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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회의록

GYEYANG-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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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계양구의회(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회의록

제7호

계양구의회


2026년 3월 6일(금) 10시


  1. 의사일정(제7차 자치도시위원회)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공원녹지과)

(10시 00분 개회)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공원녹지과) 
○위원장 김경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교통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영삼입니다. 먼저 교통과 관련하여 구민의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통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임태희 교통행정 팀장입니다. 김현경 교통체납징수팀장입니다. 정남열 교통시설팀장입니다. 김재호 기업민원서비스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고 주요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4-8쪽 교통유발 부담금 부과 징수입니다. 매년 7월 31일 현재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 소유자가 대상이며,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부과액 30억 1400만 원에 대하여 29억 67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7월부터 9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10월에 부과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9쪽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징수입니다. 보험 미가입, 검사 지연 등 교통 관련 과태료 체납 징수를 통해 세수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체납액 91억 5900만 원에 대하여 15억 5000만 원을 징수하였으며, 부동산 등에 1만 4000건, 21억 2000만 원을 압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체납자 납부 독려와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체납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10쪽 기업 맞춤형 자동차 등록을 통한 세입 확보입니다. 리스, 렌트 자동차 관련 등록 편의를 제공하고 세수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신규 등록 및 저당 71만 3000건을 등록 발급하였으며, 증지 수수료 등 119억 8000만 원을 세입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기존 서비스 기업 등록차량 확대와 신규 기업 유치로 세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11쪽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정비입니다. 첫 번째, 교통안전시설 개선입니다. 관내 교통시설물을 설치하고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노면표시 정비공사 단가계약을 시행하고 착공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12월까지 연중 지속적으로 교통시설물 정비를 실시하여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호구역 개선입니다. 관내 어린이 및 노인 보호구역 내 교통시설물을 설치,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억 8000만 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수요조사 완료 및 유관기관 협의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12월까지 연중 지속적으로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과장님 이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조덕제   
  저희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선 책자에 없는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요즘에 저희 계양구 전체 도로 중앙선들을 보면 중앙분리대에 설치 봉들을 많이 하는데 사실은 파손들이 상당히 많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그런 부분들은 정비할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전년도에 한번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요. 작년 11월 달에 저희가 전수조사를 한번 했습니다. 전수조사를 한번 하고 12월에 1차 정비를 저희가 추진했고 올 1월에 또 2차 정비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머지, 요새 또 사고가 많이 발생해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4월에 3차를 정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러면은 계양구 내에 그런 파손된 봉들은 전체적으로 다 복구가 된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일단 전수조사를 해서 저희가 3차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저희가 관리는 잘하더라도 운전자들이 그걸, 신호나 이런 부분들을 무시하고 유턴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보니까 파손율이 심하더라고요. 그건 일일이 저희가 적발할 수는 없는데 하여간 심한 부분들은 빠른 복구들을 하셔 가지고 운행을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신속하게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요즘에 저희 계양구 전체 LED 바닥 신호등을 보면 불일치되는 고장률이 요즘에 좀 많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개소가 좀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파악 좀 해 보셨어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저희가 총 계양구에 한 49개소 지금 설치가 돼 있는데요. 일단 저희가 일부 조사를 해서 보수한 부분도 몇 개소는 있습니다. 그런데 수시로 조사를 하지 않다 보니까 그때그때 파악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가 분기별이나 반기별로 조사를 해서 그때그때 정비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제가 인천시의 관계자한테도 이 부분을, 저희가 계양구에서 예산을 받아서 하는 게 있고 또 시에서 직접 또 설치하는 부분이 있고 이렇게 나눠졌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 부분이, 그래서 시에서 왜 이렇게 고장률이 좀 많냐 이런 부분들을 저희 시의원들을 통해서 얘기를 했는데 가장 문제가 사실 최하 단가의 그런 제품들을 쓰다 보니까 조달에 올라와 있는 더 좋은 안정적인 그런 제품들이 있는데도 이제 잘못된 게 너무 최하 단가 쪽으로만 쓰다 보니까 나머지 업체들은 사실은 불만이 많죠. 자기들 제품이 훨씬 좋고 저기 타 제품은 어떤지는 아니까, 그런데 고장률도 많고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최하 단가에 그걸 맞춰줄 수 있느냐 아는 다른 분들이 이렇게 업체한테 물어보면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그래요, 직원들은. 그런 부분들은 그렇게 불일치됐을 때, 고장이 났을 때, 그럴 때 수리비로 더 채워주는 방법으로 이렇게 한다. 그래서 참 이게 진짜 한심한 일이거든요, 그렇게 행정을 한다는 부분이 있으면.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그래서 그런 말씀하신 대로 문제점이 있어서 저희는 일단 추진할 때 조달에 등록된 제품 중에서도 지금처럼 성능 인증이나 우수 조달의 제품이나 그런 부분이 된 제품들을 저희가 선정을 해서 추진하기 때문에 그나마 그런 부분은 다른 타 시·도에 비해서 정비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서 전국적으로 보니까, 우리 인천의 문제뿐만이 아니고요. 불일치되는 고장률이 많다 보니까 제가 최근에 저희 정책지원관 통해서 실태 파악을 좀 해보라고 했는데 저희가 인천시에서 그래도 발 빠르게 새로운 인증 제품이 이게 좀 나오는 것 같아요. 알고 계세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그것 알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네, 그 인증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존에 있는 조달에 올라오는 제품들은 쓰지 않기로 이렇게 얘기를 제가 좀 들었는데.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그것에 대한 문서는 아직 내놓은 것은 없고요. 일단 시 자체적으로 검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아마 인증을 받은 업체는 지금 아직 없는 것 같아요. 그 인증이 굉장히 까다롭다고 하더라고요, 새로 인증을 받는 바닥신호등 이게. 그래서 서울도 그렇지만 저희 인천도 그런 부분을 너무 심각하게 그 내용을 알고 있다 보니까 5월 달까지는 인증하는 업체가 나오기 전까지는 일단 전면 일단 LED 바닥공사하는 것은 이렇게 중단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걸로 들었어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그 부분은 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내려오는 것 있으면 저희가 한번 협의를 해서 추진토록 하고요. 일단 상반기 중에는 저희가 지금 추진계획은 일단은 없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하반기에 시하고 한번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것은 그렇게 정책적으로 새로운 인증이 나와야지만 그걸 쓰게끔 그렇게 한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 한번 파악들을 한번 해 보시고 그래서 지금까지 고장률이 있던 그런 부분들은 인천시에서 하자보수는 일단 하는 걸로, 해 주는 걸로 그렇게 얘기를 좀 하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협의해서 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 신경 쓰시고 새로운 인증이 굉장히 효율성이 좋고 이게 기존에 있는 바닥들을 보면 파란 불과 빨간 불과 같이 들어오거든요, 지금 불일치가 되는 게. 그런데 사실 저희가 주 목적이 저녁이나 이럴 때 안전을 위해서 저희가 LED 바닥 신호등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불일치가 되고 또 불이 안 들어오는 곳들도 많고 이게 하다 보니까, 그런데 이게 문제점이 보니까는 이게 그런 상태가 되면 자동으로 꺼져야 되는데, 차라리 꺼지는 게 낫거든요. 그런데 이걸 끄려면 업체가 나가서 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많은 걸 어떻게 업체가 그때그때 나가서 끄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안 되는 거지.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수시 정비를 통해서 에러라든지 그런 오동작이 안 나도록 저희가 점검을 제대로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하여간 그런 부분들은 우리 계양구 전체에도 한번, 우리 효성동도 지금 몇 군데가 있어요. 전수조사 한번 해 보시길 바랄게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위원 조덕제   
  그리고 이것은 저희 효성2동에 대한, 제가 작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 효성동에 119소방서가 지금 기존에 있잖아요. 아직 결정은 되지는 않았을 텐데 롯데 기부채납 부지에 소방서에서 먼저 의전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타진을 좀 했었던 적이 있었죠?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위원 조덕제   
  거기에 대한 후속 조치는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부분은 지금 관련 부서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부서랑 아직 정확하게 협의된 사항은 없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상태에서 멈춰져 있는 상태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아직까지요. 그게 그러면 어찌 됐든 간에 지금 롯데 아파트가 지상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어느 시점인가는 정해서 해야 되는 시점이 있을 텐데, 언제 정도로 좀 보세요? 기부채납 부지에 어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저희는 어차피 협의 부서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것은 지금 관련 부서에서 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관련 부서에서 정확하게 추진 일정은…….
