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4회 계양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4호
계양구의회
2026년 3월 3일(화) 10시
- 의사일정(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김경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재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희경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최정희 관광팀장입니다. 신재성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 현황에서 9쪽 기타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첫 번째 핵심과제로 계양의 가치 재창조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문화·체육 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제12회 계양산국악제는 계산체육공원 일원에서 KBS 국악한마당과 연계한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선보이겠으며, 특히 주부토로 일대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하여 문화축제로 확대하여 진행하겠습니다.
11쪽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대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는 5월 13일부터 6일간 진행합니다. 올해는 세계양궁연맹 공인 대회로 격상된 만큼 전년도보다 참가팀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양궁축제로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대회 종료 후에는 양궁에 대한 인프라와 공항 접근성이 좋은 지리적 여건을 활용하여 외국 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활용도를 높여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대한민국 대표 양궁도시로서의 브랜드를 높혀가겠습니다.
12쪽 제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는 올해도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하여 구민들의 자긍심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고품격 행사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인천 핵심 관광명소로 비상하는 계양입니다. 2023년 인천시 핵심관광명소 육성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올해로 4년째 계양아라온 관광명소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요 성과로는 K-브랜드 어워즈 문화관광도시 부문 2년 연속 수상과 군·구 행정실적 평가 소통공감 분야 대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15쪽입니다. 올해도 관광 인프라 조성과 콘텐츠 확충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겠습니다. 특히 빛의 거리 4단계는 이번 추진사업의 최종 단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계양아라온을 대표하는 빛의 명소로 완성하겠습니다. 또한 계양아라온 여행스테이션 조성으로 관광 안내 기능과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융합한 거점 공간으로 운영하고 접근성 개선사업을 통해 분산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아울러 7월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시작으로 한마음 걷기대회, 낙화축제, 크리스마스 페스타 등 사계절 4색 축제를 운영하여 연중 지속 방문이 이루어지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공공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활기찬 계양 조성입니다. 동양체육문화센터는 2월 10일 개관 이후 시범운영을 거쳐 3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농구장 겸 배드민턴장, 탁구장, 체력단련장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갖추었으며, 주민 설문조사와 연령별 선호도를 반영해 9개 종목의 GX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은 탄력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계양권역 구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축구 등 22개의 종목별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하고 생활체육교실인 7330 생활체육 아카데미는 지난해 연간 6만 7천여 명이 넘게 참여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으며, 올해 사업은 2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운영을 통해 14명의 지도자가 유치원, 아동센터, 경로당 등을 찾아가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9쪽 문화유산 활용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를 구축하겠습니다.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은 자원봉사자 및 문화유산 해설사 직무 및 친절교육을 통하여 계양의 역사 홍보 및 친절 이미지를 제고하고 유아, 초등학생,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특별기획전 및 문화예술공연을 통하여 계양산성박물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0쪽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은 국가유산청의 승인받은 종합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제10차 발굴지 정비사업 3단계를 완료하고 11차 발굴지 정비사업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며, 성곽 주변 및 탐방로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쪽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구현입니다. 구립예술단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예술단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창작·공연 환경을 조성해 대외적으로 공연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24쪽 찾아가는 행복누리 음악회를 통해 구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공연으로 예술단으로서의 역할을 확립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 및 청소년 공연팀을 적극 발굴하여 이들의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문화도시로서의 계양의 위상을 높혀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저희 문화체육관광과는 문화로 풍요롭고 체육으로 건강하며, 관광으로 활력이 넘치는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재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희경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최정희 관광팀장입니다. 신재성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 현황에서 9쪽 기타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첫 번째 핵심과제로 계양의 가치 재창조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문화·체육 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제12회 계양산국악제는 계산체육공원 일원에서 KBS 국악한마당과 연계한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선보이겠으며, 특히 주부토로 일대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하여 문화축제로 확대하여 진행하겠습니다.
11쪽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대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는 5월 13일부터 6일간 진행합니다. 올해는 세계양궁연맹 공인 대회로 격상된 만큼 전년도보다 참가팀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양궁축제로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대회 종료 후에는 양궁에 대한 인프라와 공항 접근성이 좋은 지리적 여건을 활용하여 외국 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활용도를 높여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대한민국 대표 양궁도시로서의 브랜드를 높혀가겠습니다.
12쪽 제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는 올해도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하여 구민들의 자긍심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고품격 행사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인천 핵심 관광명소로 비상하는 계양입니다. 2023년 인천시 핵심관광명소 육성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올해로 4년째 계양아라온 관광명소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요 성과로는 K-브랜드 어워즈 문화관광도시 부문 2년 연속 수상과 군·구 행정실적 평가 소통공감 분야 대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15쪽입니다. 올해도 관광 인프라 조성과 콘텐츠 확충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겠습니다. 특히 빛의 거리 4단계는 이번 추진사업의 최종 단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계양아라온을 대표하는 빛의 명소로 완성하겠습니다. 또한 계양아라온 여행스테이션 조성으로 관광 안내 기능과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융합한 거점 공간으로 운영하고 접근성 개선사업을 통해 분산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아울러 7월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시작으로 한마음 걷기대회, 낙화축제, 크리스마스 페스타 등 사계절 4색 축제를 운영하여 연중 지속 방문이 이루어지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공공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활기찬 계양 조성입니다. 동양체육문화센터는 2월 10일 개관 이후 시범운영을 거쳐 3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농구장 겸 배드민턴장, 탁구장, 체력단련장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갖추었으며, 주민 설문조사와 연령별 선호도를 반영해 9개 종목의 GX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은 탄력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계양권역 구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축구 등 22개의 종목별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하고 생활체육교실인 7330 생활체육 아카데미는 지난해 연간 6만 7천여 명이 넘게 참여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으며, 올해 사업은 2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운영을 통해 14명의 지도자가 유치원, 아동센터, 경로당 등을 찾아가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9쪽 문화유산 활용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를 구축하겠습니다.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은 자원봉사자 및 문화유산 해설사 직무 및 친절교육을 통하여 계양의 역사 홍보 및 친절 이미지를 제고하고 유아, 초등학생,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특별기획전 및 문화예술공연을 통하여 계양산성박물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0쪽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은 국가유산청의 승인받은 종합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제10차 발굴지 정비사업 3단계를 완료하고 11차 발굴지 정비사업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며, 성곽 주변 및 탐방로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쪽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구현입니다. 구립예술단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예술단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창작·공연 환경을 조성해 대외적으로 공연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24쪽 찾아가는 행복누리 음악회를 통해 구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공연으로 예술단으로서의 역할을 확립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 및 청소년 공연팀을 적극 발굴하여 이들의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문화도시로서의 계양의 위상을 높혀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저희 문화체육관광과는 문화로 풍요롭고 체육으로 건강하며, 관광으로 활력이 넘치는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과장님 이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과장님 이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작년에는 저희가 국악한마당 축하공연하고 약간 기획 공연, 이 공연만 야간에 진행을 했습니다, 금요일 날 하면서. 그런데 올해는 토요일 날 하면서 하루 종일 저희가 행사를 진행하려고 부스 운영이나 이런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하려고 이번에 예산을 좀 세웠고요. 대신 그것 하면서 차 없는 거리를 우리가 그동안 못 했기 때문에 차 없는 거리를 이번에 같이 연계를 해서 하는 게 좋겠다, 그런 부스나 운영들을 운동장에다 하지 말고 거기를 막아서 더 많은 주민들이, 등산객들도 같이 참여하면서 국악제를 즐기는 게 좋겠다고 해서 같이 연계를 하려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저희가 국악한마당 축하공연하고 약간 기획 공연, 이 공연만 야간에 진행을 했습니다, 금요일 날 하면서. 그런데 올해는 토요일 날 하면서 하루 종일 저희가 행사를 진행하려고 부스 운영이나 이런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하려고 이번에 예산을 좀 세웠고요. 대신 그것 하면서 차 없는 거리를 우리가 그동안 못 했기 때문에 차 없는 거리를 이번에 같이 연계를 해서 하는 게 좋겠다, 그런 부스나 운영들을 운동장에다 하지 말고 거기를 막아서 더 많은 주민들이, 등산객들도 같이 참여하면서 국악제를 즐기는 게 좋겠다고 해서 같이 연계를 하려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저희 계획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가지고요. 그다음에 밤에 국악한마당 촬영은 한 7시 정도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밤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차 없는 거리는 끝까지 안 하고요. 우리가 한 5시 정도까지 차 없는 거리는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 저희 계획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가지고요. 그다음에 밤에 국악한마당 촬영은 한 7시 정도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밤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차 없는 거리는 끝까지 안 하고요. 우리가 한 5시 정도까지 차 없는 거리는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그 행사로는 진행이…….
네, 그 행사로는 진행이…….
○위원 조덕제
이게 연계를 해서 하기 때문에 기존에 차 없는 거리는 별도의 행사로 주관을 했었는데 그걸 국악제 하면서 그날 차 없는 거리도 같이 한다. 그걸로 이제 차 없는 거리는 별도로 안 하고 그런 내용인가요?
