설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예. 그렇게 하셔서, 문제가 없으면 너무 좋은 거고요. 비용이 크게 발생한다거나 인력이 크게 낭비된다거나 하는 내용이 있다고 하면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좀 불편할 수 있는데, 사실 그렇진 않잖아요? 설문조사라는 것이,
예. 그렇게 하셔서, 문제가 없으면 너무 좋은 거고요. 비용이 크게 발생한다거나 인력이 크게 낭비된다거나 하는 내용이 있다고 하면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좀 불편할 수 있는데, 사실 그렇진 않잖아요? 설문조사라는 것이,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충분히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했는데, 제가 2년에 한 번씩 받을 때 보면, 그분들의 건의사항 내용들이 항상 비슷하게 나오기 때문에 항상 2년에 한 번씩 했었는데. 올해는 전체적으로, 전체 예술단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처럼 전체적으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했는데, 제가 2년에 한 번씩 받을 때 보면, 그분들의 건의사항 내용들이 항상 비슷하게 나오기 때문에 항상 2년에 한 번씩 했었는데. 올해는 전체적으로, 전체 예술단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처럼 전체적으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게 어느 한 단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의견 수렴을 통해서 그 의견이 반영되고, 감독님들이라든가, 좀 더 단원 운영을 잘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드리는 말씀이니까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렇게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3페이지의 빛 축제 관련해서 전년도에 저희 행감했던 내용들이 있는데, 26년도에는 공모사업 추진을 안 해서 진행을 안 하고 있잖아요?
이게 어느 한 단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의견 수렴을 통해서 그 의견이 반영되고, 감독님들이라든가, 좀 더 단원 운영을 잘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드리는 말씀이니까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렇게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3페이지의 빛 축제 관련해서 전년도에 저희 행감했던 내용들이 있는데, 26년도에는 공모사업 추진을 안 해서 진행을 안 하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시에도 한 번 확인을 했었는데, 시도 지금 예산 여건이 좋지 않아서, 이게 원래 지역 특화 관광 축제 사업, 그 명으로 공모가 됐었는데. 아직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했습니다.
저희가 시에도 한 번 확인을 했었는데, 시도 지금 예산 여건이 좋지 않아서, 이게 원래 지역 특화 관광 축제 사업, 그 명으로 공모가 됐었는데. 아직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다시 넣어야죠.
다시 넣어야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당연히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당연히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 이상호
일단 내용은 이해를 했는데, 비단 빛 축제뿐만이 아니고 사실 행사 관련해서 진행을 많이 하는 부서다 보니까, 저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내용을 반영을 해서, 장소 선정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장소를 선정하실 때 선정기준이라든가, 전년도나 그 전년도의 행사 성과를 파악하고 계신 내용들이 있으시죠?
일단 내용은 이해를 했는데, 비단 빛 축제뿐만이 아니고 사실 행사 관련해서 진행을 많이 하는 부서다 보니까, 저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내용을 반영을 해서, 장소 선정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장소를 선정하실 때 선정기준이라든가, 전년도나 그 전년도의 행사 성과를 파악하고 계신 내용들이 있으시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설문조사를 통해서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예. 설문조사를 통해서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위원 이상호
그런 부분들이 다음 행사들에 연관이 있다는 생각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 관련해서요. 36페이지인데요. 이번에는 개막식이나 이런 내용들은 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진행을 하는 건가요?
그런 부분들이 다음 행사들에 연관이 있다는 생각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 관련해서요. 36페이지인데요. 이번에는 개막식이나 이런 내용들은 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진행을 하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2026년도에도 개막식은 여기에서 했고요. 2027년도에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2026년도에도 개막식은 여기에서 했고요. 2027년도에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아닙니다. 수향원에서 안 했고, 수향원에서는 결승전만 했었고요.
아닙니다. 수향원에서 안 했고, 수향원에서는 결승전만 했었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2026년까지는 아라온에서, 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했었기 때문에, 거기는 다 끝났고요. 내년에는 아까 얘기했듯이 양궁 경기장에서 진행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는 아라온에서, 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했었기 때문에, 거기는 다 끝났고요. 내년에는 아까 얘기했듯이 양궁 경기장에서 진행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것도 사실, 제 개인적인 궁금함인데, 일전에 아라온에서 진행하실 때 관광적인 내용이라든가, 특수성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강행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을 하거든요.
이것도 사실, 제 개인적인 궁금함인데, 일전에 아라온에서 진행하실 때 관광적인 내용이라든가, 특수성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강행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을 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저희가 어느 정도 아라온에 대한 관광 활성화 사업은 진행됐다고 보고, 또 예산도 저희가 4년 동안 지원을 했습니다. 핵심 관광 명소 육성 사업으로 해서 4년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거의 됐다고 보고요. 그리고 그쪽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선수들의 불만이, 왜냐하면 그쪽의 접근성도, 선수들이 거기까지 가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바람이 그쪽에 많이 있어서, 의외의 상황들이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선수들 입장에서는 거기가 조금 안 좋다 라는 얘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예. 저희가 어느 정도 아라온에 대한 관광 활성화 사업은 진행됐다고 보고, 또 예산도 저희가 4년 동안 지원을 했습니다. 핵심 관광 명소 육성 사업으로 해서 4년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거의 됐다고 보고요. 그리고 그쪽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선수들의 불만이, 왜냐하면 그쪽의 접근성도, 선수들이 거기까지 가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바람이 그쪽에 많이 있어서, 의외의 상황들이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선수들 입장에서는 거기가 조금 안 좋다 라는 얘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거기에서 두 번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두 번을 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러니까 4년 동안 두 번을 했는데, 그 기간 동안 선수들 의견이 비단 지금 당장 나온 얘기는 아닐 것 같고요. 추후에도 행사라든가 이런 것을 진행하실 때 충분한 의견 수렴을 하셔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억지로 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소통을 통해서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아라온에서의 행사 계획은, 크리스마스트리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4년 동안 두 번을 했는데, 그 기간 동안 선수들 의견이 비단 지금 당장 나온 얘기는 아닐 것 같고요. 추후에도 행사라든가 이런 것을 진행하실 때 충분한 의견 수렴을 하셔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억지로 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소통을 통해서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아라온에서의 행사 계획은, 크리스마스트리도 마찬가지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거기 핵심 관광명소 육성 사업으로 할 것은 10월에 걷기대회 하나 있습니다.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걷기대회 하나 진행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거기 핵심 관광명소 육성 사업으로 할 것은 10월에 걷기대회 하나 있습니다.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걷기대회 하나 진행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호
그렇죠. 걷기대회 같은 경우는, 거기만큼 걷기대회 하기 좋은 장소는 없는 것 같고요. 물론 상황에 맞게 잘 진행을 하시면 좋겠다, 사실 행사에 대한 부분들은 워낙 전문적으로 잘 알고 계신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걷기대회 같은 경우는, 거기만큼 걷기대회 하기 좋은 장소는 없는 것 같고요. 물론 상황에 맞게 잘 진행을 하시면 좋겠다, 사실 행사에 대한 부분들은 워낙 전문적으로 잘 알고 계신 내용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올해까지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아라온에서 할 수 있는 예산으로 하는데, 이게 원래 체육회에서 단독으로 했던 행사인데, 체육회와 같이 아라온으로 왔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체육회 단독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어서, 체육회에서 어떻게 결정을 할지, 그건 또 협의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까지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아라온에서 할 수 있는 예산으로 하는데, 이게 원래 체육회에서 단독으로 했던 행사인데, 체육회와 같이 아라온으로 왔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체육회 단독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어서, 체육회에서 어떻게 결정을 할지, 그건 또 협의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위원 이상호
모든 행사가 우리 마음대로 되는 부분들은 아니지만, 그런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고려가 되어야 된다 라는 취지에서 공통적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문화 축제 같은 경우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줘야 되고,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행사를 그냥 개최를 했다는 사실을 가지고 평가 대상이나 성과가 돼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반복되는 행사일수록 주민 참여도나 만족도, 지역 경제 효과를 우리 부서에서 객관적으로 분석을 해서, 성과가 좋은 사업들은 발전을 시키고, 효과가 부족한 사업들은 과감하게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사고이월이나 장소 선정 문제도 이번 행감을 계기로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모든 행사가 우리 마음대로 되는 부분들은 아니지만, 그런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고려가 되어야 된다 라는 취지에서 공통적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문화 축제 같은 경우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줘야 되고,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행사를 그냥 개최를 했다는 사실을 가지고 평가 대상이나 성과가 돼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반복되는 행사일수록 주민 참여도나 만족도, 지역 경제 효과를 우리 부서에서 객관적으로 분석을 해서, 성과가 좋은 사업들은 발전을 시키고, 효과가 부족한 사업들은 과감하게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사고이월이나 장소 선정 문제도 이번 행감을 계기로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신지수 위원입니다.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가 국제양궁대회로 개최된 지가 2년이 되었는데요. 향후에는, 국제양궁대회로 개최된 이후의 효과라든가, 이런 것은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여러 번 해 주셨듯이, 외국 선수들의 전지 훈련지나 해서 방문객이 늘었고, 그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발생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추후 개최를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요?