○위원 조덕제   
  스마트도시재생과 그쪽인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맞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그러면 그건 제가 별도로 또 스마트도시재생과하고 한번 별도로 또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하여간 저희 계양구의 교통에 대한 부분들을 발 빠르게 잘 대처해 주고 계시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앞으로도 우리 계양구의 교통 안전에 대해서 지금처럼 더욱더 활발하게 행정을 좀 취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황순남   
  안녕하세요? 황순남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한 네 가지 정도 지속사업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질의를 안 드리고 그다음에 그때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한테 제가 저번에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서운동 화물 공영주차장 있죠, 기억나세요? 국장님, 기억나세요?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네.
○위원 황순남   
  무슨 건인지 아시죠?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화물공영주차장이요?
○위원 황순남   
  그런데 뭘 또 ‘네’ 그러세요. 그게 뭐냐면 우리 계양구에 버스 있잖아요. 버스들을 주차해야 되는데 계양구에 거주하고 또 계양구에 사업자가 있는데 이분들이 후순위로 밀리더라고요, 보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현재 저희가 지금 모집하는 과정에 자격 자체를 계양구민을 해서 1순위로 해서, 무조건 저희가 1순위로 해서 지금 추첨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나 민원사항들이 문제점이 많다. ‘누구는 계양구에 살면서 사업장도 계양구인데 누구는 계양구에 살면서 사업장은 관외에 있다, 그러면 이것에 대한 형평성이 좀 문제가 있다.’ 해서 저희한테도 민원이 지금 여러 번 들어온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팀장하고 지금 시설관리공단하고 1차적으로 협의를 했고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나 내년부터는 어떤 식으로 순위를 결정할 건지는 저희가 최종적으로 판단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계양구민이면서 사업장이 계양구인 사람은 1순위로 하든지 2순위는 계양구민이면서 사업장은 관외에 있다든지 그래서 저희가 그것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어서 아마 하반기나 내년도부터는 아마 추진할 저기가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러셨군요. 그래서 지금 추진하고 계신다는 얘기시죠?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위원 황순남   
  먼저 그분들이,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그분들이 계양구에 세금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위원 황순남   
  그렇죠. 그런데 타 지역 사람들이, 특히 서울 사람들, 버스를 보니까 다 서울 버스더라고요. 그것은 과장님이 잘 추진해 주셔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지금 검토 중에 있으니까 이제 조만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 황순남   
  그리고 또 하나는 보니까 우리 계양구에 무단방치 차량이 아직도 정리가 안 된 게 많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관내에 지금 많이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게 법적 절차가 어떻게 돼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저희가 저번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금 가까운 도로 따지면 하이베라스, 계양구청 앞에 쪽에 지금 위원님께서 작년부터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작년에 한 4대 정도 견인을 해서 저희가 지금 매각처리 진행 중에 있고요. 지금 1대 정도는 자진처리 사전 통지를 한 상태였고 그런데 그것도 자진처리 안 하면 저희가 견인 조치해서 매각처리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담당자가 1명인데 전 관내 돌면서 지속적으로 잘 열심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지금 점심 먹으러 가다 보면 지금 몇 달째 아반떼인지 뭔지, 엑센트인지…….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SM5입니다. 그게 지금 자진처리 사전 통지는 완료된 상태고요. 그 기간 내에 자진처리 안 하면 저희가 견인해서 매각처리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 황순남   
  혹시 방치 차량의 판단 기준이 어떻게 됩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1개월 이상…….
○위원 황순남   
  2개월 이상?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1개월 이상 움직이지 않으면 방치 차량으로 지금 간주하고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래요. 지금 우리 교통행정과 열심히 하시는 것 아는데 그런 것 때문에 괜히 또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알겠습니다. 
○위원 황순남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경식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신지수   
  교통행정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앞서서 조덕제 위원님, 황순남 위원님께서 LED 바닥신호등 오류 건이라든지 중앙분리대 파손 건이라든지 다 말씀해 주셔서 그것은 갈음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서운 화물 공영주차장에 추첨 순위 문제에 대해서도 황순남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그 추첨 제도가 모두에게 형평성 있고 공정하게 부과될 수 있도록, 부여될 수 있도록 추첨 방식을 변경하시기를 말씀드리고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계양구의 세수 확보를 위해서는 계양구 관내에 등록되어 있는 차량에 대해서 이용권을 좀 더 확대해 주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고민하신 걸 잘 들었는데 계양 거주민이면서 차량등록이 계양구에 되어 있는 차에 대해서는 좀 더 가산점을 부여해서…….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1순위로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순위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48페이지에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및 징수의 건을 보겠습니다. 이게 매년 체납이 계속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요. 이 체납 건수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저희가 체납 한 부분은 저희가 압류를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동산이라든지 차량 부분에 압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압류 추진한 다음에 또 납부를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지속적으로 저희가 통지하고요. 지속적으로 연락해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그렇게 해서 체납 건수 중에서 납부를 한 건이 얼마나 될까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압류한 이후에 납부한 건이 얼마나 될까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저희가 지금 징수율 자체를 보시면 거의 99%, 98%이기 때문에 솔직히 체납 건수는 경미하다고 지금 판단을 합니다, 저희 자체적으로는.
○위원 신지수   
  경미하다고 보세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그나마 저희가 지금 조그마한 부분도, 저희가 지금 현재 체납 총액이 지금 324건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과년도까지 포함해서 한 2억 3천 정도가 되는데요. 일단 매년으로 보면 거의 몇 천 정도인데 그것도 저희가 상반기 1년 내내 26년도 추진하다 보면 거의 그것도 거의 한 99%…….
○위원 신지수   
  99%…….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90% 이상은 저희가 또 매년 징수율을 또 추가를 하기 때문에 거의 다 받는다고 지금 저희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 신지수   
  교통유발부담금이나 14-9페이지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징수나 우리가 징수율 제고를 위해서 노력해야 될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있는 거거든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14-9페이지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징수는 징수율이 또 매우 저조해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이 부분은 좀 낮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과태료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세금하고 성격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지금 당사자들이 납부 의식이 결여된 상태가 좀 많이 있습니다. 이게 세금이면 어차피 나중에 압류가 들어온다고 하지만 이 부분은 과태료다 보니까 나중에 끝까지 안 내고 차를 이전할 때 낸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잘 안 내는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경매 처리할 때도 보면 이게 또 관련 법에서 후순위에 저희가 배당이 되기 때문에 경매 처리해도 이제 징수를 못 받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번호판 영치 같은 경우에도 금액이 30만 원 미만은 영치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있어서 징수율이 낮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직원들이 열심히 항상 납부 독려를 해서 그나마 매년, 매주 높이려고 지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부과된 것뿐만 아니라 아니, 과태료가 부과가 안 되는 상황이 가장 좋겠지만 부과가 되었다면 징수율 제고에도 좀 노력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이 부분도 계양구의 세수 확보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조덕제   
  아까 스마트도시재생과는 그건 제가 별도로 알아볼 상황이라고 말씀드렸었고, 그게 예를 들어서 원안대로 소방서가 이전을 하게 된다고 하면, 제가 우리 과장님과 많은 소통을 했었는데 우리 효성동이 유일하게 공영주차장이 없잖아요, 저희가.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추진하는 건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추진하는 것 몇 대나 되죠?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지금 511-36번지는 많지는 않지만 14면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저희가 공영주차장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미비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우리 효성동 주민들께 굉장히 죄송한 마음인데, 그래서 제가 이런 의견을 좀 내드렸었죠. 그래서 소방서가 이전을 혹여라도 하게 되면 그 부지가 한 340평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그래서…….