이게 연계를 해서 하기 때문에 기존에 차 없는 거리는 별도의 행사로 주관을 했었는데 그걸 국악제 하면서 그날 차 없는 거리도 같이 한다. 그걸로 이제 차 없는 거리는 별도로 안 하고 그런 내용인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올해는 차 없는 거리 관련 예산은 없기 때문에 그 행사는 진행을 안 하고요. 국악제를 하는데 위치나 규모를 조금 더 확장시켜서 차 없는 거리를 예전에 우리가 했던 그 구간에서 같이 국악제를 진행하겠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올해는 차 없는 거리 관련 예산은 없기 때문에 그 행사는 진행을 안 하고요. 국악제를 하는데 위치나 규모를 조금 더 확장시켜서 차 없는 거리를 예전에 우리가 했던 그 구간에서 같이 국악제를 진행하겠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그때 한 5천~6천 정도 됐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때 한 5천~6천 정도 됐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러면 차 없는 거리 예산은 저희가 예산이 없다 보니 하지 못했고 올리지 않았었고, 그러니까 결국 이게 하긴 하는 거네요. 예산이 줄어들었어도 여기 국악제 그걸 증액을 시켜서 하는 거라고 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차 없는 거리 예산은 저희가 예산이 없다 보니 하지 못했고 올리지 않았었고, 그러니까 결국 이게 하긴 하는 거네요. 예산이 줄어들었어도 여기 국악제 그걸 증액을 시켜서 하는 거라고 보면 되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차 없는 거리를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요. 운동장에서 원래 저희가 부스 운영들을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거기서만 하지 않고 그걸 빼고 차 없는 거리 쪽 그 구간에서 국악제 행사를 더 확장해서 하는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국악 관련된 체험들이나 공연도 국악 위주의 버스킹 공연이나 이런 것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차 없는 거리를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요. 운동장에서 원래 저희가 부스 운영들을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거기서만 하지 않고 그걸 빼고 차 없는 거리 쪽 그 구간에서 국악제 행사를 더 확장해서 하는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국악 관련된 체험들이나 공연도 국악 위주의 버스킹 공연이나 이런 것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 조덕제
본 위원이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차 없는 거리를 의욕적으로 하시겠다고 해서 사실 저희가 재정적인 문제도 고려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해서 저희가 태워드리곤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도 완전 삭제가 됐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런 건 미리 사전에 저희 자치도시위원님들께 미리 얘기를, 설명을 좀 해 주시는 게 원래는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본 위원이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차 없는 거리를 의욕적으로 하시겠다고 해서 사실 저희가 재정적인 문제도 고려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해서 저희가 태워드리곤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도 완전 삭제가 됐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런 건 미리 사전에 저희 자치도시위원님들께 미리 얘기를, 설명을 좀 해 주시는 게 원래는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위원 조덕제
차 없는 거리에 대한 부분들은 국악제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니, 5시까지만 차 없는 거리를 한다. 이렇게 하고 그 이후 7시부터는 집중적으로 계양산국악제를 이렇게 한다.
차 없는 거리에 대한 부분들은 국악제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니, 5시까지만 차 없는 거리를 한다. 이렇게 하고 그 이후 7시부터는 집중적으로 계양산국악제를 이렇게 한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맞습니다.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입장료가 있지만 지금은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장료가 있지만 지금은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저희 계양산성박물관에 대한 예산은 다 구비입니다.
네, 저희 계양산성박물관에 대한 예산은 다 구비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여기에는 나와 있지 않고요. 작년 5만 2천 명 정도, 2024년이 한 3만 3천 명 정도 들어왔었고요. 2025년도가 한 5만 2천여 명 정도가 방문하셨습니다.
여기에는 나와 있지 않고요. 작년 5만 2천 명 정도, 2024년이 한 3만 3천 명 정도 들어왔었고요. 2025년도가 한 5만 2천여 명 정도가 방문하셨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런 부분들도 나중에 보고서나, 이런 회기 때에는 정확하게 얼마만큼의 방문자가 있었는지를 기재해 주면 저희가 사실 별도로 이렇게 질의할 사항이 없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다시 한번 관리를 좀 해 주시고.
그런 부분들도 나중에 보고서나, 이런 회기 때에는 정확하게 얼마만큼의 방문자가 있었는지를 기재해 주면 저희가 사실 별도로 이렇게 질의할 사항이 없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다시 한번 관리를 좀 해 주시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11페이지 저희가 국제양궁대회 개최를 한 번 했었고 그때 처음으로 저희가 접하지 않았던 국제양궁대회라는 명칭을 가지고 하다 보니 미비하고 보완할 부분들이 좀 있었잖아요, 과장님. 거기서 예를 들면 어떤 부분들을 올해는 보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11페이지 저희가 국제양궁대회 개최를 한 번 했었고 그때 처음으로 저희가 접하지 않았던 국제양궁대회라는 명칭을 가지고 하다 보니 미비하고 보완할 부분들이 좀 있었잖아요, 과장님. 거기서 예를 들면 어떤 부분들을 올해는 보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올해는 특히, 작년에는 아시아양궁연맹에서 승인을 해 줘서 한 대회였고요. 올해는 더 넓혀서 세계양궁연맹에서 저희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세계적으로 또 홍보가 되다 보니까 참가 규모는 작년보다 더 높아질 거라고 지금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는 단체전하고 개인전 결승전을 이틀에 걸쳐서 이쪽에서 하고, 우리 양궁장에서 하고 그다음에 아라온에서 이렇게 이틀에 걸쳐서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그게 좀 효율성이 떨어졌다는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이번에는 마지막 날 개인전, 그다음에 단체전 결승전 무대를 하루에 다 아라온에서 오전부터 진행하면서 거기에서 오시는 분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작년보다 더 규모를 확대해서 진행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작년에는 아시아양궁연맹에서 승인을 해 줘서 한 대회였고요. 올해는 더 넓혀서 세계양궁연맹에서 저희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세계적으로 또 홍보가 되다 보니까 참가 규모는 작년보다 더 높아질 거라고 지금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는 단체전하고 개인전 결승전을 이틀에 걸쳐서 이쪽에서 하고, 우리 양궁장에서 하고 그다음에 아라온에서 이렇게 이틀에 걸쳐서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그게 좀 효율성이 떨어졌다는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이번에는 마지막 날 개인전, 그다음에 단체전 결승전 무대를 하루에 다 아라온에서 오전부터 진행하면서 거기에서 오시는 분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작년보다 더 규모를 확대해서 진행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작년에는 거기에서 그냥 의자로 했었는데 관람석도 별도로 이번에는 설치를 제대로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네, 작년에는 거기에서 그냥 의자로 했었는데 관람석도 별도로 이번에는 설치를 제대로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밑에 있고 누가 위에 올라가서 보시는 분들도 많았고 그래서, 많았었습니다.
네, 밑에 있고 누가 위에 올라가서 보시는 분들도 많았고 그래서, 많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이번에 5월 그렇게, 거기 그쪽이 워낙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곳이어 가지고 그렇게 덥다는 생각은 못 했었습니다.
이번에 5월 그렇게, 거기 그쪽이 워낙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곳이어 가지고 그렇게 덥다는 생각은 못 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선수, 지도자, 임원 같이…….
네, 선수, 지도자, 임원 같이…….
○위원 조덕제
이런 분들까지 다 선수로 다 집어넣어서, 그것은 어떻게 보면 숫자를 좀 부풀리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거기 행사요원들이나 코치, 감독들은 전체적으로 빠지고 순수하게 400명이 선수들로 구성된 게 정확히 맞나요?
이런 분들까지 다 선수로 다 집어넣어서, 그것은 어떻게 보면 숫자를 좀 부풀리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거기 행사요원들이나 코치, 감독들은 전체적으로 빠지고 순수하게 400명이 선수들로 구성된 게 정확히 맞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보통 우리가 참가 규모를 얘기하면 지도자, 임원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왜냐하면 그분들도 같이 오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참가 규모로 해서 380명으로 했는데, 올해는 지금 400명이, 저희가 우선은 선수로 400명 정도로 예정하고 있지만 또 그때 가보면 또 조금은 줄어들 수도 있고, 아직은 지금 예정인 겁니다. 400명은 선수로 순수하게 예정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참가 규모를 얘기하면 지도자, 임원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왜냐하면 그분들도 같이 오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참가 규모로 해서 380명으로 했는데, 올해는 지금 400명이, 저희가 우선은 선수로 400명 정도로 예정하고 있지만 또 그때 가보면 또 조금은 줄어들 수도 있고, 아직은 지금 예정인 겁니다. 400명은 선수로 순수하게 예정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접수…….
지금 접수…….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지금 예상하고 있는 겁니다.
네, 지금 예상하고 있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지금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네, 지금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런데 5월 달 국제대회를 하게 되면 사실 올해, 지금 업무보고 때 어느 정도의 인원이 정확하게, 선수들 또 거기에 뒤따르는 코치진 또 각국의 감독 이런 부분들의 세부사항이 좀 나와 있어야 되지 않았나.
그런데 5월 달 국제대회를 하게 되면 사실 올해, 지금 업무보고 때 어느 정도의 인원이 정확하게, 선수들 또 거기에 뒤따르는 코치진 또 각국의 감독 이런 부분들의 세부사항이 좀 나와 있어야 되지 않았나.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지금 현재 접수 중에 있습니다. 이게 접수를 작년에 접수하는 게 아니라 이게 승인이 난 다음에 그때 이후에 세계양궁연맹 홈페이지나 이런 데 올라가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 올려놓고 홍보를 하면서 접수 중에 있는 겁니다.
지금 현재 접수 중에 있습니다. 이게 접수를 작년에 접수하는 게 아니라 이게 승인이 난 다음에 그때 이후에 세계양궁연맹 홈페이지나 이런 데 올라가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 올려놓고 홍보를 하면서 접수 중에 있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위원 조덕제
그래요. 위원님들께서 이런 부분들을 한눈에 보면 정말 순수하게 선수가 몇 명이 왔는지 또 어느 나라에서 감독, 코치들이 어떻게 왔는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수치를 바로 볼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하나는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수향원 쪽에서 결승을 하다 보니까 그쪽에 일부 저희들도 갔었지만 나머지는 저희가, 거기 편의점 있죠, 대형 편의점. 편의점 앞에 대형 모니터 설치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지적한 걸로 기억하시죠?