신지수 위원입니다.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가 국제양궁대회로 개최된 지가 2년이 되었는데요. 향후에는, 국제양궁대회로 개최된 이후의 효과라든가, 이런 것은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여러 번 해 주셨듯이, 외국 선수들의 전지 훈련지나 해서 방문객이 늘었고, 그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발생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추후 개최를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대회는 꾸준히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로 할 계획인데,
대회는 꾸준히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로 할 계획인데,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그리고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게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공모사업을 통해서 계속 유지하는 쪽으로 지금 생각하고, 계속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게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공모사업을 통해서 계속 유지하는 쪽으로 지금 생각하고, 계속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국제양궁대회로 격상이 높여진 다음에 관심도가 전국적으로 많아지고, 국제적으로도 그런 것 같아요. 이런 사업은 지속적으로 유지해서 계양구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계양구 관내 선수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제양궁대회로 격상이 높여진 다음에 관심도가 전국적으로 많아지고, 국제적으로도 그런 것 같아요. 이런 사업은 지속적으로 유지해서 계양구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계양구 관내 선수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준비했던 것 몇 가지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추경 때도 말씀드렸는데, 용역 내는 기간에 관한 문제입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용역 준비 기간이 2개월이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올 수 있는 결과물이라 한다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들이 될 수밖에 없고, 물론 추경이 있어야만 예산이 수립된다는 것은 알지만, 우리 구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것들, 그동안 지속적으로 나왔지만 해결하지 못하는 민원 내용 중의 하나가 계양구에 문화 예술이 부족하다 라는 것에 대한 응답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행사를 저희가 진행하고 넣기는 하지만, 왜 계양구에 문화가 없다 라고 사람들이 말을 하는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그만큼 즐길 만한 것, 인상에 남는 것이 없었다는 뜻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계양구에서 보면서 기억에 남는 거라 하면, 방금 말씀하셨던 계양산성에서 했었던 ‘공룡이 나타났다’는 머릿속에 남아 있고, 오페라 한두 개 정도는 기억에 남아 있지만, 나머지 사업 중에서 뚜렷하게 기억에 남는 것이 없는 것은 아무래도 용역 기간이라든지, 그것을 준비하는 여러 가지 퀄리티의 문제인데, 저희가 그것을 준비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굉장히 어려운 질문에 대해서 단순히 우리 계양구의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해서 힘써 주십시오 라고 한다면 당연히 노력은 하겠으나, 그것은, 향후 이런 식으로 간다면 몇 년이, 100년이 돼도 결코 이루어질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 인천시에서 규모를 가지고 하는 것들도 인상에 남는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문화 예술이라는 것이 바이럴이 돼서 성공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뜻인데, 저희가 어떻게 체질을 개선해야 될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될 순간인 것 같습니다.
용역 기간을 짧게 주면 준비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불가능하시다면 용역을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라도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별히 저희가 문화 예술 관광지를 어떻게 검색하는지 한번 생각을 곰곰이 해보시면, 우리가 어느 구에 무슨 축제가 있나 라고 검색을 하지 않고 계양구 축제라고 검색을 하고, 저희가 이미지를 검색해서, 괜찮아 보이는 이미지가 있으면 거기에 가는 선택을 하십니다. 이 자리를 떠나서 저도 집에서 어디 놀러 갈 데를 검색하면 이미지를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런데 저희가 행정에서 판단할 때는 그 예산이 얼만큼인가, 어느 지역에서 하면 좋을 것인가, 어떤 제목이면 좋을까 정도를 구하게 되는데, 보통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게 됩니다. 그래서 과업 지시서 상에, 만약에 협상에 의한 계약이 된다면 그 평가 방식을 누구를 부를 거다, 뭘 할 거다가 아니라 어떠한 사진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것들도 과업 지시서에 넣는다면, 물론 그렇게 하는 지자체는 없습니다. 하지만 과연 관광객들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시하는지를 먼저 생각해 본다면, 계양구의 문화가 살아있다 라고 인식이 남게 하려면 제안을 하는 업체들이 어 이러한 비주얼을 남길 수 있다 라는 것을 제안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례로 아라온에서 했었던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사실 황어에다가 모자를 씌운 것까진 좋았는데, 그다음에 프로젝션으로 비주얼 아트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비주얼 아트의 기둥들이 그대로 다 노출이 되는 바람에 굉장히 미관상으로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당연히 그 트리 존재만으로도 이쁘지만, 그 바닥 면이, 그대로 보도블록이 드러나면서, 이게 크리스마스트리인지, 그냥 제품 전시장인지의 구분이 안 될 정도의 그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사진을 찍어 봤을 때 정말 예쁜 사진이 나온 것만 보고 업체를 선정해도 기존에 있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저희가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실 행정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주문을 하는 게 과연 용납이 될 것인가 라는 의문은 들지만, 계양구를 우리 인식에 남는 문화를 만 만들려면 이러한 시도라도 좀 해봐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용역을 협상에 의한 계약, 더 가능하시다면 추경 말고 본예산에 태워주시면 좀 더 업체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많은 비주얼에 대해 고민을 하고, 홍보에 대해서 고민을 해서 주민들에게 인상에 남는 것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한번 고민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관광과, 인천시에 있는 것들, 그리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것들을 보면 크게 세 가지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반 민간이 하지 못하는 이런 축제 같은 것, 우리 양궁대회라든지 크리스마스 마켓이라든지, 아라온 워터축제 같이 민간에서 하기 어려운 큰 규모의 축제를 하는 것들은 충분히 잘하고 계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문화예술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일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과외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단체들이 자생하면서 지역 여기저기에서 각자의 기호에 맞는 문화 예술들이 살아 숨 쉴 수 있게 만들어내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저희도 물론 7천만원짜리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신지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준비했던 것 몇 가지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추경 때도 말씀드렸는데, 용역 내는 기간에 관한 문제입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용역 준비 기간이 2개월이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올 수 있는 결과물이라 한다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들이 될 수밖에 없고, 물론 추경이 있어야만 예산이 수립된다는 것은 알지만, 우리 구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것들, 그동안 지속적으로 나왔지만 해결하지 못하는 민원 내용 중의 하나가 계양구에 문화 예술이 부족하다 라는 것에 대한 응답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행사를 저희가 진행하고 넣기는 하지만, 왜 계양구에 문화가 없다 라고 사람들이 말을 하는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그만큼 즐길 만한 것, 인상에 남는 것이 없었다는 뜻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계양구에서 보면서 기억에 남는 거라 하면, 방금 말씀하셨던 계양산성에서 했었던 ‘공룡이 나타났다’는 머릿속에 남아 있고, 오페라 한두 개 정도는 기억에 남아 있지만, 나머지 사업 중에서 뚜렷하게 기억에 남는 것이 없는 것은 아무래도 용역 기간이라든지, 그것을 준비하는 여러 가지 퀄리티의 문제인데, 저희가 그것을 준비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굉장히 어려운 질문에 대해서 단순히 우리 계양구의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해서 힘써 주십시오 라고 한다면 당연히 노력은 하겠으나, 그것은, 향후 이런 식으로 간다면 몇 년이, 100년이 돼도 결코 이루어질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 인천시에서 규모를 가지고 하는 것들도 인상에 남는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문화 예술이라는 것이 바이럴이 돼서 성공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뜻인데, 저희가 어떻게 체질을 개선해야 될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될 순간인 것 같습니다.