                   (「370평」하는 이 있음) 
○위원 조덕제   
  370평 정도 됩니까? 그렇게 되면 주차난을 거기에 3단 4층이나 이렇게 저희가 공영주차장을 올리면 그 일대에 어느 정도 주차난은 해소할 수가 있다. 이렇게 제가 우리 과장님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좀…….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그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기본 설계를 했을 때 한 3층 4단으로써 한 150면 이상을 저희가 확보하는 걸로 해서 추진해서 밑그림을 그려놓은 상태입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서 하여간 이 부분은 이전을 하게 되면 꼭 그렇게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그래서 그게 이전이 되면 일단 예산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시에 건의해서 시비 보조사업으로 저희가 적극 건의해서 반영토록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하여간 저희도 어느 분들이 되실지 모르지만, 저희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잘되면 또 저희도 시 쪽에 얘기 좀 하고 해서 저희가 효성동의 숙원사업인 만큼 그런 부분들은 해소를 해 주는 게 공평하다, 공정성도 있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그 부분은 최선을 다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꼭 좀 당부드릴게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네.
○위원 조덕제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만 당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계양신도시 개발로 인해서 지금 교통량들이 상당히 증가할 걸로 예상이 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벌말로라든지 그쪽에 교통체계가 지금 개선이 되는 걸로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빠르게, 어차피 올해 지금 입주가 되잖아요. 12월에 입주 예정으로 돼 있잖아요. 지금 1300세대인가 그렇게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리미리 조치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쓰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이쪽에 봉오대로인가 저희 그쪽 대로에도 상당히 차량이 많이 증가했어요. 사실 지금 작전역에 힐스테이트아파트나 그다음에 대림, 그다음에 제일풍경채 등이 들어오면서 서울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도 지금 교통량 흐름들이 상당히 많이 예전보다 지금 느려졌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는지도…….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교통체계는 어차피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한번 최대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네, 그런 부분 좀 신경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교통신호체계 관련해서 계산역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얘기인데, 신호등을, 횡단보도를 지금 4면 다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들이 지속적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데…….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일단 말씀하신 계산역 사거리 횡단보도 1개소 설치 안 된 부분은 저희가 예전부터 민원이 들어왔던 사항인데요. 그래서 관련 기관이라든지 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여러 군데 저희가 협의해서 자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부분은 횡단보도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설치된 엘리베이터를 이설하지 않는 한 좀 힘들다라는 기관들의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차후에 교통공사라든지 다시 한번 협의할 문제인데요. 제일 어려운 부분이 그것 때문에 지금 추진을 못 하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교통공사하고 풀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차후에 한번 다시 지속적으로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요즘에는 횡단보도를 전체적으로 다 사면이 다 한 번에 오픈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굳이 횡단보도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그런데 이제 대각선 횡단보도는 기본 조건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요. 일단 다 되는 건 아니고요. 일단 대각선 길이가 20m 이상이면 경찰서에서는 검토가 좀 어렵다는 판단이기 때문에 일단 조건이 20m 미만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요. 계산사거리는 또 더군다나 횡단보도 한쪽이 없는 상태에서 대각선 횡단보도는 또 조건이 안 맞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힘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아무튼 관련 부서하고도 좀, 이게 지금 지속적으로 계속 나오는 민원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쨌든 민원이 제기가 됐다는 것은 주민들이 그만큼 불편해하고 그런 필요성이 있다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전에 저도 얘기 듣기로는 경찰서에서, 경찰청에서 신호체계 때문에, 임학역 쪽에서 들어오는 교통량이 많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안 된다고 그렇게 얘기는 듣긴 했어요. 그런데 아무튼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어쨌든 민원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관련 기관하고 다시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리고 지금 노후 교통 표지판이나 신호시설 부분들이 많이 노후된 데가 많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지속적으로 관리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리고 아까 화물주차장 관련해서 지금 계양구 우선 거주자 그다음에 계양구 사업자에게 먼저 수혜가 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지금 올해 안에 하신다고 했는데 좀 더 빠르게 그런 부분이 조치가 돼서 시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교통은 구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교통량 증가와 보행자 안전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교통행정과에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환경 개선에 더욱더 힘써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약자 보행 안전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교통체계 개선과 교통시설 확충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을 개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주요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8분 정회)


(10시 41분 속개)

○위원장 김경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교통민원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민원과장 김건우   
  교통민원과장 김건우입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통민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효선 대중교통팀장입니다. 오연호 주차단속팀장입니다. 김우일 차량관리팀장입니다. 문상선 차량등록팀장입니다. 
  교통민원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15-6쪽 대중교통 편의시설물 확충 정비입니다. 우리 구 관내에는 총 437개소의 버스정류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 중 버스승강장이 설치된 정류소는 340개소입니다. 추진계획으로 버스승강장 5개소를 설치하고 편의시설물 설치 사업으로 에어송풍기 8개소, 온열의자 8개소, 고정식 바람막이 10개소를 설치하고 탈부착 바람막이 54개소를 3월에서 4월에 철거한 후 44개소를 11월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8쪽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불법 주·정차 단속입니다. 주·정차 단속용 CCTV는 고정형 91대, 차량에 설치된 주행형 CCTV 4대이며, 인력 단속 및 주민신고제 등으로 다양하게 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 등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단속차량 노후에 따른 신규 자동차 1대를 구입하여 단속 운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10쪽 사업용 화물 및 여객자동차 밤샘주차 단속입니다. 화물자동차는 2620개 업체에 3356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밤샘주차 단속은 주요 민원 지역에 대해 매월 계도 6회, 단속 2회 등 8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25년도에는 계도 1855대, 단속 571대를 적발하고 관내 차량 189건에 대해 과징금 부과 처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도 및 홍보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11쪽 자동차등록 민원 고품격 서비스 제공입니다. 자동차 현황은 24만 2000여 대에 이륜차 8428대를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등록 민원처리와 검사기간 경과 안내문 발송 등 다양한 차량 등록 관련 사전안내를 추진하여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민원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식   
  교통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조덕제   
  우리 김건우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하여간 민원이 가장 많고 또 어떻게 보면 골치가 상당히 많은 부서이기도 한데 그래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그렇게 행정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교통민원과장 김건우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것은 제가 우리 국장님께 제가 좀 여쭤볼게요, 국장님. 저희가 항상 주차 문제를 얘기를 하는 게 우리 계산택지하고 나머지 각 동에 영세한 식당들, 밥집들 보면 정말 가장 그분들이 분통을 터뜨리는 게 뭐냐 하면 7시에서 9시 사이가 사실 딱 밥을 파는 시간이에요. 그런데 택지는 골목 안쪽에 주차들을 전체적으로 다 하고 술을 드시든 밥을 드시든 지금 허용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동네에 보면 주차장들이 그렇게 없어요. 그런데 차량의 이동을 보면 아침부터 저녁 6시~7시 사이 정도 되면 차량이 거의 반으로 많이 줄어요. 그런데 이 식당들을 가면, 일단 저희 효성동만 좀 얘기를 할게요,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니까. 가장 말씀하시는 게 ‘그렇지 않아도 힘든데 밥 한 끼 먹으러 갔다가 딱지 떼고 가서 다시는 안 온다.’ 맞죠, 국장님?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네.