그래요. 위원님들께서 이런 부분들을 한눈에 보면 정말 순수하게 선수가 몇 명이 왔는지 또 어느 나라에서 감독, 코치들이 어떻게 왔는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수치를 바로 볼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하나는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수향원 쪽에서 결승을 하다 보니까 그쪽에 일부 저희들도 갔었지만 나머지는 저희가, 거기 편의점 있죠, 대형 편의점. 편의점 앞에 대형 모니터 설치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지적한 걸로 기억하시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위원 조덕제
당일에 보니까 여기 앉아 가지고, 땡볕에서 앉아서 보는 인원이 사실 저희 집행부 몇 분 빼고는 없었어요. 그래서 모니터에 대한 부분도, 어차피 이걸 하게 되면 설치 비용이 또 꽤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이것 안 하시는 걸로 그렇게…….
당일에 보니까 여기 앉아 가지고, 땡볕에서 앉아서 보는 인원이 사실 저희 집행부 몇 분 빼고는 없었어요. 그래서 모니터에 대한 부분도, 어차피 이걸 하게 되면 설치 비용이 또 꽤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이것 안 하시는 걸로 그렇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그런데 검토를 이제 해보겠지만 우선은 다른 방법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토를 이제 해보겠지만 우선은 다른 방법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이것은 효율적인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작년에도 저희가 봤지만. 그래서 대형 모니터는 저희가 예산 낭비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관중의 수를 어떻게 좀 더 배치를 해서 직접 그쪽으로 많이 오셔 가지고 보시게 하는 게 확실한 효과가 있지, 별도로 지금 어떠한 햇빛 가리기나 이런 부분 없이 그냥 모니터에서 보는 부분들은 그렇게 효율적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를 하시게 되면 대형 모니터는 설치를 안 하시는 걸로 하시고 직접 준결승과 결승을 근접거리에서 볼 수 있게끔 자리 배치를 그렇게 효율적으로 해 줬으면 합니다.
이것은 효율적인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작년에도 저희가 봤지만. 그래서 대형 모니터는 저희가 예산 낭비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관중의 수를 어떻게 좀 더 배치를 해서 직접 그쪽으로 많이 오셔 가지고 보시게 하는 게 확실한 효과가 있지, 별도로 지금 어떠한 햇빛 가리기나 이런 부분 없이 그냥 모니터에서 보는 부분들은 그렇게 효율적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를 하시게 되면 대형 모니터는 설치를 안 하시는 걸로 하시고 직접 준결승과 결승을 근접거리에서 볼 수 있게끔 자리 배치를 그렇게 효율적으로 해 줬으면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네,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올해도 하여간 문화체육관광과가 가장 많은 행사들을 하고 있다 보니까 다들 저희 팀장님들 이하 부서가 전체적으로 매달 해야 되는 행사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직원분들이 열심히 해 주고 계시는데, 하여간 하나하나 착오 없이 또 저희 구민들이 바라봤을 때 이건 정말 구민들을 위해서, 정말 예산 낭비를 하지 않고 구민들을 위해서 하는 행사라는 인식을 좀 더 심어주는 이미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올해도 하여간 열심히 해서 계양구민들이 힘들고 지칠 때 좋은 공연을 보고서 그 하루만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끔 좋은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올해도 하여간 문화체육관광과가 가장 많은 행사들을 하고 있다 보니까 다들 저희 팀장님들 이하 부서가 전체적으로 매달 해야 되는 행사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직원분들이 열심히 해 주고 계시는데, 하여간 하나하나 착오 없이 또 저희 구민들이 바라봤을 때 이건 정말 구민들을 위해서, 정말 예산 낭비를 하지 않고 구민들을 위해서 하는 행사라는 인식을 좀 더 심어주는 이미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올해도 하여간 열심히 해서 계양구민들이 힘들고 지칠 때 좋은 공연을 보고서 그 하루만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끔 좋은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위원 황순남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과 같은 경우는 굵직한 사업들이 많은데, 공연이나 행사라든가 이렇게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올해는 우리 과장님께서, 또 직원분들하고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 그다음에 추가 질의 한두 가지만 드리면, 우리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 개최를 작년에도 수향원에서 하셨고 올해도 수향원에서 이제 하시잖아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과 같은 경우는 굵직한 사업들이 많은데, 공연이나 행사라든가 이렇게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올해는 우리 과장님께서, 또 직원분들하고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 그다음에 추가 질의 한두 가지만 드리면, 우리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 개최를 작년에도 수향원에서 하셨고 올해도 수향원에서 이제 하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위원 황순남
제가 이제, 그러니까 지난번에 거리나 관중에 대해서도 조덕제 위원님이 한번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에는 우리 구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수막이라든가 또 홍보라든가 많이 하셔서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릴게요.
제가 이제, 그러니까 지난번에 거리나 관중에 대해서도 조덕제 위원님이 한번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에는 우리 구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수막이라든가 또 홍보라든가 많이 하셔서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저희가 작년에 했던 게 사무국장 인건비를 100% 지원을 했었는데, 올해는 그걸 한 50% 정도 줄였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했던 게 사무국장 인건비를 100% 지원을 했었는데, 올해는 그걸 한 50% 정도 줄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이유는 지금 스포츠클럽이 자체적으로 종목별로 레슨을 해서 그 레슨비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는데 예산이 지금 많이 적립돼 있는 게 있어 가지고 그 예산으로 지금 스포츠클럽 직원들 급여가 나가는데 사무국장도 50%는 거기서 부담을 해라.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50%만 그쪽으로 이번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네, 이유는 지금 스포츠클럽이 자체적으로 종목별로 레슨을 해서 그 레슨비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는데 예산이 지금 많이 적립돼 있는 게 있어 가지고 그 예산으로 지금 스포츠클럽 직원들 급여가 나가는데 사무국장도 50%는 거기서 부담을 해라.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50%만 그쪽으로 이번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사무국장님한테 다 얘기하고 저희가 예산 편성했습니다.
네, 사무국장님한테 다 얘기하고 저희가 예산 편성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셔서 계양산국악제 개최도 차질 없이 준비 잘하셔서 성대한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도 어쨌든 아시아양궁연맹에서 세계양궁연맹 승인으로 그 급이 승격이 됐다고 볼 수 있어요. 그만큼 다양하고 더 많은 국가에서 방문하는 국제행사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아시아드경기장이나 계양구에서 양궁대회를 개최했던 게 아시안게임 이후에 이제 아시아를 벗어나 세계로 가는 양궁대회는 이번이 처음이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셔서 계양산국악제 개최도 차질 없이 준비 잘하셔서 성대한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도 어쨌든 아시아양궁연맹에서 세계양궁연맹 승인으로 그 급이 승격이 됐다고 볼 수 있어요. 그만큼 다양하고 더 많은 국가에서 방문하는 국제행사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아시아드경기장이나 계양구에서 양궁대회를 개최했던 게 아시안게임 이후에 이제 아시아를 벗어나 세계로 가는 양궁대회는 이번이 처음이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맞습니다.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위원 신지수
저희가 수향원에서 결승전을 하루에 다 하게 된다면 준비하는 과정이 좀 더 철저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날씨라든지 바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관객들이, 좀 더 많은 계양구민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그 부분에 있어서도 부족한 면이 없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수향원에서 결승전을 하루에 다 하게 된다면 준비하는 과정이 좀 더 철저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날씨라든지 바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관객들이, 좀 더 많은 계양구민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그 부분에 있어서도 부족한 면이 없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저희 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가 있는데 이게 아직 예산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데, 다음에 있을 1회 추경에서 반영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은 무리 없이 반영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희 32회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가 있는데 이게 아직 예산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데, 다음에 있을 1회 추경에서 반영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은 무리 없이 반영할 수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또 저희가 예산팀하고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예산팀하고 전년도에 ‘본예산 하면서 1회 추경도 같이하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저희가 예산팀하고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예산팀하고 전년도에 ‘본예산 하면서 1회 추경도 같이하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신지수
예정, 행사 내용으로는 가을음악회와 드론쇼, 홍보체험부스 운영이 있는데 저희가 작년에는 드론쇼를 운영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올해는 예산이 반영된다면 계획을 하실 예정에 있으신 거죠?
예정, 행사 내용으로는 가을음악회와 드론쇼, 홍보체험부스 운영이 있는데 저희가 작년에는 드론쇼를 운영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올해는 예산이 반영된다면 계획을 하실 예정에 있으신 거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예산이 드론쇼까지 반영이 된다면 당연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예산이 드론쇼까지 반영이 된다면 당연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래서 구민들에게 좀 더 품격 있는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이것도 잘 준비를 해 주시고요. 저희가 가을음악회만 했을 때도 작년에도 많은 분들이, 한 5만 명 이상 오신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계양구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이 방문을 할 정도로 자리 잡혀 있는 하나의 행사인데 그 명맥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구민들에게 좀 더 품격 있는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이것도 잘 준비를 해 주시고요. 저희가 가을음악회만 했을 때도 작년에도 많은 분들이, 한 5만 명 이상 오신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계양구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이 방문을 할 정도로 자리 잡혀 있는 하나의 행사인데 그 명맥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저희 5-13페이지에 있는 인천 핵심 관광명소로 비상하는 계양에 계양아라온 관광명소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총 투입된 사업비가 41억 8천만 원이라는 거죠?