용역 기간을 짧게 주면 준비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불가능하시다면 용역을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라도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별히 저희가 문화 예술 관광지를 어떻게 검색하는지 한번 생각을 곰곰이 해보시면, 우리가 어느 구에 무슨 축제가 있나 라고 검색을 하지 않고 계양구 축제라고 검색을 하고, 저희가 이미지를 검색해서, 괜찮아 보이는 이미지가 있으면 거기에 가는 선택을 하십니다. 이 자리를 떠나서 저도 집에서 어디 놀러 갈 데를 검색하면 이미지를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런데 저희가 행정에서 판단할 때는 그 예산이 얼만큼인가, 어느 지역에서 하면 좋을 것인가, 어떤 제목이면 좋을까 정도를 구하게 되는데, 보통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게 됩니다. 그래서 과업 지시서 상에, 만약에 협상에 의한 계약이 된다면 그 평가 방식을 누구를 부를 거다, 뭘 할 거다가 아니라 어떠한 사진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것들도 과업 지시서에 넣는다면, 물론 그렇게 하는 지자체는 없습니다. 하지만 과연 관광객들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시하는지를 먼저 생각해 본다면, 계양구의 문화가 살아있다 라고 인식이 남게 하려면 제안을 하는 업체들이 어 이러한 비주얼을 남길 수 있다 라는 것을 제안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례로 아라온에서 했었던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사실 황어에다가 모자를 씌운 것까진 좋았는데, 그다음에 프로젝션으로 비주얼 아트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비주얼 아트의 기둥들이 그대로 다 노출이 되는 바람에 굉장히 미관상으로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당연히 그 트리 존재만으로도 이쁘지만, 그 바닥 면이, 그대로 보도블록이 드러나면서, 이게 크리스마스트리인지, 그냥 제품 전시장인지의 구분이 안 될 정도의 그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사진을 찍어 봤을 때 정말 예쁜 사진이 나온 것만 보고 업체를 선정해도 기존에 있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저희가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실 행정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주문을 하는 게 과연 용납이 될 것인가 라는 의문은 들지만, 계양구를 우리 인식에 남는 문화를 만 만들려면 이러한 시도라도 좀 해봐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용역을 협상에 의한 계약, 더 가능하시다면 추경 말고 본예산에 태워주시면 좀 더 업체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많은 비주얼에 대해 고민을 하고, 홍보에 대해서 고민을 해서 주민들에게 인상에 남는 것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한번 고민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관광과, 인천시에 있는 것들, 그리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것들을 보면 크게 세 가지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반 민간이 하지 못하는 이런 축제 같은 것, 우리 양궁대회라든지 크리스마스 마켓이라든지, 아라온 워터축제 같이 민간에서 하기 어려운 큰 규모의 축제를 하는 것들은 충분히 잘하고 계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문화예술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일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과외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단체들이 자생하면서 지역 여기저기에서 각자의 기호에 맞는 문화 예술들이 살아 숨 쉴 수 있게 만들어내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저희도 물론 7천만원짜리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예.
○위원장 백승화
그런데 이 책자에도, 저희 지적 사항에도 나왔듯이 그분들이 예산을 잘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관찰을 해 달라 라는 요청이 나오는 것은 충분한 아웃풋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저도 판단을 합니다. 사실 그 프로그램들이 경쟁 없이 신청하는 사람, 계양구 내의 구민 몇 퍼센트 이상인 예술단에게 지급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예술 작품에 대한 제약이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계양구 예술인이 많으면 지원해 주는 거기 때문에 문화예술 진흥의 목적이 아니라 그냥 예술인 복지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예술인 복지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문화예술단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그들이 조금이라도 경쟁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게 문화단체가 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고민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술인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뭔지는 알겠으나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들도 상당히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안 될 말씀인 것 같기는 하지만, 체육은 체육회와 스포츠클럽이 잘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드웨어는 이미 잘 구성이 되어 있고, 어느 문화예술 시설보다는 체육시설이 훨씬 더 하드웨어가 잘 갖춰져 있고, 또 체육회라는 곳에서 소프트웨어를 잘 관리해 주시고 계시는데, 문화예술은 사실 하드웨어도 조금 부족하지만, 소프트웨어는 거의 없어 없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관리해 줄 수 있는 주체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애초에 이전에 문화예술 문화재단을 만들고자 하였으나 인재양성재단을 만들면서 저희가 더 이상 만들 수 없다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을 만들어 주십시오 라고 요청은 하지 않겠지만, 문화재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저희가 존재합니다. 비단 그 사람들이 예술가가 아니어도 됩니다. 문화재단 초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인재양성재단, 그리고 계양문화원, 그리고 행정안전국 자치행정과 직원들 중에서 문화, 그리고 예술, 관광, 예술 교육, 교육 사업에 진행했던 분들 중에 국시비 사업을 지원해 본 적이 있는 분, 혹시 그중에서도 국시비 사업을 운영해 본 분들이 있다면 이분들의 일부를 선별하여서 계양문화융성 TF를 구성해 보신다면 계양 문화 계획을 수립하는데 첫걸음이 떼지지 않을까, 사실 문화재단 만들어서 갑시다 라고 하면 저희가 몇 년이 걸릴지 어떻게 압니까?
아마 한 12년이 지나도 문화재단이 만들어지긴 어려울 것 같지만, 지금 당장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을 선택하셔서 앞으로 문화 예술 사업에 우리가 어떤 것을 가지고 올 수 있고, 어떤 것들을 융성할 수 있을지, 어느 기관을 발굴해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한 번만 고민해 본다면 문화재단의 초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뒤 이어 나올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 충분히 그런 역할들을 많이 하는 것들을 저희가 이 자료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분들을 뽑아서 계양문화융성 TF를 구성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그래서 사실 간단한 질의로, 그냥 계양구 문화 융성을 위해 힘써 주십시오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공허한 메아리가 될 것 같았습니다. 아니면 단장님이나 과장님, 혹시 국장님께서, 분명히 주민들이 문화 융성을 해 주십시오, 계양구에 문화 볼거리가 없습니다 라고 했을 때 어떤 준비를 하고 계셨는지, 아니면 어떤 방향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책자에도, 저희 지적 사항에도 나왔듯이 그분들이 예산을 잘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관찰을 해 달라 라는 요청이 나오는 것은 충분한 아웃풋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저도 판단을 합니다. 사실 그 프로그램들이 경쟁 없이 신청하는 사람, 계양구 내의 구민 몇 퍼센트 이상인 예술단에게 지급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예술 작품에 대한 제약이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계양구 예술인이 많으면 지원해 주는 거기 때문에 문화예술 진흥의 목적이 아니라 그냥 예술인 복지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예술인 복지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문화예술단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그들이 조금이라도 경쟁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게 문화단체가 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고민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술인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뭔지는 알겠으나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들도 상당히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안 될 말씀인 것 같기는 하지만, 체육은 체육회와 스포츠클럽이 잘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드웨어는 이미 잘 구성이 되어 있고, 어느 문화예술 시설보다는 체육시설이 훨씬 더 하드웨어가 잘 갖춰져 있고, 또 체육회라는 곳에서 소프트웨어를 잘 관리해 주시고 계시는데, 문화예술은 사실 하드웨어도 조금 부족하지만, 소프트웨어는 거의 없어 없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관리해 줄 수 있는 주체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애초에 이전에 문화예술 문화재단을 만들고자 하였으나 인재양성재단을 만들면서 저희가 더 이상 만들 수 없다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을 만들어 주십시오 라고 요청은 하지 않겠지만, 문화재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저희가 존재합니다. 비단 그 사람들이 예술가가 아니어도 됩니다. 문화재단 초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인재양성재단, 그리고 계양문화원, 그리고 행정안전국 자치행정과 직원들 중에서 문화, 그리고 예술, 관광, 예술 교육, 교육 사업에 진행했던 분들 중에 국시비 사업을 지원해 본 적이 있는 분, 혹시 그중에서도 국시비 사업을 운영해 본 분들이 있다면 이분들의 일부를 선별하여서 계양문화융성 TF를 구성해 보신다면 계양 문화 계획을 수립하는데 첫걸음이 떼지지 않을까, 사실 문화재단 만들어서 갑시다 라고 하면 저희가 몇 년이 걸릴지 어떻게 압니까?