○위원 조덕제   
  이해하세요?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일단 얘기를 먼저…….
○위원 조덕제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탄력적으로 이제 이걸 운영해야 되지 않나 경기도 어렵고 또 밥 한 끼 팔기도 어려운데 이 영세상인들이 주차할 데가 없어서 밥을 드시러 가고 싶은데 가지도 못하고 딱지는 떼고, 제가 제안을 해 드리고 싶은 것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식당에서 밥을 팔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을 탄력적으로 유예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이게 굉장히 시급한 문제예요. 그분들한테는 생계가 달린 문제이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가는 곳마다 가장 많이들 말씀하세요. 비단 효성동뿐만이 아니고 전체가 다 그래요. 그래서 ‘택지는 왜 그렇게 확인 안 하는데 왜 우리는 힘이 없다고 이렇게 구도심은 이렇게 하십니까?’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사실 할 얘기가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어떤 해답을 좀 주시면 어떨까.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해답에 대한 말씀을 드리기에는 여기 이 자리에서는 좀 곤란할 것 같고요. 일단은 상대적인 민원 때문에 저희도 주차 단속이라는 게 잘했다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잘 못했다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어떤 반대적인 민원이 없으면 저희도 이렇게까지는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게 반대적인 민원이 있어서 저희도 이제 어쩔 수 없이 단속을 나갈 수밖에 없는 지금 상태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지역 여건이라든지 그 주변 현황이라든지 이런 것을 두루두루 다시 한번 보고 다시 한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이것은 시스템의 문제라고 할 수 있고 지침사항을 만들면, 저는 보완을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불법 주차를 했으니 이런 단속을 해 달라.’ 당연히 이런 민원들이 올 수 있죠. 그럴 때 지침서에 의해서 ‘지금 영세한 분들이 이렇게 문을 닫게 생겼는데 그래서 7시부터 9시까지는 저희가 유예를 이렇게 해 드립니다. 좀 이해를 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매뉴얼이나 이런 부분들을 새롭게 만들어서 민원인들이 그렇게 또 전화를 해서 오실 때 그렇게 대응을 좀 해 주면 사실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냥 이것은 여기 반대 쪽에 민원도 있고 또 여기도 민원도 있고 민원이 서로 다 상충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틀림없이 있어요. 그런데 과연 그 민원 중에서 더 시급하고 우리가 주민들한테 그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민원이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일단은 정주 여건이 조성이 돼야 되는 건데 이게 통행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야 돼야 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거기서 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마음도 알겠지만 거기에 또 살고 계시는 분들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면 저희도 또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위원 조덕제   
  그러면 예를 들어…….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일단 어느 게 먼저인지는 전체적인…….
○위원 조덕제   
  예를 들어봅시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바로 지금 나가면 삿뽀로, 경복궁 이 입구만 이렇게 봐도 저녁 시간대에 양 옆으로 차들을 계속 대요. 그러면 그런 것하고 자꾸 얘기하는데 왜 구도심에 있는 부분들하고 그런 형평성을 맞춰주지 않느냐? 그러면 똑같이 여기도 전체적으로 차를 못 대게 다 하시는 게 맞아요. 여기는 되고 왜 거기는 안 되느냐? 그러니까 이게 원도심에 대한, 그렇지 않아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억누르고 정말 분노하고 주민들이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아침과 7시 전까지는 그 차량들이 거기에 많다가 그 이후부터는 차량들이 많이 줄어들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탄력적으로 현장에서 보면 그걸 알 수가 있는데, 똑같은 계양구 내에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된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감정적으로도 그렇지만 법상으로도 이것은 맞지가 않는 거예요. 왜 그런 걸 생각을 해 주셔야지 계산이 무슨 여기가 특별한 어떤 특구 지역입니까? 여기는 다 해도 되고 나머지 원도심 쪽에 도로에 식당하고 영세하게 하시는 분들은 거기는 안 되고 그렇게 하면 안 되시죠. 그러니까 이것은 민원이 들어왔을 때 그런 매뉴얼을 만드셔서 이해를 좀 시키게끔 그렇게 개선을 하시는 게 이게 맞다. 이렇게 해야지 언제까지 그분들이, 가보세요. 가게가 거의 하루에 한 번씩 이렇게 공실들이 나와요, 가시면. 그러니까 그런 걸 가장…….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일단 위원님 말씀 알겠고요. 그것은 저희가 들어가서 지역 현황이라든지 세부적으로 일단 여건이 어떤지를 먼저 봐야 되니까 전반적으로 한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국장님 이렇게 주민들이 또 영세한 분들이, 주민들이 또 밥을 먹으러 가고 싶어도 그런 부분들이 안 되니까 자꾸 다른 주차장이 돼 있는 쪽만 찾아다니고 이런 실정이기 때문에 이건 정말 형평성 문제에서도 이것은 참 개선할 게 많다. 알고 있으면 뭐 하냐, 저희가 이걸 개선해야지.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 과장님도 계시고 저희 팀장님들, 저희 국장님 계시니까 한번 머리를 맞대서 어떤 게 합리적으로 그분들이 그래도 그 시간대만이라도 밥을 팔고 할 수 있게끔 그런 개선책을 마련해 주시길 당부 좀 드릴게요.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 최근에 백영아파트 그쪽 라인에 롯데건설에서 일용직들이나 현장 직원들이 도로변에 주차들을 굉장히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단속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교통민원과장 김건우   
  백영아파트 입구 쪽에는 저희들이 단속을 하고 있고요. 그 밑으로는 거의 상가에서도 이제 민원이 많고 단속을 하지 말아달라는 사항…….
○위원 조덕제   
  네, 거기는 그렇죠. 그래서 거기도 유예를 해 달라고 했었고, 맞습니다.
○교통민원과장 김건우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쪽은 좀 단속을 안 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것도 탄력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게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거기 방치된 장기 차량에 대한 것, 그것은 3월 13일 이후에 행정 대집행해서 이전하실 계획이라고 하셨었는데.
○교통민원과장 김건우   
  그쪽에 방치 차량이 잠깐만요. 그러면 담당 팀장이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경식   
  팀장님 말씀하세요.
○차량관리팀장 김우일   
  차량관리팀장입니다. 어느 쪽에 있는…….
○위원 조덕제   
  백영아파트, 그 굿모닝빌라 있죠? 그쪽 라인에 장기 방치돼 있어 가지고, 그게 아마 캠핑카 비슷한 그런 것 같아요. 
○차량관리팀장 김우일   
  제가 건건이 날짜까지는 확인을 못 해서요. 확인 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러면 그때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셨던 분이 어떤 분이실까요? 3월 13일 행정대집행을 해서 차량을 다 이전시킬 계획이라고 그렇게 저한테 얘기를 하셨었는데.
○차량관리팀장 김우일   
  제가 답변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그것 한번 살펴보시고…….
○차량관리팀장 김우일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한번 살펴보시고 장기 차량 방치가 흉물처럼 돼 있으니까, 그것은 하여간 저희가 단속해서 그것도 처리해 주시길 당부 좀 드릴게요.