저희 5-13페이지에 있는 인천 핵심 관광명소로 비상하는 계양에 계양아라온 관광명소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총 투입된 사업비가 41억 8천만 원이라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전체 예산이 41억 8천이고요, 2026년도 예산까지 포함해서 41억 8천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금 예산 보시면 10억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사용할 예정입니다.
전체 예산이 41억 8천이고요, 2026년도 예산까지 포함해서 41억 8천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금 예산 보시면 10억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사용할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게 관광인프라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특교금과 시비를 많이 확보를 하셔서 진행하셨어요. 그래서 이 중에서 신규 사업이라 볼 수 있는 게 빛의 거리 4단계 조성은 마무리 단계가 될 거고 여행스테이션 조성과 계양아라온 접근성 개선사업은 올해 하는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이게 관광인프라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특교금과 시비를 많이 확보를 하셔서 진행하셨어요. 그래서 이 중에서 신규 사업이라 볼 수 있는 게 빛의 거리 4단계 조성은 마무리 단계가 될 거고 여행스테이션 조성과 계양아라온 접근성 개선사업은 올해 하는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작년도 이월예산으로 저희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네, 작년도 이월예산으로 저희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 신지수
네, 계양아라온 접근성 개선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필요한 사업으로 보여져요. 아무래도 주차장이나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이 계양아라온에 준비해 온 많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민들이 좀 더 접근하기 쉽게 하려면 지금 계획하고 계시는 주·야간 도보 안내선이나 이정표 이외에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야간에라도, 야간에 올 때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아라온의 주차장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추진된 다른 사항이 있을까요? 다른 과이기는 한데.
네, 계양아라온 접근성 개선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필요한 사업으로 보여져요. 아무래도 주차장이나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이 계양아라온에 준비해 온 많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민들이 좀 더 접근하기 쉽게 하려면 지금 계획하고 계시는 주·야간 도보 안내선이나 이정표 이외에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야간에라도, 야간에 올 때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아라온의 주차장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추진된 다른 사항이 있을까요? 다른 과이기는 한데.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지금 우리가 아라온의 주변에 보면 공영주차장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시에서 그걸 관리를 다 하고 있는데 그게 올해 계양구로 넘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차단기 설치가 다 되면 기존에 있던 캠핑카나 이런 것들, 장기 주차되고 있는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게 되면 공영주차장에 대한 활용도가 훨씬 더 효율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우리가 아라온의 주변에 보면 공영주차장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시에서 그걸 관리를 다 하고 있는데 그게 올해 계양구로 넘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차단기 설치가 다 되면 기존에 있던 캠핑카나 이런 것들, 장기 주차되고 있는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게 되면 공영주차장에 대한 활용도가 훨씬 더 효율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아라온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여기를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하려면 주차장 문제는 꼭 해결돼야 되어야 된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라온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여기를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하려면 주차장 문제는 꼭 해결돼야 되어야 된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네.
○위원 신지수
그리고 저희 아라온 워터축제나 한마음 걷기대회, 낙화축제 중에서 낙화축제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하실지 좀 미리, 낙화축제를 하는 곳들이 여러 곳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미리 벤치마킹이나 이런 걸 하셨나요?
그리고 저희 아라온 워터축제나 한마음 걷기대회, 낙화축제 중에서 낙화축제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하실지 좀 미리, 낙화축제를 하는 곳들이 여러 곳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미리 벤치마킹이나 이런 걸 하셨나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이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함안이나 하동이나 또 한 군데가, 무주 이렇게 세 군데서 하는데 그때 함안에서 하시는 분들 한번 오셔 가지고 아라온에서 할 수 있을지를 한번 보고 가셨습니다, 저희가 컨택을 해 가지고 오셔 가지고. 그래서 ‘환경적으로 너무 훌륭한 장소여서 하면 사람들 많이 오고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을 받아서 지금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함안이나 하동이나 또 한 군데가, 무주 이렇게 세 군데서 하는데 그때 함안에서 하시는 분들 한번 오셔 가지고 아라온에서 할 수 있을지를 한번 보고 가셨습니다, 저희가 컨택을 해 가지고 오셔 가지고. 그래서 ‘환경적으로 너무 훌륭한 장소여서 하면 사람들 많이 오고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을 받아서 지금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위원 신지수
시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낙화축제를 준비한다면, 계양구에서 처음 하는 축제가 될 것 같아요. 좀 더 화려하고 계양을 더 넓게 알릴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또 낙화축제가 약간의 위험성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우리 계양아라온이 수변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잘 준비하셔서 처음 하는 축제이니만큼 그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낙화축제를 준비한다면, 계양구에서 처음 하는 축제가 될 것 같아요. 좀 더 화려하고 계양을 더 넓게 알릴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또 낙화축제가 약간의 위험성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우리 계양아라온이 수변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잘 준비하셔서 처음 하는 축제이니만큼 그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마지막으로 저희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구현이 있는데요. 저희가 그전에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봄에 4회 정도 추진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어떻게, 이번 올해는 추진을 안 하게 되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저희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구현이 있는데요. 저희가 그전에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봄에 4회 정도 추진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어떻게, 이번 올해는 추진을 안 하게 되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올해 지금 현재 관련된 예산은 반영돼 있지 않고요. 저희가 아라온에서 하는 축제나 이런 것 할 때 같이 연계해서 하는 방법을 지금 생각하고 있고요. 또 추경 때도 저희가 한번 예산 상황 봐서 같이 더 반영해서 하든가 해서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네, 올해 지금 현재 관련된 예산은 반영돼 있지 않고요. 저희가 아라온에서 하는 축제나 이런 것 할 때 같이 연계해서 하는 방법을 지금 생각하고 있고요. 또 추경 때도 저희가 한번 예산 상황 봐서 같이 더 반영해서 하든가 해서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래서 저희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할 때 음악회의 프로그램이나 내용은 너무 좋은데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더 많은 구민이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장소 선정을 해 달라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는 안타깝게도 예산 상황으로 인해서 반영이 되어 있지 않지만 혹시라도 추진하시게 된다면 장소 선정에 있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할 때 음악회의 프로그램이나 내용은 너무 좋은데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더 많은 구민이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장소 선정을 해 달라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는 안타깝게도 예산 상황으로 인해서 반영이 되어 있지 않지만 혹시라도 추진하시게 된다면 장소 선정에 있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도 몇 가지만 당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 개최 관련해서 이게 지금 세계양궁연맹 승인을 받아서 어떻게 보면 세계 대회로 격상된 거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금 거기에 맞게 숙박이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많이 잘 좀 챙겨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좀 들고요. 그래서 계양에 오시는 손님들이니만큼 계양을 보고 갔을 때 좀 더 기억에 남는 그런 게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그래서 계양산과 연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하는데, 아무튼 그런 부분은 잘 좀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5월 달이니만큼 특히 음식 관련해서도 식중독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준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5-15페이지에 계양아라온 여행스테이션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도 몇 가지만 당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 개최 관련해서 이게 지금 세계양궁연맹 승인을 받아서 어떻게 보면 세계 대회로 격상된 거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금 거기에 맞게 숙박이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많이 잘 좀 챙겨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좀 들고요. 그래서 계양에 오시는 손님들이니만큼 계양을 보고 갔을 때 좀 더 기억에 남는 그런 게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그래서 계양산과 연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하는데, 아무튼 그런 부분은 잘 좀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5월 달이니만큼 특히 음식 관련해서도 식중독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준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5-15페이지에 계양아라온 여행스테이션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여기에 지금 저희 디자인 큐브의 한쪽 공간을 여행스테이션으로 조성해서 거기에 관광 안내나 또 우리 계양구의 전체적인 관광을 안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금 마련하는 거고요. 나머지 부분은 기존대로 우리가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다시 리뉴얼 해 가지고 조성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쪽에 좁은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걸 편의점 옆쪽으로 옮기는 걸로, 지금 수자원공사랑 얘기해서 그것도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지금 저희 디자인 큐브의 한쪽 공간을 여행스테이션으로 조성해서 거기에 관광 안내나 또 우리 계양구의 전체적인 관광을 안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금 마련하는 거고요. 나머지 부분은 기존대로 우리가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다시 리뉴얼 해 가지고 조성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쪽에 좁은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걸 편의점 옆쪽으로 옮기는 걸로, 지금 수자원공사랑 얘기해서 그것도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전체적인 공간에서 한쪽 면만 여행스테이션으로 작게 조성을 하고요. 기존에 했던 나머지, 프로그램이나 교육이나 전시나 이런 것들은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체적인 공간에서 한쪽 면만 여행스테이션으로 작게 조성을 하고요. 기존에 했던 나머지, 프로그램이나 교육이나 전시나 이런 것들은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아무튼 잘 준비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5-24페이지에 지역예술인 및 청소년 공연팀 모집 관련해서 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공모사업으로 지역주민이나 단체들 그리고 다른 타 단체들도 이렇게 해서 댄스팀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한번 했었던 적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런 공모사업을 통해서도, 어떻게 보면 저희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이 참여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지금 이것은 단순하게 그냥 모집해서 저희가 면접 보고 다음에 우리 행사 때 필요할 때 쓰고 그다음에 출연료 지급하고 이런 부분인데, 이것도 물론 좋지만 어떻게 보면 그런 공모사업들이 있다고 하면 그런 공모를 통해서도 지역의 인재들을 발굴해서 좋은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갈현동 야구장 관련해서 한 말씀드릴게요. 지금 갈현동 야구장에 뒤에 벽면이 밝은 색으로 돼 있어 가지고 공을 받을 때 이게 안 보인답니다. 그래서 벽면을 좀 다른, 어두운 색으로 이렇게 해 주십사 하고 그런 부분을 요청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그게 맞는 얘기잖아요. 밝은 색이 있는데 공이 하얀색이니까 받을 때 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미리미리 챙겨서 올해 잘 좀 마무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잘 준비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5-24페이지에 지역예술인 및 청소년 공연팀 모집 관련해서 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공모사업으로 지역주민이나 단체들 그리고 다른 타 단체들도 이렇게 해서 댄스팀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한번 했었던 적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런 공모사업을 통해서도, 어떻게 보면 저희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이 참여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지금 이것은 단순하게 그냥 모집해서 저희가 면접 보고 다음에 우리 행사 때 필요할 때 쓰고 그다음에 출연료 지급하고 이런 부분인데, 이것도 물론 좋지만 어떻게 보면 그런 공모사업들이 있다고 하면 그런 공모를 통해서도 지역의 인재들을 발굴해서 좋은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갈현동 야구장 관련해서 한 말씀드릴게요. 지금 갈현동 야구장에 뒤에 벽면이 밝은 색으로 돼 있어 가지고 공을 받을 때 이게 안 보인답니다. 그래서 벽면을 좀 다른, 어두운 색으로 이렇게 해 주십사 하고 그런 부분을 요청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그게 맞는 얘기잖아요. 밝은 색이 있는데 공이 하얀색이니까 받을 때 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미리미리 챙겨서 올해 잘 좀 마무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