아마 한 12년이 지나도 문화재단이 만들어지긴 어려울 것 같지만, 지금 당장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을 선택하셔서 앞으로 문화 예술 사업에 우리가 어떤 것을 가지고 올 수 있고, 어떤 것들을 융성할 수 있을지, 어느 기관을 발굴해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한 번만 고민해 본다면 문화재단의 초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뒤 이어 나올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 충분히 그런 역할들을 많이 하는 것들을 저희가 이 자료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분들을 뽑아서 계양문화융성 TF를 구성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그래서 사실 간단한 질의로, 그냥 계양구 문화 융성을 위해 힘써 주십시오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공허한 메아리가 될 것 같았습니다. 아니면 단장님이나 과장님, 혹시 국장님께서, 분명히 주민들이 문화 융성을 해 주십시오, 계양구에 문화 볼거리가 없습니다 라고 했을 때 어떤 준비를 하고 계셨는지, 아니면 어떤 방향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 김희수
행정안전국장 김희수입니다. 아까 크리스마스트리 말씀해 주셨는데요. 일단 그게 아라온 관광 사업에서 지금 구청 광장 쪽으로 옮겨오면서 불가피하게 추경으로 세울 수밖에 없었던 거고요. 저희가 어떤 커다란 문화 행사를 한다기보다는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만으로도 3500이면 충분히, 트리 하는 비용으로도 그 정도 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해 주셨듯이 트리뿐만 아니라 바닥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더 엣지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마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까 문화재단,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문화재단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기금이 조성이 돼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도 그 100억을 마련하기 위해서 몇 년 걸렸던 사항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지금 잠시 들었는데, 그런 기금 조성을 통해서 그만큼 문화 인재 육성도 가능하고, 또 우리 관내의 예술단, 이런 부분들을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해봤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안전국장 김희수입니다. 아까 크리스마스트리 말씀해 주셨는데요. 일단 그게 아라온 관광 사업에서 지금 구청 광장 쪽으로 옮겨오면서 불가피하게 추경으로 세울 수밖에 없었던 거고요. 저희가 어떤 커다란 문화 행사를 한다기보다는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만으로도 3500이면 충분히, 트리 하는 비용으로도 그 정도 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해 주셨듯이 트리뿐만 아니라 바닥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더 엣지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마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까 문화재단,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문화재단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기금이 조성이 돼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도 그 100억을 마련하기 위해서 몇 년 걸렸던 사항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지금 잠시 들었는데, 그런 기금 조성을 통해서 그만큼 문화 인재 육성도 가능하고, 또 우리 관내의 예술단, 이런 부분들을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해봤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승화
국장님,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문화재단 설립을 그렇게 찬성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문화재단의 역할을, 제대로 된 문화예술재단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다른 지방자치단체 문화재단 중에 뚜렷하게 눈에 띄게 잘하는 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들어내기 전에, 먼저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저희 내부적으로 준비를 한 후에, 그게 정말 효과가 있다고 한다면, 필요성이 입증이 된다면 그다음에 만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단순히 자리 하나 늘린다고 해서 문화예술이 융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저희도 우수한 인재들이 평생교육과, 또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분명히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뒤에 있을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보니까 사업들을 가져오실 능력이 있고 의지들이 있는 것 같으니까, 먼저 TF를 구성해 보시는 것도 고민해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아까 걷기대회 얘기 있었는데요. 걷기대회 예산을 하고도, 저희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하고 남죠?
국장님,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문화재단 설립을 그렇게 찬성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문화재단의 역할을, 제대로 된 문화예술재단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다른 지방자치단체 문화재단 중에 뚜렷하게 눈에 띄게 잘하는 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들어내기 전에, 먼저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저희 내부적으로 준비를 한 후에, 그게 정말 효과가 있다고 한다면, 필요성이 입증이 된다면 그다음에 만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단순히 자리 하나 늘린다고 해서 문화예술이 융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저희도 우수한 인재들이 평생교육과, 또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분명히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뒤에 있을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보니까 사업들을 가져오실 능력이 있고 의지들이 있는 것 같으니까, 먼저 TF를 구성해 보시는 것도 고민해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아까 걷기대회 얘기 있었는데요. 걷기대회 예산을 하고도, 저희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하고 남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예. 일부 남습니다.
예. 일부 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것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얼마인지는, 그런데 이 예산은 아라온에만 한정되어 있는 예산이다 보니까, 아라온 외 쪽에서 사업을 할 수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반납할 금액이 일부는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얼마인지는, 그런데 이 예산은 아라온에만 한정되어 있는 예산이다 보니까, 아라온 외 쪽에서 사업을 할 수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반납할 금액이 일부는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러면 이 건은 회의 끝나고 나중에 비공식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자치행정과 행정감사 하면서 나왔던 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 저희가 마켓 부스 같은 것들을, 계양구에도 행사를 하면 설치를 합니다. 그런데 보통 보면, 제가 1세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게 딱 규정되어 있는 게 아닌데 1세대입니다. 그냥 펼치고 위에 천막이 있고, 구의 이름이 써있다거나 단체 이름이 써있는 것들이 있는데, 괜찮게 하는 데는 그게 2세대, 3세대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니까 천막형, 물론 설치와 해체가 쉬운 것이 아니라, 이 행사들의 목적이, 물론 쉬운 설치, 쉬운 해체도 중요하긴 하지만, 주민들이 좀 더 오고 싶게 만드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기 때문에, 좀 더 미관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2세대, 3세대 마켓 부스들, 또 천막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 구입을 저희가 한다면 다음에 주민자치회 행사라든지 구에서 하는 여러 가지 행사의 전체적인 비주얼도 굉장히 향상될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크리스마스 마켓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고, 여러 가지의 주민자치 행사들, 또 여러 행사에 동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구에서 그런 2세대, 3세대 마켓 부스를 구입하시는 것도 한번 고려해 주시면 계양구 전체의 미관, 문화 행사에 미관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고려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건은 회의 끝나고 나중에 비공식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자치행정과 행정감사 하면서 나왔던 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 저희가 마켓 부스 같은 것들을, 계양구에도 행사를 하면 설치를 합니다. 그런데 보통 보면, 제가 1세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게 딱 규정되어 있는 게 아닌데 1세대입니다. 그냥 펼치고 위에 천막이 있고, 구의 이름이 써있다거나 단체 이름이 써있는 것들이 있는데, 괜찮게 하는 데는 그게 2세대, 3세대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니까 천막형, 물론 설치와 해체가 쉬운 것이 아니라, 이 행사들의 목적이, 물론 쉬운 설치, 쉬운 해체도 중요하긴 하지만, 주민들이 좀 더 오고 싶게 만드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기 때문에, 좀 더 미관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2세대, 3세대 마켓 부스들, 또 천막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 구입을 저희가 한다면 다음에 주민자치회 행사라든지 구에서 하는 여러 가지 행사의 전체적인 비주얼도 굉장히 향상될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크리스마스 마켓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고, 여러 가지의 주민자치 행사들, 또 여러 행사에 동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구에서 그런 2세대, 3세대 마켓 부스를 구입하시는 것도 한번 고려해 주시면 계양구 전체의 미관, 문화 행사에 미관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고려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런 천막이나 부스들은 대부분 다 렌탈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을 사서 보관하기도, 예산도 그렇지만 보관 장소도 그렇고, 새로 계속 바뀌기 때문에 하나 사 놓는 것보다 그때그때 트렌드에 맞춰서 렌탈을 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것들을 찾아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천막이나 부스들은 대부분 다 렌탈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을 사서 보관하기도, 예산도 그렇지만 보관 장소도 그렇고, 새로 계속 바뀌기 때문에 하나 사 놓는 것보다 그때그때 트렌드에 맞춰서 렌탈을 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것들을 찾아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다시 한번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감사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다시 한번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감사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49분 감사중지)
(11시 05분 감사속개)