○차량관리팀장 김우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리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이것 봉오대로 우리 효성노인문화센터, 봉오대로 그쪽도 보면 롯데건설이 거기가 주 출입로잖아요. 거기가 주 출입로다 보니까는 거기도 또 똑같이 건설현장에 주차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거기를 못 들어가는 일용직들이 많이 있다 보니 이게 봉오대로 앞쪽이나 효성문화센터 어르신들 쪽에 그 트럭들이 상당히 불법적으로 많이 있다 보니까 그런 위험, 아침 되면 어르신들을 보호자들이 차량으로 내려드리고 저녁 되면 또 모시고 하는 자제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때 반짝 효과가 좀 있었어요. 안 되더라고요. 확실히 과태료가 비싸잖아요, 또 불법 트럭 같은 것은. 그런 부분들, 그래서 거기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계도가 될 때까지, 안 되게끔 할 때까지 그 라인들이 굉장히 넓은 폭이 넓다 보니까 트럭들을 많이 갖다가 한 차선을 다 차지해 먹고 있어요. 그게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사실 그게 그래서 흰 선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법적으로 주차를 하게 돼 있지만 나머지 노란 선에 대한 부분은 다 불법으로 저희가 처분을 내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봉오대로 노인문화센터 라인 쪽은 그쪽은 강력하게 주차 단속을 하셔 가지고 불법 차량들이, 트럭들이 거기에 주차를 하지 못하게끔 지속적인 단속을 해 주시길 당부드릴게요.
○차량관리팀장 김우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남로 구간에요. 지금 다남중앙교회 앞에 버스정류장들이 있습니다. 이쪽 차선 말고 반대쪽 차선에 철도 쪽으로 버스 승하차장이 있는데 거의 승하차 팻말만 있고 그쪽에 거의 주민들이 내릴 수 있는 공간이 하나도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저번에 제가 민원 제기를 하긴 했었는데 지금 시에다도 그 얘기는 해 놨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 아마 진행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주실 수 있어요?
○교통민원과장 김건우   
  공항철도 옆 부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위원장 김경식   
  네.
○교통민원과장 김건우   
  거기는 저희 땅 부지가 아니고 공항철도 부지다 보다 보니까 이제 국공유 관리가 우리 구 관리가 아니고 신공항웨이 공항철도 부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도 또 인도가 없고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설치할 면적이 다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거기 몇 번 가 가지고 확인도 해 봤는데 버스승강장을 설치할 면적이 안 됩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래서 지금 찻길에 내려주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주민들도 그런 거예요…….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국장님 말씀하세요.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거기 저희가 현장 나가 봤을 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되고요. 저도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보면 차가 내릴 수 있는 어떤 위치적이나, 공간이 좁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사람들이 내려야 돼서, 그때 거기에 잡초라든지 그런 게 많이 나 있는 상태라서 일단 잡초 제거를 일단 우선시하고요. 일단 그것 공간을 어떻게 이용할 건지는, 지금 소유자라든지 그것은 나중에 문제고요. 일단은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저희가 계획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거기 제가 봤더니 저도, 내용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 옆이 화단으로 지금 구성이 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화단 부분에 보도블록이라도 깔아 가지고 최소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내려서 잠깐 좌우 보고 건널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그것은 제가 관련 부서에 그렇게 지시해 놓은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다남체육공원에 지금 이용하시는 우리 청룡정이나 그다음에 게이트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버스를 좀 넣어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저희 계양 버스가 있잖아요. 그 버스가 지금 돌아서 가는데 한 코스 정도만 안으로 들어와서 돌려서 나가면 어떨까. 제가 지금 그런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바로 들어올 수는 없으니, 그것만 갖고는 들어올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계양 버스가 어차피 도는 김에, 한 5분 정도는 차이 날 것 같아요, 이렇게 왔다 들어왔다 나가면, 지금 다남동에서 버스가 이렇게 돌아서 가면. 그래서 그 부분 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한번 동선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아무튼 우리 교통민원과에서는 구민들이 가장 많이 체감하는 민원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불법 주정차 문제와 주차난은 여전히 주민 불편이 큰 사안인 만큼 단속 중심의 행정보다는, 아까 조덕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근본적인 주차 환경 개선 그리고 우리 부서하고도 주민들하고도 뭔가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서로 형평성에 맞게, 아까 우리 계산택지하고 원도심 식당하고 비교를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약간 식사 시간에는 그런 형평성을 고려해서 충분히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아무튼 민원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민원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정회)


(11시 14분 속개)

○위원장 김경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오승훈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계양구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경식 위원장님과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 주요 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녹지조경팀 류경석 팀장입니다. 산림보호팀 이경희 팀장입니다. 여가녹지팀 장미경 팀장입니다. 공원1팀 김대철 팀장입니다. 공원2팀 김진욱 팀장입니다. 
  일반 현황 및 예산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보고자료 유인물 6-19페이지 계양아라온 사계절 꽃길 및 경관작물 조성입니다. 계양아라온 일대를 사계절 내내 꽃 피는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2억 3500만 원을 투입하여 약 1㎞ 구간에 수국 등 7만여 본을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수향원 일원에 약 천만 송이 국화와 야생화를 전시하여 계양아라온만의 차별화된 경관 콘텐츠를 구축하여 가을을 대표하는 수도권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경관작물 청보리는 다가오는 5~6월에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매년 청보리밭 조성을 위해 3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적기 파종과 세심한 관리를 통해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정겨운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1페이지 두리캠핑장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시비 7500만 원과 공항공사 소음대책 주민지원 사업 지원금 4억 53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약 4000㎡의 부지에 유수풀 및 물놀이장, 맞춤형 휴게 시설을 복합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계양구 내에 부족한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확충하고 두리캠핑장과 연계한 가족 중심의 여가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구민에게 생활 밀착형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6-13쪽 계양산 테마공원 및 도심지 대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인천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계양산 대공원 조성 사업이며, 1단계 산림휴양공원 구역에 포함되는 계양산 테마공원 조성 사업은 2022년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시작으로 현재 GB관리계획 2차 사전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상반기 국토교통부 GB관리계획 승인 후 2026년 중에 도시관리계획 공원 결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면적은 계양산 북쪽 사면 목산동 일원 31만㎡ 규모이며 생태습지, 자생초화원, 숲속체험장 편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고 총사업비는 전액 시비 562억 원을 투입하여 2028년 이후 조성될 예정입니다. 도심지 대공원 조성은 인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택지지구 조성 사업으로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됨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된 지역을 복구하는 사업으로 방축동 일원 약 25만 3000㎡의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3032억 원이며, 29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훼손지 복구사업 조사 설계 용역이 진행되어 도시관리계획 공원시설 결정 입안 신청 중에 있습니다. 도심지 대공원 조성 계획이 우리 계양구민이 필요로 하는 시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6-15쪽 산림 정비 사업입니다. 계양산은 총 17㎞에 달하는 16개의 등산로 노선을 갖추고 있습니다. 산림 정비 사업을 통해 계양산 정상부를 비롯한 인천 둘레길 등 등산로를 정비하여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품 등산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도심 속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국·시비 91%를 보조받아 효성동 산3-3 이촌근린공원 일대와 방축동 산44-1 다남녹지 인근의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하여 산지 사방사업을 완료하여 산림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16페이지 가로녹지 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한전 지원금 1억 2천만 원을 포함하여 총 2억 1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하여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먼저 가로수 수형 조절공사는 아나지로 등 총 3개 노선에 위치한 가로수 627주를 대상으로 무성한 가지를 치고 수형을 조절함으로써 건물과 차량의 접촉을 줄이고 가로경관을 쾌적하게 개선하고자 합니다. 또한 가로수 위험목 제거공사를 통해 전도 위험이 높은 D등급 가로수 90주를 제거하고 뿌리 227주를 제거하여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할 계획입니다. 현재 2건의 공사는 진행 중이며, 3월 중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6-18쪽 서운근린공원 시설물 정비 사업입니다. 노후된 서운근린공원의 녹지경계석, 화장실, 녹지대 등을 정비하여 여름철 폭우 시 토사 유실 사고에 대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특별조정교부금 2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금년 상반기 중에 공사 착공 및 준공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다음은 16-20쪽 계양호수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친환경적인 도시 공간을 만들고 계양구의 자연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인천 북부권을 대표하는 특화된 호수공원 조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면적은 17만 2000㎡ 규모이며, 인공호수, 수경시설, 문화, 휴게 및 편의시설 등 지역 주민들이 다양하게 문화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는 기본 구상 단계입니다.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구상 용역을 시행하여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인천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호수공원 조성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은 물론 계양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가꾸어 나가는 주요 사업으로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식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신지수   