네, 한번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한번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7분 정회)
(10시 51분 속개)
○위원장 김경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평생교육과 업무보고 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업무보고를 받고 일괄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평생교육과 업무보고 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업무보고를 받고 일괄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수진입니다. 구의 발전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연주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지영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희경 청소년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주요 추진사업 5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페이지에서 20페이지 지역교육의 기반 강화입니다. 교육 내실화를 위해 관내 모든 학교 및 사립유치원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무상 급식·무상 교복·무상 교육 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위탁사업 추진을 위해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를 지원하는 한편, 계양영재교육원을 통해 8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창의융합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에도 구의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 나가겠으며, 교육혁신지구 운영, 올해의 책 운영,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학교, 주민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산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지난해 11월 인천시에 설계 경제성 검토를 받았으며, 앞으로 인천시의 건설기술 심의 검토, 2단계 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2026년 하반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22페이지부터 31페이지 평생학습도시 운영 활성화입니다. 누구나, 어디서나 배우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골목틈새학교, 평생학습관, 12개 동 행정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권 학습망을 구축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2026년에도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대상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성인문해교육,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인천시민대학, 성인진로교육, 생활문해학습관 5개의 공모사업에 신청하였으며, 현재 3개 사업은 선정되었고 성인진로교육 및 성인문해교육 2개 사업은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울러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갖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평생학습동아리와 작은도서관에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평생학습 문화가 구현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부터 38페이지 청소년 육성 및 보호입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청소년의 진로 체험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청소년증 발급, 유해업소 지도 점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청소년 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소득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위생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9페이지부터 46페이지 청소년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인천시 일시청소년쉼터 총 5개 청소년 관련 시설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시설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과 내실 있는 운영 지원에 힘써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수진입니다. 구의 발전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연주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지영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희경 청소년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주요 추진사업 5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페이지에서 20페이지 지역교육의 기반 강화입니다. 교육 내실화를 위해 관내 모든 학교 및 사립유치원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무상 급식·무상 교복·무상 교육 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위탁사업 추진을 위해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를 지원하는 한편, 계양영재교육원을 통해 8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창의융합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에도 구의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 나가겠으며, 교육혁신지구 운영, 올해의 책 운영,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학교, 주민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산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지난해 11월 인천시에 설계 경제성 검토를 받았으며, 앞으로 인천시의 건설기술 심의 검토, 2단계 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2026년 하반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22페이지부터 31페이지 평생학습도시 운영 활성화입니다. 누구나, 어디서나 배우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골목틈새학교, 평생학습관, 12개 동 행정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권 학습망을 구축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2026년에도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대상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성인문해교육,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인천시민대학, 성인진로교육, 생활문해학습관 5개의 공모사업에 신청하였으며, 현재 3개 사업은 선정되었고 성인진로교육 및 성인문해교육 2개 사업은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울러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갖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평생학습동아리와 작은도서관에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평생학습 문화가 구현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부터 38페이지 청소년 육성 및 보호입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청소년의 진로 체험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청소년증 발급, 유해업소 지도 점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청소년 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소득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위생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9페이지부터 46페이지 청소년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인천시 일시청소년쉼터 총 5개 청소년 관련 시설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시설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과 내실 있는 운영 지원에 힘써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안녕하십니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라재현입니다. 평소 지역인재 육성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2월 9일 자 인사 발령을 받은 이정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년 주요 업무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7-9쪽 장학사업 운영입니다. 2025년 하반기 기준, 총 921명에 약 10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진학, 학업우수, 드림, 특기, 거주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관내 학생들에게 균형 있게 지원하였으며, 폭우 등 재난 상황에 따른 특별장학금도 함께 운영하여 저소득층 학생의 학업 지속을 돕고 교육 격차 완화에 기여하였습니다. 26년에도 상·하반기 장학금 지급과 함께 글로벌 장학생 선발을 신규 추진하여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11쪽 신규 사업인 글로벌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는 교실 안의 공부를 넘어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가 필수적입니다. 본 사업은 고유 목적 사업인 장학사업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우리 구의 우수한 장학생들이 해외 명문 대학과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총예산 5500만 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 25명 내외를 선별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기회를 제공하고자 저소득층 학생을 20% 이상 우선 선발하여 장학사업의 공익성을 높였습니다.
3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탐방국가와 선발 기준을 확정하고 4월 중 공개 입찰을 통해 전문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운영 업체를 선정하여 10월 중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대만, 일본 등 인근 국가의 명문대 캠퍼스 투어, 재학생 간담회 그리고 우주센터 및 과학관 견학 등 단순 관광이 아닌 현장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내실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탐방국가의 물가 상승 및 현지 안전 문제 등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예산 운영과 철저한 준비로 사업의 질과 학생들의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13쪽 계양국제어학관 운영입니다. 25년 말 기준, 정규 및 특별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총 219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약 41%인 1011명에게 수강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여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구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렸습니다. 올해 역점사항으로 정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신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특히 상대적으로 참여가 낮은 중등부 활성화를 위해 친구 초대 Day 운영 등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다변화를 위해 토요 영어·과학 수업과 방학 중 제2외국어 체험수업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선택폭을 넓히겠습니다. 특히 성인 및 청년층 대상을 확대하고자 성인 외국어 커리큘럼을 체계화하고 청년마당과 연계한 청년 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다음은 7-17쪽 구립도서관 운영입니다. 우리 구는 현재 작전, 별똥별어린이, 효성, 서운, 동양, 임학 등 총 6개의 구립도서관에 총 40명의 직원이 22만 4천여 권의 장서를 관리하며 일평균 2831명의 구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도서관은 단순한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문화의 거점으로 성장했습니다. 독서문화 활성화에 총 329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과 만났으며, 특히 지자체 협력 및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역량 강화로 5개 도서관에서 추진한 우리는 코딩도서관 사업은 85회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으며, 미래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올해는 코딩도서관 사업을 전체로 확대하여 총 124회 교육을 실시하여 엔트리, 마이크로비트 등 연령별 맞춤형 코딩 실습을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독서문화 사업 내실화를 위해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독서동아리 및 연간 행사를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작전도서관의 디지털 새싹, 별똥별어린이도서관이 계양국제어학관과 협력하여 유아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재능기부, 효성도서관의 웹툰창작체험관, 서운도서관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인지 향상을 돕는 책 마실, 동양도서관의 그림책 지도사 자격 취득과 연계한 그림책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의 자기 개발을 돕고 임학도서관이 계양산성박물관과 협력하여 역사 한걸음 프로그램 등 도서관별 강점을 살린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구립도서관 책 축제는 지역 대학과 독서 관련 단체가 협력하여 책을 매개로 한 문화행사를 통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인구 저변을 넓히기 위해 5월 5일 어린이날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작가 강연과 북토크,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한 공연,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책 중심 문화축제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는 물론 구민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현재 도서가격 인상 및 도서관 증가에 따라 장서구입비 예산 증액과 전자도서 구입 확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재단은 26년도에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구민이 만족하는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 라재현입니다. 평소 지역인재 육성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2월 9일 자 인사 발령을 받은 이정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년 주요 업무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7-9쪽 장학사업 운영입니다. 2025년 하반기 기준, 총 921명에 약 10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진학, 학업우수, 드림, 특기, 거주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관내 학생들에게 균형 있게 지원하였으며, 폭우 등 재난 상황에 따른 특별장학금도 함께 운영하여 저소득층 학생의 학업 지속을 돕고 교육 격차 완화에 기여하였습니다. 26년에도 상·하반기 장학금 지급과 함께 글로벌 장학생 선발을 신규 추진하여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11쪽 신규 사업인 글로벌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는 교실 안의 공부를 넘어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가 필수적입니다. 본 사업은 고유 목적 사업인 장학사업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우리 구의 우수한 장학생들이 해외 명문 대학과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총예산 5500만 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 25명 내외를 선별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기회를 제공하고자 저소득층 학생을 20% 이상 우선 선발하여 장학사업의 공익성을 높였습니다.