○위원장 백승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먼저 평생교육과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이어서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후 평생교육과와 재단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먼저 평생교육과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이어서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후 평생교육과와 재단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송영희입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연주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지영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희경 청소년 팀장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정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도 평생교육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8건의 지적 사항 중 7건은 완료하였으며, 1건은 진행 중입니다. 자료 42쪽부터 4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관내 학교 시설 개방 활성화 및 안정적 추진 방안 마련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2025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보조금을 지원하여 시설 개방을 장려하고, 구 홈페이지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주민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건강 지원사업 추진 철저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집행률이 미흡했던 인천시 생리용품 지원 사업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구 SNS와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연말까지 지원금 사용 독려 문자 1595건을 발송하였습니다. 또한 지원금 50% 미만 사용자에 대해서는 개별 유선 연락을 실시하는 등 집행 잔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공사 추진 철저 사항입니다.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당초 계획된 지하 주차장 진출입로 위치를 변경하였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며, 하반기 용역 준공 이후 공사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성인 문해교육 및 골목틈새학교 등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추진 현황입니다. 성인 문해교육에 스마트폰 기초, 디지털 콘텐츠 활용 등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키오스크, 티켓 발권, 생활영어 등 실생활 중심의 생활 문해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골목틈새학교는 전년도와의 차별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성인, 장애인, 신중년, 시니어 등 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모사업 추진 철저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2025년도에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인천시민대학 시민 라이프 칼리지, 생활문해학습관 운영, 성인 진로교육 지원 사업 등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운영되었습니다. 올해에도 동일 사업들이 선정되어 차질 없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 신청하여 구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기동 스마트도서관 홍보 철저 조치 사항입니다. 홍보물 게시, 회원증 현장 발급 행사, 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 등을 지속 실시하고, 분기별 도서 정비를 통해 신간 도서를 확충하는 등, 이용자 중심으로 장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도서관 취약 지역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작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 사항입니다. 2025년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 비로 총 10개소에 5100만원을 지원하여 도서 구입, 자산 취득,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및 홍보비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비로 7개소에 95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총 9개소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 프로그램 운영 추진 철저를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월간 업무 보고를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평가와 환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요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만족도 높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송영희입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연주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지영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희경 청소년 팀장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정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도 평생교육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8건의 지적 사항 중 7건은 완료하였으며, 1건은 진행 중입니다. 자료 42쪽부터 4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관내 학교 시설 개방 활성화 및 안정적 추진 방안 마련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2025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보조금을 지원하여 시설 개방을 장려하고, 구 홈페이지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주민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건강 지원사업 추진 철저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집행률이 미흡했던 인천시 생리용품 지원 사업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구 SNS와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연말까지 지원금 사용 독려 문자 1595건을 발송하였습니다. 또한 지원금 50% 미만 사용자에 대해서는 개별 유선 연락을 실시하는 등 집행 잔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공사 추진 철저 사항입니다.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당초 계획된 지하 주차장 진출입로 위치를 변경하였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며, 하반기 용역 준공 이후 공사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성인 문해교육 및 골목틈새학교 등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추진 현황입니다. 성인 문해교육에 스마트폰 기초, 디지털 콘텐츠 활용 등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키오스크, 티켓 발권, 생활영어 등 실생활 중심의 생활 문해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골목틈새학교는 전년도와의 차별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성인, 장애인, 신중년, 시니어 등 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모사업 추진 철저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2025년도에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인천시민대학 시민 라이프 칼리지, 생활문해학습관 운영, 성인 진로교육 지원 사업 등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운영되었습니다. 올해에도 동일 사업들이 선정되어 차질 없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 신청하여 구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기동 스마트도서관 홍보 철저 조치 사항입니다. 홍보물 게시, 회원증 현장 발급 행사, 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 등을 지속 실시하고, 분기별 도서 정비를 통해 신간 도서를 확충하는 등, 이용자 중심으로 장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도서관 취약 지역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작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 사항입니다. 2025년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 비로 총 10개소에 5100만원을 지원하여 도서 구입, 자산 취득,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및 홍보비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비로 7개소에 95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총 9개소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 프로그램 운영 추진 철저를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월간 업무 보고를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평가와 환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요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만족도 높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입니다. 지적 사항 처리 결과 보고에 앞서 사무국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이정은입니다. 계양구 지역 발전과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3건의 지적 사항 중 3건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자료 32쪽, 3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른 일원화된 적립제도 도입과 관련된 사항으로 25년 감사 당시 재단 소속 기간제 근로자는 은행 퇴직연금 DC형으로 가입되어 있었고, 어학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는 보통예금 통장에 별도로 적립하여 관리하다가 퇴직자 발생 시 퇴직금을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따라 일원화된 적립제도를 도입하기 위하여 어학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도 은행 퇴직연금 DC형 가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장학금 제도 변경에 따른 지속 추진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2025년부터 진학, 학업우수, 드림, 특기, 거주비 지원, 희망 장학금을 등록금성에서 생활비성으로 전환하여 추진 중입니다. 청소년과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업 환경에서 자기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어학관 주차장 개방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주차장 개방 관련 검토한 결과 해당 주차장은 5대의 통학버스의 승하차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므로, 주차장 개방 시 통학버스 운영 및 시설 이용에 지장이 될 수 있어 현행대로 운영하고자 하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는 학생들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입니다. 지적 사항 처리 결과 보고에 앞서 사무국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이정은입니다. 계양구 지역 발전과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백승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3건의 지적 사항 중 3건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자료 32쪽, 3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른 일원화된 적립제도 도입과 관련된 사항으로 25년 감사 당시 재단 소속 기간제 근로자는 은행 퇴직연금 DC형으로 가입되어 있었고, 어학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는 보통예금 통장에 별도로 적립하여 관리하다가 퇴직자 발생 시 퇴직금을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따라 일원화된 적립제도를 도입하기 위하여 어학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도 은행 퇴직연금 DC형 가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장학금 제도 변경에 따른 지속 추진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2025년부터 진학, 학업우수, 드림, 특기, 거주비 지원, 희망 장학금을 등록금성에서 생활비성으로 전환하여 추진 중입니다. 청소년과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업 환경에서 자기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어학관 주차장 개방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주차장 개방 관련 검토한 결과 해당 주차장은 5대의 통학버스의 승하차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므로, 주차장 개방 시 통학버스 운영 및 시설 이용에 지장이 될 수 있어 현행대로 운영하고자 하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는 학생들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먼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방식이 어떤지, 그 평가 지표가 부재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평생교육과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을 평가하는 평가 지표가 있으신지, 또 어떤 내용이 주로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먼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방식이 어떤지, 그 평가 지표가 부재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평생교육과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을 평가하는 평가 지표가 있으신지, 또 어떤 내용이 주로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평생학습 쪽에서도 다양한, 마을 교육 관련된 그런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요. 골목틈새학교라든지 그런 부분, 그리고 청소년 팀에서도 진로체험지원센터와 관련돼서 학교와 연계한 그런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 과정을 운영하면서 우리가 모니터링단을 파견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골목틈새학교 같은 경우에는 담당자가 직접 출장을 나가서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있고요. 