  공원녹지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신규 사업들이 몇 건 있던데 그것까지 포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6-11페이지 저희 두리캠핑장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사업이 있습니다. 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라서 어린이 물놀이터를 두리캠핑장 안에 신설하겠다는 내용인데요. 두리캠핑장, 이 사업 자체는 너무 괜찮고 좋은 계획이라고 봐요. 하지만 캠핑장 자체가 계양구 게 아니고 수자원공사의 소유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 이관을 받기 전에 수자원공사에서 캠핑장 내 여러 기반 시설에 대해서 투자 및 사용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을 해 주셨다고 알고 있는데, 두리캠핑장 내에 물놀이장과 유수풀도 수자원공사에서 설계하고 만들어서 계양구에 이관해 주는 방법에 대해서는 혹시 협의를 해 보셨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그 사항은 그전에 경인아라뱃길 관련해 가지고 환경부에서도 아라뱃길 기능 개선 방안이라든지 그런 용역을 계속 추진해 왔었고요. 저희가 두리캠핑장에 관해서는 문화체육관광과하고 같이 협의해서 나가는데, 그동안 여러 가지 요구를 저희가 했습니다. 그래서 두리캠핑장 내에 여러 가지 시설물을 거의 다 정비를, 예산 투입을 해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어느 정도 지금 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30억 들어가는 예산을 지금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은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인천시에서도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기본계획 용역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도 캠핑장 내에 이런 친수시설이 다 들어가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만 장담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 신지수   
  이 사업 자체는 참 좋아 보이는데 계양구에 어려운 여건상…….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경식   
  네.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이 건 말고도 수자원 공사하고 협의할 다른 사항이 있어 가지고요. 저번 달에 수자원공사를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이제 이런 이관 받으면서 발생되는 여러 어떤 우리 요구사항들을 지금 전달해 놓은 상태고요. 그리고 이 사항도 지금 많은 사업비가 일단은 들어가는 거라서 저희 구에서 일단 지역 주민들한테 빨리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몇 달 전에 저희가 기획을 해서 추진되는 사항이라서 이것을 그쪽에다가 전달은 했지만 지금 어떻게 보면 수자원공사에서도 많은 적자를 기록해서 예산 편성에 되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수자원공사에서 또 예산 편성을 해서 이 사업이 들어가려면 이제 장담도 못하거니와 또 언제 될지도 모르고 이것을 계속 그렇게 가다 보면, 저희 구에서 일단 지역 주민들한테 빨리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또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해 주셨고 그래서 저희 구에서 일단 빨리 기획을 해서, 빨리 예산을 세워서 진행을 하자는 차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참고해서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예산의 문제인 것 같아요.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수자원공사에도 좀 더 적극적으로 요구를 하는 방안이 같이 모색돼야 될 걸로 보여지고요. 일단 그리고 두리캠핑장 내에 어린이 물놀이터가 생긴다면 수영장과 유수시설이라고, 유수풀을 만든다고 되어 있어요. 이게 여름 한 철에만 쓰이는 게 아니라 캠핑장 특성상 사계절 내내 사람들이 방문하고 이용객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계절에도 봄, 가을, 겨울에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설계해서 안전이 확보되면서도 적절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설계를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이제 기획하고 있으니까요. 그림이 나오면 저희가 보여드리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16-13페이지 저희 계양산 테마공원 및 도심지 대공원 조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니고 LH에서 진행을 하게 되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계양산 테마공원 조성 사업은요. 일단 시에서 테마공원을 조성을 추진하는 사항이고요. 대공원 조성 사업은 계양테크노밸리 관련해서 LH에서 훼손지 복구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위원 신지수   
  그러면 계양구에서는 진행되는 건에 대해서 관할 부서로서 승인만 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시설이 들어갈 건지에 대해서도 같이 협의를 하시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맞습니다. 저희하고 같이 협의하고 저희가 의견 제시하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위원 신지수   
  계양산 테마공원이나 도심지 대공원 모두 훼손되어 있는 계양산 주변의 땅들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하나의 좋은 기회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도심지 대공원이 조성된다면 방문자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넓은 면적으로 포함이 되어야 될 걸로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아요. 협의하실 때 주차장 면수나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셔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알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그리고 16-18페이지에 서운근린공원 시설물 정비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는데요. 현재 특별조정교부금까지 신청하신 상태인가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이것은 확보된 상태입니다.
○위원 신지수   
  확보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맞습니다. 추경에 편성해서 하면 됩니다.
○위원 신지수   
  실시설계 용역이 착수되어 있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한 결과는 언제 나오게 되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실시설계는 지금 저희가 구비 1000만 원 들여 가지고 미리 해놨거든요. 지금 거의 다 끝난 상태입니다.
○위원 신지수   
  이 내용에 대해서 서운공원이 기존에는 운동하시는 분들, 이렇게 주변을 돌면서 운동하시는 분들 그리고 풋살장 이렇게 이용이 되고 있었는데, 놀이터도 새로 들어오고 초원이나 나무도 식재를 새로 하시는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맞습니다. 
○위원 신지수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셨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주민 의견이요? 
○위원 신지수   
  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용역 기간 중에 담당 팀에서 아마 의견을 들어서 이렇게…….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위원님, 이것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서운근린공원 시설물 같은 경우에는, 탄성 포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10여 년이 넘었고 화장실 같은 경우에도 거기 지역 단체들이 이용하다 보니까 너무 지저분하고 그 안에 칸막이라든지 그런 게 많이 노후됐거든요. 그리고 좌변기라든지 그런 것,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 이제 교체하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탄성 포장도 그렇고 그 주변에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는 예산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은 기존의 지역 주민들 요구사항이 있어서 그것을 반영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공원이 전반적으로 개보수되는 것은 4년 전에 오조산공원 이후에 서운근린공원이 처음인 것 같아요. 그런데 오조산공원이 전면 재보수될 때도 주민들은 여기에 어떤 시설물이 어떻게 들어가는지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셨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냥 보도블럭 교체하고 정자를 새로 짓고 하는 정도여서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들을 많이 토로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서운근린공원을 새로 하실 때는 주민의 의견이, 말씀하신 것처럼 탄성 포장이라든지 화장실 개보수는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이 안에 들어가야 될 운동시설이라든지 시설물들에 대해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기회가 있어야 된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 부분도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일단 노후된 시설물 위주로 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 반영해서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6-20페이지에 계양호수공원 조성 사업이 있어요. 이것은 계양구에서 추진을 해서 10만㎡ 이상의 공원 설치 관리를 인천광역시에다가 시행을 요청하시는 건지 아니면 인천시에서 직접 진행을 하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이 사항은 저희가 계양구 장기 발전 방안으로 저희가 구상한 건데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타당성조사든지 기본 구상을 해서 인천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호수공원을 인천시하고 같이 유치해서, 실제로 사업은 저희가 사업비상 어렵고요. 인천시로 하여금 할 수 있게 저희가 유도하고 요청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유도하고 요청하는 사항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위원장님, 이것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네.