3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탐방국가와 선발 기준을 확정하고 4월 중 공개 입찰을 통해 전문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운영 업체를 선정하여 10월 중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대만, 일본 등 인근 국가의 명문대 캠퍼스 투어, 재학생 간담회 그리고 우주센터 및 과학관 견학 등 단순 관광이 아닌 현장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내실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탐방국가의 물가 상승 및 현지 안전 문제 등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예산 운영과 철저한 준비로 사업의 질과 학생들의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13쪽 계양국제어학관 운영입니다. 25년 말 기준, 정규 및 특별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총 219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약 41%인 1011명에게 수강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여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구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렸습니다. 올해 역점사항으로 정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신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특히 상대적으로 참여가 낮은 중등부 활성화를 위해 친구 초대 Day 운영 등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다변화를 위해 토요 영어·과학 수업과 방학 중 제2외국어 체험수업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선택폭을 넓히겠습니다. 특히 성인 및 청년층 대상을 확대하고자 성인 외국어 커리큘럼을 체계화하고 청년마당과 연계한 청년 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다음은 7-17쪽 구립도서관 운영입니다. 우리 구는 현재 작전, 별똥별어린이, 효성, 서운, 동양, 임학 등 총 6개의 구립도서관에 총 40명의 직원이 22만 4천여 권의 장서를 관리하며 일평균 2831명의 구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도서관은 단순한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문화의 거점으로 성장했습니다. 독서문화 활성화에 총 329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과 만났으며, 특히 지자체 협력 및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역량 강화로 5개 도서관에서 추진한 우리는 코딩도서관 사업은 85회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으며, 미래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올해는 코딩도서관 사업을 전체로 확대하여 총 124회 교육을 실시하여 엔트리, 마이크로비트 등 연령별 맞춤형 코딩 실습을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독서문화 사업 내실화를 위해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독서동아리 및 연간 행사를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작전도서관의 디지털 새싹, 별똥별어린이도서관이 계양국제어학관과 협력하여 유아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재능기부, 효성도서관의 웹툰창작체험관, 서운도서관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인지 향상을 돕는 책 마실, 동양도서관의 그림책 지도사 자격 취득과 연계한 그림책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의 자기 개발을 돕고 임학도서관이 계양산성박물관과 협력하여 역사 한걸음 프로그램 등 도서관별 강점을 살린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구립도서관 책 축제는 지역 대학과 독서 관련 단체가 협력하여 책을 매개로 한 문화행사를 통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인구 저변을 넓히기 위해 5월 5일 어린이날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작가 강연과 북토크,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한 공연,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책 중심 문화축제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는 물론 구민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현재 도서가격 인상 및 도서관 증가에 따라 장서구입비 예산 증액과 전자도서 구입 확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재단은 26년도에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구민이 만족하는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식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신지수
평생교육과장님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항상 계양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고민하고 힘써야 될 부분이 교육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있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이나 여러 가지 사업 확대를 통해서 추진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도 저희가 작년보다는 좀 학생이 많이 줄었죠?
평생교육과장님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항상 계양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고민하고 힘써야 될 부분이 교육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있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이나 여러 가지 사업 확대를 통해서 추진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도 저희가 작년보다는 좀 학생이 많이 줄었죠?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학생 수요? 네.
학생 수요? 네.
○위원 신지수
학생 수는 많이 줄었지만 그보다 더 많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 여러 분야에서 같이 힘써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계양구에 6개의 도서관이 있죠. 작전, 효성, 서운, 동양, 임학, 별똥별 6개의 도서관이 있는데요. 계양구 전체 인구 중에 약 5% 이상이 다문화로 구성되어 있는 가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6개의 도서관 중에 다문화 특성을 가진 도서관이 있을까요?
학생 수는 많이 줄었지만 그보다 더 많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 여러 분야에서 같이 힘써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계양구에 6개의 도서관이 있죠. 작전, 효성, 서운, 동양, 임학, 별똥별 6개의 도서관이 있는데요. 계양구 전체 인구 중에 약 5% 이상이 다문화로 구성되어 있는 가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6개의 도서관 중에 다문화 특성을 가진 도서관이 있을까요?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특별히 다문화 특성을 가졌다고 보기는 그렇지만 지금 계양1·2동이나 계산1·2동 쪽이 다문화 분포도가 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구역을 잡는다고 하면 동양도서관하고 임학도서관 정도로 예측이 됩니다.
특별히 다문화 특성을 가졌다고 보기는 그렇지만 지금 계양1·2동이나 계산1·2동 쪽이 다문화 분포도가 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구역을 잡는다고 하면 동양도서관하고 임학도서관 정도로 예측이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지금 다른 언어 책이 중점적으로 비치되고 있는 곳은 현재는 별똥별어린이도서관만 외국어 도서가 많이 비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다른 언어 책이 중점적으로 비치되고 있는 곳은 현재는 별똥별어린이도서관만 외국어 도서가 많이 비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신지수
저희가 다문화라 하면 흔히 비영어권에서 오는 다문화가 계양구에는 특히 좀 많잖아요. 그래서 문화권의 아이들이 다문화가정을 통해서 이중 언어를 어렸을 때부터 습득하도록 도와주려면 계양구에서 먼저 관련된 서적을 준비해서 양쪽 부모 중에 어느 분이 읽어줄 수 있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가 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계양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특정국가를 지정하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 언어의 책들이 구비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북스타트 사업하고 있잖아요. 북스타트 사업을 할 때는 다문화가정에는 어떤 책이 제공이 되나요? 그냥 한글 책이 제공이 되나요, 아니면 그 나라의 언어를 접할 수 있는 책이 제공되나요?
저희가 다문화라 하면 흔히 비영어권에서 오는 다문화가 계양구에는 특히 좀 많잖아요. 그래서 문화권의 아이들이 다문화가정을 통해서 이중 언어를 어렸을 때부터 습득하도록 도와주려면 계양구에서 먼저 관련된 서적을 준비해서 양쪽 부모 중에 어느 분이 읽어줄 수 있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가 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계양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특정국가를 지정하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 언어의 책들이 구비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북스타트 사업하고 있잖아요. 북스타트 사업을 할 때는 다문화가정에는 어떤 책이 제공이 되나요? 그냥 한글 책이 제공이 되나요, 아니면 그 나라의 언어를 접할 수 있는 책이 제공되나요?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북스타트 사업에서 나눠드리는 책도 다 한글로 돼 있는,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또 유아 대상으로 하는 책을 북스타트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도서는 현재 배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북스타트 사업에서 나눠드리는 책도 다 한글로 돼 있는,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또 유아 대상으로 하는 책을 북스타트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도서는 현재 배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위원 신지수
저희가 어렸을 때 책을 접하는 기회는 아직 글씨를 모르는 시기에 엄마가 읽어주던지, 아니면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먼저 접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아직 한국말이 서툰 결혼 이민자 엄마들이 한국어 책을 읽어주는 데는 어려움이 많을 거라고 보여져요. 아이들이 책을 쉽게 접하고 교육과 관련된, 미래에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엄마가 읽을 수 있는 북스타트 책을 제공해 주는 것이 더 효율적일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계양구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인천시와 구가 같이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다문화가정에는 엄마가 읽어줄 수 있는 언어로 된 동화책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서 추진을 해 봐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저희가 어렸을 때 책을 접하는 기회는 아직 글씨를 모르는 시기에 엄마가 읽어주던지, 아니면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먼저 접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아직 한국말이 서툰 결혼 이민자 엄마들이 한국어 책을 읽어주는 데는 어려움이 많을 거라고 보여져요. 아이들이 책을 쉽게 접하고 교육과 관련된, 미래에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엄마가 읽을 수 있는 북스타트 책을 제공해 주는 것이 더 효율적일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계양구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인천시와 구가 같이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다문화가정에는 엄마가 읽어줄 수 있는 언어로 된 동화책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서 추진을 해 봐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다문화가정에 다문화 관련된 서적으로, 언어로 돼 있는 도서를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다문화가정에 다문화 관련된 서적으로, 언어로 돼 있는 도서를 말씀하시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제가 다문화 업무를 했었기 때문에, 아동들, 이중 언어를 사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해서 양쪽 언어를 다 잘할 수 있게 키우는 그런 사업을 다문화 사업 쪽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의견은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작을 하게 되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이런 것은 관련 부서하고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북스타트 사업의 다른 언어가 포함돼 있는 교재를 나눠준다고 해서, 북스타트 사업은 책을 받고 엄마도 읽어주지만 저희가 강사를 같이 파견을 시켜서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아이들하고 컨택 하는, 아이들하고 같이 일상을 보내는 육아 방법까지도 같이 다 이렇게 설명을 하면서 책을 읽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이중 언어 환경에 노출을 시키기 위한 그런 환경 조성을 위해 도서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이런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지는 지금 여성보육과 관련 팀하고도 협의하고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저희가 또 그런 공간을 마련하는 게 어떤 게 효율적인지, 아니면 그런 환경이 가족지원센터에 이미 구성이 돼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한번 저희가 검토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다문화 업무를 했었기 때문에, 아동들, 이중 언어를 사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해서 양쪽 언어를 다 잘할 수 있게 키우는 그런 사업을 다문화 사업 쪽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의견은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작을 하게 되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이런 것은 관련 부서하고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북스타트 사업의 다른 언어가 포함돼 있는 교재를 나눠준다고 해서, 북스타트 사업은 책을 받고 엄마도 읽어주지만 저희가 강사를 같이 파견을 시켜서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아이들하고 컨택 하는, 아이들하고 같이 일상을 보내는 육아 방법까지도 같이 다 이렇게 설명을 하면서 책을 읽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이중 언어 환경에 노출을 시키기 위한 그런 환경 조성을 위해 도서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이런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지는 지금 여성보육과 관련 팀하고도 협의하고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저희가 또 그런 공간을 마련하는 게 어떤 게 효율적인지, 아니면 그런 환경이 가족지원센터에 이미 구성이 돼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한번 저희가 검토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잘 알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지금 각 분야별로 후보 도서를 다 받아서 그중에서 세 권씩 각 분야별로 도서선정위원회를 통해서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금 홈페이지에 올려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책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될 것입니다.