예전에 학습지기와 동반을 해서 모니터링을 하다가 예산 문제로 올해는 담당자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학습지기와 함께 동반해서 모니터링을 할 때 우리가 체크리스트를 준비해서 모니터링을 실시했는데, 이분들이 아무래도 소규모로 진행하시는 그런 분들이 많다 보니까 좀 부담스러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약간 종합의견 식으로,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또 진로체험지원센터라든지 그런 부분은 이렇게 체크리스트에 의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평생학습 쪽에서도 다양한, 마을 교육 관련된 그런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요. 골목틈새학교라든지 그런 부분, 그리고 청소년 팀에서도 진로체험지원센터와 관련돼서 학교와 연계한 그런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 과정을 운영하면서 우리가 모니터링단을 파견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골목틈새학교 같은 경우에는 담당자가 직접 출장을 나가서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있고요. 예전에 학습지기와 동반을 해서 모니터링을 하다가 예산 문제로 올해는 담당자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학습지기와 함께 동반해서 모니터링을 할 때 우리가 체크리스트를 준비해서 모니터링을 실시했는데, 이분들이 아무래도 소규모로 진행하시는 그런 분들이 많다 보니까 좀 부담스러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약간 종합의견 식으로,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또 진로체험지원센터라든지 그런 부분은 이렇게 체크리스트에 의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감사합니다. 현재 계양구에서, 앞에서도 말씀드렸고 과장님도 말씀하시다시피,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다양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 프로그램을, 저도 프로젝트 매니저를 하면서 경험을 한 건데, 공간이 주는 교육 경험도 굉장히 중요하고, 공간 특성에 맞는 교육 방식, 그리고 동선이라든지 여러 가지 고려할 사항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물론 교육 담당 PD가 있으면서 그것들을 종합적으로 디렉팅을 해주면 좋지만, 지금 그럴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저희가 평가 기준표를 새롭게 만들어 본다면 어떤 담당자가 오더라도 쉽게 체크를 해볼 수 있는, 그러니까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사실은 강의자와의 라포에 의해서도 결정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평가지표를 조금 모듈형으로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눠드린 평가 기준표는 제가 서울에 있는, 굉장히 상급기관에서 평가를 했을 때 사용했던 평가 지표입니다. 물론 교육 공간이 완성되어 있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나머지 프로그램들의 진행 사항이 좀 더 많은 부분이 있고요. 저희가 계양구에 맞춰서 이것들을 조금 더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강의 학습자 대상에 따라서 또 모듈형으로 나눠야 될 것 같고요. 아이들, 성인, 그리고 노인에 따라서 어떻게 평가를 해야 될지 달라져야 될 것 같고, 교육 시설의 노후도에 따라서 또 저희가 평가지표를 바꿔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료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뭔가 시각 작품이라면 재료가 있을 것이고, 재료를 버리고 또 클렌징하는 작업들이 있으니까, 그런 동선에 대해서 저희가 또 고려하는 것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고려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프로그램이 수시로 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들을 일정 부분 모듈형으로 정형화해서 그 프로그램에 맞는 평가지표를 학습지기, 혹은 담당자에게 제공을 해줘서 그런 것들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그러니까 라포에 의해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정말 교육의 질이 조금씩,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평가 지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번, 전문 인력이 가능하다면 전문가의 디렉팅을 받아서 평가지표를 한번 세분화해서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구청에 있는 평생학습관이 조금 노후가 돼 있습니다. 입구부터, 그러니까 교육 공간에 대한 것은 입구부터, 그리고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공간감까지 다 포함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데의 특성에 맞는 것, 그리고 신축 건물에 맞는 것을 따로 구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둘 다 지원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원사업을 하다 보면 그것에 대해 지적 사항들이 나온다는 것도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원사업을 많이 운영했던 담당자로서, 그들을 거의 공무원에 준하게 감사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저희가 물론 올바르게 행정을 집행하는 것도 좋지만, 민간에게 이런 지원권을 넘기는 것은 관이 하지 못하는, 공공이 하지 못하는 것을 민간에게 일부 이양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들의 창의성을 저희가 요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행정에서 가장 잘하는 행정 판단 기준에 맞춰서 정말 엄청 빡빡하게, 이 빡빡하게 라는 기준은 예산을 마음대로 전용해라가 아니라, 사업을 하다 보면 시기가 조금 늘어질 수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너무 엄하게 질타를 한다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한 번만 고려해 주시면 그들이 좀 더 창의성을 가지고 이 지역에 좋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법을 위반하거나 규정을 넘어서는 것들은 용인할 수는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현재 계양구에서, 앞에서도 말씀드렸고 과장님도 말씀하시다시피,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다양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 프로그램을, 저도 프로젝트 매니저를 하면서 경험을 한 건데, 공간이 주는 교육 경험도 굉장히 중요하고, 공간 특성에 맞는 교육 방식, 그리고 동선이라든지 여러 가지 고려할 사항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물론 교육 담당 PD가 있으면서 그것들을 종합적으로 디렉팅을 해주면 좋지만, 지금 그럴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저희가 평가 기준표를 새롭게 만들어 본다면 어떤 담당자가 오더라도 쉽게 체크를 해볼 수 있는, 그러니까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사실은 강의자와의 라포에 의해서도 결정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평가지표를 조금 모듈형으로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눠드린 평가 기준표는 제가 서울에 있는, 굉장히 상급기관에서 평가를 했을 때 사용했던 평가 지표입니다. 물론 교육 공간이 완성되어 있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나머지 프로그램들의 진행 사항이 좀 더 많은 부분이 있고요. 저희가 계양구에 맞춰서 이것들을 조금 더 바꿔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강의 학습자 대상에 따라서 또 모듈형으로 나눠야 될 것 같고요. 아이들, 성인, 그리고 노인에 따라서 어떻게 평가를 해야 될지 달라져야 될 것 같고, 교육 시설의 노후도에 따라서 또 저희가 평가지표를 바꿔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료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뭔가 시각 작품이라면 재료가 있을 것이고, 재료를 버리고 또 클렌징하는 작업들이 있으니까, 그런 동선에 대해서 저희가 또 고려하는 것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고려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프로그램이 수시로 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들을 일정 부분 모듈형으로 정형화해서 그 프로그램에 맞는 평가지표를 학습지기, 혹은 담당자에게 제공을 해줘서 그런 것들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그러니까 라포에 의해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정말 교육의 질이 조금씩,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평가 지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번, 전문 인력이 가능하다면 전문가의 디렉팅을 받아서 평가지표를 한번 세분화해서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구청에 있는 평생학습관이 조금 노후가 돼 있습니다. 입구부터, 그러니까 교육 공간에 대한 것은 입구부터, 그리고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공간감까지 다 포함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데의 특성에 맞는 것, 그리고 신축 건물에 맞는 것을 따로 구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둘 다 지원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원사업을 하다 보면 그것에 대해 지적 사항들이 나온다는 것도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원사업을 많이 운영했던 담당자로서, 그들을 거의 공무원에 준하게 감사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저희가 물론 올바르게 행정을 집행하는 것도 좋지만, 민간에게 이런 지원권을 넘기는 것은 관이 하지 못하는, 공공이 하지 못하는 것을 민간에게 일부 이양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들의 창의성을 저희가 요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행정에서 가장 잘하는 행정 판단 기준에 맞춰서 정말 엄청 빡빡하게, 이 빡빡하게 라는 기준은 예산을 마음대로 전용해라가 아니라, 사업을 하다 보면 시기가 조금 늘어질 수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너무 엄하게 질타를 한다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한 번만 고려해 주시면 그들이 좀 더 창의성을 가지고 이 지역에 좋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법을 위반하거나 규정을 넘어서는 것들은 용인할 수는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위원 이상호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 43페이지, 학교 시설 개방 지원 관련해서 일전에 지적이 됐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것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전체 교육경비 지원은 71개 교, 교와 원, 그리고 196개 사업인데, 실제 학교 시설 개방 지원은 2개에 불과해요. 학교 시설 개방 확대 말씀을 계속 드렸던 부분이었는데, 2개 교 지원을 가지고 실질적인 개선이 있었다고 평가를 하실 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 43페이지, 학교 시설 개방 지원 관련해서 일전에 지적이 됐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것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전체 교육경비 지원은 71개 교, 교와 원, 그리고 196개 사업인데, 실제 학교 시설 개방 지원은 2개에 불과해요. 학교 시설 개방 확대 말씀을 계속 드렸던 부분이었는데, 2개 교 지원을 가지고 실질적인 개선이 있었다고 평가를 하실 수가 있을까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학교 시설 개방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학교 차원에서 교육청의 조례 기준에 따라서 자체적으로 개방하는 곳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구에서 특별히 이렇게 지원하면서 학교 시설을 개방해라 하는 부분들은 연간 상시적으로 개방을 하고, 그리고 화장실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안정적으로 개방해 주기를 요청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그렇게 개방한 학교에 대해서 우리가,
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학교 시설 개방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학교 차원에서 교육청의 조례 기준에 따라서 자체적으로 개방하는 곳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구에서 특별히 이렇게 지원하면서 학교 시설을 개방해라 하는 부분들은 연간 상시적으로 개방을 하고, 그리고 화장실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안정적으로 개방해 주기를 요청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그렇게 개방한 학교에 대해서 우리가,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예.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아무래도 학생 안전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 사실 4개 학교에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2개 학교는 요건이 안 돼서, 2개 학교만 지금 지원이 된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학생 안전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 사실 4개 학교에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2개 학교는 요건이 안 돼서, 2개 학교만 지금 지원이 된 상태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작년에도 2개 학교만 지원이 됐고요. 올해도 2개 학교만 지원이 됐습니다.
예. 작년에도 2개 학교만 지원이 됐고요. 올해도 2개 학교만 지원이 됐습니다.