○교통환경국장 한창수   
  이것 호수공원을 맨 처음에 기획하게 된 동기가 여기 사업대상지에 보면 서부간선수로에서 농사를 짓는 땅으로 물을 대잖아요.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 주변지는 계양산단하고 서운산단이 이루어지고 어떻게 보면 농경지가 잔여지로 남아 있는 상태의 땅입니다. 그래서 저희 그 계양구의 구도심지하고 원도심지하고 우리 계양테크노밸리 신도시가 조성이 되는데 그 지역의 어떤, 원도심지의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계양구에 호수공원을 이 잔여지를 활용해서, 발전을 하고 남은 어떤 잔여지를 활용해서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구상했던 거고요. 이것은 10만㎡ 이상은 인천시에서 추진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추진을 하되 저희가 이 사업에 대한 어떤 근거라든지, 이 사업의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기본계획을 저희가 알고선 일단 시에다가 요구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하나의 작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주변에 있는 계산택지가 조성이 된 지도 한 30년 이상이 되었고 계양2동이나 주변 계산3동에도 큰 규모의 공원이라든지 아니면 휴식 공간이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주민들을 위한 휴게 공간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지만, 이 사업의 규모가 참 클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철저하게 준비해야 될 듯 보이거든요. 그래서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시고서는 추진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한 두 가지 정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원녹지과에 오조산공원의 어린이 물놀이터가 지금 현재는 그냥 일반 놀이터로 사용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CCTV가 안 보이는 사각지대에서 청소년들이 음주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 문제나, 아니면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그것은 저희가 현장 확인해 가지고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그래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계양꽃마루 내에 파크골프장 시에서 추진해서 지금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언제부터 개장할 예정인지 알고 계시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제가 파크골프장은 제가 정확하게 확인이 안 돼 가지고요. 그건 제가 별도로 확인해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 신지수   
  이 말씀을, 이야기를 드린 게 계양꽃마루 내에 아직 기반시설이나 이런 게 되어 있지 않아서 꽃마루나 아니면 강아지, 반려견놀이터 이용하시는 분들이 화장실을 가려면 양궁경기장 있는 데까지 가서 이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파크골프장 내에 화장실이 신설됐어요. 그런데 출입구가 배구장 있는 쪽에서 들어가야지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화장실 위치는 계양꽃마루로 들어가는, 차가 이렇게 유턴해서 둥글게 원형에서 나오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 원형이 되어 있는 곳에 화장실이 위치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쪽에 출입문만 하나 설치를 한다면 꽃마루 이용객이나 아니면 반려견쉼터 이용객들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시하고 협의하셔서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펜스로 되어 있는 부분에 문을 하나 다시 설치한다거나 하는 협의 과정이 좀 필요해 보이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저도 현장 가서 한번…….
○위원 신지수   
  한번 방문하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맞습니다. 그것 확인해서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지수   
  네, 요청하셔서 더 많은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황순남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앞에서 우리 신지수 위원님께서 지속 사업, 신규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고 우리 계양호수공원 조성 사업도 아직, 지금 예정이지 그렇죠? 지금 아직 예정 사업이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저희가 구상 단계입니다. 
○위원 황순남   
  그러니까 그건 질의 안 드리고 우리 16-16쪽에 우리 가로녹지 정비, 전에도 한번 질의를 드렸는데 우리 D등급 가로수 제거 90주, 뿌리 제거 227주 있는데, 지금 몇 프로 정도 됐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지금 거의 다 발주해서요. 거의 완료된 상태입니다. 3월 중에 다 완료할 겁니다.
○위원 황순남   
  3월 23일까지 사업 기간이 돼 있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가능합니다. 
○위원 황순남   
  다 됐어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거의 다 됐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러면 그것 완전히 뿌리까지 제거하면 거기다가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뿌리 제거된 부분은 보도블록 같은 걸 정리해서 다시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위원 황순남   
  보도블록을 하신다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가로수 보호대도 있지만 그것 맞춰 가지고 노면 평평하게 맞춰서 보행자 이동에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렇게 하시겠다고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위원 황순남   
  알겠어요. 그리고 작년에 계양산 장미공원 쪽하고 방축동, 계양산 뒤쪽에 보니까, 둑실동도 그렇고 현수막을 제가 한 번 본 적이 있어요. 올해부터 산불 예방 시산제를, 산악회 시산제가 올해부터는 금지가 돼 있다는데, 그게 맞습니까? 제가 현수막을 한번 본 적이 있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그 시산제 관계는 저희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 황순남   
  아마 그전 과장님께서는 아실 거예요. 현수막을 몇 번 봤거든요. 그러니까 올해도 아마 보니까 이제 3월 달 정도 되면, 지금 3월 달에 시산제들을 많이 할 것 같은데 산불 조심도 하셔야 되고 당연히 불을 안 피우면 안 되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맞습니다.
○위원 황순남   
  그것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 황순남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조덕제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선 여기는 내용이 없는데, 요즘에 꽃마루 관리가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어요? 요즘에 민원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꽃마루에서 걷기 운동들도 많이 하시고 그러는데 ‘조성된 길이나 이런 부분들을 관리를 정말 너무 안 한다.’ 이런 얘기들 좀 많이 하시는데 현장 한번 봐 보셨어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저도 한 두 번 정도 방문해 봤고요.
○위원 조덕제   
  좀 어때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동절기라서 초화단지라든지 별로 다니는 분들도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저희가 유심히 더 살펴 가지고 봄철도 되고 했으니 더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많이 걷다 보니까 흙들이 많이 파이고 돌부리 같은 게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한번 정비하셔 가지고 흙 같은 것, 마사 같은 것 좀 뿌려주시면 되는 내용이니까 현장 한번 잘 보시고 처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리고 또 사계절 꽃길 경관작물 조성에 2억 3500 올라와 있는데, 지금 이게 전액 다 구비예요. 저희가 살림이 그렇게 좋은 게 아닌데, 지속적으로 이 한 군데 편중되게 하는 것은 저희가 항상 지적했었는데 문제가 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고 청보리 밭에 저희가 또 3500만 원을 태워는 드렸는데 사실 그 앞전까지는 청보리밭이 좀 실망스러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청보리밭이요?
○위원 조덕제   
  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청보리밭이 아니었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저희가 이제 3년 차 들어가는데요. 그전에는 처음에 시행하다 보니까 배수 처리라든지 이런 게 조금 미흡해서, 물이 배수 처리가 잘 돼야지 청보리 세우기에 좋은데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미약했던 부분이 있던 거고요. 저희가 지금은 어느 정도 경험을 하다 보니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 조덕제   
  올해는 좀 믿어도 되겠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믿어볼게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위원 조덕제   
  13페이지에 도심지 대공원 조성, 그러면 이것은 LH에서 기부 받아서 하는 사업이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이것은 계양테크노밸리 훼손지 복구 사업으로요. 일단 토지 매수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LH에서 보상비가 상당히 들어간 부분이고 시설비까지 포함해서 LH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위원 조덕제   
  이게 매입하고 뭐 하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책자를 보니까.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맞습니다. 