지금 각 분야별로 후보 도서를 다 받아서 그중에서 세 권씩 각 분야별로 도서선정위원회를 통해서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금 홈페이지에 올려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책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될 것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2월 말까지 만족도조사랑 아니, 우선 도서를 선정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조만간 선정이 되면 저희가 홍보를 통해서, 포스터도 제작을 해 가지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2월 말까지 만족도조사랑 아니, 우선 도서를 선정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조만간 선정이 되면 저희가 홍보를 통해서, 포스터도 제작을 해 가지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올해는 예산이 사실 많이 삭감됐습니다. 작년에 1800만 원이었는데 올해 5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데 일단 저희가, 그래서 이 예산 가지고 일부 도서 구매를 해서 사업은 진행할 건데 아직 책 축제 때, 북콘서트는 현재 예산 상황으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예산이 사실 많이 삭감됐습니다. 작년에 1800만 원이었는데 올해 5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데 일단 저희가, 그래서 이 예산 가지고 일부 도서 구매를 해서 사업은 진행할 건데 아직 책 축제 때, 북콘서트는 현재 예산 상황으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좀 지켜봐야 되겠네요. 그래서 올해의 책이 선정되고 아동과 성인 분야에서 해당 책에 대해서 심도 있는 책 읽기를 통한 논의 과정이 좋았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문화의 힘은 어쨌든 책 읽기에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강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지켜봐야 되겠네요. 그래서 올해의 책이 선정되고 아동과 성인 분야에서 해당 책에 대해서 심도 있는 책 읽기를 통한 논의 과정이 좋았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문화의 힘은 어쨌든 책 읽기에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강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잘 알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지금 행정절차가 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고 연간 회의 개최가 한정돼 있다 보니까, 그 기간에 맞춰서 신청하다 보니까 자꾸 조금 늦어지는 면이 보일 수도 있지만 지금 최대한 빨리, 한 번도 놓치지 않고 행정절차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 심의가 끝나면 투융자심사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 행정절차가 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고 연간 회의 개최가 한정돼 있다 보니까, 그 기간에 맞춰서 신청하다 보니까 자꾸 조금 늦어지는 면이 보일 수도 있지만 지금 최대한 빨리, 한 번도 놓치지 않고 행정절차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 심의가 끝나면 투융자심사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 신지수
저희가 서운도서관 이전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예산 확보가 먼저인데 건축이라는 게 늦어질수록 예산은 더 증액될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현재도 197억이라는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진행하다 보면 금액은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서운도서관이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서운도서관 이전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예산 확보가 먼저인데 건축이라는 게 늦어질수록 예산은 더 증액될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현재도 197억이라는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진행하다 보면 금액은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서운도서관이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7-11페이지에 글로벌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요. 이 건에 대해서 계획할 때부터 저희가 걱정이 있었는데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확정이 된 건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7-11페이지에 글로벌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요. 이 건에 대해서 계획할 때부터 저희가 걱정이 있었는데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확정이 된 건가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아니요.
아니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이번 달에 이사회가 있어서요. 거기서 결정이 되면 이제…….
네, 이번 달에 이사회가 있어서요. 거기서 결정이 되면 이제…….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바로 진행합니다.
네, 바로 진행합니다.
○위원 신지수
어쨌든 해외탐방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해외여행에 대한 경험이 없는 친구들에게 이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려되는 것은 안전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우려가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큰 문제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해외탐방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해외여행에 대한 경험이 없는 친구들에게 이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려되는 것은 안전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우려가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큰 문제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네.
○위원 신지수
감사합니다. 그리고 7-21페이지부터 나와 있는 도서관별 중점 추진사업이 있는데요. 저희 효성도서관의 웹툰 창작 체험관은 지속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이 웹툰 창작 체험관은 효성도서관까지 거리상 문제 때문에 동양동이나 계양동이나 이쪽에서는 가기가 어렵다는 의견들이 좀 있었는데 다른 권역의 도서관으로 확대해 보실 계획은 따로 없으실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7-21페이지부터 나와 있는 도서관별 중점 추진사업이 있는데요. 저희 효성도서관의 웹툰 창작 체험관은 지속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이 웹툰 창작 체험관은 효성도서관까지 거리상 문제 때문에 동양동이나 계양동이나 이쪽에서는 가기가 어렵다는 의견들이 좀 있었는데 다른 권역의 도서관으로 확대해 보실 계획은 따로 없으실까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아니요, 각 도서관에 날짜가 잡혀서 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서관별로 다.
아니요, 각 도서관에 날짜가 잡혀서 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서관별로 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임학, 동양 다.
네, 임학, 동양 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확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네, 확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알겠습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미처 파악을 하지 못했었나 보네요. 지속적으로 다양한 권역의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6년에도 교육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미처 파악을 하지 못했었나 보네요. 지속적으로 다양한 권역의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6년에도 교육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조덕제
저희 평생교육과장님 또 설명 잘 들었고요. 저희 평생교육과는 실질적으로 하시는 업무량이 굉장히 과중합니다. 과중한데 또 예산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또 삭감도 됐고 해서 어려움이 있을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죠? 그래서 좀 더 좋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고 싶은 그런 의욕적인 것도 제가 알고 있는데 저희 계양구의 형편이 좋아지면 하지 못했던 그런 사업들은 추후에 또 잘 진행해 주시길 바라겠고, 저는 두 가지만, 14페이지에 1학교 1강당 사업 추진에 보면 저희 계산·명현·효성동초 이제 24년 12월 공사 착공해서 지금 여기는 어떻게 진행들 되고 있죠?
저희 평생교육과장님 또 설명 잘 들었고요. 저희 평생교육과는 실질적으로 하시는 업무량이 굉장히 과중합니다. 과중한데 또 예산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또 삭감도 됐고 해서 어려움이 있을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죠? 그래서 좀 더 좋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고 싶은 그런 의욕적인 것도 제가 알고 있는데 저희 계양구의 형편이 좋아지면 하지 못했던 그런 사업들은 추후에 또 잘 진행해 주시길 바라겠고, 저는 두 가지만, 14페이지에 1학교 1강당 사업 추진에 보면 저희 계산·명현·효성동초 이제 24년 12월 공사 착공해서 지금 여기는 어떻게 진행들 되고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계산초와 명현초는 26년 2월에 준공이 났고요. 효성동초도 25년 12월에 준공이 났습니다.
계산초와 명현초는 26년 2월에 준공이 났고요. 효성동초도 25년 12월에 준공이 났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저희가 3억 7800만 원 지원해 드려야 되는데 지금 시비 특별조정교부금은 2억, 이미 시에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제 구비 예산 세워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공사 착공하고 나면 지원해 드리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3억 7800만 원 지원해 드려야 되는데 지금 시비 특별조정교부금은 2억, 이미 시에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제 구비 예산 세워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공사 착공하고 나면 지원해 드리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보통 1년에서 1년 반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 착공과 관련해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7년 하반기.
보통 1년에서 1년 반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 착공과 관련해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7년 하반기.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네.
○위원 조덕제
그리고 저희가 아까 예산 문제를 얘기했는데 잘하고 계시다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또, 저희가 공모사업을 많이 좀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사실 이 부분은 저희가 칭찬을 해 줄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이 없다 보니 그래도 저희 평생교육과에서 인천시에 시비를 받아서 할 수 있는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잘 대처해 주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저희 공직자들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연구하고 개발하고,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좀 더 많은 공모를 신청하셔 가지고 그 사업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속적으로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까 예산 문제를 얘기했는데 잘하고 계시다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또, 저희가 공모사업을 많이 좀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사실 이 부분은 저희가 칭찬을 해 줄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이 없다 보니 그래도 저희 평생교육과에서 인천시에 시비를 받아서 할 수 있는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잘 대처해 주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저희 공직자들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연구하고 개발하고,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좀 더 많은 공모를 신청하셔 가지고 그 사업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속적으로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180에서 200만 원 범위.
네, 180에서 200만 원 범위.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2명 갑니다.
네, 2명 갑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5천만 원은 학생들이고 500만 원은 인솔자.
5천만 원은 학생들이고 500만 원은 인솔자.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우리 직원들 2명이 갑니다.
우리 직원들 2명이 갑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네.
○위원 조덕제
그러면 아이들이, 거기가 저소득층 부분으로 선발을 하다 보니까, 이 금액 가지고 충분히 자부담이라든가 이런 게 있을 수가 있나요, 아니면 이 부분 가지고 다 대체가 되나요?
그러면 아이들이, 거기가 저소득층 부분으로 선발을 하다 보니까, 이 금액 가지고 충분히 자부담이라든가 이런 게 있을 수가 있나요, 아니면 이 부분 가지고 다 대체가 되나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저희는 3박 4일 동안 자부담 없이 이번에 추진하는 걸로 했습니다.