○위원 이상호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다시피 안전 관련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까 봐 꺼려하는 게 학교들 입장인 것 같고요. 또 그 외에 시설 파손이라든가 관리 인력도 없고, 여러 가지 전기세라든가 청소 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다시피 안전 관련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까 봐 꺼려하는 게 학교들 입장인 것 같고요. 또 그 외에 시설 파손이라든가 관리 인력도 없고, 여러 가지 전기세라든가 청소 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위원 이상호
우리도 원인은 충분히 알고는 있잖아요? 그런데 그 원인을 알고 있는데 단순하게 우리 시설 개방을 한다고 하면 인센티브를 일부 주고, 이런 방식이 대부분인데, 그것보다는 학교가 부담을 느끼는 부분을 직접 개선해 줄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바꾸는 게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우리도 원인은 충분히 알고는 있잖아요? 그런데 그 원인을 알고 있는데 단순하게 우리 시설 개방을 한다고 하면 인센티브를 일부 주고, 이런 방식이 대부분인데, 그것보다는 학교가 부담을 느끼는 부분을 직접 개선해 줄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바꾸는 게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그래서 사실 청장님께서 유관기관협의회라든지 교육청과의 간담회, 이런 때마다 교육청에 이런 부분을 요청하고 계시고요. 우리도 교육경비 지원하면서 각급 학교들의 이런 부분을, 지도점검 나가면서도 많이 요청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 청장님께서 유관기관협의회라든지 교육청과의 간담회, 이런 때마다 교육청에 이런 부분을 요청하고 계시고요. 우리도 교육경비 지원하면서 각급 학교들의 이런 부분을, 지도점검 나가면서도 많이 요청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예.
○위원 이상호
새로운 체육관을 짓는 데 비용도 많이 들고, 비용도 문제지만 확보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학교 시설을 우리가 주민에게 개방하는 것, 그게 사실 좋은 방법인 것 같지만, 아시다시피 교육청에 저희가 행사나 대관을 요청하려고 하다 보면 특히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우리 관내의 단체들이 소규모 체육대회라든가 이런 걸 하고 싶다고 해도 할 수 없는 구조예요. 사실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만 해도 하려고 하면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학교 차원에서 그런 부분들이 개선된다고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런 부분들에 안전사고라든가 비용의 문제 등 여러 가지 관리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 우리 구에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인센티브 주는 것도 물론 좋지만, 그외에 우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개선을 한다고 했을 때 학교가 느끼는 부담이 확실히 줄 걸로 보여지긴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교육경비 지원 정책과 연계해서,
새로운 체육관을 짓는 데 비용도 많이 들고, 비용도 문제지만 확보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학교 시설을 우리가 주민에게 개방하는 것, 그게 사실 좋은 방법인 것 같지만, 아시다시피 교육청에 저희가 행사나 대관을 요청하려고 하다 보면 특히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우리 관내의 단체들이 소규모 체육대회라든가 이런 걸 하고 싶다고 해도 할 수 없는 구조예요. 사실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만 해도 하려고 하면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학교 차원에서 그런 부분들이 개선된다고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런 부분들에 안전사고라든가 비용의 문제 등 여러 가지 관리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 우리 구에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인센티브 주는 것도 물론 좋지만, 그외에 우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개선을 한다고 했을 때 학교가 느끼는 부담이 확실히 줄 걸로 보여지긴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교육경비 지원 정책과 연계해서,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그런데 교육청에서도 아마 조례에 의해서 공과금이라든지 훼손됐을 때 보수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장님들의 재량이다 보니까, 학교장님들이 열린 마인드로 개방을 해 주시면 좋은데, 또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도 아마 조례에 의해서 공과금이라든지 훼손됐을 때 보수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장님들의 재량이다 보니까, 학교장님들이 열린 마인드로 개방을 해 주시면 좋은데, 또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열심히 하신다고 해결이 될 내용보다는, 교장 선생님들의 재량으로 운영되는 부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분들 마음을 좀 움직여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 되지 않겠나 해서,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신다고 해결이 될 내용보다는, 교장 선생님들의 재량으로 운영되는 부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분들 마음을 좀 움직여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 되지 않겠나 해서,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송영희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예.
○위원 이상호
이제는 얼마를 더 모으냐 라는 내용보다는, 그 모여진 100억 원의 기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느냐, 학생들한테 환원을 할 수 있느냐 라는 시점이 온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이제는 얼마를 더 모으냐 라는 내용보다는, 그 모여진 100억 원의 기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느냐, 학생들한테 환원을 할 수 있느냐 라는 시점이 온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이상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맞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고요. 어쨌든 이 기부는 사실 많을수록, 많이 쌓일수록 더 많은 혜택이 넓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상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맞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고요. 어쨌든 이 기부는 사실 많을수록, 많이 쌓일수록 더 많은 혜택이 넓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100억에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유관기관이나 지역 내 기업들을 통해서 더 많은 기부금이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 사무국에서 계속 노력을 할 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게 깊고 좁지만 많은 양의 재원을 줄 수 있느냐, 아니면 넓게 보편적으로 갈 수 있느냐 이런 차이인데, 그것은 좀 더 노력하면서, 현재 시스템에 있는 대로 일단은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100억에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유관기관이나 지역 내 기업들을 통해서 더 많은 기부금이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 사무국에서 계속 노력을 할 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게 깊고 좁지만 많은 양의 재원을 줄 수 있느냐, 아니면 넓게 보편적으로 갈 수 있느냐 이런 차이인데, 그것은 좀 더 노력하면서, 현재 시스템에 있는 대로 일단은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주신 말씀에 좀 덧붙이자면, 우리가 기금 원금을 계속 보존하는 것도 좋은 내용이지만, 그게 최우선인지, 아니면 일정 범위에서 장학사업 확대에 활용하는 게 더 적절한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장기 운용 원칙이 있으실까요? 현재는 없어서 마련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건가요?
주신 말씀에 좀 덧붙이자면, 우리가 기금 원금을 계속 보존하는 것도 좋은 내용이지만, 그게 최우선인지, 아니면 일정 범위에서 장학사업 확대에 활용하는 게 더 적절한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장기 운용 원칙이 있으실까요? 현재는 없어서 마련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건가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현재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마련해야 되는 상황으로 알고 있고요. 어쨌든 기본 재산을 건드리지 않고, 이자 수익에서 이게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자가 많이 생겨야만 더 큰 폭을 올릴 수 있으니까 그런 점을 착안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마련해야 되는 상황으로 알고 있고요. 어쨌든 기본 재산을 건드리지 않고, 이자 수익에서 이게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자가 많이 생겨야만 더 큰 폭을 올릴 수 있으니까 그런 점을 착안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국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중장기 재원 운용이라든가, 이런 계획을 잘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방금 이자를 말씀을 하셨는데, 금융기관별로 여섯 군데에 나눠서 예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단순히 그냥 여러 금융기관에 예치를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최고금리를 비교해서 하시는 건지,
국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중장기 재원 운용이라든가, 이런 계획을 잘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방금 이자를 말씀을 하셨는데, 금융기관별로 여섯 군데에 나눠서 예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단순히 그냥 여러 금융기관에 예치를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최고금리를 비교해서 하시는 건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이것은 최고금리를 그때그때 따져서 높은 이율이 있는 곳으로 예치를 하게 되겠습니다.
이것은 최고금리를 그때그때 따져서 높은 이율이 있는 곳으로 예치를 하게 되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새마을금고라든가, 이게 다 지역 내에 있는 금고고, 신한은행은 구금고로서, 거기도 원래 주는 이율보다는 저희에게 좀 더 높게 주기 때문에 분산해서, 만약에 어떤 새마을금고라든가 이런 데가 사고가 날 수도 있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그것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분산해서 예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라든가, 이게 다 지역 내에 있는 금고고, 신한은행은 구금고로서, 거기도 원래 주는 이율보다는 저희에게 좀 더 높게 주기 때문에 분산해서, 만약에 어떤 새마을금고라든가 이런 데가 사고가 날 수도 있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그것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분산해서 예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예.
○위원 이상호
그 내용은 잘 알겠고요. 하여튼 높은 금리에 보관하는 게 저희 입장에서는 이자 수익에 대한 발생이 충분히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셔야 된다고도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하고 계시다니까 그렇게 참고하겠고요. 1페이지 보시면 심의 안건 중에 연번 3번 안건이 있어요. 재단 인사위원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 고충 사건으로 인정, 실제로 인정이 된 거죠. 그래서 견책 처분이 내려졌는데, 사실 공공기관 내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한 것 자체가 가볍게 볼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징계 이후에 재발 방지 조치는 뭘 하셨나요?