○위원 조덕제   
  여기가 방축동 일원이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위원 조덕제   
  저희가 하여간 이런 부분들은 또 기부 받아서 저희가 해야 되는 부분들이고 하니까 할 때 제대로 잘 받으셔 가지고 주민들이 정말 쉬고 같이 공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그러한 공원으로 만들어 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이 부분들도 저희가 잘 지켜보고 또 추후에 궁금한 사항들은 수시로 저희가 또 같이 소통을 하겠습니다. 산림정비 사업에, 제가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저희 계양산 정상에 우리 계양구 전체 전경이 나오는 표지판이 있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맞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것 새로 교체하셨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그건 저희가 실시설계 용역을 다 끝내 가지고요. 3개 다 교체하는 걸로 했고 등산로 정비를 다 순찰을 해 가지고 미흡한 부분, 난간이라든지 등산로, 계단 이런 걸 전체적으로 다 설계를 마쳤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래요. 그게 지금 기존에 있는 건 나무 같은 거라고 볼 수 있나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기존에 틀은 튼튼해서 놔두고요.
○위원 조덕제   
  그건 괜찮은데 썩어 가지고…….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안내판만 새 것으로서 세 군데 다 교체하는 걸로 이렇게 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게 앞으로 눈이나 비나 지속적으로 이제 계속 내릴 텐데, 나무는 썩잖아요. 그래서 그게 나무가 파이고 뭐 하고, 그래도 계양산 정상에 올라가서 가장 먼저 보는 게 표지판들을, 거의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도 그렇고 표지판을 보면서 위치도를 다 정해놓잖아요. 어디 각도에서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고, 그런데 그게 굉장히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새로 언제 처리 좀 해 주실 예정이에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저희가 공사를 이제 곧 발주하거든요 하면 6월 전까지는…….
○위원 조덕제   
  6월 전까지?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위원 조덕제   
  그렇게 늦어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아니, 지금 최우선으로 빨리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것은 좀, 왜 그러냐면 우리 계양산이 어떻게 보면 계양구의 얼굴이라고 또 볼 수 있어요. 정상에 올라가면, 다른 것이 조금 올라가는 부분이나 이런 데 좀 훼손지가 있거나 이런 부분들은 지나칠 수가 있는데 거의 정상에 가서 기념사진들도 많이 찍고 하는데, 그리고 원래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내가 계양산에 왔다.’ 하고서 계양산 비석에서도, 우리 표지판에서도 이렇게 사진을 찍지만 또 우리 전체 전경을 이렇게 바라보고 옆에서 사진을 찍는 외지인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아닌 것 같으니까 이건 빠른 시일 내에 깨끗한 걸로 교체를 해서 해소를 당부 좀 드릴게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리고 이것도 저희 효성동 교대 후문 있죠. 교대 후문 빌라 바로 옆쪽에 계양산으로 올라가는 계단들이 나무로 돼 있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맞습니다.
○위원 조덕제   
  거기 또한 너무 오래전에 나무로 계단을 해 놓고 나서 한 번도 새로 정비 사업을 해 주지 않다 보니까 지금 훼손들이 엄청 많이 됐어요, 그 올라가는 부분들이. 그래서 지금은 효성동 분들이 올라가는 코스가 그 코스하고 그리고 단비교회 골목 쪽으로 올라가시는 분들하고 또 이촌근린공원 쪽으로 이용해서 이렇게 올라가시는 분 또 백영아파트으로 이용해서 올라가는 분들, 다 이렇게 구분이 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상당히 교대 후문 쪽으로들 많이들 올라가세요. 효성산으로 해서 천마산까지 이렇게 하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올해 안에 정비를 좀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내용 아세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거기 위치는 저희가 한번 확인해 보고요. 위치는 제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것 한번 확인해서 올해 안에 정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네, 그런 부분들은 큰 어려운 부분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또 말씀을 안 드리면 사실 모를 수밖에 없어요. 그건 그렇게 참고를 해 주시고 나머지 계양호수공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계양구의 청사진을 그려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해서, 지금 구체적인 안은 나온 게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장기적으로 보고서 지금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맞습니다.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예산도 사실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에요. 과연 저희 계양구의 자립도를 가지고서 저희가 우리 순수 구비로 할 수는, 이게 힘들다고 보는데, 하여간 부정적으로 지금 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예산에 대한 부분들을 더 면밀하게 검토하고 최종적인 것은 판단하시기 전에 올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새로운 위원들이 되시고 하면 이런 부분들은 진행 상황에 따라서 같이 위원들하고 또 협의도 하시고 그렇게 하시는 게 나중에 과가 그렇게 큰 불편이 없으실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하여간 많은 행사들과 일들을 하시니까 또 지금 산불이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나는 시점이고 우리 산불에 관한 부분들은 더욱더 신경을 써서 계양구에서는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관리 감독을, 우리 산 지킴이들 계시잖아요, 기간제 분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있습니다.
○위원 조덕제   
  그분들에게 하여간 세심하게 예방들을 잘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알겠습니다. 
○위원 조덕제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식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6-13페이지에 계양산 테마공원 및 도심지 대공원 조성이 있는데요. 어쨌거나 저희가 훼손지 복구 사업으로도 지금 사업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인천시에서도 계양산 테마공원 조성이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사실 공원만 조성이 되지 실질적으로 저희 계양구 구민들이 가서, 구민들이나 타지에서 와서 뭔가 거기에서 숙박을 하거나 이런 부분도 같이 여기에 들어가서 진짜 체험 학습을 오더라도 우리 학생들이든 주민들이든 가서 체험도 하면서 같이 숙박도 해서 뭔가 계양구에서 머무를 수 있는 그런 게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지금 계획하는데 저희들도 물론 조금씩 관여할 수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까지도 같이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 비용이 지금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요. 물론 토지매입비나 이런 것 때문에 그렇긴 한데, 어쨌든 큰 틀에서 조성하는 사업이니만큼 그런 부분도 같이 저희가 들어가서, 보통 다른 데 같은 경우 보면 청소년수련원이라든지 이런 게 있어서 학생들이 전체적으로 거기 들어가서 하루 동안 거기 숲도 체험하고 시설도 이용하고 하면서 이렇게 만들어지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저희 저쪽에 서운산단 훼손지 복구도 가보면 그냥 공원만 조성이 돼 있지 너무 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야, 이 공원 너무 잘 돼 있다.’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고 학생들이라든지 타 지역에서 와서 보고 ‘야, 여기 너무 잘 돼 있네.’ 그렇게 해서 우리 계양구가 좀 더 알려지고 계양구에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우리 부서에서도 관심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위원장 김경식   
  그리고 꽃마루 같은 경우도 아까 여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겨울철이긴 한데 거기 간이화장실이라든지 들어가는 입구, 농업기술센터에서 들어가는 입구 쪽에 조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사실 너무 어두워요. 그래서 저녁에는 간이화장실에 불이 안 켜지는 것 같더라고 그 앞에 등이 있긴 한데, 그러면 사실 야간에도 늦게까지도 10시~11시까지도 도시다가 급하면 남자분들이야 아무 데나 이렇게 하실 수도 있는데, 이왕이면 화장실도 정비가 돼서 이렇게 저녁에 불이라도 켜지고 그러면 그쪽을 이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관심 좀, 어차피 꽃마루가 다른 시설로 하기 전까지는 주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게끔 관심 좀 잘 가지고 신경 써주십시오.
○공원녹지과장 오승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식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님, 공원녹지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3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환경과, 위생과, 청소행정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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