저희는 3박 4일 동안 자부담 없이 이번에 추진하는 걸로 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자부담을 대라고 하면 사실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도 또 있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여간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게 저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일이고 하니까 지속적으로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고 아이들이 국내를 벗어나 국외에 가서 많은 걸 배우고 또 듣고 해서 저희 국으로 돌아와서 그런 부분들을 잘 응용하고 발전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자부담을 대라고 하면 사실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도 또 있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여간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게 저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의 일이고 하니까 지속적으로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고 아이들이 국내를 벗어나 국외에 가서 많은 걸 배우고 또 듣고 해서 저희 국으로 돌아와서 그런 부분들을 잘 응용하고 발전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네,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네,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올해 교육경비 예산이 전체적으로 한 3억 정도가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 구조를 좀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골든벨 사업이 하나의 세부항목으로 있는 게 아니고 우리 문화 바로 알기 안에 골든벨 사업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그 사업을 하시고 싶으면 신청을 하실 수는 있습니다.
올해 교육경비 예산이 전체적으로 한 3억 정도가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 구조를 좀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골든벨 사업이 하나의 세부항목으로 있는 게 아니고 우리 문화 바로 알기 안에 골든벨 사업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그 사업을 하시고 싶으면 신청을 하실 수는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조정을 하다 보니까 품목을 많이 늘려 놓으면, 또 이런저런 사업들이 많이 분산되다 보니까 그래서 좀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많이 확대되고 있는 인성 관련된 분야를 추가시켰습니다. 그러면서 골든벨이 아주 없어진 건 아니고 우리 문화 바로 알기 안으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뿌릴 때도 괄호 치고 향토 골든벨은 넣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하시던 선생님들은 그것 보시면 신청을 하실 겁니다, 필요하시면.
조정을 하다 보니까 품목을 많이 늘려 놓으면, 또 이런저런 사업들이 많이 분산되다 보니까 그래서 좀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많이 확대되고 있는 인성 관련된 분야를 추가시켰습니다. 그러면서 골든벨이 아주 없어진 건 아니고 우리 문화 바로 알기 안으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뿌릴 때도 괄호 치고 향토 골든벨은 넣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하시던 선생님들은 그것 보시면 신청을 하실 겁니다, 필요하시면.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6-35페이지에 청소년 건강 위생용품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전년도보다 지금 금액이 많이 늘어났는데 더 추가해서 주는 건가요?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된 것 같아요.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6-35페이지에 청소년 건강 위생용품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전년도보다 지금 금액이 많이 늘어났는데 더 추가해서 주는 건가요?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된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지금 25년도 실적은 집행실적입니다. 그리고 예산은 올해 전체 대상으로 86.8%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합니다, 이 연간 지원액은 그대로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액은 2억 6300입니다.
지금 25년도 실적은 집행실적입니다. 그리고 예산은 올해 전체 대상으로 86.8%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합니다, 이 연간 지원액은 그대로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액은 2억 6300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작년에 2억 6400이었습니다, 예산액은.
작년에 2억 6400이었습니다, 예산액은.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그렇죠.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저희도 이게 항상 고민이고 항상 문자로 독려하고, 그리고 학생들이 이 필요성을 절감하지 않습니다. 올해 못 받으면 바로 다음 연도에 또 충전해 줍니다. 상·하반기로 해서 한 번에 살 수 있는 비용을 1인 16만 8천 원인데…….
저희도 이게 항상 고민이고 항상 문자로 독려하고, 그리고 학생들이 이 필요성을 절감하지 않습니다. 올해 못 받으면 바로 다음 연도에 또 충전해 줍니다. 상·하반기로 해서 한 번에 살 수 있는 비용을 1인 16만 8천 원인데…….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1년에. 상반기에 8만 4천 원, 하반기에 8만 4천 원 충전된 바우처카드가 있으니까 본인들이 필요하면 충전된 금액 가지고 가서 사면 되니까 필요할 때마다 사게 돼서 예산을 편성할 때도 대상 인원 100% 예산을 편성하는 게 아니고 86.8% 금액만큼만 편성하는데도 실제 집행률은 70%에서 한 80% 내외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저희도 이것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대상을, 예산 비율을 좀 낮춰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계속 예산은 이렇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네, 1년에. 상반기에 8만 4천 원, 하반기에 8만 4천 원 충전된 바우처카드가 있으니까 본인들이 필요하면 충전된 금액 가지고 가서 사면 되니까 필요할 때마다 사게 돼서 예산을 편성할 때도 대상 인원 100% 예산을 편성하는 게 아니고 86.8% 금액만큼만 편성하는데도 실제 집행률은 70%에서 한 80% 내외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저희도 이것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대상을, 예산 비율을 좀 낮춰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계속 예산은 이렇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그렇죠. 그러니까 전체 대상자가 저희가 1800명인데 그러면 100% 예산을 세워줘야, 내시가 돼서 내려와야 되는데 86% 정도 내시 돼서 내려옵니다, 대상의 86%만 편성을 해서. 그런데 그렇게 편성했는데도 실제 집행률은 70에서 80% 사이 내외로 하다 보니까 매년 한 7천에서 8천 정도 예산액이 남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같은 경우는 전산센터가 한 번 화재가 나서 한 3개월 정도 바우처카드를 못 썼어요. 그래 가지고 본인이 먼저 내 돈으로 쓰고 나중에 후불로 충전을 해 주는 방식이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더 좀, 집행이 많이 덜 됐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전체 대상자가 저희가 1800명인데 그러면 100% 예산을 세워줘야, 내시가 돼서 내려와야 되는데 86% 정도 내시 돼서 내려옵니다, 대상의 86%만 편성을 해서. 그런데 그렇게 편성했는데도 실제 집행률은 70에서 80% 사이 내외로 하다 보니까 매년 한 7천에서 8천 정도 예산액이 남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같은 경우는 전산센터가 한 번 화재가 나서 한 3개월 정도 바우처카드를 못 썼어요. 그래 가지고 본인이 먼저 내 돈으로 쓰고 나중에 후불로 충전을 해 주는 방식이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더 좀, 집행이 많이 덜 됐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그렇죠.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그렇죠. 저희가 신입이든, 이 학생들의 개인정보는 연락처나 이런 건 다 저희한테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문자 보내고 홍보하고 신규로 또 들어오는 학생들한테는 개별로 안내도 또 따로 합니다. 그런데도…….
그렇죠. 저희가 신입이든, 이 학생들의 개인정보는 연락처나 이런 건 다 저희한테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문자 보내고 홍보하고 신규로 또 들어오는 학생들한테는 개별로 안내도 또 따로 합니다. 그런데도…….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쓰기는 쓰는데 막 미리미리 100% 다 충전을 해놨다가, 그리고 충전을 해놔도 그 해가 지나가면 또 그것은 못 씁니다.
쓰기는 쓰는데 막 미리미리 100% 다 충전을 해놨다가, 그리고 충전을 해놔도 그 해가 지나가면 또 그것은 못 씁니다.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소멸 되고, 그러니까 필요하면…….
소멸 되고, 그러니까 필요하면…….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충전을, 그러니까 저희가 봤을 때는 신청을 안 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왜냐하면 100%의 예산을 세운 게 아닌데도 예산이 이렇게 남으니까. 필요한 학생들은 충전한 바우처카드로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학생들이 또…….
충전을, 그러니까 저희가 봤을 때는 신청을 안 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왜냐하면 100%의 예산을 세운 게 아닌데도 예산이 이렇게 남으니까. 필요한 학생들은 충전한 바우처카드로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학생들이 또…….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이 학생들은 지금 저소득층 학생들이기 때문에, 학생들 대상으로 학교에서 하게 되면 노출이 되기 때문에…….
이 학생들은 지금 저소득층 학생들이기 때문에, 학생들 대상으로 학교에서 하게 되면 노출이 되기 때문에…….
○위원장 김경식
그런데 지금 학교에서도 급할 때 있잖아요. 이건 일부 저소득층만의 얘기인데, 일반 학생들도 사실 급할 때가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또 보니까 학교에서 제공해 주는 그런 부분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학교에서도 급할 때 있잖아요. 이건 일부 저소득층만의 얘기인데, 일반 학생들도 사실 급할 때가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또 보니까 학교에서 제공해 주는 그런 부분도 있긴 하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네.
○위원장 김경식
그래서 애들이, 필요한 애들인데도 불구하고 안 쓴다는 것도 이것 문제고 어디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전화로도 통화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모니터링 해서 뭔가 좋은 대안이 있으면 참고해서 많이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애들이, 필요한 애들인데도 불구하고 안 쓴다는 것도 이것 문제고 어디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전화로도 통화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모니터링 해서 뭔가 좋은 대안이 있으면 참고해서 많이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생교육과장 박수진
네.
네.
○위원장 김경식
알겠습니다. 아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같은 경우도 지금 보면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금액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아무튼 25명이면 사실 너무 타이트하다고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금액 자체가.
알겠습니다. 아까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같은 경우도 지금 보면 장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금액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아무튼 25명이면 사실 너무 타이트하다고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금액 자체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사무국장 라재현
처음 시행이라…….
처음 시행이라…….
○위원장 김경식
네, 그래서 아무튼 잘 선발하셔 가지고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사업 잘 추진해 주시고요. 지속적으로 우리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도 공모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평생교육과장님,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민원여권과, 건설과, 스마트도시재생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 그래서 아무튼 잘 선발하셔 가지고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사업 잘 추진해 주시고요. 지속적으로 우리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도 공모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평생교육과장님,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사무국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민원여권과, 건설과, 스마트도시재생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