그 내용은 잘 알겠고요. 하여튼 높은 금리에 보관하는 게 저희 입장에서는 이자 수익에 대한 발생이 충분히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셔야 된다고도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하고 계시다니까 그렇게 참고하겠고요. 1페이지 보시면 심의 안건 중에 연번 3번 안건이 있어요. 재단 인사위원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 고충 사건으로 인정, 실제로 인정이 된 거죠. 그래서 견책 처분이 내려졌는데, 사실 공공기관 내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한 것 자체가 가볍게 볼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징계 이후에 재발 방지 조치는 뭘 하셨나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견책을 줌으로써, 해당자에게는 주의를 촉구했고요. 이렇게 견책이라든가 이런 걸 받게 되면 성과금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자발적으로 그 점에 대해서는 주의를 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견책을 줌으로써, 해당자에게는 주의를 촉구했고요. 이렇게 견책이라든가 이런 걸 받게 되면 성과금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자발적으로 그 점에 대해서는 주의를 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조치가 됐습니다.
조치가 됐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저희가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예. 저희가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게 보여지는데, 팀장과 직원 간의 약간 불화가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신고인이 퇴직은 했는데, 신고인은 팀장이 좀 부당하게 지시를 했다, 이렇게 돼서 시작된 게 원인이 됐고, 그래서 저희가 조사한 결과, 그건 인정이 됐기 때문에 견책이라는 주의를 주게 됐습니다.
그렇게 보여지는데, 팀장과 직원 간의 약간 불화가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신고인이 퇴직은 했는데, 신고인은 팀장이 좀 부당하게 지시를 했다, 이렇게 돼서 시작된 게 원인이 됐고, 그래서 저희가 조사한 결과, 그건 인정이 됐기 때문에 견책이라는 주의를 주게 됐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설문은 안 했는데, 어쨌든 저희가 징계 처리를 함으로써, 그런 것 자체가 교육이 된 거라고 보고, 그리고 어학관 자체적으로 계속 이런 점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설문은 안 했는데, 어쨌든 저희가 징계 처리를 함으로써, 그런 것 자체가 교육이 된 거라고 보고, 그리고 어학관 자체적으로 계속 이런 점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현재 재직 중에 있습니다. 그게 생각하기 나름이라서, 부당하다, 부당하지 않다 그러지만, 어쨌든 조사 결과는 신고인이 있기 때문에 징계를 줄 수밖에 없는 사안으로 이렇게,
현재 재직 중에 있습니다. 그게 생각하기 나름이라서, 부당하다, 부당하지 않다 그러지만, 어쨌든 조사 결과는 신고인이 있기 때문에 징계를 줄 수밖에 없는 사안으로 이렇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없습니다. 끝난 사안입니다.
없습니다. 끝난 사안입니다.
○위원 이상호
잘 알겠습니다. 34페이지 보시면, 특정 감사에 지적된 부분이 있어요. 사실 국제어학관 같은 경우는 재단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인데 통장 잔액 이자, 이런 내용들이 감사에 있어서 지적된 거죠?
잘 알겠습니다. 34페이지 보시면, 특정 감사에 지적된 부분이 있어요. 사실 국제어학관 같은 경우는 재단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인데 통장 잔액 이자, 이런 내용들이 감사에 있어서 지적된 거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자체적으로 세입세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잔액을 통장에다가 할 때, 이자 발생하고 하는 부분을 미여입 시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소액이긴 하지만, 그래서 반납 처리를 하고 완납 함으로써 완료를 하였습니다.
자체적으로 세입세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잔액을 통장에다가 할 때, 이자 발생하고 하는 부분을 미여입 시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소액이긴 하지만, 그래서 반납 처리를 하고 완납 함으로써 완료를 하였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사실은 어려울 수 있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감사를 통해서 이런 것이 발견되기 때문에, 이런 점에 대해서는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어려울 수 있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감사를 통해서 이런 것이 발견되기 때문에, 이런 점에 대해서는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게 앞으로도 하겠습니다.
그렇게 앞으로도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호
1년에 한 번이 됐건, 수차례를 하든 한 번씩은 자체적으로 감사를 해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공공기관에서는 이런 실수가 있으면 안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1년에 한 번이 됐건, 수차례를 하든 한 번씩은 자체적으로 감사를 해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공공기관에서는 이런 실수가 있으면 안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맞습니다. 유의해서 앞으로는 이렇게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유의해서 앞으로는 이렇게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상호
이제는 기금 조성하는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얼마나 공정하게 지원하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기금을 운용하고, 조직 자체를 투명하고 건강하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셔야 할 시점인 것 같아요. 국장님도 새로 오셨다 보니까 잘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장학사업 같은 경우는 형평성뿐만 아니라 재단 내부의 인사나 회계, 조직 문화와 산하 기관 관리까지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수준에 맞게, 보다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제는 기금 조성하는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얼마나 공정하게 지원하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기금을 운용하고, 조직 자체를 투명하고 건강하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셔야 할 시점인 것 같아요. 국장님도 새로 오셨다 보니까 잘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장학사업 같은 경우는 형평성뿐만 아니라 재단 내부의 인사나 회계, 조직 문화와 산하 기관 관리까지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수준에 맞게, 보다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작년 경영 성과 평가가 공시되어 있어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경영층의 리더십 부분에 감점 요인이 있었는데, 경영층이 이번에 교체되었으니까 좀 더 좋은 결과를 발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점 만점에 1.65점이니까, 다음번에 좀 더 좋은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학사업 지급률이 높게 나와서 좋은데, 추진 성과 및 적정성 부분이 6점 만점에 3.77점입니다. 그러니까 지급은 잘했는데, 지급하는 대상이나, 어쨌든 사업 전체의 디자인이 좋았느냐 라는 지적 사항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도 새롭게 사업을 디자인을 하든지, 장학사업 전반에 걸쳐서 점수 평가가, 사실 평가 내역까지는 제가 잘 알 수가 없지만 눈에 띄게 평가 점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 유념하셔서 다음번 추진하시면서 좀 더 좋은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작년 경영 성과 평가가 공시되어 있어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경영층의 리더십 부분에 감점 요인이 있었는데, 경영층이 이번에 교체되었으니까 좀 더 좋은 결과를 발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점 만점에 1.65점이니까, 다음번에 좀 더 좋은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학사업 지급률이 높게 나와서 좋은데, 추진 성과 및 적정성 부분이 6점 만점에 3.77점입니다. 그러니까 지급은 잘했는데, 지급하는 대상이나, 어쨌든 사업 전체의 디자인이 좋았느냐 라는 지적 사항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도 새롭게 사업을 디자인을 하든지, 장학사업 전반에 걸쳐서 점수 평가가, 사실 평가 내역까지는 제가 잘 알 수가 없지만 눈에 띄게 평가 점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 유념하셔서 다음번 추진하시면서 좀 더 좋은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리고 작은 도서관들 지원사업이 많은데, 상당히 고민이 많습니다. 작은 도서관에 가보기는 하는데 활성화가 많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별똥별 도서관도 좀 작지 않습니까?
그리고 작은 도서관들 지원사업이 많은데, 상당히 고민이 많습니다. 작은 도서관에 가보기는 하는데 활성화가 많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별똥별 도서관도 좀 작지 않습니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그런데 굉장히 잘 지원이 되고 있고, 물론 사서가 있어서 그런 건지, 관리가 상시적으로 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작은 도서관과 별똥별 도서관이 공간상으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 왜 활성화가 다른지 한번 연구해 보셔서, 나머지 작은 도서관도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에 묘를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굉장히 잘 지원이 되고 있고, 물론 사서가 있어서 그런 건지, 관리가 상시적으로 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작은 도서관과 별똥별 도서관이 공간상으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 왜 활성화가 다른지 한번 연구해 보셔서, 나머지 작은 도서관도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에 묘를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홍순민
검토해 보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백승화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평생교육과장님, 재단 사무국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민원여권과, 건설과, 스마트도시재생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평생교육과장님, 재단 사무국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민원여권과, 건설과, 스마트도시재생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